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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숨은 명품 정원을 찾아서 인생정원 콘테스트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역 내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하고 일상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5 하동 인생정원 콘테스트’를 오는 3월 3일부터 한 달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하동군민들에게 정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정원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콘테스트는 개인 정원과 상업 정원으로 두 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두 분야 모두 최소 50㎡ 이상의 면적으로 개인 정원 부문은 마당, 옥상, 베란다 등 개인이 조성한 정원이 대상이며 상업 정원 부문은 카페, 식당, 숙박시설 등 상업 공간 내 정원이 포함된다.
응모를 원하는 군민은 공모신청서와 정원소개서 정원오픈협약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와 함께 정원 전경을 담은 고화질 사진 8장을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응모작은 정원 분야 전문가 5인 내외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의 정원이 선정된다.
심사기준은 △심미성 △완성도 △실용성 등 공통 항목과 함께, 개인 정원 부문은 △적합성 △창의성, 상업 정원 부문은 △접근성 △활용성의 특화 항목이 적용된다.
심사결과는 4월 셋째주 하동군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정원에는 ‘최고의 정원상’과 ‘아름다운 정원상’ 이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인증 동판과 정원 관리를 위한 식물 등이 제공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하동의 숨은 정원들이 발굴되고 나아가 지역의 정원 문화가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한다"며 "정원을 통해 매력적인 하동의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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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해빙기 취약시설 집중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시설물의 붕괴, 전도 및 낙석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지난달 17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45일에 걸쳐 옹벽·절토사면·급경사지·건설현장 등 해빙기 주요 취약시설16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옹벽 등 시설물의 균열·파손 여부 및 지반 침하, 사면 토사 유실 여부 등이 있으며 배수시설·낙석방지책 등 안전시설의 관리상태도 집중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토목·건축 등 분야별 기술사로 구성된 양산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점검을 추진, 점검의 품질과 실효성을 제고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추가적으로 보수·보강 또는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접근금지·사용금지 조치 등 응급조치 후 조치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하고 적합한 후속조치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각종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속한 조치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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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지정 공고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해 발주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지정 용역’을 완료하고 2025년 2월 6일자로 시행공고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고된 내용은 양산시 남부동·중부동·북부동 원도심 일대 일반상업지역 약64만㎡ 부지의 장기간 지속된 도심 슬럼화에 대한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을 포함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축허가 부지의 1,500㎡ 이상 블록 개발 및 인접한 도로 확폭 및 운영지침에서 설정된 가로망 도로부지의 확폭·기부채납, 부지내 보행공간 확보 등 기반시설 확충과 경전철 역 출입구로 부터 500m 이내 역세권 지역의 높이 완화 인센티브 부여 등 건축물의 높이를 최대한 완화하는 사항들이다.
특히 남부시장 인근의 중앙로 및 종합운동장으로 연결되는 삼일로는 현재 왕복 2차선의 차로로 교통혼잡이 잦음에 따라, 최대 20m 폭의 가로망 계획을 설정해, 장기적으로 대규모 건축 계획시 도로 확폭으로 인한 원활한 교통 흐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사업주가 건축허가 신청시 블록 개발 및 가로망 계획 등 각종 높이 완화 인센티브 항목을 적용한 건축계획을 수립하게 되면, 도로와 인도 등 기반시설 확충은 물론 기존 지침보다 평균 1.5배 이상의 건축물 높이 완화가 가능하게 된다”며 “그동안 높은 땅값과 과도한 건축물의 높이 규제로 사업성이 나오지 않아 슬럼화가 가속화 되었던 원도심에도 대규모 개발 등 예전의 ‘양산1번가’로서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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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밤길 시민 안전 체감도 높인다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야간조명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해 범죄예방 및 밝은 도시 분위기 조성을 통한 시민들의 안전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공표한 2024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생활안전분야는 1등급, 감염병분야 2등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범죄분야에서 4등급의 저조한 평가를 받아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범죄 발생률이 높은 지역과 안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야간조명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노후화된 조명의 밝기 개선을 위해 램프용량을 25~30% 상향하고 시민들의 생활 공간 및 동선을 고려한 신규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개선사업 대상지는 총 1,481곳으로 총사업비 약 26억원이 연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통계에 따르면, 야간에 조명이 부족한 지역에서 범죄 발생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주요 도로 하천산책로의 교량 하부, 어두운 골목길 등의 야간 조명 강화는 범죄 예방 효과가 크다.
양산시는 이번 야간조명 개선사업이 단순한 조명 개선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전반의 안전성을 높이고 범죄 예방 효과를 강화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야간조명 개선사업을 통해 밤 시간대의 시각적 장애물 제거와 범죄예방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이미지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안전과 지역사회의 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안전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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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모집
김해시, 제6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6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60명 이내로 김해시 거주중인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 희망 아동은 오는 21일까지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아동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9개월 동안 김해시 아동 관련 정책 의견 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행사 참여, 아동권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선발된 아동에게는 위촉장 수여와 자원봉사시간 인정, 활동 우수 단원은 표창 수상의 기회도 주어진다.
지난해 활동한 5기 아동참여단은 안전과 놀이시설물 등 아동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5가지 정책을 시에 전달한 바 있으며 청소년문화·인권포럼, 청소년의회, 아동권리 인식 개선과 아동학대예방 거리캠페인 등 많은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아동 권리 실현에 앞장서오고 있다.
이은숙 아동청소년과장은“아동 참여의 다양성 확대를 위해 앞장서는 아동참여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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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 읍면동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김해시 전 읍면동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3월부터 19개 전 읍면동에서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무인민원발급창구가 미설치된 진례면, 생림면, 상동면, 대동면, 동상동, 회현동 6개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신설했다.
아울러 각각 2012년과 2016년 설치로 노후된 김해세무서와 내외동 행정복지센터 내 무인민원발급창구 기기 2대를 교체했다.
이로써 김해 전역 26곳에서 총 33대의 무인민원발급기기가 본격 운영된다.
이번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는 장애인·고령자 등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검증 기준을 통과한 우선구매대상 지능정보제품으로 민원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 발급가능한 민원은 총 123종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등의 발급수수료가 민원창구에서 발급받는 것보다 50% 저렴하다.
또 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없는 병무, 수산, 교육부, 건강보험,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 경찰청 등의 각종 증명 발급도 가능해 민원인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시에서 운영하는 무인민원발급기의 발급증명서 종류와 운영시간 등 상세정보는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무년 허가민원과장은 “향후 민원 수요를 지속 모니터링해 24시간 운영을 확대할 수 있도록 검토해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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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각 부서와 시민이 추천한 21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시 내부 실무심사와 외부 시민심사, 시민투표를 거쳐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
시민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과 협업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 ‘글로컬대학 최종선정’의 정책기획과 윤선정 주무관 △우수 ‘전국 최초, 기초지자체의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성공적 개최’의 정책기획과 김규백 주무관, ‘하천출입차단시설 발명’의 하천과 김민석 소하천팀장 △장려 ‘내덕지구 도시침수 예방사업 국비 확보’의 하수과 손승철 하수팀장, ‘전국 최초 튀르키예 ‘히타이트’ 특별전 김해 유치’의 행정과 손은경 주무관, ‘글로컬대학-도시 협력 AI 데이터사업 추진’의 스마트도시과 박준성 주무관 등 6명을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특히 최우수로 선발된 윤선정 주무관은 2024년 글로컬 대학 선정으로 국비 1,000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글로컬 대학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해, 2025년 김해시 시정 슬로건인 “대전환의 시작, 글로컬시티 김해”의 기반을 마련했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을 차등 부여하고 특히 최우수와 우수 3명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의 인센티브를 주어 적극행정을 추진한 직원들 사기를 진작하고 김해시 적극행정 문화확립에 이바지 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앞으로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을 고민하고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직원들이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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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고려대장군 목판인쇄문화 복원’본격화
남해군‘고려대장군 목판인쇄문화 복원’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월 28일 고려대장경판각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남해 고려대장경 목판인쇄문화 복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정현옥, 장영자 의원, 관련 부서장, 고현면 이장단장, 주민자치회장, 새마을협의회장, 새마을부녀회장, 고려대장경판각성지보존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남해군은 고려대장경의 판각지라는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고현면 일대를 관광자원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했다.
2024년 6월부터 ㈜싸이트닝플건축사사무소가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의 기본구상 및 세부 사업을 발굴해 11월 7일 중간보고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는 남해 고려대장경 목판인쇄문화 복원 기본구상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특히 고려대장경이라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고현면의 지역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 기본구상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남해군은 이번 용역 결과물을 바탕으로 관련부처 공모 사업을 추진하고 대내외적으로 남해가 고려대장경의 판각지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가 고려대장경의 판각지라는 역사문화자원을 복원 및 활용해 남해군 가치를 높여 지역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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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마늘명품화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남해군, 2025년 마늘명품화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월 27일 박영규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마늘명품화기금 운용 결산 및 성과분석 보고를 위한 ‘마늘명품화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행정,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 남해마늘연구소, 군의원, 농업인단체, 전문농업인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민·관·연 협의체이며 마늘명품화 기금운용 계획 수립 및 결산보고와 기금운용 성과분석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2024년 마늘 명품화기금 결산의 건’과 ‘2024년 마늘 명품화기금 성과분석 보고 건’ 이었고 2건 모두 원안가결 됐다.
또한 남해 마늘 명품화 및 시장 다양한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씨마늘 단지 확대에 대한 논의도 주요하게 다루어졌다.
마늘명품화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장인 박영규 부군수는 “남해군의 주 소득원인 마늘의 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한 활발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남해마늘 명품브랜드 제고와 소비촉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관계기관과 협의해 남해마늘 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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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남해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월 3일부터 2월 25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 순회 교육 9회, 농업기술센터 집합교육 6회 등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참여 친원 1500 명보다 더 많은 1,803명이 참여해 교육에 대한 열기를 방증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영농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최신 농정 시책을 신속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동이 어려운 고령농들을 위해 읍면 순회교육을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남해군의 주요 작목인 벼, 마늘, 시금치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홍보 등 다양한 정책 정보도 제공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집합교육에서는 남해군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단호박, 참다래, 두릅, 마늘, 고추 재배기술이 다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기후변화로 인해 작물 재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정책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해 영농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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