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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NH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창원특례시 NH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세정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NH농협 창원시지부와 함께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제1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NH농협의 농심천심 운동과 지역특산물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결합해 이루어졌다.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전시 및 홍보물에 더해 쌀 가공식품 시식 코너를 마련해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축제기간 창원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홍보부스를 방문하면 국화차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누리집 시정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 △답례품의 혜택을 받는 제도다.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농협·국민·신한·기업·하나은행 앱에서 편리하게 기부하거나 전국 NH농협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어 타지에서 오는 방문객에 대한 홍보가 중요하다”며 “타지역민과 더불어 창원시민의 가족·친지에게도 창원의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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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도서관, ‘같이 걷는 책길 도서관’ 시니어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하며 마무리
마산회원도서관 같이 걷는 책길 도서관 마산회원도서관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도서관에서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 2025년 우수 우수독서프로그램 ‘같이 걷는 책길 도서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프로그램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보조금을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시니어층의 독서 저변 확대와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같이 걷는 책길 도서관’프로그램은 △시니어 독서클럽 ‘같이 읽기’ △창원의 책 필사 릴레이 ‘같이 쓰기’ △시니어 아카데미 ‘같이 듣기’ △시니어 힐링 체험 ‘같이 만들기’등 다양한 시니어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같이 읽기’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니어 이용자는 “같이 읽기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며 “이와 같은 시니어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마산회원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시니어 세대의 평생학습 및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세대별·주제별 맞춤형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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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여성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여성회는 지난 6일 하동군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군의원, 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협의회 강찬호 회장·이동민 고문 등이 참석했다.행사에 앞서 여성회원들은 자녀가 된 마음으로 직접 장을 보며 탕국·삼색나물·잡채·수육·생선구이 등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참석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정성이 담긴 생신상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생신 축하 노래도 함께 부르며 기억에 남는 기억에 남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한 어르신은 “자식에게도 받지 못한 생일상을 올해는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 주는 자리에서 받게 되어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권말자 회장은 “인정 넘치는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오늘, 뜻깊은 자리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가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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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선마을, 공동체 하모니로 마을을 물들이다
통영시 도선마을 공동체 하모니로 마을을 물들이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6일 도산면 도선마을에서 행복도선 화합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축하공연과 초청가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마을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됐다.이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도선마을 추진위원회, 도산면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도선마을 주민들의 환영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5월부터 준비해 온 브레인 음악 신체놀이 공연 등이 이어지며 그동안의 노력과 결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축제에 참석한 주민은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라 더욱 즐거웠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즐거움을 찾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오늘 축제를 통해 공동체 활성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다. 특히 주민이 다함께 부르는 도선마을 노래를 들으며 마을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이 전해져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우리시도 도선마을 주민들의 삶이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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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천방문의 해 기념, 조훈현–이창호 세기의 바둑 대결 열린다
사천에서 전설들의 격돌 조훈현VS이창호 스페셜매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 바둑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이자 사제지간인 조현훈 9단과 이창호 9단이 사천에서 세월을 넘어선 특별대국을 벌인다.사천시는 2025 사천방문의 해를 기념해 한국 바둑계의 전설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의 스페셜 매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국은 한국기원이 주관하고 바둑TV와 바둑TV 유튜브가 방송을 맡는다.조현훈 9단과 이창호 9단의 스페셜 매치는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첫날인 16일 오후 4시에는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미디어데이와 팬사인회를 마련, 두 기사의 인터뷰, 질의응답, 사인 및 사진 촬영 등 바둑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다.17일에는 항공우주체험관에서 단판 승부 형식의 스페셜 매치가 비공개로 촬영되며 바둑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이번 스페셜 매치의 제한시간은 각자 30분, 초읽기 40초 5회로 한국바둑 규칙 및 대회 규정을 적용한다.시는 이번 특별대국이 스승과 제자의 세월을 넘어선 명승부로 많은 바둑 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바둑과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선보이고 전국적인 관심 속에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조훈현 9단은 한국 바둑의 국수이자 현대 한국 바둑의 초석을 다진 ‘레전드’로 단순한 ‘위대한 기사’가 아니라 한국 바둑을 세계 정상으로 이끈 개척자이자 사상가이다.세계 바둑계 최초 전관왕이자 국내 최초 9단인 조훈현 9단은 세계 최초 바둑 국제기전 그랜드 슬램 달성, 최다 연속우승, 국내 최초 1,000승 등 1970~1990년대의 한국 바둑계를 사실상 지배한 황제로 누구 하나 부인하지 않는다.그리고 통산 타이틀 획득 160회에 49세의 나이로 삼성화재배를 우승하며 최고령 타이틀 획득 기록도 갖고 있다.이창호 9단은 기계 같은 완벽함과 냉정한 계산력을 갖춘 한국 바둑사에서 가장 정밀하고 완벽한 승부사로 스승 조훈현 9단의 뒤를 이은 ‘절대제왕’이라고 할 수 있다.1986년 만 11세에 입단한 이창호 9단은 14세에 최연소 타이틀을 획득하고 16세에 최연소 세계 타이틀을 거머쥐며 '한국 바둑의 완성형 천재'로 불렸다.특히 이창호 9단은 국내 16개 기전 싸이클링 히트, 최다관왕 기록, 세계대회 그랜드 슬램, 통산 140회 타이틀 획득 등 1990년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세계 바둑계를 지배했다.박동식 시장은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의 대결은 한 시대를 대표하는 상징적 이벤트”며 “사천의 문화와 관광을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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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요구도 조사 실시
통영시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요구도 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효과적이고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통합건강증진사업 주민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이 직접 체감하는 건강문제와 요구를 파악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방향 수립에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조사대상은 통영시민 전체로 온라인 및 보건소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병행해 진행된다.설문 항목은 총 18개로 구성되, △보건소 이용현황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참여도 △중점 추진해야 할 건강문제 및 필요한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지난 2024년 11월 실시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주민요구도 조사 결과 확대추진해야 할 사업으로 금연사업과 신체활동사업,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이 가장 많은 수요를 보였다.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직장인 대상 야간 금연클리닉을 지속 추진했으며 해맞이달맞이 교실을 주3회에서 주4회로 확대했다.또한 당뇨환자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당당케어’프로그램을 최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이번 조사는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와 진솔한 응답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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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에 “신속한 예방접종 당부”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군민들에게 신속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당부했다.최근 질병관리청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올해는 예년보다 약 2개월 빨리 유행이 시작됐다.현재 유행 중인 바이러스는 A형으로 이번 절기 백신주사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어린이,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 11월 중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하동군은 지난 9월 22일부터 국가예방접종을 시작했다.접종 대상자는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이 동시에 접종 가능하다.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이 예방접종을 한 경우 미접종자 대비 호흡기 질병으로부터 보호가 50~60% 높으며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이 80% 이상 예방할 수 있다.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기관 정보는 “예방접종 도우미”누리집 또는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하면 된다.아울러 하동군은 군에 주소를 둔 60~64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에 대한 무료 접종도 시행 중이다.이들은 지정 병의원이 아닌 하동군 관내 보건기관을 방문해 접종해야 하며 그 외 14~59세 일반군민도 관내 보건기관을 통해 유료 접종이 가능하다.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상보다 빨리 시작된 만큼, 아직 접종하지 않은 군민들께서는 서둘러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 예방접종은 감염 예방의 가장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증상 악화를 막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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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청년들의 가을 밤 축체‘청년가족 바다 할로윈 축제’ 성료
통영 청년들의 가을 밤 축체 청년가족 바다 할로윈 축제 성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일 죽림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청년 가족 바다 할로윈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공모사업인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통영 청년센터 주관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이다.청년과 청년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문보트 체험 △어쿠스틱 아일랜드팀 버스킹 공연 △잭오랜턴 및 호박 바구니 만들기 △게릴라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진 포토존과 통영 바다의 야경은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가을 밤의 경험을 선사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아이와 함께 바다에서 할로윈을 보내는 경험은 흔치 않은데, 통영에서 감성 있는 야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조성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청년과 청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통영시청년센터는 오는 12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청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와 가족 참여 체험, 청년 공연 및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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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품목농업인연구회와 소통 간담회 열어
통영시 품목농업인연구회와 소통 간담회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5년 시장님과 함께하는 품목농업인연구회 통영시연합회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품목별 현안과 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참석한 농업인들과 △농산물 유통 및 판로 확대 방안 △가축사육제한구역 완화 △기후변화 대응 양봉 지원사업 확대 △야생동물 피해 대책 강구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으며 천영기 시장은 참석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적극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천영기 통영시장은“지역 농업의 발전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통영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농업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으로 농업인이 공감하는 농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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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회 밝은 통영’을 위한 마약퇴치 캠페인 실시
건강한 사회 밝은 통영 을 위한 마약퇴치 캠페인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는 지난 3일 무전동 삼성생명 앞 교차로에서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전국 동시 캠페인’을 합동으로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른 가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영시협의회를 비롯해 여성회, 무전동위원회, 정량동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조영인 통영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마약으로부터 건전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밝고 건강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 도천동위원회, 명정동위원회, 미수동위원회에서도 ‘바르게의 날’을 맞아 자체적으로 전국 동시 캠페인을 실시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뜻을 함께했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