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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글로벌 관광도시 육성을 위한 특강 개최
거제시, 글로벌 관광도시 육성을 위한 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4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거제시, 글로벌 해안디자인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길’ 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서해대학교 관광학과 교수를 역임한 후 관광, 축제, 박람회 유치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한국해양문화관광산업연구원 임영찬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거제시 관광 발전을 위해 2시간 동안 열띤 강연을 펼쳤다.
거제시 공무원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거제문화예술재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대한민국과 경남의 관광정책을 살펴보며 거제시의 경쟁력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관광 환경 트렌드를 소비·정책·관광 분야로 세분화해 분석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관광 환경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의 성공적인 국외사례를 제시했다.
임영찬 원장은 “거제시의 인프라와 콘텐츠를 바탕으로 해안디자인관광도시라는 새로운 도시브랜딩을 만들어갈 것”을 강조하고 관련 부서 실무자들에게 자신감과 발전 동기를 불어넣으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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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재난취약지구 합동 현장점검
함양군, 재난취약지구 합동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3일 오후 진병영 군수와 행정안전부 주무관, 경남도 자연재난과 풍수해담당 등이 합동으로 함양군내 재난취약지구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성, 대안, 옥매, 내백, 추성지구 등 5곳의 재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병영 군수는 이들 지역의 재난취약지구에 대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설명하며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재난취약지구사업은 △풍수해생활권 4건 1,233억원 △재해위험지구 1건 270억원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재난취약지역 점검하면서 “우기 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선제적인 안전 조치와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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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벌리 공동육아나눔터 이색 방문이벤트 찾아오는 생태체험 ‘zoo in the 공육’ 운영
사천시 벌리 공동육아나눔터 이색 방문이벤트 찾아오는 생태체험 ‘zoo in the 공육’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공동육아나눔터 벌리점은 24일 찾아오는 생태체험 쥬니멀 컴퍼니들이 12종의 다양한 동물들과의 교감을 통해 자연에 대한 소중함과 생명의 귀중함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이어졌다.
특히 동물 먹이 주기, 생태에 관한 교육과 퀴즈, 동물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이렇게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질 수 있는 기회는 정말 특별하다, 자연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놀이공간이벤트로 아이들이 자연과의 연결을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천시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들의 성장발달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는 다양하고 특별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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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양삼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사업 품평회 개최
함양 산양삼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사업 품평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24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함양산양삼 고부가가치 상품개발사업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품평회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위탁사업을 수행한 경남항노화연구원 한기민 원장, 함양산양삼가공협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가공제품의 세부 연구내용 및 최종상품에 대한 보고회와 시식 품평 등이 진행됐다.
함양군은 총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산양삼을 기반으로 한 신규 가공산업의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 가공업체 이윤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함양군은 11개 기업을 모집해 4개 분야로 나누어 산양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을 진행했다.
그 결과 △산양삼을 이용한 면역증진 다류식품 3종 △산양삼 농축 당류가공품 2종 △산양삼 고부가가치 전통식품 3종 △산양삼 항노화제품 3종 등 11종의 제품을 개발했다.
이번 신규 제품 개발 사업은 함양군 내에서 생산되는 약용작물이나 산양삼을 기반으로 주요 성분을 분석하고 효능 검증, 지식·산업 재산권 출원 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산양삼의 가공·유통 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농·특산물을 융합 활용한 상품화로 가치 향상과 항노화 6차 산업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함양군 항노화산업의 인지도 상승에 따라 소비자층의 요구에 맞춘 산양삼을 기반으로 한 상품 확대에 기여하며 산양삼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경제에서 경쟁력이 강한 고급 제품 생산 및 판매 증대, 홍보를 기대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경각심과 면역력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함양 산양삼은 시기에 있어서 산업적으로 더 큰 가능성을 품게 됐다”며 “우리 군의 산양삼 산업이 함양군의 미래 먹거리 성장 동력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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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데이터기반 행정 2년 연속 최고 등급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시는 데이터 분석 과제 발굴 및 분석 실적, 공유 데이터 등록 이행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사천시 CCTV 빅데이터 분석과 사천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구축 최적지 분석은 정책 활용 실적에서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분석 결과는 센서형 태양광 LED번호판 설치 대상지와 신규 CCTV 설치지역 선정, 사천시 교통 구축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됐다.
시 관계자는 “최근 시민 생활 전반에 걸쳐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을 통해 한층 더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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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 사업 TF팀 본격 가동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25일자로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TF팀을 출범하고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체계적 사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TF팀은 창원시의 다양한 분야별 생활밀착형 사업을 총괄 관리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아 사업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민의 요구에 속도감 있는 대응과 함께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역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시는 △도로교통 △시민안전 △일상건강 △생활편의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에서 98건의 생활밀착형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도 251건 5,500억원의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생활밀착형 사업은 시민의 일상에 편의를 더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TF팀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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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 순환버스 운행지원 국비 1억 5천만원 확보. 국토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선정
하동읍 순환버스 운행지원 국비 1억 5천만원 확보. 국토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올해 1월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 읍내 순환버스가 군민들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최근 야외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복지관과 병원, 시장 등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자연스레 읍내 순환버스를 찾는다.
읍내 순환버스는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1대와 비자율주행버스 1대로 운영된다.
읍내 주요 생활권 6.7km 구간을 순환 운행하며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고령의 승객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각각의 버스에는 안내 도우미가 함께 탑승해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한다.
특히 올해 2월에는 국토교통부 ‘2025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1억 5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았다.
군은 이를 활용해 자체 예산을 절감하고 더 안정적이고 향상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전에는 읍내 순환버스가 없어 주민들이 먼 거리를 걷거나 택시를 이용해야 했지만, 새로 생겨난 순환버스 덕에 삶의 질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이, 순환버스의 운행 비용이 단 100원으로 저렴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읍내 순환버스는 하동버스터미널에서 양방향 2개 노선으로 운행된다.
터미널에서부터 반시계 방향 노선은 자율주행버스가, 시계방향 노선은 비자율주행버스가 달린다.
반시계 방향 노선은 8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40분 간격으로 1일 12회 운행하며 주말 및 휴일은 운행하지 않으나 하동 장날은 정상 운행한다.
시계방향 노선은 평일 주말 상시 운행되며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30분~60분 간격으로 1일 14회 운행 중이다.
또한, 시외버스터미널과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하동역과도 연계 교통망이 구축되어 있어 시외버스 또는 기차 이용객들의 교통 불편도 해소하고 있다.
하동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편의를 제공해 시너지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승철 군수는 “군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통서비스를 추진해 왔다 교통은 군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서가는 교통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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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사랑이 흐르는 봄날, 하동에서 썸 타 볼까?
벚꽃과 사랑이 흐르는 봄날, 하동에서 썸 타 볼까?
[아시아월드뉴스]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화개면사무소 인근 그린나래 광장과 십리벚꽃길 차 없는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화개면 청년회가 주관하고 화개장터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동군립예술단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경남 청년버스킹 경연대회 1차 예선전,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벚꽃 DJ 뮤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들이 진행된다.
특히 주말에는 차 없는 거리에 “웨딩 로드”가 설치되어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커플들과 썸을 타는 이들에게 특별한 포토존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개십리벚꽃길은 벚꽃나무 아래에서 혼담을 나누면 백년해로를 기약한다 해서 ‘혼례길목’ 으로 불린다.
이에 결혼을 앞두거나 프러포즈를 원하는 커플을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 사진작가가 벚꽃길에서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주고 버스킹 공연과 차 시음 공간도 마련되어 벚꽃길에서의 로맨틱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올해 축제에서는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항아리 속의 별천지’라 극찬한 화개동의 ‘호리병속 별천지길’ 일부 구간도 함께 걷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은 벚꽃과 시원한 물길을 따라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화개십리벚꽃길은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1930년대부터 1천2백여 그루의 나무가 100여 년을 이어온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길을 대표하는 곳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화개장터 벚꽃축제는 요즘 트랜드에 맞는 새로운 축제장으로 탈바꿈해 하동별맛 음식 부스와 플리마켓, 벚꽃나무 포토존과 에어바운스 등 축제장을 산뜻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로 준비하고 있다”며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별천지 하동으로의 봄 여행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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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5년 자원봉사단체 역량 강화 지원사업 공모
하동군, 2025년 자원봉사단체 역량 강화 지원사업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자원봉사활동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자원봉사단체 역량 강화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의 주요 지원 내용은 소규모 정원 조성, 자투리 공간 화단 조성 등 봉사단체가 주도하는 경관 정비 활동이다.
이는 지역을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만드는 과제를 봉사단체에 부여함으로써, 봉사활동의 자발성과 친밀도를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이나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단체를 우선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벽화 그리기나 단순 인건비는 지원하지 않는다.
하동군 사회봉사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오는 3월 7일까지 직접 군청 교류협력 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약 1억 5천만원으로 군은 심의를 거쳐 3월 중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군민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주도하는 자원봉사 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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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구매비용 80% 지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미래세대 건강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3월 5일부터 20일까지 지역 내 임산부들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임산부들이 친환경 농산물 공급업체 쇼핑몰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80%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원되는 구매 한도액은 연간 30만원이다.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유기농 축·수산물, 무농약 농산물, 유기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어 임산부들의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두고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현재 임신부로 산부 비대면 자격 검증 시스템 ‘에코이몰’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25명을 선정한다.
다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영유아 친환경이유식 영양꾸러미 사업의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임산부는 올해 3월 말부터 11월까지 농산물 공급업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할 수 있으며 택배로 거주지까지 배송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의 다양한 판로 확보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산물의 가치를 생각하며 건강하게 소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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