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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단장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자원봉사회는 22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회원 17명이 참여해 열무 물김치와 잡채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죽, 과자 등 먹거리 나눔터 지원 물품을 함께 전달했으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이행란 회장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가운데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곁에서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돌보고 나누는 따뜻한 단장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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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청렴교육·청렴퍼즐’ 실시
밀양시, ‘2026년 청렴교육·청렴퍼즐’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교육·청렴퍼즐’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렴을 주제로 직원들이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퍼즐 게임을 통해 청렴의 의미와 공직자의 기본 자세를 쉽고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사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문양근 전문강사가 나섰다.특히 ‘청렴 퍼즐’ 프로그램은 팀별로 청렴 관련 주제를 퍼즐 형식으로 풀어가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청렴의 가치와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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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금연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금연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앞두고 22일 밀성초등학교 앞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개정된 담배사업법의 주요 내용을 알리고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홍보해 학교 주변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밀양시 보건소와 금연 지도원, 밀성초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해 홍보물과 안내자료를 배부하며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특히 ‘노담으로 잇는 건강한 내일’,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도 담배이다’등의 메시지를 통해 금연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또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간접흡연 예방 필요성과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안내하며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학교 주변 금연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금연 실천은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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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전통시장 장본데이’ 참여…시장 이용 실천 확산
내일동, ‘전통시장 장본데이’ 참여…시장 이용 실천 확산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일동은 22일 ‘전통시장 장본데이’특별추진 기간에 맞춰 내일동 통장단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 생활 속 전통시장 이용을 확산하고 장바구니 사용을 통한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장 회의 이후 내일동 직원들과 통장단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을 보고 시장 내 음식점을 이용하는 등 일상 속 시장 이용 실천에 동참했다.이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진작에 힘을 보탰다.또한 장바구니 사용을 통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 실천에도 동참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전통시장 이용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일상에서 전통시장 이용과 자원순환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내일동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바구니 사용, 쓰레기 분리배출 등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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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진료체계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진료체계 구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 이 전일제 운영을 통해 365일 소아 진료체계를 구축하면서 그동안 지역사회가 겪어온 야간·휴일 소아 진료 공백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아이들이 갑작스럽게 아프기 쉬운 밤과 휴일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찾기 어려워 보호자들이 응급실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됐다.이로 인한 대기시간 증가와 진료비 부담은 지역 의료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됐다.밀양시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나섰다.경증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야간과 휴일에도 외래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응급실에 집중되던 환자 수요를 분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미르아이병원은 지난 2025년 7월 요일제 운영을 시작으로 점진적인 확대를 거쳐, 올해 3월부터 전일제 운영으로 전환됐다.이에 따라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365일 진료가 가능해져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이 같은 변화는 보호자들의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늦은 밤이나 휴일에도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불안과 부담이 동시에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다.또한 경증 환자의 응급실 이용 감소는 응급실 과밀화 완화로 이어지며 중증 환자 대응 효율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단순한 진료 확대를 넘어 지역 응급 의료 체계 전반에 변화를 이끌고 있다.밀양시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중심으로 필수 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의료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의료진 확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의료기관과 협력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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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오감 자극 N 자원봉사 프로젝트’ 운영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오감 자극 N 자원봉사 프로젝트’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체험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오감 자극 N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오감을 활용한 체험과 힐링 요소를 접목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최근 신규 자원봉사자 감소와 참여율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다.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기존·휴면 자원봉사자 등 총 90명을 대상으로 한다.청각·촉각·시각·후각·미각을 주제로 △마음 다스림 △도자기 만들기 △취약계층 아동 동행 △테라리움 활동 △빵 만들기 및 나눔 등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체험 공감 봉사 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 확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가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도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지역사회에 새로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규 자원봉사자 발굴은 물론 휴면 봉사자의 재참여를 이끌어내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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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부북면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세요’를 주제로 제도권 밖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치며 독거노인과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위기가구에 관해 관심을 당부했다.또한 주변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아울러 위원들은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며 위기가구 발굴 방법과 지원 복지서비스를 설명하고 긴급 상황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연락 체계도 함께 알렸다.이철행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위기가구를 놓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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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회, 여름맞이 꽃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회, 여름맞이 꽃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2일 관내 다목적 복지회관과 다온청덕도농교류센터 주변 화단, 그리고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여름맞이 꽃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을 맞아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참여자들은 다목적 복지회관 및 다온청덕도농교류센터 주변 화단의 잡초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백일홍, 맨드라미 등 화사한 여름꽃 약 1000본 가량을 정성스레 심었다.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주요 도로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집중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돈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최병철 새마을협의회장과 한선미 부녀회장은 “농번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아름다운 고장의 모습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화사하게 핀 여름꽃이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무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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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영남권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 열풍, 2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수도권·영남권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 열풍, 2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은 15개 명산 완등 인증사업인 '오르 GO 함양'참여자 2만명 돌파를 기념해,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오르 GO 함양'앱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오르 GO 함양'은 지리산과 덕유산을 품은 함양의 대표 산악관광 콘텐츠로 해발 1000m 이상 명산 15좌를 완등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전국 등산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참여 열기가 꾸준히 이어진 가운데 22일 기준 앱 참여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특히 참여자의 상당수가 다른 지역 방문객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지역별 참여 비율은 경남권이 37%로 가장 높았으며 △대구·경북권 16% △서울·경기권 14% △부산권 12% △광주·전라권 9% △대전·충청권 7% △울산·강원권 5%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이는 단순한 산행 인증을 넘어 전국 등산객들이 함양을 방문해 숙박과 음식점, 교통 등을 함께 이용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오르 GO 함양'앱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군은 2만 번째 참여자에게 앱 포인트 1만 점을 지급하며 1만 9990번째부터 2만 10번째 참여자까지 총 20명에게는 아차상으로 앱 포인트 5000점을 제공한다.또 이벤트 기간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도 앱 포인트 5000점을 지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리에서 덕유까지 15대 함양 명산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르 GO 함양'을 중심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는 함양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르 GO 함양'은 함양군의 해발 1000m 이상 명산 15좌를 완등 인증하는 산악 관광 콘텐츠로 앱을 통해 인증 참여할 수 있으며 완등 기념품으로 모바일 지역 상품권과 기념 순은 메달을 제공한다.또한 참여자에게 숙박비와 택시비를 지원하면서 단순한 산행 인증을 넘어 지역 소비와 연계되는 체류형 관광을 이끌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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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공연예술축제, ‘제2기 로컬100’ 선정 현판 제막식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2일 밀양아리나에서 밀양시, 밀양시의회, 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대한민국 제2기 로컬 100'선정 기념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발굴해 전국에 알리는 '제2기 로컬100'에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고자 지역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해 국·내외에 알리는 사업이다.선정된 자원에는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의 대표 콘텐츠인 밀양공연예술축제가 로컬100에 선정된 것은 그동안 축제를 아껴주신 시민들과 문화예술인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이어 “연극의 도시 밀양의 중심인 밀양아리나에 부착될 이번 현판은, 밀양공연예술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상징한다”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26회를 맞는 밀양공연예술축제는 '도시를 무대로 일상을 공연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12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및 밀양아리나 일원에서 개최된다.행사 기간 동안 공식 개·폐막 식을 비롯해 연극 경연, 경남연극 아트마켓, 프린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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