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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본격 추진
거창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과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는 지난 11월 6일 구인모 거창군수, 정명석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장, 청년·여성농업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조성사업’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올해 10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총사업비 2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거창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은 거창읍 대평리 일원 총 12ha 부지에 청년농, 승계농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를 구축하고 생산-유통-교육-연구 기능을 연계한 복합형 스마트농업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위·수탁 협약은 ‘거창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의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체결하게 됐으며 이번 협약으로 거창군은 사업의 총괄 관리와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는 실시설계, 공사 시행, 준공, 시설 인계인수 등의 역할을 일괄 수행하게 된다.사업이 완료되면 청년농업인들이 입주해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농업을 실현하게 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농업 기반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구인모 군수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스마트팜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력을 인정받았다”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거창군이 전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 거창군은 2026년 실시설계와 착공을 거쳐, 2027년 연말까지 준공을 마치고 2028년부터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농가를 모집할 계획이며 스마트팜 운영과 연계한 청년농업인 교육, 지역농업 생태계 재편, 스마트농업 확산 전략 등 다각적인 후속 지원정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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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국화분재교육 수료식 및 작품 전시회 열려
제6기 국화분재 재배기술교육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1월 6일 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6기 국화분재 재배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 교육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8명의 교육생 중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올해로 6회째 진행된 국화분재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7개월간의 교육을 마무리했다.교육생들은 화왕, 백봉, 야지수 등 다양한 품종을 이용해 모양작, 쌍간작, 목부작, 소품분재 등 국화분재 작품을 가꾸었으며 수료식에서는 이들이 정성껏 가꾼 작품들이 전시되어 수료식을 빛냈다.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함양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중 국화분재 교육이 이렇게 즐거운 취미가 될 줄 몰랐다. 직접 작품을 만드는 경험이 특별했다”며, “내년에도 꼭 수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여름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참여해 멋진 작품을 만들어준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군청과 농업기술센터 로비에 전시될 국화분재 작품들을 보며 일상의 근심을 잠시 내려놓고 가을의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수료식이 끝난 11월 6일부터 11월 말까지 군청과 농업기술센터 로비에서는 교육생들의 다양한 국화분재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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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취·정수시설 보수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올해 실시한 상수도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를 반영해 취·정수시설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1992년부터 30년 넘게 운영 중인 삼계정수장을 비롯해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취·정수시설 구조물에 대해 이번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반영해 단계적인 보수, 보강공사를 실시한다.또 장기간 사용으로 시설의 노후화가 심해지고 운영 효율이 저하된 주요 설비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이를 위해 시는 삼계·명동 2개 정수장의 내년도 취·정수시설 보수·보강공사비 11억원을 포함해 총 100억원 규모의 개선 사업비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했다.또 시는 수도법 74조에 의해 5년마다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정수장 기술진단 용역을 내년도에 실시해 각 정수장 운영 현황과 공정별, 시설별 주요 설비 기능 진단과 기능 저하 요인 분석 등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정수장 시설 개선과 노후 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수해 수돗물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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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수매 올해 총 27t 수매 어족자원 보호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5일 대동면 선착장에서 배스, 블루길 등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15.4t을 수매했다고 6일 밝혔다.상반기 11.6t을 더해 올해 총 27t을 수매했다.외래어종 수매사업은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허가·신고한 어업인이나 어업인단체의 신청을 받아 조업 과정에서 잡은 외래어종을 시에서 유상 수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수매단가는 외래어종인 배스, 블루길 등은 1kg당 4,000원, 포식어종인 강준치는 1kg당 2,000원으로 책정돼 보상금이 지급된다.배스로 대표되는 외래어종은 1960년대 후반 내수면 어업자원 증대 목적으로 도입됐으나 토종 어류의 알과 치어를 포식해 어족자원 고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시는 올해 6,000만원의 예산을 확보, 외래어종을 수매해 토종 어류 서식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이는 어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한편 수매 외래어종은 전문업체를 통해 사료, 비료로 재활용함으로써 자원 순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황희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래어종은 번식력이 강하고 식용으로 소비되지 않아 개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퇴치 활동으로 내수면 생태계 회복과 토종 어종 자원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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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탈플라스틱 벤치마킹 대상지로 ‘인기’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5일 오후 한국환경공단 관계자 20여명이 탈플라스틱 친환경 우수사례인 다회용기 세척시설을 견학했다고 6일 밝혔다.김해시 다회용기 세척시설은 2024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로 선정된 탈플라스틱 친환경 사회로의 전환 주도 사업의 주요 시설이다.2024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선정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지역의 탄소중립 선도사례 발굴 확산을 위해 전국의 광역·기초지자체와 탄소중립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해 9개 지자체와 3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선정한 것으로 경남에서는 김해시가 유일하다.이날 한국환경공단은 탄소중립지원처 지자체탄소중립지원부 11명, 탄소예산지원부 12명이 방문해 다회용기 배달, 반납, 세척, 정산 등 운영 전반을 꼼꼼하게 살폈고 수집한 정보와 자료를 활용해 ‘지자체 탄소중립 기본계획 추진상황 점검’컨설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김해시 다회용기 세척시설은 전국 최초 민간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을 위해 조성한 시설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문화를 선도한 대표적 사례로 전국에 알려지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57개 기관, 282명이 다녀갈 정도로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는 모든 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한국환경공단의 탄소중립 우수사례 현장 방문을 환영하며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적극 공유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 탄소중립 정책이 전국적인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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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단호박 전략적 육성으로 신소득작물 안착”
남해군 미니단호박 성과평가 및 발전방향 모색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4일 단호박을 지역 대표 소득작물로 육성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되돌아보는 한편 위기 극복에 기여한 성과에 대해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올해 이상 저온으로 인한 작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재해 지원책을 마련하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체계적 육성으로 '남해 단호박'명품 브랜드 구축 남해군은 2020년부터 단호박을 전략 작물로 선정하고 기존 4개 읍면 작목반을 10개 읍면 700여 농가로 확대해 연합회를 결성해 전문성과 규모를 갖췄다.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조직화 된 연합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재배기술 순회 지도를 통해 주요 품종인 '보우짱'의 품질 균일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GAP 인증을 적극 도입해 '명품 남해 단호박'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회원 중에 500여명이 GAP 인증을 획득했다.또한, 농가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생분해 필름과 포장박스 등 보조 사업을 지원하며 재배 환경을 개선했다.올해는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재해 신속 대응, 농가 소득 안정화에 기여 올해는 이상 저온 현상으로 인해 단호박 수확량이 감소하는 등 위기를 맞았다.이에 남해군은 신속하게 농가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농가들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한 결과, 총 470호가 가입했으며 이 중 385호에 5억 5,3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농가소득 안정에 큰 도움이 됐다.또한, 단호박 피해 조사방법의 문제점이 제기되자 남해군에서는 관계부서에 조사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방법으로 세분화하도록 제도개선 건의를 하는 등 농업인의 입장에서 행정 업무에 만전을 기했다.특히 보험 미가입 농가에 대해서도 '생산비 지원'사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노력해 도비를 포함한 7,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11월경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남해군 관계자는 단호박 육성 사업에 대해 “남해군의 전략적 투자가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며, “특히 예상치 못한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총평했다.또한, 보물섬남해 미니단호박 연합회는 제3기 박영효 회장 주재로 임원회를 개최했으며 내년도 종자량 파악과 선진지 견학을 안건으로 논의했다.남해군은 연합회 회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단호박의 명품화를 위해 GAP 확대, 재배기술 고도화를 통해 맛있고 건강한 단호박 생산과 유통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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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체육회, 군민 누구나 참여하는 ‘건강체조교실’
군민 누구나 참여하는 건강체조교실 운영(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체육회는 군민의 생활 속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군민 누구나 참여하는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 목요일 남해공설운동장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약 30분간 진행되며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임혜정 지도자가 음악과 함께 즐기는 건강 체조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매주 화·목요일 야간 야외수업을 정례화해 주민들의 생활시간대에 맞춘 참여를 유도하고 사전 신청제와 현장 참여를 병행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개방형 야외 공간인 남해공설운동장을 활용함으로써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체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남해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건강체조교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군민들이 쉽게 참여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정규사업 편성을 검토하고 군민 수요에 맞춘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남해군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군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생활 속 체육활동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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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27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5일 경기도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시상식에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제27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민·관 협력과 거버넌스를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실천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 지자체가 선정된다.김해시는 ‘20년의 동행, 람사르습지도시 김해, 지속가능 여정’이라는 주제로 사례를 출품해, 화포천습지를 중심으로 한 생태 보전과 시민 참여의 조화로운 발전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국내 최대 하천형 습지인 화포천습지는 멸종위기종 23종을 포함해 약 8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 보고로 김해시는 2004년부터 생태 모니터링, 환경정화, 복원사업 등 다양한 보전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특히 2025년 람사르습지도시 공식 지정, 환경 농업 및 생태관광 연계 사업 등은 지속가능도시로서 김해의 비전을 실현한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김해시는 앞으로 화포천습지 과학관을 중심으로 생태관광과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현재 연간 4만명 수준인 방문객을 2030년까지 10만명 이상으로 확대해 화포천습지를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20여 년간 시민과 함께 가꿔온 화포천습지가전국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태 보전과 지역 발전을 조화롭게 이어가며 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가능도시 김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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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소년·자영업자 손잡고 절주문화 확산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인제대학교 건강과 지방자치연구소와 함께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한 절주문화 확산을 위해 세대별 맞춤형 집중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특히 ‘수능 후 청소년 음주폐해예방 프로그램’운영과 지역 음식점이 참여하는 ‘건전음주 약속가게’운영을 새롭게 추진한다.먼저 ‘수능 후 청소년 음주폐해예방 프로그램’으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음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음주 상황에서의 대처능력과 자기결정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생활기술훈련을 실시한다.이를 통해 졸업 이후 음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성인기로의 전환을 지원한다.또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해시지부와 함께 자영업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건전음주 약속가게’사업을 추진한다.참여 업소는 만취 손님에게 주류 판매를 자제하고 절주 홍보물 비치,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병행한다.김해시보건소는 이 사업이 지역사회 책임 있는 음주문화 정착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밖에도 민·관 합동 캠페인, 지역 축제 연계 홍보관 운영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절주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광판·SNS·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절주 메시지 확산을 지속할 계획이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청소년부터 자영업자까지 함께 참여하는 입체적 절주 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며 “음주폐해 없는 건강도시 김해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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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업기술센터 민성식 소장, ‘2025년 대한민국 농업대상’ 수상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민성식소장 대한민국 농업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민성식 소장은 5일 농민회관 2층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농업대상 시상식’에서 ‘농촌진흥사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했으며 농촌지도자 중앙임원 및 시·도회장, 수상자 등 약 140여명이 참석했다.‘대한민국 농업대상’은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가치 확산,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소득증대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을 발굴·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국가농정·지방농정·농촌진흥사업·농업인·농산업 등 5개 부문에서 우수자가 선정된다.민성식 소장은 지도직공무원으로 27년간 재직하면서 농촌진흥사업에 헌신하며 특히 청년농업인 육성, 친환경농업 확산, 지역특화작목 산업화 추진 등으로 남해군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민성식 소장은 “이번 수상은 남해군 농업인들과 함께 이뤄낸 성과”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