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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토부 주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진주시_국토부_주최_한국건축문화대상_대통령상_수상(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공공건축가 제도 시행과 함께 목조건축 대표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진주시가 건축분야 최고 권위의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이라는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진주시는 5일 국토교통부가 주최⋅주관한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건축문화진흥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건축문화대상’은 지난 1992년 제정돼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건축분야 상으로 정평이 나있다.이 상은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하고 건축의 공공가치를 일깨우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돼 건축 관계자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건축문화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시행되고 있다.진주시가 수상한 ‘건축문화진흥 부문’은 건축 활동, 미디어, 출판 등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이번 수상은 진주시의 ‘사람 중심의 건축,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의 시책 방향성에 따라 지난 7년간 추진해온 공공건축가 제도와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이 진주시의 건축문화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점에서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진주시는 지난 2019년 공공건축가 제도 도입 이후, 도시 전역의 공공건축 품질향상과 시민이 체감하는 건축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특히 목조 공공건축물 도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도시건축 정책 추진으로 ‘목조건축 대표도시’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했다.진주시는 올해 ‘진주건축문화제’를 통해 공공건축가 제도 7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목조건축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역 건축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건축을 도시의 품격으로 여기며 공공건축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꾸준히 실천해온 시민과 행정모두의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진주시는 사람 중심의 건축,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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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J-Startup 페스티벌’ 개최
Startup 페스티벌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5일 ‘진주 창업 혁신허브’와 함께 충무공동 소재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J-Startup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진주 창업 혁신허브’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진주시와 경상국립대, 한국토지주택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진주상공회의소 등 진주지역 기관단체로 구성된 창업지원 협의체이다.이날 행사는 창업문화 확산을 통한 서부경남 창업메카로의 도약을 위해 창업기업 대표와 투자자, 창업지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창업 혁신허브 구성기관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및 진주형 창업 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협약식 △투자자들에게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는 투자유치 데모데이 △투자·융자·창업관련 오픈 상담장 △관내 우수 창업기업전시회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IR 데모데이’에서는 진주지역 7개 창업기업이 자신들의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외부 투자자들 앞에서 직접 발표하고 사업구조와 시장성, 발표력 등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 사업성을 보완하고 IR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IR 데모데이’우수기업으로는 △기능성 초기먹이생물 DHA-해마 및 활용제품의 바이오션 △해충 유인제 기반 캠핑장 등 야외용 loT 포충기 제조의 ㈜해바캄 △해양나노셀룰로오스를 활용한 제품군의 ㈜아라메소재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와 함께 창업과 투자 및 융자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오픈 상담장’을 운영해 초기 창업자들에게 맞춤형 멘토링 제공을 통한 기업애로를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관내 우수 창업기업전시회의 홍보부스를 통해 진주지역 유망 창업기업의 제품을 행사장을 찾은 투자사와 창업 지원기관, 시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IR 데모데이’에 참여한 정우철 바이오션 대표는 “진주 창업 혁신허브에서 관내 창업기업들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킹 확대를 위해 행사를 준비해줘서 감사드린다”며 “IR 발표와 오픈 상담장 등 행사 프로그램이 창업기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제2회 J-Startup 페스티벌’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관내 유망 창업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인프라 조성과 함께 창업기업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그린스타트업 타운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등 창업 인프라 확충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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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체험행사 인기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5일 개막한 ‘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의 ‘농업체험1, 2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농업 체험프로그램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농업체험1관’에는 △컵케이크 △딸기청 △토기 속 작은 정원 △쪽으로 물들이는 손수건 만들기 등 모두 16개의 체험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운영되고 있다.또 ‘농업체험2관’은 약초 향주머니와 테라리움 화분 만들기와 함께 관람객들이 같이 즐길 수 있는 채소 오케스트라와 연극도 진행한다.또한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줄 ‘꽃차 다도 체험’과 ‘한방약초 건식 족욕체험’등도 준비돼 있다.작년과는 또 다르게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단위 관람객뿐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체험비용은 프로그램당 1000원이며 전액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될 예정이다.자녀와 함께 박람회장을 방문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농업을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다”며 “아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지던 농업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가까워질 수 있었고 가족 모두가 만족한 나들이였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도시민들이 농업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박람회를 찾는 많은 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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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읍면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6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읍면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립은둔형 외톨이, 저장강박 등 위기가구에 대한 이해와 대응 방안에 대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고립, 은둔형 외톨이, 저장 강박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고립은둔형 외톨이 등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이해, △저장강박의 특성과 고립과의 연관성, △복지 위기가구에 대응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등을 사례 중심으로 다루었고 또한 위기가구 신고 방법 및 신고포상금 지원 사업, 복지등기우편사업,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저장강박가구 지원사업 등의 진주시 위기가구 발굴 지원사업 등의 내용도 함께 소개됐다.교육에 참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도움이 필요해 보여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대응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여려운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웃의 작은 변화도 주의깊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진주시 관계자는“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인적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신고하고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 지역주민으로 현재 진주시에는 30개 읍·면·동 전역에서 약 20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인적 안전망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보호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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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초등학교 보건교사 맞춤 구강보건교육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보건소는 아동구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6일 경상남도청 서부청사 중강당에서 관내 46개소 초등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진주보건대학교 치위생과 이지영 교수를 초빙해 △충치의 형성 과정과 예방관리 △놓치기 쉬운 초기 충치 △초등학생에 맞춘 올바른 칫솔질 방법 △생활 속 구강관리용품 활용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보건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구강관리 기초 지식부터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까지 공유했다.또한 학생들에게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지도할 수 있도록 구강보건 교육자료를 함께 배부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어 한국 인문 스피치 아카데미 강정희 원장의 인문학 강의를 통해 보건교사들이 시를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교육 현장에서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정서적 회복과 자기 성찰을 돕는 시간도 가졌다.보건소 관계자는 “학령기 아동의 치아와 구강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보건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올바른 구강건강 실천방법을 체계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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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2기 군북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 개최
함안군 제2기 군북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5일 군북면사무소에서 ‘제2기 군북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주민자치회 위원 실천 선언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으며 위원으로서의 자세와 임무를 다짐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이번 제2기 군북면 주민자치회는 위원 40명으로 구성됐으며 회장에는 안태규 씨가 선출됐다.주민자치회는 자치권한을 가진 주민대표 조직으로 자치계획 수립과 주민 생활편의 관련 협의, 주민참여예산 제안 등 지역 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인사말에서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역”이라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정신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동체 발전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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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 에스알티(SRT) 어워드’ 최고 여행지 대상 수상
경상남도 함안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 에스알티 어워드’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올해의 최고 여행지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천년의 시간이 머문 아라가야의 고도’함안은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말이산고분군을 비롯해, 찬란한 고대사의 숨결과 자연의 정취가 어우러진 역사문화 관광지이다.이번 수상은 함안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관광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이번 평가는 에스알티매거진이 9월 한 달간 실시한 독자 설문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진행됐다.1만 2160명이 참여한 설문 결과, 함안군은 고흥, 목포, 안동, 영주, 울주, 익산, 춘천, 공주, 해남과 함께 '2025년 대한민국 10대 여행지'에 이름을 올렸다.함안의 대표 명소이자 필수 방문 코스인 말이산고분군은 아라가야 왕과 귀족의 무덤으로 천년의 시간을 품은 신비로운 유적이다.이곳에서는 토기와 철기, 장신구 등 8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어 아라가야 문화의 찬란한 예술성과 정교함을 보여준다.고분군 일대는 고대 남부 지역의 활발한 교류 흔적이 남아 있어, 역사와 낭만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여행지로 손꼽힌다.함안은 역사 유적뿐만 아니라 자연이 선사하는 힐링 여행지로서의 매력도 크다.가을이면 핑크뮬리와 코스모스로 물드는 악양둑방길, 시원한 풍광을 자랑하는 입곡군립공원 출렁다리는 여행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대표 명소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와 가을빛 물드는 악양둑방길이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며 "고즈넉한 여유와 자연 속 힐링, 함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함안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말이산고분군, 악양둑방길, 입곡군립공원을 연계한 관광 코스 홍보를 강화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콘텐츠 확대 등 다양한 관광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함안군 관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함안군 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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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온 가족 뮤지컬 ‘앤(ANNE)’, 함안문화예술회관을 찾아온다
뮤지컬앤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11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뮤지컬 ‘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뮤지컬 ‘앤’은 극단 걸판의 창작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명작 소설 ‘빨강머리 앤’을 각색한 작품이다.이번 공연은 극중극 형식으로 진행되며 ‘걸판여고 연극반’학생들이 ‘빨강머리 앤’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와 초록 지붕 집이 있는 에이번리 마을의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앤’역할을 맡기 위한 학생들의 열정과 고민을 통해, 작품은 긍정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또한 ‘앤’이 100년이 넘도록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이유를 새롭게 조명한다.뮤지컬 ‘앤’은 2015년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학로 대표 창작 뮤지컬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특히 한 명의 주인공 ‘앤’역을 세 명의 배우가 나누어 맡는 독특한 구성은 앤의 성장 과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고아 소녀 앤이 초록 지붕 집에서 새로운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며 성장하는 여정은 가족애와 희망, 그리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따뜻하게 전한다.이번 공연은 어린 시절 누구나 마음에 품었던 ‘빨강머리 앤’의 추억을 되살리며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뮤지컬 ‘앤’을 통해 관객 여러분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행복한 추억을 되새기고 따뜻한 감동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입장료는 전석 2만원, 문화사랑 유료회원은 30% 할인이 적용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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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유관기관 합동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진주시_유관기관_합동_산불조심_캠페인_실시(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산불방지대책 추진 유관기관인 진주소방서 진주경찰서와 합동으로 5일 비봉산 일대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시는 산불은 물론 산림 연접지에 화재신고가 접수되면 진주소방서와 함께 초동 출동해 공동대응 조치를 하고 있으며 진주경찰서와는 ‘산불 가해자 색출’등을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날 시와 유관기관은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2025년 가을철 및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에 있어 진화와 조사 등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이날 캠페인과 함께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비봉산 일대의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도 실시하는 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예방활동도 병행했다.한편 산림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산림 연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사람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발생시켰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또한 고의로 산불을 내면 최고 15년에 징역에 처하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시 관계자는 “산불방지 대책기간에 진주소방서 진주경찰서와 산불 초기대응 체계를 유지해 신속한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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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_진주시_시청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6일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에서 농업인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농업 발전에 헌신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시상식과 ‘농업인 어울림 한마당’행사가 열렸다.시상식에서는 △자랑스런 농업인상 6명 △우수농업인 표창 18명 △지역 농산물 수출 확대에 기여한 수출탑 수상자 56명 등 모두 80명의 농업인이 각 분야에서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에 이어 열린 ‘어울림 한마당’은 농업인 대잔치로 진행돼 축하공연을 통해 농업인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은 물론 농업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경험을 나누며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우리 시 농업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농업인 여러분의 땀과 헌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있는 농업·농촌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김봉배 진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농업인의 날은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지역농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가 중심이 되어 농업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진주시 농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는 격년제로 열리고 있으며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발굴·격려하고 농업인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