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장, 민원담당 직원 애로사항 청취
2026-08-18 16:34:15
-
- 대한전문건설협회, 희망드림 창원뱅크에 성금 1,000만원 기탁
-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대상공원 주요시설 현장점검
- 진주시, ‘을지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훈련’ 실시
- 의령군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빈틈없는 대비’ 응원
- 의령군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 밀양시, 2026년 8월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 한화종합건재골재, ‘나눔과베품’에 후원금 500만원 전달
-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이미용 봉사활동 실시
- 밀양시, 을지연습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실시
MORE NEWS
-
당항포관광지, 무더위 씻어낼 ‘당항포 물축제’ 7월 25일 개막
당항포관광지, 무더위 씻어낼 ‘당항포 물축제’ 7월 25일 개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경남 대표 여행지인 당항포관광지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24일간 여름 시즌 물축제를 연다.이번 물축제는 바다와 숲을 함께 품은 당항포관광지의 여름 대표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하루 종일 시원하게 머물 수 있도록 물놀이 시설과 전시관을 준비했다.현장에는 시원한 물살을 타고 내려오는 대형 슬라이드, 유아·어린이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에어풀이 운영되며 여기에 ‘DJ 워터뮤직쇼’무대공연과 시원한 물대포가 더해져 물놀이의 즐거움을 배가한다.신나는 음악과 물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여름 축제의 열기를 만들어낼 예정이다.특히 이번 물축제는 당항포관광지 입장료만 내면 별도 요금 없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여름을 즐길 수 있다.물놀이 외에도 즐길거리는 충분하다.축제 기간 중 엑스포 주제관, 한반도공룡발자국화석관 등 공룡 관련 전시관과 영상관이 정상 운영돼, 무더위나 강한 햇볕을 피해 실내에서 공룡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긴 뒤 실내 전시관을 둘러보는 코스로 하루 일정을 알차게 채울 수 있다.재단 관계자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에 가족과 함께 부담 없이 찾아 시원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물놀이와 공룡, 자연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당항포관광지로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
고성군,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문화행사 개최
고성군,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문화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23일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 및 정담 식당에서 공공실버주택 입주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시원한 여름나기 나눔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문화공연과 나눔 행사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후원 기관 및 봉사단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은 은파 합창단이 노래, 오카리나, 색소폰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약 50분간 진행된 공연 동안 어르신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이 이어졌다.고성강병원은 양말세트 100개, 고성사랑회은 각티슈 100개를 지원했다.국제라이온스클럽 355-C지구 남산라이온스클럽은 비빔밥과 식혜를 준비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지원했고 고성군새마을지회는 시원한 수박을 마련해 나눔행사에 함께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좋은 공연도 보고 맛있는 비빔밥과 수박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지역사회에서 늘 관심을 가지고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과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2026 ‘미리 가 본 대학’ 개최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2026 ‘미리 가 본 대학’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진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수도권 일원에서 ‘미리가 본 대학’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진로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획됐다.조사 결과 탐방을 희망하는 대학 유형으로 △수도권 대학 59.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청소년들의 선호도와 프로그램 운영 여건을 고려해 고려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건국대학교를 탐방 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참가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교밖청소년법 25명으로 대학탐방과 재학생 멘토링, 직업체험, 문화예술 활동을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참가 청소년들은 대학 캠퍼스를 둘러보며 교육환경과 학과별 특성 등을 살펴보고 재학생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대학 생활과 학과 선택, 입시 준비 과정 등 진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들으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한국잡월드 청소년체험관에서는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해 체험하며 변화하는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했다.이어 대학로에서 연극‘불편한 편의점 1’을 관람하며 공연예술이 전하는 공감과 배려의 메시지를 접하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캠프에 참여한 현훈 청소년은 “입시를 앞두고 대학을 직접 방문해 캠퍼스 분위기와 교육환경을 경험할 수 있어 진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됐다”며 “재학생 선배들의 현실적인 입시 준비 과정과 대학 생활 이야기를 들으면서 막연했던 대학 생활이 구체적으로 그려졌고 남은 수험생활도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한 만큼 참가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와 진학 정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
창원특례시 웅천도요지전시관, 여름방학 특별체험
창원특례시 웅천도요지전시관, 여름방학 특별체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웅천도요지전시관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개방형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웅천 도자 마그네틱 클래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 청소년 및 가족 단위 방문객이 유익한 여가 활동을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타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는 접하기 힘든 웅천도요지전시관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꾸려졌다.조선 시대 분청사기와 웅천 도자기의 조형적 형태를 그대로 살려 자체 제작한 마그네틱을 활용하기 때문이다.참여자들은 웅천 도자 특유의 미감과 아름다운 곡선이 담긴 마그네틱에 다양한 채색 도구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문양과 디자인을 직접 입혀볼 수 있다.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웅천 도자 마그넷’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웅천 도자의 가치와 멋을 손끝으로 깊이 있게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는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단, 일일 준비된 재료가 소진될 경우 당일 체험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이쾌영 창원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오직 웅천도요지전시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 체험을 통해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우리 전통 도자기의 멋과 아름다움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웅천 도자 문화의 독창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4
-
함양 대봉산 사계절 썰매장 하절기 ‘간이 풀장’ 전격 개장
함양 대봉산 사계절 썰매장 하절기 ‘간이 풀장’ 전격 개장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봉산 휴양밸리를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7월 25일부터 대봉스카이랜드 내 사계절 썰매장에 ‘하절기 간이 풀장’을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이번 간이 풀장 조성은 단일 시설 위주로 운영되던 사계절 썰매장의 여름철 즐길 거리를 확충하고 방문객의 관광지 내 체류 시간을 연장해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간이 풀장은 사계절 썰매장 바로 옆 유휴 부지를 활용해 마련됐다.기존 방치돼 있던 구간을 말끔히 포장하고 인조잔디를 전면 시공해 미관 개선은 물론 아이들이 맨발로도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했다.내부에는 조립식 튜브 풀장이 설치돼있으며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과 탈의실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특히 이번 간이 풀장은 사계절 썰매장과 연계해 대봉산휴양밸리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짜릿한 썰매 탑승과 시원한 물놀이를 한 공간에서 연이어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아울러 쾌적하고 위생적인 수질 유지를 위해 별도의 상수도 신설 없이 기존 시설의 맑은 지하수를 활용하며 매일 전면 환수 방식으로 철저하게 수질을 관리할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간이 풀장 개장을 통해 대봉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썰매’ 와 ‘물놀이’라는 두 가지 큰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게 됐다”며 “방문객들이 무더위를 잊고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봉산 사계절 썰매장 하절기 간이 풀장은 7월 25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9월 14일까지 여름 피서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7-24
-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산책로 풀베기 봉사활동 추진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산책로 풀베기 봉사활동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임실~연교마을 구간 이팝나무 산책로에서 주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과 깨끗한 마을 경관 조성을 위해 풀베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주민자치 위원 1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팝나무 산책로 2km 구간 내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칡덩굴을 제거하는 등 산책로 환경을 말끔히 정비했다.특히 이번 이팝나무 산책로 환경정비는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류지창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하신 주민자치 위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과 살기 좋은 주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사랑듬뿍 정성듬뿍 100인의 행복반찬’ 나눔활동 전개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사랑듬뿍 정성듬뿍 100인의 행복반찬’ 나눔활동 전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대산면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듬뿍 정성듬뿍 100인의 행복반찬’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산면자원봉사대 회원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모아 시원한 열무물김치 100통을 직접 담갔으며 완성된 물김치는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100세대에 전달됐다.특히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김치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돌봄도 함께 이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강쌍연 대산면자원봉사대 회장은 “유난히 무더운 올여름, 정성껏 준비한 시원한 열무물김치가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일에는 군북면자원봉사대에서도 열무물김치 100통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와 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대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촘촘한 복지망 구축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
함안군, 고독·고립 예방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우리 함께 산다’ 운영
함안군, 고독·고립 예방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우리 함께 산다’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3일 대산면에 위치한 안단테치유농장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우리 함께 산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법수면 꽃초린 힐링팜에서 진행한 체험활동에 이은 두 번째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교류가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치유농장 체험과 이웃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관계를 넓히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표고버섯을 활용한 쿠키와 표고솔트를 직접 만들며 재료를 손질하고 완성품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체험 과정에서는 서로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웃음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았고 소통의 즐거움을 경험했다.특히 치유농업 활동으로 자연 속에서 심리적 안정을 찾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한편 이웃들과 교류하며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함안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치유농장과 다양한 민간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독·고립 위험군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교류하며 정서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고립감을 줄이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4강 개최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4강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박물관과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는 지난 24일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수강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4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는 ‘아라가야토기의 전환과 발전’을 주제로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 박승규 박사가 진행했으며 가야토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아라가야토기가 지닌 몇 가지 학술적 논점, 그리고 아라가야토기의 변동과 발전에 관한 내용을 살펴봤다.참석한 수강생들은 가야 여러 지역에서 확인되는 가야 각국의 토기 문화와 아라가야토기의 유통과 변화 과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은 국내외 가야토기 관련 우수 고고학자 6인을 초청해 아라가야 토기의 우수성을 꾸준히 학계에 알리고자 기획됐다.수강은 관심 있는 함안군민을 비롯해 역사·고고학 전공 대학 학부생과 대학원생, 조사연구기관의 전문 연구자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음 5강은 오는 8월 21일 오후 2시에 일본 나라현립 카시하라고고학연구소 키노시타 와타루 공동연구원이 ‘일본 초기 스에키와 토기가마’를 주제로 아라가야와 일본의 토기 교류에 관해 강의한다.‘가야토기 콜로키움’은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기타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함안박물관 또는 가야토기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4
-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장애인종합복지관에 15년째 이어온 ‘사랑의 삼계탕 나눔’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장애인종합복지관에 15년째 이어온 ‘사랑의 삼계탕 나눔’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는 중복을 앞둔 24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부녀회의 후원과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됐으며 복지관 이용자 등 20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음식을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특히 이날 성낙인 군수도 행사장을 찾아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삼계탕을 배식하고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나눔 실천에 솔선수범했다.부녀회와 복지관이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는 2012년 시작돼 올해로 15년째 매년 복날마다 이어지고 있으며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봉희 회장은 “유난히 더운 올여름,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지역 장애인분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성낙인 군수는 “15년 동안 한결같은 정성과 사랑으로 소외된 이웃을 살펴주신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회원들과 복지관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복을 앞두고 준비한 삼계탕 한 그릇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큰 힘이 되길 바라며 군에서도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성낙인 군수가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와 함께 삼계탕 배식을 하고 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