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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민원담당 직원 애로사항 청취
2026-08-18 16: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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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지원 꿈 캠프’ 운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4일과 25일 1박 2일 일정으로 진주시와 사천시 일원에서 ‘2026년 청소년 진로 지원 꿈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관내 20여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남의 핵심 산업과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으로 마련돼 지역 청소년의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정착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첫째 날, 사천시를 방문해 해양 및 자연 체험활동을 시작으로 경남의 항공우주 분야 핵심 기관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을 견학했다.이후 진주의 경남과학교육원으로 이동해 우주과학 원리를 직접 배웠다.이어 저녁 시간에는 진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진로 설계 활동을 진행하면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나의 미래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에는 진주시 지수면의 승산부자마을과 K-기업가정신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가치를 배웠으며 남강의 물빛나루 쉼터에서 김시민호를 탑승하고 남강유등전시관을 관람하는 등 진주의 문화적 자산을 폭넓게 체험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소년이 지역 산업과 미래 가능성을 직접 느껴보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에서 꿈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청소년의 진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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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한여름 무더위를 날린 ‘진양호 물빛워터페스티벌’ 성료
도심 속 한여름 무더위를 날린 ‘진양호 물빛워터페스티벌’ 성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4일과 25일까지 이틀간 진양호공원 다이나믹 광장에서 열린 ‘2026 진양호 물빛 워터 페스티벌’ 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는 2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초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에어 풀장, 워터 캐논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즐겼으며 물총놀이와 물속 미니올림픽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행사기간 낮 시간대 펼쳐진 자유 물놀이 시간마다 행사 전문 사회자인 한승완의 진행으로 펼쳐진 물총놀이와 물속 림보, 물속 미니올림픽 등 참여형 게임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와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첫째 날 저녁에는 전문 디제이 더블비와 헤라의 전자음악 공연과 레이즈 댄스팀의 역동적인 공연이 이어졌으며 음악에 맞춰 함께 춤을 추고 환호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졌다.이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화려한 불꽃 연출은 진양호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이번 축제는 아이들만을 위한 물놀이 행사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여름 축제로 운영됐다.아이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부모들은 공연과 음악을 감상하며 여유를 만끽하는 등 가족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행사장 곳곳에서 이어졌다.또한 축제와 함께 운영된 진양호공원의 △어린이 물놀이터 △진양호동물원 △우드랜드 △농촌 테마 체험관 △아천 북카페 등 공원 내 다양한 시설에도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진양호공원 전체가 활기찬 여름 나들이 공간으로 거듭났다.행사 기간에는 물놀이 시설별 안전관리 전문 인력을 상시 배치하고 응급구조사와 구급차를 대기시키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큰 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는 동안 부모도 공연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낮에는 물놀이하고 저녁에는 공연과 불꽃까지 볼 수 있어 하루 종일 알차게 보내 해마다 여름이 기다려지는 축제”고 소감을 전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양호 물빛 워터 페스티벌이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추억을 만드는 진주시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진양호공원의 다양한 시설과 연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명품 공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양호 아천 북카페에서는 오는 8월 19일 독서 교실 ‘여름 책놀이’세 번째 프로그램인 ‘꼼지락꼼지락 그림책 놀이’ 가 운영된다.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는 네이버 폼에서 사전 신청으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양호공원 누리집 공원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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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우수학생 여름방학 해외선진문화탐방’ 실시
진주시, ‘우수학생 여름방학 해외선진문화탐방’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관내 고등학생 51명이 참여하는 ‘우수 학생 여름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교육환경과 다양한 역사·문화를 직접 경험해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 사업은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의 하나로 올해 6회째 실시하고 있다.탐방에 참여하는 장학생은 관내 19개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됐다.선발 대상은 직전 학기 성적이 우수하고 진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생이다.선발된 학생에게는 탐방 경비의 전액이 지원된다.이번 탐방은 학생들의 이동 편의와 현지 교육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51명을 A조와 B조로 나눠 진행한다.A조는 21일부터 30일까지 영국을 시작으로 프랑스를 방문하고 B조는 22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를 먼저 탐방한 뒤, 영국으로 이동한다.탐방 학생들은 영국의 옥스퍼드대학교와 케임브리지대학교를 비롯해 프랑스의 소르본대학교와 파리시테대학교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을 방문해 캠퍼스를 둘러보고 현지 재학생들과 교류하며 해외 대학의 교육환경과 대학 생활을 직접 체험한다.또한 최영석 킹스턴대학교 교수, 오창재 퀸메리대학교 교수, 최이진 파리시테대학교 교수 등의 특강을 진행해 세계 교육 환경의 변화와 진로 설계, 글로벌 역량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아울러 프랑스에서는 에펠탑, 루브르박물관, 베르사유궁전, 오르세미술관, 르부르제 항공우주박물관,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파리대표부, 유네스코 본부 등지를 방문한다.그리고 영국에서는 대영박물관, 내셔널갤러리, 그리니치 천문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탐방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유럽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과학기술은 물론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발자취와 국제기구의 역할까지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시는 이번 해외 선진문화 탐방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국제적 소통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탐방 이후에는 참가 학생들이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해외 경험과 진로 정보를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이어갈 계획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만나면서 자신의 꿈과 진로를 더욱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가 학생 모두가 안전하고 뜻깊은 탐방을 마칠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우수 학생 해외 선진문화 탐방은 2023년부터 추진된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 으로 현재까지 288명의 학생이 참여해 해외의 명문대학을 탐방하고 문화를 체험해 글로벌 역량을 키워왔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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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촉석루, 국가 문화유산 ‘보물 승격’ 탄력 커진다
진주 촉석루, 국가 문화유산 ‘보물 승격’ 탄력 커진다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4일 ‘경상남도 건축문화유산 분과위원회’의 심의회가 열려 진주 촉석루의 국가 문화유산 지정 신청을 위한 심의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진주의 역사와 문화관광을 상징하는 ‘촉석루’ 가 경상남도의 심의를 통과해 국가유산청에 국가 문화유산 지정을 신청하면서 촉석루의 ‘보물’승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심의 통과로 향후 경상남도지사 명의로 국가유산청에 국가문화유산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고 국가유산청 사적분과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행정예고 후 최종 고시하게 된다.이번 심의회에서 시는 지난 2014년 국가 지정 문화유산 신청에서 ‘부결’의 결정적인 원인이 된 ‘누하주’의 화강석 교체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누하주’는 누마루나 누각 아래를 받치는 기둥을 말하는데, 1960년에 촉석루를 재건하면서 ‘누하주’의 화강석 교체가 문제로 지적된 바 있다.이에 따라 시는 ‘누하주’의 화강석 교체가 당시 문교부의 국가승인과 당대 최고 전문가인 임천 선생의 설계와 감독 아래 이뤄졌다는 사실을 강조했다.아울러 한국전쟁 때 불에 타 1960년 재건된 촉석루의 ‘원형 복구’를 입증할 수 있는 당시의 설계도를 함께 제시했다.특히 당대 최고의 국가유산 복원 전문가였던 임천 선생에게 촉석루 복원의 설계는 물론 모든 과정을 상시 지도·감독하도록 해 ‘촉석루 누하주의 화강석 교체’ 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의 부족이 아니라 국가가 보증하고 당대 최고 전문가가 참여한 복구였음을 강조했다.임천 선생은 국립박물관에 소속돼 숭례문, 불국사 대웅전, 수원 팔달문, 경복궁, 남한산성 등 국보급 건축물 보수 및 중수공사를 맡아이 방면의 권위자로 인정 받았던 인물이다.또한 촉석루의 보물 승격의 추진 사유로 뛰어난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들었다.구조와 세부 장식이 탁월한 데다, 누각 하부의 일부 구조를 제외하면 원형이 잘 보존돼 있다는 것이다.이와 함께 국가 사적인 ‘진주성’내에 위치하며 임진왜란 당시에 군의 지휘소였다는 역사성도 강해 문화유산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점도 제시해 호응을 얻었다.이 밖에도 촉석루는 13세기 초부터 전해오는 유서 깊은 누각으로 당시 우리나라 전통 건축물의 모습을 고찰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건물이라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촉석루는 진주 제일의 자랑이자 긍지이며 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역사성과 수없이 제영된 학술성, 우리나라 전통 건축사에 있어 자료적 가치까지 모두 갖춘 문화유산이다”며 “재건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오늘날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 기준의 흐름을 고려해 촉석루가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아 보물로 승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와 진주문화원은 진주 촉석루의 국가문화유산 승격 지정을 요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약 7만 여명의 서명을 받아왔으며 향후 국가유산청에 시민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제출할 계획이다.촉석루는 진주의 빼어난 경관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건축물로 1948년 국보로 지정됐으나 6·25전쟁 때 모두 불에 타 국보에서 해제됐다.1956년 ‘진주고적보존회’를 중심으로 촉석루 복원이 추진돼 민관의 협조와 국가의 후원에 힘입어 전국적인 지원과 관심 속에 1960년 2월 준공했다.이후 1983년 7월 20일 경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로 지정됐고 2020년 6월 11일 경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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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한 인문학콘서트 성료
사천문화재단,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한 인문학콘서트 성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예매 시작과 함께 전석이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날 ‘궤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생성형 AI 를 비롯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AI 가 우리의 일상과 미래 사회에 가져올 변화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설명했다.사천문화재단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한 인문학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이호선 교수의 가족과 자기돌봄을 주제로 한 강연에 이어 AI 를 주제로 한 강연을 마련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시대의 변화와 사회적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양질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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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역교통망 구축 필요성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목소리로 뜻을 모았다.사천시는 지난 25일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열린 ‘2026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행사에서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우주항공수도 사천 완성’ 이라는 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 등 3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호응 속에 사천의 미래를 위한 교통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참가자들은 공연에 앞서 ‘사천공항 확장·CIQ 시설 설치’,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우주항공수도 사천의 미래를 위한 광역교통망 구축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했다.또한, 사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서는 사천공항 확장 및 CIQ 시설 설치,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 등의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사천공항 확장 및 CIQ 시설 설치는 국제선 운항을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고 사천우주항공선은 진주역~우주항공청역~삼천포항역을 연결하는 국가철도망이다.특히 참가자들은이 사업들이 올해 하반기에 고시될 예정인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국가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촉구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서는 광역교통망 확충이 필수이다”며 “사천공항 확장 및 CIQ 시설 설치,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사천의 미래를 응원한 것은 물론 광역교통망 구축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가계획 반영과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시민 참여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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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산 보급종 씨감자 추기 공급분 신청·접수
사천시, 2026년산 보급종 씨감자 추기 공급분 신청·접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8월 28일까지 2026년산 보급종 씨감자 추기 공급분 신청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기 공급분은 총 3개 품종으로 △ 수미 12톤 △ 조풍 7톤 △ 두백 5톤이 배정됐다.공급가격은 현재 미정이며 종자생산보급심의회 이후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씨감자는 재배면적을 고려해 20kg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10a 기준 파종에 필요한 소요량은 약 150~160kg이다.특히 두백 품종은 저온 조건에서는 출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므로 재배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신청자는 씨감자를 공급받을 지역농협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보급종은 11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신청한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감자 조기재배를 계획하거나 저온 저장이 가능한 농업인들께서는 품질이 우수한 보급종 씨감자를 이번 추기 공급분 신청을 통해 미리 확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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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로타리클럽·사천국화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45포 기탁
사천로타리클럽·사천국화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45포 기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4일 사천로타리클럽·사천국화로타리클럽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천읍행정복지센터에 백미 45포를 기탁했다.이번 백미 기탁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관내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사천로타리클럽과 사천국화로타리클럽은 매년 합동으로 주택환경개선사업, 연말 희망나눔 캠페인 물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사천로타리·사천국화로타리클럽 회장은 “기탁한 물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읍장은 “감사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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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발전본부 ‘공기청정기 27대 ’ 기탁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발전본부 ‘공기청정기 27대 ’ 기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발전본부는 지난 24일 향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향촌동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기청정기’ 27대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경로당의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과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기탁된 공기청정기는 향촌동 내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설치되어 어르신들에게 더 깨끗하고 건강한 숨쉬기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삼천포발전본부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가 중요해진 만큼, 어르신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로당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뜻을 밝혔다.또한,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는 매년 발전소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및 기탁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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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들의 진짜 무대 ‘2026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성료
사천시 청소년들의 진짜 무대 ‘2026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성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25일 사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 ‘2026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래를 사랑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자신만의 개성과 꿈을 무대 위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참여형 문화축제이다.이날 본선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출전해 올라 댄스, 록, 발라드, POP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참가자들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는 물론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공연으로 청소년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공연 후에는 사회자와 함께하는 무대 인터뷰가 이어져 참가 청소년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당찬 포부를 들을 수 있었으며 미인연댄스팀과 초대가수 김규민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심사는 김정현 작곡가, 김진명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김해지회장, 정기영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경남도지회장 등 3명의 전문 심사위원이 맡아 가창력과 표현력, 무대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심사 결과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인기상 2팀, 참가상 5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노래자랑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청소년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또는 사천시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