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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읍 자원봉사대, 시원한 물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가야읍 자원봉사대, 시원한 물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22일 가야읍 자원봉사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물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가야읍 자원봉사대는 정성껏 만든 물김치를 60세대에 전달했으며 나머지 40개는 공유냉장고 이용자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가야읍 자원봉사대 관계자는 “더워지는 날씨 속에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실천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야읍 자원봉사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문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가야읍 자원봉사대는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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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교육생 67명, 함안군 현충시설인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 방문
경찰대 교육생 67명, 함안군 현충시설인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 방문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경찰대학교 제53기 치안정책과정 교육생 67명이 대산면에 위치한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을 방문해 기념탑을 참배하고 기념관을 관람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6·25전쟁 당시 함안지구 전투에 참전한 경찰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대한민국 경찰의 역사적 의미와 사명감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방어선의 주요 거점지역이었다.당시 경남, 전남, 전북 지역 경찰 약 6800명이 4개 부대로 편성돼 함안 전선에 투입됐으며 미군 제25사단과 연합작전을 수행해 북한군 남하를 저지하고 함안지역을 방어했다.이를 바탕으로 이후 전세를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1950년 8월 31일 함안 대산지구 송도나룻터 전투에서는 경찰관 58명과 미군 30명이 약 9시간 동안 북한군 제7사단 병력에 맞서 치열한 방어전을 펼친 역사적 전적이 남아 있다.이에 함안군은 해당 전적지에 2011년 함안경찰승전기념탑을 조성했으며 2023년에는 기념관을 건립해 지역을 지킨 경찰관들의 공훈과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있다.경찰승전기념탑은 경찰신임교육생과 현직 퇴직 경찰관, 보훈단체, 학생 및 일반 방문객들의 참배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념관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6850명이 기념관을 방문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이 순국 경찰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호국 역사를 되새기고 경찰의 국가수호 정신을 계승하는 교육 및 추모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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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통영시, 2026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입학생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통영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농업인대학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AI 기술을 농산업 마케팅에 접목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자립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날 입학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통영농업인대학 학장의 격려사, 2025년도 농업인대학 활동영상 시청,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입학식 직후 진행된 첫 강의에서는 박영일 강사를 초빙해 ‘농산물 소비 트렌드와 유통·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선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2026년 통영농업인대학은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2일 수료식까지 총 18회에 걸쳐 장기 과정으로 운영된다.통영시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해주신 33명의 입학생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교육이 통영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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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북면 어울림카페, 저소득 청장년층 위해 영양죽 기탁
함안군 칠북면 어울림카페, 저소득 청장년층 위해 영양죽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북면은 지난 22일 칠북면 어울림카페가 지역 내 저소득 청장년층 및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죽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어울림카페를 운영하며 모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영양죽은 칠북면 내 16개 마을에 마을당 5개씩 총 80개가 전달됐다.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울림카페 회원들이 16개 마을의 저소득층 청장년층과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해 영양죽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영양죽을 전하며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강호섭 대표는 “카페를 이용해 주신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회원들과 함께 직접 이웃을 찾아뵐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정성이 담긴 영양죽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미애 칠북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영양죽 기탁뿐만 아니라 직접 전달까지 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어울림카페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져 살기 좋은 칠북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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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창원특수강, 함안 지역 내 독거노인 위한 건강식품 후원으로 기업사회공헌 활동 펼쳐
㈜세아창원특수강, 함안 지역 내 독거노인 위한 건강식품 후원으로 기업사회공헌 활동 펼쳐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2일 (주)세아창원특수강이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해 건강식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주)세아창원특수강은 견과류로 구성된 ‘이토록 친절한 넛츠’60세트를 기탁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물품 전달에서 그치지 않고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한 방문 돌봄으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경남여성리더봉사단 함안지회 회원들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 60가구를 직접 찾아 견과류 세트를 전달하고 폭염 대비 건강 수칙과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더욱 걱정된다”며 “직접 찾아뵙고 이야기를 나누며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함안군 관계자는 “독거어르신들은 계절 변화와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만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기업과 봉사단체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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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G스페이스 동부와 창업기업 디지털마케팅 지원
양산시, G스페이스 동부와 창업기업 디지털마케팅 지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동부경남 창업거점 G-스페이스 동부와 함께 창업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창업기업 디지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업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디지털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을 지원해 온라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확대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으로 경남 동부권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기업이다.타 지역 기업도 협약체결 후 1개월 이내 사업장 이전이 가능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선정 규모는 총 12개사이며 선정 기업에는 기업별 최대 500만원의 디지털마케팅 지원금과 1:1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지원 항목은 △소셜마케팅 △검색광고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쇼핑몰 △상세페이지 제작 △웹페이지 및 모바일앱 △브랜딩 △언론매체 홍보이다.또 디지털마케팅 분야 전문과의 맞춤형 멘토링과 함께 우수기업 대상 후속 투자유치 및 TIPS 연계 지원 등 사후관리 지원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22일부터 6월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경남창업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고문 등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필요한 초기 창업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마케팅 지원을 제공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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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치매안심센터, 양산성모병원과 치매관리 업무협약
양산시치매안심센터, 양산성모병원과 치매관리 업무협약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22일 양산성모병원과 치매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관리를 위한 치매조기검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치매조기검진사업은 치매 의심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의료기관 진료와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연계해 치매 조기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지원함으로써 환자 본인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양산시치매안심센터장인 양산시보건소장과 양산성모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치매 조기발견 및 체계적인 치매관리 지원을 위한 협약 취지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협약으로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인지저하 대상자에 대한 진단·감별검사를 양산성모병원과 연계해 보다 전문적인 치매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동부권 시민들의 치매검진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치매안심센터장인 김정미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간 치매검진 접근성 격차를 완화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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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초등학교 총동창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위해 쌀 10포 기탁
가야초등학교 총동창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위해 쌀 10포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22일 가야초등학교 총동창회가 가야읍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가야초등학교 개교 104주년 기념식에서 전달된 쌀 화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왕병 가야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은 “우리가 자라온 지역의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야초등학교 총동창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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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건강한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한 ‘뱀장어 치어’ 방류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2일 관내 주요 하천인 거창위천의 영승교와 고대저수지 일원에 토속 어족자원 보호와 친환경 내수면 생태계 복원을 위해 뱀장어 치어 방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치어 방류 사업은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와 이로 인한 환경변화로 인해 개체 수가 급감한 토속 어류를 보호하고 외래어종의 유입으로 무너진 하천 생태계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해마다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이날 방류된 뱀장어 치어는 내수면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외래어종 ‘배스’의 알이나 치어를 잡아먹는 천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뱀장어 방류를 통해 외래종의 무분별한 번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하천의 고유 생태계를 회복하고 토속 어류의 서식 환경을 안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이번 뱀장어 치어 방류는 무너져가는 토속 내수면 어족자원을 보전하고 청정 거창의 친환경 하천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어들이 건강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불법 어업 근절을 위한 홍보와 단속을 강화하고 청정 내수면 환경을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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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공연 기간, 범어사를 시작으로 부산시 ‘공정숙박 챌린지’ 추진
방탄소년단 공연 기간, 범어사를 시작으로 부산시 ‘공정숙박 챌린지’ 추진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개최되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IN 부산’ 공연을 계기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고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과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4월 22일부터 특별 단속 기간을 정해 시 보건위생과, 관광마이스산업과, 특별사법경찰과를 비롯해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소방재난본부, 구군이 참여하는 점검단을 꾸려 집중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특히 관광불편신고 등을 통해 바가지요금 민원이 접수된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국세청과 공조해 조세 관련 조사까지 의뢰할 방침이다.특히 시는 관광객의 숙박 예약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공공숙박시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4월 말, 외국인 관광객 약 40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금련산·구덕 청소년수련원과 내원정사 템플스테이를 공공숙박시설로 제공해 현재 452명 모두 예약을 마친 상태다.아울러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전 객실을 개방하고 축제 특수와 관계없이 기존 숙박 요금을 그대로 유지하는 ‘착한 요금’정책을 시행해 현재 전 객실이 예약 완료됐다.특히 범어사에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2인 1실 20명 무료 숙소 및 사찰음식을 제공하기로 한 것을 시작으로 선암사와 홍법사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무료 숙소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또한 시는 비짓부산 누리집을 통해 무료 숙소를 예약받아, 추첨을 통해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시의 관광 공식 누리집 비짓부산에 예약 링크를 게재해 오늘부터 5월25일까지 예약을 받고 예약접수분 중에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단, 사찰 내 시설인 만큼 남녀혼숙은 금지하며 세면도구 등은 지참해야 한다.시는 불교계 참여를 시작으로 관광업계와 지역기업, 대학과 협조해 숙박시설을 공정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범어사는 “일부 사례로 인해 부산 시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가려져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무료 숙박 지원에 나서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가며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신뢰와 배려가 살아있는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일부 호텔에서 공정가격 숙박 챌린지 참여 의사를 밝혀오고 있어, 이들에 대한 정보를 비짓부산 누리집을 통해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시민들이 방탄소년단 공연과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있으며 범어사를 비롯한 지역 불교계에서 먼저 나서서 우리 부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써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일부 업계에서도 챌린지 동참 의사를 밝혀오고 있는 만큼, 부산시민이 한마음으로 만든 따뜻한 환대를 통해 부산에서 좋은 추억과 특별한 경험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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