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11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고성군 11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이날 직원 소통의 날은 △2025 힐링해 고성 숏폼 영상공모전 수상작 시청 △소방훈련 동영상 시청 △군수님 당부 말씀 △AI-ChatGPT활용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이상근 군수는 당부 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소가야문화제 및 군민체육대회 등 많은 문화예술, 체육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남은 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인문주간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곧 있을 농업인의 날 행사도 내실 있게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서 ”2026년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 전국 1위 선정,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상수도 분야 우수기관 선정 등 직원들의 노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라고 치하하면서 ”특히 지난 2022년부터 지속적인 노력으로 2026부터는 농어업인수당을 인상 지원하게 된 것은 우리 직원들이 각자 자리에서 책임감을 느끼고 임해줬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앞으로도 맡은 바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겨울철 대비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시설 사전 점검과 산불 예방과 대응 철저로 산불 제로화에 힘써주시고 기온이 내려가면 럼프스킨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상승한다며 축산 방역에도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당초 계획한 사업과 시책의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고 내년도 사업 준비에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이어지는 직원 역랑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에서는 정옥선 한국미래콘텐츠연구소 대표가 ”공무원 업무혁신을 위한 AI-ChatGPT 활용 전략“이라는 주제로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 가능한 실무중심으로 진행해 직원호응을 얻었다.
2025-11-06
-
진주시, 간부공무원 ‘아동권리교육’ 실시
진주시 간부공무원 아동권리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6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공직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특히 함영미 ‘우리아이마음연구소’소장이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으로 진행돼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교육내용은 ‘아동의 4대 기본권리’를 주제로 △아동권리의 개념 △아동에 대한 인식변화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공직자가 실제 행정현장에서 아동권리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아동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고 아동의 시각에서 행정을 바라보는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부서별로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지난 2023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이후 △아동정책토론회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아동참여단 등 아동친화적 관점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5-11-06
-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 개최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6일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에서 ‘제27회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진주시 농업인의 날’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농식품 수출을 통해 진주시 농업의 위상을 높인 우수농가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농업관련 유관기관장, 시의원, 수출업체와 생산농가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올해는 단체 수출탑 2개 단체, 개인 수출탑 49명, 수출유공자 5명 등 총 56명이 수상했다.수공 기간은 지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이며 농산물 수출실적과 해외시장 개척 공로를 종합 평가해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했다.진주시는 1993년 첫 농산물 수출을 시작한 이래 자유무역협정, 코로나19 팬데믹 등 다양한 여건 속에서도 ‘전국 신선농산물 수출 1위 도시’의 명성을 굳건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수공기간에는 ‘엔저 현상’과 ‘이상기후’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시의 지원이 결실을 맺어 6022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달성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수출탑 시상식은 진주시 농업인들의 열정과 시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수출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
‘2025년 공직문학상’ 수필 분야 수상 영예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11월 4일 세종시립도서관에서 개최된 ‘2025년 공직문학상’시상식에서 합천군 농업유통과에 근무하는 김현기 주무관이 수필 분야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인사혁신처가 주최하고 공무원연금공단이 주관하는 공직문학상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도 창작 활동을 통해 공무원의 문학적 소양을 계발하고 공직자의 애환과 성찰을 담아내기 위해 199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권위있는 대회다.금년 대회는 시, 수필, 단편소설, 동시, 동화 등 8개 부문에 총1,71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문학 전문분야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대국민 평가 등을 거쳐 47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김현기 주무관은 ‘지나침’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어린 나이에 짊어진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공직자의 길을 선택해 자신의 많은 부분을 내려놓고 지금껏 지나온 날들을 간결하고 함축적인 문장으로 담아냈다.‘나는 여전히 잊지 못한 채 살아간다, 잊는 데 서툰 사람으로서’작품 말미에 남겨진 짙은 여운을 통해, 지나칠 수 없었던 과거의 기억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본인이 여기 있는게 아닐까 한다 수상 소감으로 “대회 출품을 기회로 짧지만 지금껏 달려온 과거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에 더욱 더 충실할 것을 다짐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5-11-06
-
합천읍,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읍은 5일 합천읍 산불감시원 9명을 상대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1월 3일과 4일 이루어진 산불감시원 전문교육에 이어 다시 한번 산불감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처 요령 △산불 감시 및 신고체계 △산불 진화 안전수칙 △근무자 행동요령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산불감시원은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불없는 합천읍을 만들기 위해 안전수칙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달라”며 “합천읍도 군민의 생명과 산림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
함양성심병원 정형주 원장 1,000만원, 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 200만원 장학금 기탁
주정형 함양성심병원장 장학기금 전달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성심병원은 지역 내 유일한 병원이자 24시간 진료할 수 있는 응급의료기관으로 매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정형주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학생들이 미래의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국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 기간에 운영한 먹거리관의 수익금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이날 회원들은 “축제에 참여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덕분에 얻은 수익을 지역 학생들에게 돌려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진병영 이사장은 “생활개선회와 성심병원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
거제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위원회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고현동상인회가 신청한 고현동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심의했다.이번 회의는 옥성종 부위원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신청 구역의 법정 요건 충족 여부와 상권 특성, 발전 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한 뒤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했다.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구역에 소상공인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상권의 규모와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한다.심의 결과, 지정된 구역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향후 시설 현대화, 상권 활성화 사업,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민생경제과 손순희 과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
농촌지도자거창군연합회, 경상남도 성과공유대회 참가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한국농촌지도자거창군연합회 회원 40명이 지난 3일 함안군 함주공원 다목적잔디구장에서 개최된 ‘제56주년 경상남도 농촌지도자 성과공유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남의 농촌지도자 회원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군간담회와 시군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전시 및 평가 등으로 진행되어 창조농업을 선도하는 지도자들의 역할 다짐과 시군 간 교류의 장이 됐다.개회식에서 거창군 회장 문종대 씨가 도지사 표창을, 주상면 회장 김광성 씨가 도회장 표창을 받았다.또한, 농·특산물 전시대에 거창의 특산물인 사과, 샤인 머스캣, 사과즙, 사과 화장품 등을 전시해 지역농산물과 가공품을 홍보하고 우수성을 알린 결과로 전시대회 최우수를 수상해 상금 50만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농촌지도자거창군연합회는 지역의 농업지식 전파와 보급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지도자 학습단체로 11개회 43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우애·봉사·창조의 정신을 구현하며 농촌발전에 힘쓰고 있다.김규태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군 농촌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성과와 업적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 활동에 변함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거창군의 미래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
고제면 주민자치회, 자매결연도시 울산 삼산동 초청행사 개최
고제면 삼산동 주민자치 자매결연 교류행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자매결연도시인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를 고제면으로 초청해 교류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고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두 기관의 주민자치위원,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및 답사, 선물 교환, 기념촬영 등 환영식과 오찬의 시간을 통해 소통·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또한,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방문단과 함께 고제 사과테마파크로 향해 사과 수확 체험을 하며 고제 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촌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거창의 대표 관광지인 산림레포츠파크의 트리탑 손 전망대도 방문해 자연 속 힐링 명소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강기성 고제면 주민자치회장은 “울산 남구 삼산동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13년간 이어왔던 우정이 더욱더 끈끈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행정·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해 공동 발전을 이루어 나가자”고 전했다.김주우 울산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고제면에서 따뜻하게 환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로 인해 서로의 삶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됐고 내년에는 울산 삼산동으로 오시어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자”고 말했다.
2025-11-06
-
거제시가족센터, 맨즈클럽 요리교실 2기 ‘담금주편’ 성공적 마무리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0월 29일과 11월 5일 양일간 2025년 맨즈클럽 요리교실 2기 ‘담금주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요리교실에는 지역 남성 2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1회차 귤피 담금주와 제육볶음 △2회차 사과 담금주와 해물파전 만들기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은 직접 요리 실습을 하면서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조리법을 익혔다.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것은 물론, 새로운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일상 속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여자는 “배운 요리를 가족에게 해줬더니 반응이 좋아 뿌듯했다”며 “담금주는 4주 뒤 완성되는데 매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거제시가족센터는 오는 12월 맨즈클럽 요리교실 3기를 운영할 예정이며 남성들의 자기돌봄 역량 강화와 사회적 교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