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장, 민원담당 직원 애로사항 청취
2026-08-18 16:34:15
-
- 대한전문건설협회, 희망드림 창원뱅크에 성금 1,000만원 기탁
-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대상공원 주요시설 현장점검
- 진주시, ‘을지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훈련’ 실시
- 의령군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빈틈없는 대비’ 응원
- 의령군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 밀양시, 2026년 8월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 한화종합건재골재, ‘나눔과베품’에 후원금 500만원 전달
-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이미용 봉사활동 실시
- 밀양시, 을지연습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실시
MORE NEWS
-
내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복맞이‘보양식 나눔’ 사업 추진
내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복맞이‘보양식 나눔’ 사업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복을 맞아 여름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양식 나눔”사업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무더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외동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말벚이 되어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 하고자 마련했다.지난 24일 준비한 보양식은 삼계탕, 곰국, 시니어 영양식 간편 영양죽으로 구성됐으며 식사준비가 어려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50세대에 배달했다.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정남 위원장은 “연일 높은 습도와 고온으로 치닫는 날씨로 입맛을 잃기 쉽고 음식 조리가 힘든 어르신들이 기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전해드리는 보양식으로 식사를 거르지 않아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내외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내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더욱 노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음식나눔, 온기나눔 행복밥상, 찾아가는 정찬사업, 따뜻한 밥상 감사의 카네이션, 사랑의 밑반찬 나눔, 여름김치 나눔 등 홀몸어르신과 1인장년세대들의 식사를 챙기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2026-07-27
-
장유자동차학원 주변 상습침수 해소 ‘파란불’김해시 내덕지구 도시침수 예방사업 완료
장유자동차학원 주변 상습침수 해소 ‘파란불’김해시 내덕지구 도시침수 예방사업 완료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장유 내덕지구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내덕지구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지난 24일자로 준공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40억원을 투입해 빗물펌프장, 유수지, 우수관로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집중호우 시 빗물을 신속하게 빼내 도심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올해 우수기에 대비해 지난 5월 빗물펌프장 건축공사를 우선 완료하고 주요 시설 시운전을 거쳐 조기 가동에 들어갔다.이후 장마철 침수 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운영했으며 준공일인 24일까지 진입도로 정비와 조경공사, 울타리 설치 등 부대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내덕지구는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할 때마다 장유자동차학원 주변 도로가 반복적으로 침수되는 대표적인 상습 침수지역이다.이로 인해 차량 통행이 어려워지고 주민과 상인의 재산 피해가 반복되는 등 시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이번 사업 준공으로 빗물을 신속하게 배수할 수 있는 도시침수 대응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장유자동차학원 일대의 상습 침수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을 낮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아울러 기후변화로 빈번해지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 방재 기반시설을 확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김해시는 “시설 운영과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
김해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김해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모집 인원은 총 130명으로 지난 1월 상반기 모집에 이어 이번 하반기 65명을 추가 선발한다.모다드림 청년통장은 매월 청년이 20만원을 적립하면 경남도와 김해시가 각각 10만원씩 총 20만원을 추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2년 만기시 청년 근로자는 본인 저축액의 2배인 960만원과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18~39세 이하, 도내 사업장에 근로 중인 청년이다.소득 요건인 가구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를 충족해야 하며 심사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대상자를 최종 선발한다.신청은 7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정부와 타 지자체의 유사자산형성 사업과 중복 참여는 불가능하지만 청년희망적금, 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적금과는 중복 가입이 가능하다.김해시 인구청년정책관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모집에서도 지역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 고용돼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목돈을 마련하고 김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문의는 김해시 인구청년정책관 청년정책팀 또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7-27
-
김해시 진례면 청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김해시 진례면 청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진례면 청년회는 지난 24일 제35주년 창립총회 행사에서 진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진례면 청년회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지난달 18일 개최한 ‘2026 사랑나눔 수박판매행사’ 수익금이다.기탁된 성금은 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송두혁 청년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류영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례면 청년회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양산시, 스마트·친환경 방역 인프라 대폭 확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여름철 기후변화로 인한 모기 등 매개체 감염병을 예방하고 화학 감염병 방역으로 인한 환경 오염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방역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모기 모니터링 시스템의 도입이다.보건소는 LH 공사로부터 DMS 5대를 인수해 오는 8월경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DMS 는 모기를 자동으로 포집하고 계측해 모기 발생 현황을 실시 간으로 분석하는 시스템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효율적이고 타겟팅된 과학적 방역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양산시는 올해 5월 초 유동 인구가 많은 공원과 하천변 등을 중심으로 54대의 친환경 포충기를 추가 설치했으며 현재 총 310대를 가동 중이 다.친환경 포충기는 가로등에 설치되어 해충이 좋아하는 청색광으로 모기 등을 유인한 뒤 내부에서 분쇄·삭멸하는 방식으로 연무·연막 소독과 달리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 오염이 없는 대표적인 친환경 방역 장비다.또 야외 활동 시 시민들이 스스로 해충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모기·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역시 기존 49대에서 올해 14대를 추가 설치해 총 69대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산책로나 등산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해충 접촉 및 감염병 매개체 노출을 최일선에서 최소화하고 있다.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과거 약품을 공중에 살포하던 기존의 일방적인 ‘뿌리는 방역’방식에서 벗어나, 첨단 기술과 친환경 장비를 활용한 ‘친환경 방역 패러다임’ 으로의 대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8월 본격 가동되는 DMS 와장비들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해충 매개 감염병 걱정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양산시, 2026년 하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육 추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 및 돌봄역량 강화를 위해 직영시설인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을 기르거나 기르고자 하는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총 6개 과정, 15회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정원은 과정별 6~20명 내외로 양산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주요 강좌로는 △펫 어질리티 △펫 위생미용 및 목욕 △펫 푸드 및 식단관리 △펫 마사지 및 건강관리 △펫 아로마테라피 △펫 베이킹 및 영양관리 과정 등이 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교육과정별 신청기간 및 강의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누리집 새소식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교육결과 및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 등에 따른 시민 수요를 반영해 2027년 상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문화교육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동물보호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공존의식이 함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려동물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건강증진이 필요할 땐? 양산시 물금마을건강센터로
건강증진이 필요할 땐? 양산시 물금마을건강센터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마을건강센터는 상반기에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하반기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개소한 마을건강센터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프로그램을 세분화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전 사후 평가 등을 강화하는 등 프로그램의 내실을 높였다.특히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인 ‘건강이음으로 더 가벼운 내일 더 건강한 우리’는 시각장애인 과정과 비만 예방 관리가 필요한 장애인 과정을 별도로 운영하고 운영 기수를 기존 1기에서 4기로 확대했다.또 신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과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활동지원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더 많은 장애인이 안전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아울러 상반기 호응이 높았던 어르신, 육아가정 양육자, 청 장년층 대상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참여자 요구를 반영한 운동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전 사후 검사를 통해 건강지표 변화를 확인하는 한편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건강생활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마을건강센터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수준 향상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모든 프로그램은 마을건강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을건강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7
-
양산시, 여름 휴가철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수산물의 투명한 유통 질서 확립 및 안심 구매 분위기 조성을 위해 7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지도·점검은 전통시장, 음식점, 로컬푸드 직매장, 농수산물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올바른 표시방법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둔다.주요 내용은 △원산지 표시판 및 메뉴판 표시 적정 여부 확인 △주요 농수산물 표시 기준 안내 △미표시 및 거짓표시 예방을 위한 현장 계도 등이다.특히 여름철 수요가 많은 품목과 휴가지 주변 유통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를 강화해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는 소비자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여름 휴가철에도 누구나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4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삼계탕 밀키트 나눔’활동을 펼쳤다.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중복을 앞두고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 밀키트와 손수 담근 깍두기, 양파 장아찌를 포장해 폭염 취약계층 16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서석완 협의회장과 신점수 부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어려운 이웃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준표 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사랑하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열정적인 활동과 지속적인 나눔에 항상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속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
‘보물섬 클럽’출신 김규민, U-19 국가대표팀 발탁
‘보물섬 클럽’출신 김규민, U-19 국가대표팀 발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출신 김규민 선수가 2027 아시아축구연맹 U-20 아시안컵 예선을 대비한 대한민국 남자 19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4차 국내 소집훈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U-19 대표팀은 오는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4차 국내 소집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에는 총 27명의 선수가 소집되며 대표팀은 훈련을 마친 뒤 8월 중 추가 훈련을 실시하고 최종 명단을 확정해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리는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출전할 예정이다.김규민 선수는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통해 성장한 남해 출신 선수로 남해초, 이동중를 거쳐 창선고등학교 1기 졸업생으로 성장했으며 현재는 경남FC에서 활약하고 있다.연령별 국가대표팀에 꾸준히 소집되며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4차 소집훈련 명단 포함은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의 체계적인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은 초·중·고 연계 육성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며 선수들의 프로 진출과 국가대표 도전을 지원하고 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김규민 선수가 U-19 축구 국가대표팀 4차 소집훈련 대상에 포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남해에서 꿈을 키운 선수가 연령별 국가대표팀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은 선수 본인의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 그리고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의 체계적인 유소년 육성 시스템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유소년 선수 육성과 스포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