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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지사협 통합사례관리분과, ‘시장통【 】복지통【 】’ 홍보캠페인 실시
통영시지사협 통합사례관리분과, ‘시장통【 】복지통【 】’ 홍보캠페인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는 지난 19일 서호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홍보를 위한 시장통 복지통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독려했다.특히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를 발견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련 기관에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인 만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복지 문제 해결과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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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합천, 문화예술로 손잡다. ‘우수 상주단체’ 상호 교류공연 개최
통영-합천, 문화예술로 손잡다. ‘우수 상주단체’ 상호 교류공연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시민문화회관의 상주단체인 ‘극단 벅수골’과 합천문화예술회관의 상주단체인 월드뮤직밴드 ‘제나’ 가 양 도시를 오가며 상호 교류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류공연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2026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공연장과 예술단체 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창작 환경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통영시와 합천군, 그리고 두 지역 대표 예술단체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성사됐다.[통영 합천] 극단 벅수골의 지역특화 연극 ‘봄이 오면’먼저 포문을 여는 것은 통영의 대표 극단 ‘벅수골’ 이다.극단 벅수골은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합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무대에 연극 ‘봄이 오면’을 올린다.‘봄이 오면’은 분홍매화설화를 바탕으로 한 지역특화 2인극으로 치매를 앓는 노부부의 애틋한 사랑과 기억의 치유를 다룬 작품이다.2023년 월드 2인극페스티벌 특별상 수상, 2025년 부산소극장연극페스티벌 공식 초청 등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 전국 9개 지역 초청 공연을 진행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합천 통영] 월드뮤직밴드 제나의 ‘Hello 월드뮤직’ 이에 화답해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에는 합천의 상주단체인 ‘제나’ 가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을 찾아 매혹적인 음악콘서트 ‘Hello 월드뮤직’을 선보인다.월드뮤직밴드 제나는 국악과 탱고 재즈, 라틴 등 서양 음악을 결합한 독창적인 사운드로 주목받는 단체다.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미국 워싱턴 온스테이지 코리아, 캐나다 SUNFEST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국 음악의 매력을 널리 알려왔다.이번 통영 공연에서는 정가 소리꾼 ‘정가인’ 이 부르는 현대적 감각의 민요와 비보잉팀 ‘바모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전통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과 청년 예술인들의 열정 가득한 도전을 다채로운 선율 속에 녹여내어, 통영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통영시는 이번 교류공연을 통해 통영과 합천의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상호 교류함으로써 양 시·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외연을 넓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이번 상호 방문을 계기로 향후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한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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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이난성 단저우시 대표단 통영시 방문
중국 하이난성 단저우시 대표단 통영시 방문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0일 중국 하이난성 단저우시 대표단이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통영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단저우시 양푸경제개발구 및 해운물류 관련 정부관계자 등 3명이 참여했으며 대표단은 통영시청을 방문해 부시장과 차담회를 갖고 양 도시의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대표단은 통영바다목장과 지역 양식장을 방문해 통영시의 수산 양식 현황과 선진 해양수산 정책, 수산자원 조성 사례 등을 견학했다.특히 대표단은 체계적인 해양자원 관리와 어장환경 조성을 통해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통영시의 우수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관련 분야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단저우시 대표단 방문은 지난해 체결한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25년 5월 단저우시장단이 통영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교류 의향서를 교환하고 농수산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중국 남부권 핵심 경제도시인 단저우시는 양푸자유무역항을 중심으로 항만물류가 발달한 지역으로 현재 단저우시는 양푸항과 대한민국 간 항로개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통영 수산물의 중국시장 진출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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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어린이급식소 조리종사자 위생교육’ 실시
사천시, ‘2026년 어린이급식소 조리종사자 위생교육’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19일 사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 및 조리실습실에서 어린이급식소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생교육은 △노로바이러스 및 식중독 △식품용 세척제와 식품용 살균제의 정의 △채소·과일 세척과 살균의 올바른 이해 △생채소·과일 살균액 제조 방법 및 주의 사항 △식품용 살균액 제조 및 샐러드 만들기 실습을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차아염소산나트륨, 차아염소산칼슘2), 차아염소산수, 이산화염소수, 오존수, 과산화초산을 이용해 살균해야 하며 식품첨가물의 소비기한 확인 또한 올바른 채소·과일 세척과 살균의 중요한 확인사항이다.위생교육에 참여한 조리종사자는 “식품용 살균제가 식품에 살균되는 효과를 교육을 통해 정확히 알게 되어서 안심이 되고 실습을 통해 직접 살균액을 제조하고 살균된 샐러드를 먹어보며 살균제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다”라는 소감을 전했다.김현영 센터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조리원 집합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신 조리원분들과 어린이 급식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여름철에도 조리원분들이 안전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급식관리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으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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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녹조 발생 대비 야적퇴비 집중 점검
창녕군, 녹조 발생 대비 야적퇴비 집중 점검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장마철을 앞두고 낙동강 수계의 녹조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퇴비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지난 19일 계성면 광계리 일대에 야적된 퇴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이날 양 기관은 녹조 발생의 주요 원인인 영양염류가 퇴비를 통해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장마 전 퇴비 수거 및 차단막·덮개 설치 등의 조치와 퇴비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아울러 군은 장마철 강우로 인한 퇴비 유실 및 하천 유입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환경기동감시반을 활용한 ‘야적퇴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특별점검은 낙동강 수계의 녹조 악화를 유발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불법 야적 퇴비에 대해서는 행정조치와 수거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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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읍 이장 대상 아동보호 인식 강화교육 실시
창녕군, 창녕읍 이장 대상 아동보호 인식 강화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0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창녕읍 이장 38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및 보호 인식 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아동의 기본권 및 권리 존중의 중요성, 아동학대 유형과 주요 사례, 의심 징후, 신고 절차와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특히 마을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이장의 역할을 바탕으로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기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아동보호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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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받으세요” 6월부터 신청 시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토양 환경 개선과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부터는 농가들의 편의와 행정 절차 효율화를 위해 사업 신청 기간이 예년보다 대폭 앞당겨진 만큼,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번 지원사업은 농가가 편리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접수 기간을 나누어 진행한다.온라인 신청은 웹사이트 ‘농업e지’를 통해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가능하고 온라인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농가는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지원자격은 신청일 현재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에 한하며 비료를 실제로 공급받는 2027년까지 등록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지원 대상 비료는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속유기질비료 2종이다.사천시 관계자는 “과잉 신청 후 포기의사 없이 연도말 미사용 물량이 남아 있는 경우 차년도 지원물량 축소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반드시 실제 필요한 물량만 계획적으로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나 사천시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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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농관원, 지역생산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사천 농관원, 지역생산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천사무소는 농협과 협업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부적합을 차단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약안전사용 요령 등 농산물 품질관리 및 농업인이 반드시 지켜야할 공익직불제 의무 실천사항, 농업경영체 변경신고 준수사항에 대한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 교육은 올바른 농약 안전사용에 대한 농업인 인식도를 높여 생산포장 및 도매시장 출하 농산물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성 검사에서 부적합 농산물 발생을 원천 차단한다는 목표 아래 각 농협별 생산 농산물 특성에 맞춰 동계작물, 특작, 로컬푸드 출하 농산물로 구분해 사무소장이 직접 강사로 교육을 진행해 교육 집중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지난 4월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리적표시 제72호로 등록된 삼천포농협 관할 풋마늘 작목반 120명, 부추 생산량이 가장 많은 서포농협 부추 생산농가 60명, 5월 19일에는 사천농협의 로컬푸드 작목반 160명 등 많은 농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이번 교육에서는 공익직불금 감액 발생 없이 100%를 받기 위한 올바른 신청과 농지의 형상과 기능유지 등 의무 준수사항,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자발적 변경활성화를 위한 계절별 정기변경 신고제 참석 확산 등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한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박성규 소장은 “다가오는 6월에는 정동농협, 사남농협, 용현농협 로컬푸드 납품 농가 3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며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반드시 등록된 농약만 안전사용기준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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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는 5월 20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돕기에는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영오면 소재의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적기 수확이 시급한 애호박 수확 작업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영농 작업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지역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현장에서 군민과 소통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 직접 일손을 보탠 제정림 소장은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일손 구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시기에 우리 직원들의 작은 손길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민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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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름철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
고성군, 여름철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33회 방재의 날을 맞이해 5월 20일 고성읍 동외광장 및 고성시장 인근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빗물받이 정비 및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고성군 직원, 고성군 자율방재단 총 15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고성읍 동외광장과 고성시장 인근 도로변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 토사, 생활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배수 상태를 점검했다.빗물받이는 집중호우 시 빗물이 원활하게 빠져나가도록 하는 주요 시설로 이물질이 쌓일 경우 도로 침수와 보행자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정비가 중요하다.아울러 고성시장 상인 및 주민을 대상으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해일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주택, 온실, 소상공인 등의 재산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정책보험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 일부를 지원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다.고성군 관계자는 “빗물받이 정비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생활 속 재난예방 활동”이라며 “군민들께서도 내 집과 내 점포 앞 빗물받이에 쓰레기나 낙엽이 쌓이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고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도 적극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재난취약지역 예찰 활동과 생활 주변 위험요인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난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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