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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수도 준설현장, 안전사고 제로 도전!
거제시 하수도 준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1월 6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민기식 부시장을 주재로 하수도 준설업체 대표 3명과 상하수도과장, 팀장. 담당 주무관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수도 준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작업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수도 준설작업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작업 전 안전점검 철저 △비상상황 대응체계 확립 △근로자 보호장비 착용 강화 △유해가스 측정 및 환기절차 준수 등 구체적인 안전수칙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청취했다.민기식 부시장은 “하수도 준설작업은 밀폐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와 업체가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거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준설작업자 대상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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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4개 권역으로 확대
사천시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사업 권역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6년부터 5년간 시행될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사업의 서비스를 4개 권역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이는 관내 취약계층 노인들의 복지 향상과 돌봄서비스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중요한 변화이다.현재 사천시는 2개 권역에서 2개의 사회복지법인이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총 4개 권역으로 권역을 세분화하고 4개 기관이 위탁해 보다 세밀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새롭게 지정된 권역은 사천읍과 정동면, 축동면, 곤명면을 포함하는 1권역부터 동서동과 선구동, 남양동을 포함하는 4권역까지, 지역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제공된다.이를 통해 기존의 원거리 이동 문제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지역 가까이에서 적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사천시의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돌봄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권역 확대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의 건강, 안전,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일상적인 활동을 돕는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시민 A 씨는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덕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서비스가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제공되어 더 많은 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사천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가 어르신들의 복지 수준을 한층 높이고 지역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변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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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융합으로 답을 찾다, 삼천포고 학술제 열어
삼천포고등학교 창의인성종합 학술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천포고등학교는 11월 4일과 5일 양일간 설송관에서 ‘창의인성종합 학술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토론, 계열별 발표, 북토크 콘서트,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1·2학기 동안의 비교과 활동을 통해 축적한 자기 주도적 탐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적극적인 자기 주도적 탐구 활동의 실현’을 목표로 한 이번 학술제에서는 융복합적 사고와 공학 도구 활용을 통한 창의적 연구가 다채롭게 전개됐다.학생들은 학교생활 속 문제를 주제로 삼아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과학적 사고력과 책임감을 드러냈다.특히 “휴지 낭비 문제 해결을 위한 임베디드 시스템의 설계와 확장 가능성 탐구”발표는 가설을 계획하고 거듭 보완하는 실험과정을 시각화한 영상으로 공유해 큰 주목을 받았다.또한 “루미놀 반응을 이용한 바이오센서 설계”, “아두이노를 활용한 IoT LED 제어”등도 실험 설계와 논리 전개 면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최고의 아이디어 상을 수상한 2학년 강동건 학생은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보니 탐구의 핵심은 완성이 아니라 개선 과정에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참가자들은 9월 중순부터 계열별 주제를 선정하고 탐구와 실험을 거듭하며 연구를 발전시켰다.이번 학술제에서는 특히 지역대학의 교수진이 생명과학 분야 멘토로 참여해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학생들의 연구 과정과 결과를 포스터북으로 제작하기도 했다.학술제를 담당한 홍미애 교사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실험 설계부터 발표까지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학생들의 노력을 보며 과정 중심의 학술문화가 학교 안에 자리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문을 통해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더없이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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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의 땅을 일군 땀방울에 감사의 꽃을 피우다
거제의 땅을 일군 땀방울에 감사의 꽃을 피우다(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1월6일 거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겼다.이번 행사는 “농업의 꿈, 거제의 미래”라는 주제로 시장, 시의원, 유관기관, 농업인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식, 표창수여, 농업인 응원영상 상영, 화분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거제시는 이날 농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상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의 화분을 전달하고 농업현장을 지켜온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농업인의 꿈 응원 영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농업인들의 더 나은 농업의 미래를 향한 꿈과, 그 꿈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더해져 깊은 감동을 전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농업인의 노고가 거제의 밥상을 지키고 우리 지역 경제의 근간을 든든히 세우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이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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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비수도권 특례시 제도 개선 논의의 장 마련
창원특례시 비수도권 특례시 제도 개선 논의의 장 마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리베라컨벤션에서 비수도권 특례시가 직면한 제도적 한계를 진단하고 실질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창원시자치분권협의회가 주관하고 창원특례시가 주최했다.인구감소와 제도적 한계로 인한 비수도권 특례시의 어려움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실질적 권한 확보를 위한 정책적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자성 창원시정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이 ‘인구감소시대, 특례시 기준 검토와 쟁점’을 △금창호 한국정책분석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비수도권 관점에서 본 특례시지원특별법의 한계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이어 권경환 경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경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 김정숙 충북대학교 교수, 김흥주 세종연구원 연구위원, 박진우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문동진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해 특례시 제도 개선 및 입법 필요성에 대한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비수도권 특례시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특례시 지원 특별법’제정의 필요성을 공론화함으로써 특례시 제도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철수 창원시자치분권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비수도권 특례시가 처한 현실적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특례시 제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제도 개선과 입법 추진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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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9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경남지역 합동추모제 개최
함안군 제9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경남지역 합동추모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6일 오전 10시, 함안면 대산리에 있는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백운고비 추모공원에서 ‘제9회 경남지역 민간인희생자 합동추모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추모제에는 이춘근 경남·함안군유족회장을 비롯해 경남 각 시군 유족회장과 유가족, 석욱희 함안부군수, 전범식 경상남도 복지정책과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추모제는 한국전쟁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경남지역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사망 일자나 장소조차 알지 못한 채 고통의 세월을 견뎌온 유가족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진혼제와 고유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인사말씀, 추모사, 격려사, 헌화 및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추모사에서 “한국전쟁 당시 함안은 낙동강 방어선의 중심이자 치열한 격전지로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다”며 “이번 합동추모제를 통해 무고하게 희생된 영령과 유가족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춘근 유족회장은 “오늘의 추모제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잊혀가는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유족들과 함께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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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밀양영화고등학교 업무협약(MOU) 체결
밀양영화고등학교 업무협약 MOU 체결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밀양영화고등학교는 6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예술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전문성과 물적 인프라를 상호 활용해 유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창의적 인재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문화예술 인재 발굴 및 육성·지원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의 상호 공유 등이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의 동반성장을 통해 지역에서 훌륭한 예술 인재가 나오길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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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문화체험활동 실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6일 경주월드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 부산대학교 학생 20명, 관계자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문화체험활동은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멘토와 멘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멘티 20명과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 대학생 멘토 20명으로 구성돼 있다.지난 9월부터 2026년 1월 말까지 매주 1회 2시간씩 정기적으로 만나 기초학습 지도와 특기 적성 지도를 진행하게 되며 아동의 학습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멘토링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멘토링 프로그램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만큼 앞으로도 더욱 질 높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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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자매결연 도시 동읍과 교류로 이어가는 따뜻한 동행
하남읍 자매결연 도시 동읍과 교류로 이어가는 따뜻한 동행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6일 자매결연 도시인 창원시 의창구 동읍을 방문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이후 꾸준히 이어져 온 두 지역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남읍 주민자치회는 동읍의 대표적인 생태 명소인 주남저수지를 견학하며 환경보전과 생태관광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과 지역 특색을 살린 축제·문화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며 상호 협력과 상생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졌다.특히 하남읍은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개최되는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에 동읍 주민자치회를 공식 초청해 상호 참여와 교류의 폭을 넓히고 두 지역 간 우호 증진을 이어갈 예정이다.권무성 하남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지역 간 유대감이 한층 깊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자치공동체로 발전하겠다”고 전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이번 교류가 서로의 경험과 장점을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동반자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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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이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마이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투자유치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시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창원 마이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마이스산업 지원협의회 위원 등 관계 전문가가 참석해 가운데 용역 최종 추진상황 점검,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용역은 지난 5월 착수해 창원의 마이스 산업 여건을 분석하고 전문가 자문, 토론, 중간보고 등을 거쳐 이날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창원시 마이스산업 육성 종합계획’은 ‘산업과 사람이 모이는 글로벌 마이스 도시, 창원’을 비전으로 3대 핵심전략과 11개 세부전략, 36개 전략사업을 도출했다.3대 핵심 전략은 △창원 전략산업과 특화 마이스의 융합 모델 창출 △주최자가 찾아오는 창원시 마이스 생태계 구축 △지속가능한 창원형 마이스도시 구현이다.이를 통해 산업연계형 특화마이스 콘텐츠 개발, 지역산업 기반 유니크베뉴 사업 운영, 창원만의 유인력있는 인프라·콘텐츠 강화, 시민참여형 마이스 기획 확대 등 36개 전략사업이 제시됐다.창원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보해 마이스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박철범 마이스지원협의회 부위원장은 “이번 종합계획은 위원들의 전문성과 참여가 만들어 낸 결실이며 이를 정책화해 창원시가 명실상부한 마이스 대표 도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마이스산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를 견인할 핵심 산업”이라며 창원시의 강점을 살린 추진전략으로 마이스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