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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민원담당 직원 애로사항 청취
2026-08-18 16: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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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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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부모교육 강연회 성료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부모교육 강연회 성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호시탐탐 내 아이 진로찾기부모교육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번 강연회는 고교학점제 시행과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가정에서의 진로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호시탐탐 내 아이 진로찾기’의 공동 저자인 지하나 강사와 박영민 강사가 진행했으며 △고교학점제 이해하기 △진로 핵심 구조 살펴보기 △가정에서 시작하는 진로 탐색 △진로는 답이 아니라 질문 △진로 중심 학습 설계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강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고교학점제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자녀의 진로와 학습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무엇보다 진로는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참가자는 “진로를 직업 선택으로만 생각했는데 자녀의 관심과 강점을 함께 탐색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게 됐다”며 “집에 돌아가 아이와 진로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의 진로는 특정 직업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건강한 가정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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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상호 부군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 점검 실시
함양군 양상호 부군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 점검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양상호 부군수는 7월 24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의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계곡과 하천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부군수는 △안전관리요원 근무 실태 △구명환,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 비치 및 관리상태 △위험구역 접근 차단 조치 여부 △안전 표지판 설치 및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확인했다.특히 이용객이 많은 물놀이 관리지역과 사고 발생 우려가 큰 위험구역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시설 유지관리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물놀이객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안전관리요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양상호 부군수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과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요원 운영과 시설물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9월 15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물놀이 지역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 수칙 계도, 위험지역 예찰, 안전 시설물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물놀이 구역 폐쇄회로티비 설치, 드론 예찰 등을 운영하는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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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4·26 특별법’ 여야 공동발의 물꼬
정점식 의원
[아시아월드뉴스] 오태완 의령군수가 의령4·26사건 유가족들의 오랜 염원인 특별법 제정에 본격 나섰다.의령4·26사건은 1982년 우범곤 순경의 총기 난사로 주민 56명이 희생된 사건이다. 의령군은 2024년 사건 발생 42년 만에 처음으로 위령제와 추모식을 개최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4·26 추모공원을 조성하는 등 희생자 추모와 유가족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오 군수는 지난 22일 국회를 찾아 지역구 국회의원인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과 의령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을 잇따라 만나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여야가 함께 입법에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두 의원은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회복 및 국가 차원의 지원 근거 마련에 공감하며 공동발의를 비롯한 입법 추진에 뜻을 모았다. 지역구 의원과 의령 출신 의원이 정당을 넘어 힘을 보태면서 특별법 추진에도 힘이 실렸다.오 군수는 이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를 만나 의령군 핵심 국가사업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국회 방문에서는 특별법 제정과 함께 의령군 핵심 국가사업도 함께 논의했다. 오 군수는 남북6축 고속도로 노선 연장과 의령IC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계획 반영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과 관련해서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예산의 정부 반영을 건의했다.오태완 군수는 “의령의 미래가 걸린 현안은 여야를 떠나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유가족의 오랜 염원인 특별법 제정은 물론 국가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까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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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창원특례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손보구가세’예방수칙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집단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공공기관과 산업체의 집단급식소 및 위탁급식영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손보구가세’예방수칙은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 △구분사용하기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의 다섯 가지 핵심 지침으로 구성되어 있다.창원특례시는 조리 기구 및 도마의 교차 오염 방지,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는 충분한 가열 조리, 적정 온도 보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이와 함께 창원특례시는 7월 20일부터 9월 11일까지 지역 내 공공기관과 산업체 약 6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단급식소 및 위탁급식영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부패·변질되기 쉬운 식품 사용·보관 관리,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식기류 세척·소독 시간 적정 유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또한 식중독 예방 5대 수칙 등 예방법 지도·홍보를 병행해 집단 식중독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김희임 보건위생과장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손보구가세’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고 우리 시 또한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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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급식 공백 해소를 위한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 배달’ 시범 사업 운영
방학 중 급식 공백 해소를 위한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 배달’ 시범 사업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올해 여름 방학부터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 배달 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민선 9기 ‘거창군 방학 기간 상시 무상급식’ 실현을 위한 첫걸음으로 방학 중 급식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인 식사를 지원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방학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이지만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보호자가 생업이나 가정 여건으로 낮 시간 자녀의 점심을 챙기기 어려운 가정에는 급식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특히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방학 동안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아동은 식사를 제때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이에 거창군은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거창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방학 중 아동급식 지원의 필요성과 지원 방식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이를 토대로 방학 중 급식 공백이 우려되는 거창읍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중위소득 110% 이하 가정이며 돌봄교실·지역아동센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아동급식 이용자는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7월 24일부터 28일까지이며 거창군 누리집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거창읍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행복나눔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또한, 도시락은 1회 제공당 1000원의 본인부담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최소한의 비용만 부담하도록 했다.지원 기간은 8월 3일부터 25일까지 학교별 방학 일정에 따라 최대 16일간이며 이용 일수에 따라 최대 1만 6천 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다만, 급식이 시작된 이후에는 납부한 본인부담금은 반환되지 않는다.거창군은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학부모 의견을 면밀히 분석하고 거창교육지원청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방학 중 돌봄과 급식이 필요한 아동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 대상과 운영 방식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방학 기간에도 급식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도시락 지원사업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촘촘한 아동급식 지원체계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방학 기간에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에서는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 150명에게 관내 135개 급식 가맹점을 통해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16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280여명의 아동에게 방과 후는 물론 방학 기간에도 돌봄과 급식을 함께 제공하는 등 방학 중에도 끊김 없는 아동급식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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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2026년도 4개 단체 연석회의 개최
거창군새마을회, 2026년도 4개 단체 연석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4일 새마을회관에서 거창군지회 임원 및 단체 회장단, 읍·면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거창군새마을회 4개 단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석회의는 새마을지도자거창군협의회·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거창군협의회, 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 등 4개 핵심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조직 간 소통을 강화하고 상반기 사업 성과 점검 및 하반기 주요 현안 사업의 효율적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단체별로 추진 중인 주요 공동체 운동 사업 청취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및 나눔 활동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공동체 운동 △청소년 및 독서 문화 활성화 방안 등 단체 간 연계·협력이 필요한 핵심 과제들이 집중 논의됐다.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이번 연석회의를 계기로 4개 단체가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새마을회가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거창군 발전의 든든한 뿌리에는 새마을 회원들의 헌신과 봉사가 있었다”며 “거창군이 주도적인 도시로의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도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이번 연석회의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협력 방안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동체 봉사활동과 상생 프로그램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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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청년센터 8월 원데이클래스 운영
함안군, 함안청년센터 8월 원데이클래스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역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함안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8월 강좌는 △글라스 아트 △은공예 △소도구 필라테스 △가죽공예 등 총 4개로 구성되며 저녁 시간대와 토요일 반을 함께 운영해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원데이클래스는 라탄 공예, 아로마 비누 만들기,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휘낭시에 만들기, 인공지능를 활용한 이미지·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07명의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대부분의 강좌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였다.이번 8월 프로그램 역시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미를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함안군 혁신전략담당관은 “함안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는 청년들이 새로운 취미를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는 9월까지 운영되며 오는 9월에는 △퍼스널 메이크업 △필라테스 △캘리그라피 △반려견 산책교실 △천연 멀티밤 만들기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함안청년센터 누리집 및 함안청년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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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발전협의회 제4대, 5대 회장 이취임행사 개최
회화면발전협의회 제4대, 5대 회장 이취임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회화면발전협의회는 7월 23일 회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5대 회장 이취임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임 회장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는 감사패 수여, 신임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는 꽃다발 전달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발전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및 이임사, 취임사와 축사,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회화면 발전과 지역공동체 화합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이날 행사에서 지난 6년여 기간 동안 발전협의회를 이끌었던 권택열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새로운 집행부에게 무한 신뢰를 보였으며 새로운 집행부가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새롭게 취임한 강호상 회장은 “회화면 발전협의회가 회화면 지역사회의 구심점이 되어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더욱 살기 좋은 회화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현안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축사를 통해 “회화면 발전협의회가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사업 추진을 통해 행정과 소통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회화면발전협의회에서는 면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해와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회화면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면민의 뜻을 모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자 2023년부터는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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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도 연탄쿠폰사업 안내
고성군 2026년도 연탄쿠폰사업 안내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연탄을 가정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연탄쿠폰사업’ 신청을 8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에서 가정 난방용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 중 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으로 소외계층 중에서는 주민등록등본상만 65세 이상인 자, 장애인복지법에서 규정하는 장애인, 소득이 중위소득의 65% 이하인 한부모가구, 소년소녀가정이 해당한다.다만, 동절기 에너지바우처를 지원받는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신청 기간 내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당 57만 6천 원 상당의 연탄쿠폰이 지급된다.쿠폰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연탄을 주 난방원으로 사용하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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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2차 참여업소 모집
고성군, 2026년 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2차 참여업소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음식점 주방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2차 참여업소를 모집한다.이번 2차 모집은 1차 모집 후 잔여 사업비를 활용해 관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중 8개소 내외를 추가 선정하고 주방 위생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선정된 업소에는 업소당 총사업비 200만원을 기준으로 사업비의 70%을 지원하며 나머지 30%는 영업자가 부담한다.지원 내용은 노후된 음식점 주방의 비위생적인 벽면, 타일 후드 시설, 주방기기 등 청소 도색 유지 보수 비용에 한해 지원되며 가스레인지·환풍기·냉장고 등 시설 교체 비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실영업 기간이 2년 이상인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자로 최근 2년 이내 동일 또는 유사한 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소와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위생담당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영옥 열린민원과장은 “위생적인 주방 환경은 업소 경쟁력은 물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의 시작”이라며 “이번 사업이 영업자들의 위생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