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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민원담당 직원 애로사항 청취
2026-08-18 16: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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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발전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웅양면 발전협의회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웅양면 발전협의회는 각 기관·단체가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과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 간 정을 나눌 수 있는 공유냉장고 사업 안내 및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등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연극제 개막식, 주민자치 교류행사 등 주요 일정을 공유했다.특히 올해 ‘2026년 로컬유학 공모사업’도내 1순위 선정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앞으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며 “각 기관·단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만큼, 협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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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별장_함양점’ 청년들,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깜짝식당’ 운영
경남별장_함양점’ 청년들,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깜짝식당’ 운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23일 서하면에 자리한 ‘경남별장_함양점’에서 청년 지역살이 시범사업인 ‘별별 작업자의 별장’ 참여 청년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깜짝식당’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별별 작업자의 별장’은 경남별장_함양점의 지속 가능한 시설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과 지역사회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한 파일럿 프로젝트다.단순히 청년들에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창작자들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지역 활력을 만들어 가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파일럿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인 ‘요리작업자의 별장’에 참여한 청년 요리 작업자들이 3주간 함양에 머물며 준비한 다채로운 음식을 지역 주민 및 이웃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꾸며졌다.낮 12시부터 열린 ‘우리동네 깜짝식당’에는 서하면 송계마을 어르신과 유관기관 종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청년 요리 작업자들은 함양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선보이며 주민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지난 3주간의 지역살이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린 ‘소셜 다이닝’에는 함양군 청년 사업가와 로컬 기획자, 경남별장 관계자 등 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 요리 작업자들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로컬에서의 지속 가능한 삶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함양군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단순한 방문객을 넘어 자신만의 재능으로 지역 주민과 깊이 호흡하며 이웃이 되는 뜻깊은 파일럿 프로젝트였다”며 “시범운영을 통해 얻은 경험과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경남별장_함양점의 정식 운영 모델을 차질 없이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경남별장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거와 창업이 가능한 청년하우스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친화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며 8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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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발대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청소년 극지 탐험대원, 극지 해설사, 극지 전문가, 유관 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발대식은 인사말, 탐험대 임명장 수여, 탐험 일정 및 활동 안내, 극지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현지 안전 수칙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탐험을 다짐할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탐험대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북극 현장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세계적 시각과 도전 정신을 갖춘 미래 해양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할 예정이다.‘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는 부산 청소년들에게 극지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극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부산시 대표 극지 교육 프로그램이다.시가 주최하고 (사)극지해양미래포럼이 주관한다.2020년 남극세종과학기지 방문을 시작으로 2022년 북극다산과학기지, 2023년 남극 관문도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2024년, 2025년 북극관문도시 노르웨이 트롬쇠, 스발바르제도 롱위에아르뷔엔 탐방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32명의 부산 청소년이 극지를 직접 체험했다.올해는 부산 지역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450명이 지원하는 높은 관심 속에서 서류전형과 극지 상식 골든벨 및 퀴즈대회,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8명의 탐험대원을 선발했다.탐험대는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7박 10일간 북극 관문 도시 노르웨이 트롬쇠와 스발바르제도 롱위에아르뷔엔 등을 방문해 다양한 극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탐험대는 스발바르제도 롱위에아르뷔엔에서 국제 종자 보관소와 북극 탐험박물관 등을 방문해 북극권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북극해 보트 탐사와 빙하 트레킹을 통해 북극의 자연환경과 생태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이어 북극 관문 도시 트롬쇠에서는 북극 이사회와 북극 경제 이사회, 한국-노르웨이 극지 협력 센터를 방문해 북극항로와 극지 과학 외교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간담회에 참가한다.또한 북극항로 시대 부산과 북극권 청소년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청소년 극지 탐험 대원들이 직접 발표 및 토론에 참여해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극지체험탐험대는 청소년들이 북극의 환경과 기후변화, 해양과학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자,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해양인재를 키우는 소중한 발판이다”며 “앞으로도 미래 극지 인재 양성과 글로벌 북극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북극항로 거점도시이자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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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기관단체협의회 간담회 개최
가조면, 기관단체협의회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관사회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지역발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안내,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관리, 상권 활성화 및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 등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특히 기관 협조사항으로 공동방제 적기 추진, 우범지역 치안질서 확립, 불법소각 행위 단속에 대해 안내 및 홍보했다.신달성 이장협의회장은 “농번기 공동방제 등 주민불편 사항을 사전에 해소하는데 이장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해 앞장서자”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사회단체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하반기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은 정기적으로 기관사회단체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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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여름방학 사춘기 온가족 성교육 “우리 모두 성장중 사춘기 레벨업” 운영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여름방학 사춘기 온가족 성교육 “우리 모두 성장중 사춘기 레벨업” 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4~6학년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하는 가족 성교육 프로그램 “사춘기 온가족”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8일과 8월 22일 양일간, 오전 그룹과 오후 그룹으로 나누어 총 4회차로 진행된다.자녀와 양육자의 눈높이에 맞춘 분리 교육과 포궁방 체험으로 잔행된다.자녀 교육에서는 사춘기에 나타나는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고 양육자 교육에서는 사춘기 청소년의 성적 발달 특성과 건강한 소통법을 다룬다.각자 교육을 마친 후에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생명 탄생의 고귀함을 체감하는 체험관 성교육에 참여하게 된다.지난 2021년부터 여름방학 특강으로 지속 운영되고 있는 “사춘기 온가족”은 매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참여 청소년들은 가족의 사랑과 부모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양육자들은 자녀의 사춘기 변화를 이해하며 건강한 대화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됐다는 호평을 받아왔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8월 7일까지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참여마당 일반프로그램 프로그램 신청’메뉴를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기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한편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청소년 성교육 전문기관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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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안전한 농촌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촌민박 전체사업장 안전점검 완료
사천시, 안전한 농촌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촌민박 전체사업장 안전점검 완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여름철 농촌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농촌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등록된 농어촌민박 전체사업장인 9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농어촌민박 시설의 화재 및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와 위험요인을 함께 점검했다.특히 화재경보기와 누전차단기는 초기 화재 및 감전사고를 예방하는 필수 안전설비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안내하는 등 이용객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사천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농촌관광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했으며 하반기에도 상시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현장관리를 실시해 사고 없는 안전한 농촌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어촌민박, 관광농원,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농촌관광시설의 정기 및 수시점검을 지속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농촌관광시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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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촌여성리더 탄소중립 실천 시범 사업 어린이 교육생 모집
사천시, 농촌여성리더 탄소중립 실천 시범 사업 어린이 교육생 모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농촌여성리더 탄소중립 실천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6년 농촌여성리더 탄소중립 실천 시범 어린이 교육의 교육생을 오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전문가 양성교육을 수료한 사천시 생활개선회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농촌여성리더로서 역량을 갖춘 생활개선회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미래세대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배누리 교육농장에서 진행되며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초등학교 1~3학년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총 20가족을 모집한다.교육 내용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로컬푸드를 활용한 빵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다.이론교육과 체험활동을 연계해 어린이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7월 27일 오전 9시부터 7월 30일 오후 4시까지 사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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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항로 푸른 꿈을 찾아온 사천의 길’ 기록물전시회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사천시립도서관 1층 전시관에서 항로 푸른 꿈을 찾아온 사천의 길이라는 주제로 기록물전시회 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사천시가 처음 개최하는 기록물 기획전으로 시가 보존해 온 공문서와 사진, 의궤 등을 통해 늑도 유적부터 우주항공청 개청까지 사천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소개한다.전시는 개척·수호·고난·성장과 회복·비상 등 5개 전시존과 체험존으로 구성되며 늑도 유적 발굴 기록, 태실 관련 의궤, 일제강점기 행정기록, 농지개혁 기록, 국산 1호 항공기 ‘부활호’ 와 우주항공청 개청 관련 기록 등 다양한 기록물을 만날 수 있다.사천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기록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기록이 담고 있는 의미와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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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LP까지 창원에 이런 도서관 처음 진해아트홀도서관 시범운영
AI부터 LP까지 창원에 이런 도서관 처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오는 7월 27일 진해아트홀도서관을 임시개관하고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임시개관은 9월 정식개관을 앞두고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기간으로 8월 31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운영 전반을 점검·보완할 계획이다.진해아트홀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개관 장서 3만 4천여 권의 장서와 비도서 자료를 갖추고 있다.1층에는 카페 담소와 이용자 휴게공간, 강의실을 갖춰,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마련했다.2층에는 꿈틀, 사부작을 중심으로 AI 상상사진관, 실감형 체험관 ‘꿈지락’, 뚝딱뚝딱, 둠칫둠칫, 그려봄 등 다양한 창의·체험 공간을 운영한다.3층에는 채움과 틔:움을 조성해 LP 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정거장’, 열린 열람공간 ‘머무름’, 디지털 영상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OTT 존’등을 갖춰 독서와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했다.한편 임시개관 동안 시민들이 공간을 둘러보고 다양한 참여·전시·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를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참여행사로는 도서관 곳곳의 공간을 둘러보며 자료실과 체험공간을 방문해 스탬프를 수집하는 △도서관 한 바퀴 스탬프 투어, 컬러링 도안을 완성하고 도서관 개관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진해아트홀도서관에 한마디, ‘2026 창원의 책’을 읽고 한 줄 감상을 작성하는 △2026 창원의 책 한 줄 감상평을 마련했다.전시행사로는 할머니의 용궁여행 그림책 원화전시 등을 운영해 책과 그림을 함께 즐길 수 있다.체험행사는 폐도서와 헌책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펩아트, 나만의 방문 장식을 만드는 △내방 도어 사인 만들기, 가족이 함께 개성 있는 액세서리를 만드는 △나만의 슈링클스 지비츠 만들기, 식물과 천연재료를 활용한 △우리 가족 테라리움, 직장인과 청소년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 △퇴근 후 라탄 공방, △퇴근 후 가죽 공방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7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범운영 기간인 7월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8월에는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금요일은 휴관한다.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정숙이 창원시도서관사업소장은 “진해아트홀도서관이 독서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창원시를 대표하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편안하게 찾고 머물 수 있는 도서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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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함양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여건에 맞는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을 이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참석자들의 효율적인 참여와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전과 오후 2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오전 1차 교육에는 대표·실무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오후 2차 교육에는 읍면 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복지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가까운 곳에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종남 사회복지과장은 “행정과 민간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 자원 연계를 확대하고 군민 중심의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