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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문화, 서울에서 세계와 만난다… 지방기관 최초 글로벌 홍보망 뚫어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김해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서울 강남 한복판을 넘어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무역센터의 자산관리를 하는 더블유티씨서울과 손잡고 지방기관 최초로 수도권 핵심 인프라를 활용한 글로벌 문화관광 전초기지를 구축했다.김해문화관광재단은 21일 WTC Seoul과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역 문화교류 및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 콘텐츠가 겪는 지리적 한계를 단번에 극복하고 매일 수많은 국내외 방문객이 오가는 서울 도심 최고 핵심 상권을 지역 홍보 무대로 삼았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양측의 협약에 따라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연중 김해만의 독창적인 특색을 담은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 무역센터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김해존에서 김해형 축제와 도자기 등 특산품을 홍보하고 지역예술인들의 공연과 판로개척에 새로운 전기가 될것으로 기대된다.이에 발맞춰 WTC Seoul은 무역센터 내 주요 복합문화공간을 적극 제공하는 한편 초대형 전광판과 디지털 사이니지 등 최첨단 미디어 인프라를 총동원해 김해의 매력을 알리는 데 전폭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더블유티씨서울이 자산 관리를 전담하는 무역센터는 코엑스몰, 아셈타워, 트레이드타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평균 약 15만명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이번 WTC Seoul과의 협약은 지방기관이 수도권의 압도적인 글로벌 인프라를 직접 활용해 지역 문화를 세계로 확산시키는 첫 번째 선도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김해의 유구한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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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지원센터 사회공헌활동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활동 농촌일손돕기 사진 동봉 사천시 복지지원센터 사회공헌활동 농촌일손돕기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복지지원센터가 19일 용현면 단감재배농장을 찾아가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자발적으로 신청한 복지청소년재단 직원 20여명의 직원이 참여했고 일손이 현저히 부족한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박재령 대표이사는 “복지청소년재단의 봉사활동으로 지역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GS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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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하수도분야 집중안전점검 실시
사천시, 2026년 하수도분야 집중안전점검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공공하수도 전반의 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고 시설물의 재해·재난 예방과 안전성 확보 추진을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32조의3에 따라 18일 ‘2026년 하수도분야 공공하수처리시설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공공하수처리시설 집중안전점검은 일일 처리용량 500 이상의 삼천포, 사천, 용현, 곤양, 서포 총 5개소 시설로 진행했으며 시설 및 전기분야 등 민간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실시하는 전문성을 높였다.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에 등록해 관리할 예정이며 보수·보강 절차를 수립해 후속 조치까지 완벽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감독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향후 유지관리계획에 따른 적절한 시설물을 관리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공공하수처리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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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노후 수도계량기 무상 교체 추진
사천시, 노후 수도계량기 무상 교체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지사 사천통합수도센터가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수돗물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노후 수도계량기 무상 교체 사업’의 적극적인 알리기에 나섰다.수도계량기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경 50mm 이하는 8년, 50mm 초과는 6년의 법정 내구연한이 정해져 있어 주기적인 교체가 필수적이다.오래된 계량기는 기계적 마모로 인해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유수율 저하나 수도요금 분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매년 실시되는 정기 교체 사업은 이러한 시민 불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다.특히 이번 사업은 사천시와 K-water가 함께 추진 중인 ‘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실제 현장 조사와 교체 공사, 사후 관리 등 실질적인 수도서비스 전반은 위탁 운영 기관인 K-water에서 전담해 전문적이고 안전하게 수행할 예정이다.사천시 관내 전체 수용가는 2025년 기준 총 2만8056전에 달하며 지난해 총 2853개의 노후 계량기를 교체한 바 있다.올해 역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인 2천 8백여 개 규모의 노후 계량기를 순차적으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교체 사업을 통해 △정확한 수도 사용량 계량으로 요금 부과의 투명성 확보 △미세 누수 조기 발견을 통한 수자원 낭비 방지 △노후 계량기 파손으로 인한 단수 사고 예방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사천시와 K-water는 가구 방문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체 대상 수용가를 대상으로 교체 일정, 협조 사항 등을 미리 안내할 계획이다.사천시 관계자는 “노후 수도계량기 정기 교체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사천시 상수도 행정의 효율성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매년 필수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라며 “각 가정을 방문해 작업이 이루어지는 만큼 대상 수용가께서는 계량기 함 주변의 적치물을 치워주시는 등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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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2회 우주항공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우주항공 주간’ 연계행사 지원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우주항공청이 주최·주관하는 ‘제2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과 ‘우주항공 주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과 행정 지원에 나선다.‘우주항공의 날’은 우주항공청 개청일인 2024년 5월 27일을 기념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도약과 우주경제 시대 개막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우주항공청은 우주항공 주간 동안 기념식과 전시·체험행사, 산업·교육·견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소재 도시로서 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우주항공의 날 기념행사 연계 시민 체감형 행사 운영 지원 5월 27일 오전 우주항공청에서 개최되는 ‘제2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오후에는 우주항공청 일원에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사천시는 행사 운영 지원과 홍보, 안전관리 협조 등 지역 연계 행사 추진에 협력할 예정이다.또한 우주항공청이 제작한 우주항공 도서 우주항공 문화 영감 전시를 위해 사천시립도서관 3층에 우주항공 코너를 만들어 시민들이 우주항공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청소년 대상 우주항공 프로그램 지원 미래 인재 양성 협력 강화 사천시는 우주항공청·사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청소년 대상 우주항공 전문가 학교 방문 프로그램과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또한 한국항공우주산업 견학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 학생들이 항공우주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협조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관내 청소년들의 우주항공 분야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미래 우주항공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제2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과 우주항공 주간 행사 운영이 우주항공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소재 도시로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과 행정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우주항공 문화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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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2027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지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성지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평가혁신팀장이 교육을 맡아 지표별 추진 방향과 평가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시군의 주요 시책 추진 성과와 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정성평가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교육에서는 △2027년 평가 운영 방향 △정성지표 작성 요령 △우수사례 공유 △평가자료 작성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조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정성평가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준비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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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교실지원사업 7개 부문 사업 선정
생활체육교실지원사업 7개 부문 사업 선정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가 사천시장애인체육회로부터 생활체육교실 지원사업에 총 7개 부문이 선정됐다.이에 따라 장애 유형과 연령별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할 전망이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초등통합체육교실 △청소년 생활체육교실 △파크골프교실 △수중운동교실 △보치아교실 △성인탁구교실 △휠체어탁구교실 총 7개 부문이다.생활체육교실 지원사업은 장애인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과 근력을 향상시키고 신체활동을 통한 자립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장애 정도와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간 운영되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구 구입과 간식 지원 등을 통해 참여 장애인들에게 보다 질 높은 체육 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사천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사천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생활체육교실 지원사업 선정으로 보다 체계적인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장애 유형과 연령에 맞춘 체육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다양한 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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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수산종자 방류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 수산종자 방류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연안 및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도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총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연안해역 및 내수면에 약 308만여 마리의 수산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최근 기후변화와 남획 등으로 자원량 감소가 우려되는 쥐노래미 종자 방류를 지속 추진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방류 효과 제고에 집중할 방침이다.쥐노래미는 지역 어업인 선호도가 높고 자원회복 필요성이 큰 품종으로 시는 지난해 첫 방류를 시작으로 연속성 있는 자원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방류 효과 분석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남강댐 주변지역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수산자원 조성을 추진하고 인공어초 및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과 연계한 방류를 통해 방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내수면에 붕어 등 토산어종 방류를 통해 생태계 회복과 지역 주민 체험·휴식 공간 조성에도 기여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수산종자 방류사업은 감소하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 생산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한 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어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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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센터 ‘THE LANDING’ 새로운 도전 사천에 착륙하다
사천시 청년센터 ‘THE LANDING’ 새로운 도전 사천에 착륙하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청년센터는 2026년 5월 19일 청년·전환세대를 위한 창업·창직 프로젝트 THE LANDING 교육과정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단 2.5평 공간에서 시작해 연매출 100억원 규모 브랜드를 성장시킨 삼백육십오 구수룡 대표의 강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과정은 단순한 창업 교육을 넘어, 지역 안에서 자신의 삶과 일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연결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추진된다.특히 청년뿐만 아니라 40세부터 54세까지의 전환세대가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경력 전환과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세대들이 지역 안에서 다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존 청년정책의 범위를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또한 그동안 배움과 네트워킹을 위해 타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시민들에게 사천 안에서도 수준 높은 교육과 실질적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교육과정은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AI 활용, 브랜딩, 콘텐츠 제작, 숏폼 기획 및 제작, 로컬 창업, 사업 기획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이후 7월부터 12월까지는 참여자별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제품 개발, 전문가 멘토링, 시장 실증 및 실행 연계 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 등 정부 창업지원사업 심사위원 및 분야별 전문가 강의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이 실제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과 시장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참여자들의 아이템은 지역 안에 머무르지 않고 광역 및 수도권 단위의 판매 실증과 시장 반응 확인까지 연계해 실제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사천시청년센터 관계자는 “THE LANDING 이라는 이름처럼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청년과 전환세대가 사천에 안정적으로 착륙해 지역 안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가길 바란다”며 “지역에서도 충분히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새로운 기회와 일자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전했다.사천시 또한 이번 사업이 지역 정착과 창업 기반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사업은 사천시청년센터가 경상남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 및 전환세대의 지역 정착과 자기주도적 활동 기반 마련,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운영된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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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중앙1동마을 태극기 선양사업 추진
함안군 가야읍, 중앙1동마을 태극기 선양사업 추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말산리 중앙1동마을 일원에 태극기를 설치하는 ‘중앙1동마을 태극기 선양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업비 3200만원을 투입해 마을 내 165곳에 태극기와 함안군 상징물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마을 주요 도로와 주택가를 중심으로 태극기를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자연스럽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중앙1동마을은 지난 2020년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의 하나로 태극기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기존 태극기와 깃대 일부가 노후화되고 훼손돼, 이번 사업으로 기존 시설물을 철거하고 새 태극기로 교체했다.마을 주민들은 깨끗하게 정비된 태극기를 보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단순 시설 교체를 넘어 마을 경관 개선과 주민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환영 가야읍장은 “이번 태극기 선양사업이 주민들의 애국심을 높이고 마을을 화합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마을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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