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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중국 징강산시, 자매도시 교류 재개
중국 장시성 징강산시 대표단 남해군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중국 장시성 징강산시 대표단을 초청해 자매도시 간 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했다.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성사된 이번 교류는 양 도시 간 우의를 다지고 실질적 협력 재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남해군과 징강산시는 지난 2005년 공무원 상호 파견 협정을 시작으로 2006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관광·행정 등의 분야에서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다.이번에 방문한 징강산시 대표단은 셰페이웨 부시장을 단장으로 왕쥔 지안시 상무국 부국장, 천빙하이 당위원회 판공실 과장 등 3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남해군수를 예방하고 주요 간부들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공무원 파견 근무 재개와 관광·문화 분야의 협력 재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대표단은 5일 오전 일정으로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 등 주요 시책 현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정책과 관광 자원을 직접 살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남해군의 지역특화 상품 운영 사례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우정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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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성인문해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가져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6일 성인문해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과정은 2025년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에 따른 지역평생교육활성화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프로그램이다.성인문해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성인학습자의 학습권 확대와 평생교육 기반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총 28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문해교육의 역사와 정책, 문해교육 의미와 가치, 문해교육 단계별 교수법, 수업시연 등 강사로서의 역량을 높이는 실무 현장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강사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지역 내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과 문해교육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성인문해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배움의 끈을 놓치 않는 시민들과 이를 지원하는 강사 인력의 저력이 확인됐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는 평생학습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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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 선진지 견학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 선진지 견학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 회원 44명은 지난 4일 마산 가고파국화 축제장에서 선진지 견학을 했다.이번 견학은 상호 존중·배려 등 올바른 생활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데 지역 리더로서 선도적 역할과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의령 일붕사, 마산 가고파국화축제장, 함안 악양생태공원을 둘러보고 잠시나마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정철 미조면위원장은 “1년 동안 생업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고생하셨는데 오늘 하루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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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북극항로 시대 대비
2025 김해 동북아 물류플랫폼 정책 세미나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인제대학교와 함께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1층 가야홀에서 ‘북극항로 시대, 김해 동북아 물류플랫폼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세미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북극항로 개척을 준비하고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에 적극 대응해 김해시의 동북아 물류 허브 도약 미래 잠재력과 비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북극항로·물류 분야 전문가와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용역과 동북아 물류플랫폼 기본구상 용역에 참여한 연구진이 참석한다.전문가 발표 세션에서 △영산대 홍성원 교수가 ‘북극항로 시대 당면과제와 김해시 역할’을, △부산항만공사 이응혁 국제물류지원실장이 ‘글로벌 허브 항만 발전 모델과 김해 동북아 물류플랫폼의 미래’를 발표한다.이어 김해시에서 발주한 김해 동북아 물류플랫폼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책임기술자인 △송지현 ㈜선진 전문가 김해 동북아 물류플랫폼 비전과 구축 전략을 설명한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 경성대 최강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인제대,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부산연구원, 폴라리스쉬핑 등 다양한 물류 분야 전문가들이 김해시가 동북아 물류 허브로 도약할 당위성과 필요성을 알리고 실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는 트라이포트 중심의 뛰어난 교통망과 산업·물류 복합 잠재력이 우수하다”며 “북극항로 개척에 대비해 동북아시아를 넘어 유라시아까지 물류 중심 기능을 담당하는 국가 스마트 물류 허브도시로 도약하고 동남권 중심 도시로 성장해 5극 3특 지방 균형 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시정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우리 시에 동북아 물류플랫폼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과 관계자분들의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행사는 김해시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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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2027년 농어촌기본소득사업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돼 2026~2027년 2년 간 전 군민에게 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 화전을 지급한다.농어촌기본소득사업의 지원금은 남해사랑상품권 선불카드로 지급될 예정으로 이는 남해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체에서만 결제가 가능하다.따라서 군민들이 지원금을 보다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업장의 카드형 남해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이 필수적이다.관내 소재 연 매출 30억원 이하인 점포는 지역사랑상품권 착 어플을 통해 간편하게 가맹점 신청을 할 수 있다.△ 1단계 : 회원가입 후 마이페이지 접속 △ 2단계 : 가맹점 신청/확인 메뉴에서 가맹점 정보 및 약관 동의 △ 3단계 : [가맹신청완료] 클릭 등의 신청 절차를 이행하면 된다.또한, 지류형 가맹점 및 제로페이 가맹점 등록업체의 경우에도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하다.남해군 관계자는 “2026년부터 농어촌기본소득사업의 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는 만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점포들의 가맹점 신청이 연내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가맹점 등록 및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경제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착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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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사랑상품권 추가 5% 캐시백 혜택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0일부터 김해사랑상품권 결제금액의 5%를 김해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추가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지역사랑상품권 국비지원 발행분 판매실적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추가 인센티브를 교부받아 이뤄지는 행사이다.추가 인센티브는 1차 정부 추경예산 지원을 받아 발행한 지역사랑상품권 8월 말 기준 판매실적 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총 300억원 규모로 전국 33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경남에서 김해시가 유일하다.추가 할인은 김해사랑상품권뿐 아니라 김해공공배달앱상품권, 김해온몰상품권 결제금액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이번 행사는 3억원 규모로 예산 소진 전까지 진행되며 환급은 추가할인 종료 이후인 12월 중 일괄 지급 예정이다.시는 앞서 지난 10월 29일부터 9일까지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과 연계해 김해사랑상품권 추가환급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할인은 그 연장선에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시민 소비 촉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할인은 전국적으로 우수한 판매실적을 인정받아 확보한 인센티브로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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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5년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남해군 2025년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년 제16회 물 산업 미래비전포럼’에서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 심포지엄은 환경타임즈, 환경방송 GKBS, 한국물환경정책연구소가 주관하고 국회물포럼,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환경산업기술원, 한국물기술인증원,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가 후원한 행사로 남해군은 물 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남해군은 2018년부터 5년간 남해읍 등 5개 지역에 278억원을 투입해 블록시스템 구축, 노후관 45㎞ 교체, 실시간 누수감지 시스템 도입 등 노후상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해 해당 지역 유수율을 31.5%에서 85.8%로 끌어올렸다.또한 사업 종료 이후 유수율 85% 유지를 목표로 상수도관망 전문유지관리 용역을 추진해 해당 지역의 누수, 수압, 수질 등을 관리하고 있다.2024년에는 ‘후속 노후관로 정비사업’에 선정되어 6년간 180억원을 투입해 환경부 수질중점관리 대상지역으로 지정된 남면, 미조면 지역에서 블록시스템 4개소 구축, 노후관 29.3㎞ 교체, 실시간 누수감지 등을 추진하는 등 노후 상수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있다.남해군 광역상수도 시설은 사천에서 창선연륙교를 통해 들어오는 사천계통 단선으로 설치되어 있어 상수도 관로사고 발생시 원활한 대처가 어려운 취약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 환경부 전국수도종합기본계획에 하동 계통으로 광역상수도 비상공급망 체계를 구축하는 시설을 반영해 2021년부터 총사업비 495억원으로 하동군 금남면~남해군 고현면까지 송수관로 21km를 추진중이다.남해군 일원 지방상수도 미보급 지역인 남해읍, 남면, 서면, 고현면, 설천면, 삼동면 관내 19개 마을 1,496세대에 사업비 14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수도관로 68.35km를 매설해 지방상수도 보급률을 76%에서 90%로 끌어올렸다.이를 통해 그동안 수량 부족과 수질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던 지역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하게 됨으로써, 농어촌 환경개선 및 주민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또한 지방상수도가 보급되지 않는 마을에 대해서는 연간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마을단위 배수지, 상수관로 등 노후 상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량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수도시설 유지관리비를 반영해 상수도 민원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로 주민불편 최소화에 기여하는 등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물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수상은 남해군이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 기대에 부응하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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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물 미등록 집중 단속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종료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공원, 산책로 등에서 반려동물 미등록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등록대상 동물을 소유한 시민이며 동물등록 대상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다.이미 등록을 완료한 경우라도 소유자 정보가 변경된 때에는 30일 이내에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시는 반려견 소유자의 자발적 등록 참여를 유도하고 기존 등록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2개월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했다.이번 단속에서는 반려견 출입이 잦은 공원과 아파트 인근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동물등록 여부를 확인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아울러 반려견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동물보호법’준수사항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등록은 유실·유기 예방은 물론,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안전을 위한 필수 조치”라며 “단속 기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펫티켓 실천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현재 김해시에는 반려동물 3만 4천 마리가 등록·관리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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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건축법 위반건축물 전년대비 감소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올바른 건축문화 질서 확립을 위한 2025년 하반기 건축물 일제점검 결과 위반건축물 비율이 전년대비 9%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하반기 일제점검은 작년보다 100개소 많은 총 171개소가 대상이다.시는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공장 건축물을 중심으로 2024년 준공된 공장 162개소와 다가구주택 9개소를 점검했다.지난 한 달간의 점검 결과 위반건축물 45개소를 적발했다.작년 대비 점검 대상은 증가했으나 위반비율은 오히려 9%p 감소했다.위반사항을 살펴보면 총 45개소 위반건축물 중 39건은 무단증축, 6건은 가설건축물 무단축조 및 부설주차장 기능미유지 등의 위반사항을 확인해 계도를 통한 현지시정과 위반에 따른 행정조치를 실시했다.시는 위반비율 감소가 사전예방 중심의 점검 확대, 건축주 대상 위반건축물 안내문 배포. 지속적인 위반건축물 단속 등에 의한 것으로 풀이했다.특히 점검 시 즉시 시정 유도, 재발 방지를 위한 안내문 배포 같은 건축법 안내와 현장 설명의 병행 등 예방 중심의 건축물 관리업무가 정착된 것으로 봤다.시 관계자는 “건축물 무단 증축 등 위법 행위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동시에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며 “위반행위는 엄정히 단속하고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 중심의 점검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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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해 아름누리길 전국 마라톤대회 9일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의 대표적인 수변 산책로인 해반천을 따라 달리는 ‘2025 김해 아름누리길 전국 마라톤대회’가 오는 9일 김해시민의 종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대회는 오전 8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9시부터 하프, 10km, 5km 부문 참가자들이 10분 간격을 두고 출발한다.이번 대회는 경남매일이 주최하고 김해시체육회와 김해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며 경남도, 김해시, 경남도체육회, 김해중·서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가 후원한다.전국 각지에서 2,000여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할 예정이다.대회 주로는 김해의 도심 속 생태하천인 해반천을 중심으로 한 코스로 출발은 시민의 종 광장에서 이뤄지며 △5km 코스는 봉황역 도달 전 반환 △10km 코스는 농업기술센터 도달 전 반환 △하프코스는 마찰배수장 도달 전 반환 뒤 시민의 종으로 복귀한다.특히 5km 김해 초·중등부 코스를 통해 지역 유소년 선수 발굴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참여를 유도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축제가 될 전망이다.김해시는 주최·주관단체, 경찰, 소방, 의료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반환점과 주요 구간에 안전요원과 구급차를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하며 중·서부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에서 교통 안내와 안전 지원을 한다.김해시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교통통제와 의료 지원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김해의 자연과 역사,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도시 이미지를 전국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