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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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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도전지원프로그램 활성화에 박차
통영시, 청년도전지원프로그램 활성화에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청년센터는 지난 5일을 시작으로 오는 7일 9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청년도전지원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참여자들의 교육을 통한 성장 과정 및 취업 고민 등을 나누고자 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지난 5월에 시작해 생태체험, 기업탐방 등 다양한 외부활동과 요트힐링, 화과자 만들기 등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포함한 여러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제공해왔다.
현재 총 48명의 청년이 참여하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이란 취업을 포기하거나 힘든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 취업 의욕 등을 증진시키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며 18~45세까지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5주 단위로 50만원의 참여수당과 이수·취업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현재 단기 12명, 중기 20명을 모집 중에 있으며 프로그램별 일정,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년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통영시에서는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직업훈련 등을 제공하고 취업 시 고용촉진장려금과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연계 지원하는 등 청년의 완전한 취업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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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함합산 청년네트워크 첫 교류회 개최
거창군, 거함합산 청년네트워크 첫 교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일 거창청년사이에서 거창, 함양, 합천, 산청 서북부 4개 군 청년네트워크 대표와 임원 10명이 모인 가운데 청년네트워크 교류회를 가졌다.
청년네트워크는 군정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참여를 위해 각 기관에서 구성 운영해 오고 있는 단체로 4개 군 중 유일하게 청년센터가 있는 거창군에서 거창청년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첫 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교류회는 청년 네트워크 소개를 시작으로 거창군과 거창청년사이 홍보 영상 시청, 활동사항 공유, 청년정책 소개,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와 향후 활동 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교류회에 참석한 네트워크 임원들은 “거창이 참가 지역 중 유일하게 청년센터가 있어 방문해 보고 싶었는데, 이곳에서 청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대관해 내부 공간을 이용·활용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은 것 같다”며 앞으로 소통하며 서로 간의 정책 공유가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곤수 거창 청년 네트워크 대표는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청년 거버넌스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됐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서북부 4개 군 청년 네트워크는 이번 모임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 간 협업과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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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순환운동하고 건강지수UP 행복지수 UP
거창군, 순환운동하고 건강지수UP 행복지수 UP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8월 6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비만예방관리사업 ‘순환운동 프로그램’ 참여자 1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 건강증진을 실현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비만 전 단계군 이상인 20세에서 55세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에어보드와 9종의 운동기구를 이용한 유·무산소 복합운동으로 진행된다.
일반 운동에 비해 칼로리 소모가 3배 이상이며 체지방 연소뿐만 아니라 근육량을 증진 시킬 수 있고 개인별 체력 구성 요소를 고려한 운동량을 설정해 운동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상반기 12주 프로그램에는 23회에 걸쳐 361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순환운동은 보건소 1층 운동처방실에서 운동처방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9명씩 2반으로 구성해 8월 27일을 시작으로 주 2회 12주 운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비만은 각종 질병의 근원으로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순환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 예방과 건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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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특이민원 비상상황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거창군, 특이민원 비상상황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거창군청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특이민원 비상상황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특이민원 발생 시 민원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는 2차 피해 예방에 중점을 뒀다.
이날 모의훈련은 △민원인 폭언 발생 △폭언 중단 요청 및 진정 유도 △상급자 적극 개입 △사전 고지 후 휴대용 보호장비 녹음 실시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격리와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에 맞춰 진행됐다.
군은 오는 9일까지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특이 민원인 비상상황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민섭 민원소통과장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특이민원에 대한 정기적인 훈련으로 비상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상황이 발생할 경우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해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민원실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CCTV 및 비상벨 설치, 녹취시스템 및 휴대용 영상기록장치를 운영 중이며 민원담당 공무원의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힐링프로그램과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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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사업체 모집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중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2024년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대상 사업체에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해 관리해야 한다.
이에 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관내 중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진주지역 내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인 사업체이며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희망하는 사업체는 진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우편, 팩스,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7가지 요소를 포함하는 서류작성 및 점검, 개선, 교육 등이며 시가 위탁한 노동부 지정 안전관리전문기관에서 사업체에 방문해 최대 4회까지 무료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법법 확대 시행으로 중소 사업장의 혼란을 줄이고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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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혁신도시 랜드마크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순항
경남진주혁신도시 랜드마크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순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진주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복합문화도서관 구축사업은 2018년 12월 경상남도, 진주시, LH, 경남도교육청 등 4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해 총사업비 643억원을 투입, 충무공동 184번지에 건립된다.
복합문화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문화·체육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며 2026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1만 1266.6㎡ 규모의 도서관과 문화관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도서관은 지하 1층 시청각실과 강좌실, 지상 1층 청소년 특화공간, 지상 2~3층 열람실, 지상 4층 사무실로 구성되며 문화관은 지하 1층에 수영장, 지상 1층에 전시실·카페·프로그램실, 지상 2~3층에는 다목적강당과 사무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4월 기공식 개최 후 감리단 선정 및 가설사무소 구축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토목공사에 들어간다.
진주시 관계자는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토목공사에 착수함으로써 건립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복합문화도서관이 진주혁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문화·교육을 주도하는 지역커뮤니티 공간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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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보건소, 어린이 구강보건사업 추진
하동군 보건소, 어린이 구강보건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어린이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다음 달 말까지 하동유치원과 관내 어린이집 8개소에서 5~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이 치과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고자 치과위생사가 직접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찾아 불소도포, 구강 보건 교육 등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미취학 아동기는 평생 구강건강 관리의 기틀이 잡히는 중요한 시기로 구강보건 교육과 개인별 칫솔질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6세 전후로 나는 영구치는 표면이 약해 충치에 매우 취약하므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군은 구강보건 교육과 불소도포, 구강교육 활동지 및 구강 위생용품 배부를 통해 치아우식증 예방과 평생 건강 지킴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한편 불소도포는 치질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구강세균이 만들어 내는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함으로써 약 30~60%의 치아우식증 예방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사업이 아이들의 치아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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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축산농가 경영안정 특별지원 대책 수립
하동군 축산농가 경영안정 특별지원 대책 수립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최근 사룟값 인상 및 솟값 폭락에 대응하기 위해 1억 1천여만원의 예산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특별 지원이 필요한 축산 현안 사업에 집행이 저조한 사업예산을 투자함으로써 예산의 효율성까지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투자 계획이 적용되는 사업은 ‘솔잎한우 혈통정보 지원 사업’과 ‘축산농가 사료 구매 운송비 지원 사업’이다.
‘솔잎한우 혈통정보 지원 사업’은 하동 한우와 하동 경매시장 가치 증대를 위해 하동가축시장에서 경매되는 송아지 혈통정보를 정확하게 확인 및 사전 공표하는 사업으로 기존 2,000두 4천만원에서 2,500두 6천2백5십만원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축산농가 사료구매 운송비 지원 사업’은 9천만원을 추가 투입해 운송비 지원 단가를 기존 20원/1kg에서 30원/1kg으로 대폭 향상함으로써 축산농가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사료 구매 운송비 지원 한도 또한 9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향상했고 8월 초부터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축산업 등록 득한 젖소 농가, 한우 사육두수가 50두 이하인 농가이다.
한편 하동군은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과 관련해 △조사료생산용 사일리지 제조 지원 △조사료생산용 종자 구입 지원 △소규모 축산농가 조사료 구입비 지원 △축산농가 사료 구매 운송비 지원 △사료 구매 융자금 이자 지원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비닐랩 지원 총 6개 사업을 통해 총 7억 3천여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장기화하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실감하고 있으며 FTA 피해보전직불금과 더불어 농사의 생산비 절감과 실질적 소득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예산 확보에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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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면 자원봉사캠프 “정리수납의 신” 프로그램 운영
청암면 자원봉사캠프 “정리수납의 신”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청암면 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와 면내 자원봉사자 5명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의 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리수납의 신’ 프로그램은 2024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캠프지기와 자원봉사자는 면사무소에서 선정한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을 직접 도와주며 자녀들에게 정리·수납 방법을 알려줬다.
김숙희 캠프장은 “단순히 정리·수납을 도와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이 직접 가정환경을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 구석구석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주기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암면 자원봉사캠프는 생활권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자율성이 보장되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0년 개소한 단체로 경남지역 캠프 공동 프로그램 ‘생활폐기물, 모아? 모아’ 등 지역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 자원봉사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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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곳곳 회전교차로 도심-외곽 잇는 안전한 연결고리
하동군 곳곳 회전교차로 도심-외곽 잇는 안전한 연결고리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역 곳곳에 설치하고 있는 회전교차로들이 쾌적한 도로 환경과 원활한 차량 통행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최근 진교리 817 일원에 설치된 진교면 화포 회전교차로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긍정적이다.
화포 교차로는 지방도 1002호선과 1003호선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차량 통행량이 많고 교통안전이 취약해 환경 변화가 지속해서 요구됐다.
이를 개선하고자 군은 도로관리청과 협의 후 3억 5천여만원을 들여 2022년 11월 공사에 착수해 지난 5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화포 교차로는 회전차로 우선 원칙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교차로 통과시간과 사고율을 대폭 줄였으며 편리한 교통서비스로 도심과 외곽을 하나로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동군은 교통 요충지에 타당성 검토 절차를 거친 회전교차로 또는 교통안전 시설물을 지속해서 설치하며 교통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은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고 원활한 차량 소통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흐름을 위해 지속해서 교통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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