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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어린이집 보육교직원‘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 5일 관내 보육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됐다.이날 교육은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의 강의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우리들의 책무, 아동복지·아동학대 특례법,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의무자, 교사의 주의사항 및 사례 등에 대해 다루었으며 “사람을 키우고 성장시키는 일에는 더 많은 노력과 정성, 사랑의 마음이 담겨져야 한다”는 말로 강의를 마무리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보육교직원은 “교육을 받으면서 보육교사로서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 아이들의 입장에서 마음을 헤아리고 아이들을 존중하는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보육교직원들이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보육교직원 교육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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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머무는 길, 함께 걸어요!
경상남도 함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인식 개선 군민 참여 확산을 위해 ‘기억이 머무는 길’가랜드 인증샷 이벤트를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상림공원 곳곳에 설치된 19개의 힐링 가랜드 문구를 통해 군민들이 걸으며 마음의 위로를 얻고 동시에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가랜드에는 ‘행복한 동행,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해요!’등 희망과 공감의 의미가 담겨 있어, 걷는 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한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워크온 앱에서 이벤트 참여하기를 누르고 상림공원 내 ‘기억이 머무는 가랜드 길’을 걸은 후, 가랜드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워크온 앱 내 행사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칫솔 세트가 기념품으로 증정된다.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일상에서 치매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함께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상림공원을 걸으며 힐링도 하고 의미 있는 인증샷 이벤트에도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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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토종밀 ‘앉은키밀’ 활용 소비촉진 기술교육 실시
함양군 토종밀 앉은키밀 활용 소비촉진 기술교육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경남 토종밀 ‘앉은키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내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1월 5일부터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앉은키밀 이용 소비촉진 기술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서 진행되며 함양 군민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제과·제빵 실습과 실무 적용 기술을 전수한다.교육생들은 함양군에서 생산한 ‘앉은키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앉은키밀’은 함양군에서 재배되는 경남 토종 밀로 풍부한 영양과 독특한 풍미를 지닌 지역 특산물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앉은키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지역 촉진을 위해 군민들의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함양군에서 생산된 ‘앉은키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토종 밀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함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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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마천면, 산불발대식 열며 예방 활동 본격 돌입
마천면 산불예방 발대식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마천면은 6일 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 12명 및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열고 가을철 산불 예방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12명의 산불감시원들은 마천면 산불방지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만큼 강한 책임감을 지니고 업무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마천면은 전체 면적 중 63%가 지리산국립공원에 해당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리산국립공원 함양분소 및 함양소방서 산악구조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마천면에서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산불방지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팀 운영 △도로변 및 산림 연접지 인화 물질 사전 제거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안전 수칙 홍보 및 위험 요인 사전 점검 △대형 산불 대비 주민 대피 계획 수립 △ 유관기관 대응체계 점검 등을 추진하게 된다.김복수 마천면장은 “산불 위험이 커지는 계절이 시작되는 만큼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감시원 분들의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요청한다”며, “무엇보다도 감시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임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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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실크, 100년 숨결을 모아 다시 피어나다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실크산업의 중심지 진주에서 100여 년간 이어온 실크의 역사와 기술, 문화와 예술적 가치를 집대성한 ‘진주실크박물관’이 공식 개관했다.진주시는 6일 문산읍 월아산로 994에 위치한 ‘진주실크박물관’야외광장에서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실크산업 종사자, 예술인,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진주실크의 100년 역사가 오늘의 문화로 되살아나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했다.특히 개관식은 실크산업의 가치와 전통을 계승하면서 문화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아 △개회선언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내빈 축사 △실크 매듭풀기 퍼포먼스 △박물관 내부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개관식 이후 열린 ‘진주실크 패션쇼’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진주실크의 품격과 예술적 감각을 무대 위에 화려하게 펼쳐 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개관식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은 “100년 진주실크의 발자취가 오늘 이 공간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다시 피어나기를 바란다”며 “전통산업을 넘어 문화와 예술, 미래 창조산업으로 확장되는 ‘실크도시 진주’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1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진주실크는 ‘진주실크박물관’의 역사적인 개관을 기점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실크산업과 문화, 예술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실크 매듭풀기, 미래를 풀어내다 ‘진주실크박물관’개관식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박건우 작가의 작품을 활용한 ‘실크 매듭풀기 퍼포먼스’였다.내빈들이 실크스카프로 매듭지어진 길이 12m의 돌돌 말린 흰색 실크천을 동시에 풀어내자, 대형 실크천이 펼쳐지며 작품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작품이 서서히 드러나자 실크박물관의 개관을 축하하는 상징적인 순간이 연출됐다.매듭이 풀리며 순백의 비단 위에 드러난 박물관의 형상과 ‘대한민국 실크의 중심’이라는 글귀는 오랜 세월 이어온 실크의 전통이 미래로 이어지는 메시지를 담으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부모님 세대에겐 생업이던 실크가 이렇게 멋진 문화로 다시 태어났다는 게 뿌듯하다”며 “진주실크박물관이 진주의 새로운 자랑이자, 아이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 공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진주실크패션쇼, 예술로 빛나다개관 기념행사로 열린 ‘진주실크 패션쇼’는 진주실크 특유의 은은한 광택과 감각적인 색채를 현대적인 디자인과 결합해 전통의 품격과 현대적 세련미가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특히 이번 패션쇼는 박물관 외관의 아름다운 영상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실크박물관을 돋보이게 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각 패션작품은 실크가 단순한 섬유를 넘어 예술적 표현의 매개체이자 진주문화의 상징임을 시각적으로 보여줬으며 관람객들은 ‘비단의 도시 진주’가 지닌 고유한 미학을 새롭게 느끼는 시간이었다.무엇보다 단순한 축하행사를 넘어 진주실크박물관이 앞으로 예술창작과 문화향유가 공존하는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인 무대로 평가됐다.시는 향후 패션·공예·디자인 분야 예술가들과 협업해 실크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한편 진주실크박물관은 △상설·기획전시실을 비롯해 △파노라마 영상실 △체험교육실 △카페·아트숍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열린 문화시설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 등 명절에는 휴관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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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미래+ 체육인과 함께 그리는 내일’ 간담회 개최
사천미래 체육인과 함께 그리는 내일(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천 미래 체육인과 함께 그리는 내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을 비롯한 50개 종목단체 회장 및 임원 등 체육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의 체육 정책을 공유하고 종목단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이날 박동식 사천시장은 “생활체육은 이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 됐다”며 “사천시도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각 종목단체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경청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종목별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했으며 시는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앞으로 체육인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생활체육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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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오는 17일부터 하반기 대정비 휴장
사천바다케이블카 정기휴장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의 안정적인 운행과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2025년 하반기 대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정비는 케이블카 각 정류장과 지주, 캐빈 차고지 등 주요 설비에 대한 그립 분해 정비, 지삭로프 클리닝, 쉬브롤러 교체, 전기설비 안전진단 등이 진행된다.전기설비 안전진단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으로 공단이 협력해 진행되며 자가용 전기설비의 변압기·절연저항·접지저항 등을 검사·측정해 전력 설비의 이상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정비 기간 동안 캐빈 내·외부 세척작업을 실시해 오염물질 및 유해요인을 제거하고 쾌적한 탑승환경을 조성한다.한재천 이사장은 “이번 대정비는 안전 최우선의 핵심가치를 위한 조치로 세심하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최고의 운행 상태를 유지하겠다”며 “휴장 기간 이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22일부터 정상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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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마음도서관 이용 만족도 등 설문조사 실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한마음도서관의 내실 있는 운영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한마음도서관 일원과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도서관 이용 만족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다.조사항목은 이용자 만족도와 기타 항목을 합해 총 27개로 구성돼 있으며 이용자 만족도에는 △보유도서 △직원의 전문성 및 친절도 △시설 △누리집 △디지털서비스 △프로그램 만족도 등 총 19개의 항목으로 되어 있고 기타 항목으로는 도서관 이용 경험, 희망 구독 정기간행물 등 8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설문조사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한마음도서관 곳곳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하거나 도서관 누리집 내 열린마당에서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조사결과는 오는 12월 중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향후 도서관 서비스 개선과 도서관 평가, 통계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이다.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군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군민 중심의 도서관 운영,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을 위해 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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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대규모 재해복구사업 직접 챙겨
대규모_재해복구사업_기본_및_실시설계_착수보고회(사진제공=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 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회천 재해복구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등 7건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규모 재해복구사업 추진을 알렸다.이번 착수보고회는 7월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회면, 대병면, 삼가면 지역의 가회천 등 7개 지점을 대상으로 총 용역비 122억 6천만원을 투입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하천 주변 침수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복구 대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합천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호우 피해 현황을 정밀 조사하고 하천 흐름과 유역 여건, 유출 특성 등을 종합 분석해 재해 원인을 면밀히 파악할 계획이다.또한 최근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구조적·항구적 복구방안을 마련하고 관계 기관 협의와 설계 사전심의 등 행정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합천군은 지난 극한 호우로 인한 공공시설 피해 복구사업비 3,661억원에 대해서 시급한 것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대규모 재해복구사업은 2025년 말까지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설계 초안을 완료하고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재해복구사업은 앞으로 같은 피해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근본적인 복구”며 “신속함과 안전성 등 작은 부분이라도 군이 직접 챙기고 관계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하겠다. 이번 사업이 안전하고 튼튼한 합천을 다시 세우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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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아림골 온봄공동체사업 운영 종강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5일 주상면 상도평마을에서‘노오븐 베이킹’프로그램 마지막 회기를 성공리에 마쳤다.2025년 거창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의 일환인‘노오븐 베이킹’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오븐 없이 쿠키, 케이크, 빵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부터 주 1회 총 5회기가 진행됐으며 이날은 ‘롤케익과 김밥 만들기’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온봄공동체 사업을 통해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해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만들어 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끝까지 참석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정해진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통합돌봄사업이 활성화되어 마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만남의 장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은 상도평마을을 대상으로 △같이 만드는 우리마을 텃밭 가꾸기 △빛나는 가치, 반짝반짝 초인등 △음치, 박치, 모두 같이~ 두둠칫 노래방△온동네 나눔 온나!상도평 장날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역량 있는 복지공동체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