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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난감도서관, 놀이코칭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함양군 장난감도서관, 놀이코칭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장난감도서관 놀이코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놀이코칭 프로그램이란 함양군민 중 0~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오감놀이 △음악놀이 △발레놀이 △영어놀이를 연령별 주 1회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신청 기간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3월 4일 오후 5시까지이며 프로그램별로 6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영유아 1명당 최대 2개의 프로그램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공동육아나눔터 상시 프로그램 미 선정자가 우선순위로 선정된다.
신청 방법은 함양군 장난감도서관 누리집의 프로그램 신청 메뉴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선정자는 한들거점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3월에서 7월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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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접수 시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2025년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사업을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총 589대로 5등급 386대, 4등급 185대, 건설기계 18대이며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이다.
다만, 신청 결과에 따라 지원 대수는 변동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1분기 차량 기준가를 적용해 차종과 연식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총중량 3.5톤 미만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5등급 차량의 경우 경유 외 LPG, 휘발유 등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본 폐차 지원율도 100%까지 확대됐다.
그 외에도 조기폐차 대상자 선정 후 진행하는 차량 상태 확인 검사 수수료도 14,000원까지 지원된다.
조기 폐차 지원을 받으려면 신청 마감일 기준으로 거창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고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아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정부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는 차량 말소 전일까지 완납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조기폐차 지원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거창군청 환경과 및 읍면 사무소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이번 조기 폐차 지원사업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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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 주민자치회장 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2025년 거창군 주민자치회장 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민자치회장 연합회는 지난 20일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읍면 주민자치회장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거창군 주민자치회장 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연합회 임원 선출 △주민자치회 조례 개정 △ 강사수당 기준 및 법률자문 결과 보고 등이 진행됐다.
신임 연합회장으로 김덕선 거창읍 주민자치회 회장이 선출됐으며 사무국장은 유정연 위천면 회장이 선임되어 향후 1년간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김덕선 회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읍면 주민자치회장은 물론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군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2013년 전국 최초 주민자치 시범 지역으로 선정된 북상면을 시작으로 2023년도 거창읍까지 전 읍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 완료했다.
또한, 지난달 1월 15일부터 25일까지 거창읍 등 9개 읍면에서 ‘찾아가는 위촉식’을 진행했으며 구인모 거창군수가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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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한국국토정보공사 사천지사 지적측량업무 간담회 개최
사천시-한국국토정보공사 사천지사 지적측량업무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민원지적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천지사는 지난 18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천지사 3층 회의실에서 ‘지적측량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천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천지사 모두 15명의 지적측량 담당 직원이 참석해 사천 관내 지적측량업무 현황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5년도 경상남도 토지행정업무 지침 전달 및 사천시 토지행정 업무계획에 따른 업무 추진방향 협의, 지적측량 성과의 정확도 향상과 측량 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 및 민원발생 최소화 방안과 지적기준점 현황조사 및 관리에 따른 업무 추진방향을 협의했다.
특히 현장 측량시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토의하고 올해부터 진행된 지적측량 성과검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온택트에 대해서 유의사항 및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방태섭 민원지적과장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긴밀한 협조로 행복도시의 초석이 되는 지적측량과 토지관리 행정 업무 추진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신뢰받는 토지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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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군수, 군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쳐
진병영 군수, 군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쳐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21일 함양읍을 끝으로 11개 읍면에서 진행된 ‘2025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2월 13일 마천면을 시작으로 하루 1~2개의 읍·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군민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과 애로 사항을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진병영 군수는 각 읍면을 차례대로 방문해 그동안의 성과와 ‘신 시무십조’를 포함한 2025년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또한, 각 읍면의 특성을 반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군민들과의 긴밀한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본격적인 군민과의 대화에 앞서 기존에 건의된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설명함으로써 주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기도 했다.
군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 △도로 및 교통 문제 △농업 기반 시설 확충 △마을 경로당 신축 및 개보수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진병영 군수는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관련 부서에 지시해 조치를 취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와 협의해 답변을 이어가는 등 적극적인 해결 태도는 군민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함양군은 각 건의사업에 대해 현지 확인 등을 통해 시급성과 필요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예산을 반영한 속도감 있는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새해를 맞아 군정의 주요 시책을 주민들께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군민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빠짐없이 세심하게 검토해 실행 가능한 사업은 조속히 추진하고 법적인 제약 등으로 추진이 어려운 사업은 현장 조사를 거쳐 상세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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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유기농복합단지 설계 구체적 윤곽 드러내
거창군, 유기농복합단지 설계 구체적 윤곽 드러내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오후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농업기술센터 및 관계 부서장, 실무협의위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유기농복합단지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설계용역사인 ㈜세이브종합건축사 사무소가 건축물 디자인 의도와 내·외부 공간 배치, 친환경 설비 계획 등을 보고하고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표된 설계안에 따르면 유기농복합단지는 부지면적 15,427㎡, 건축면적 3,956㎡ 규모로 조성된다.
단층 구조의 유기적인 화랑형 건물로 설계되어 방문객 동선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앙에는 잔디광장이 배치되어 개방감을 극대화해 쾌적한 시야가 확보된다.
또한 태양광과 지열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계획됐다.
유기농복합단지는 남상면 월평리에 위치한 경남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 일원에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친환경 농산물을 주제로 한 레스토랑, 카페 등 식음 편의시설과 친환경 쌀, 산양삼, 꽃, 오미자 등 거창의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체험관, 체험 텃밭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단지 내에 조성될 토종씨앗 도서관은 거창의 다양한 토종 씨앗을 보존·확산하는 역할을 하며 종자주권 확보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미래 농업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유기농복합단지는 연간 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창포원에 부족했던 먹거리, 편의시설, 체험프로그램,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농산물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김동석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군의 생활인구 100만명 달성과 친환경농업 육성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철저히 준비해달라”며 “유기농복합단지 건립으로 창포원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친환경먹거리와 체험거리,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창포원과의 연계성을 보완하고 오는 6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한 뒤 10월 착공,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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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6.25 전쟁 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밀양시, 6.25 전쟁 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6.25전쟁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유족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날 전수식은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선정됐으나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훈장을 받지 못한 영웅을 기리고자 개최됐다.
화랑무공훈장 대상자인 故심점득 병장은 전쟁 당시 수도사단 공병대대, 故안주영 상병은 21사단 65연대 소속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 시장은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故심점득 병장의 차남 심재극씨, 故안주영 상병의 장손 안자룡씨에게 훈장증과 훈장 메달을 전달했다.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무공훈장 중 네 번째 등급에 해당하며 전투에 참가해 많은 전공을 세운 이에게 수여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호국영웅과 그 가족의 헌신을 기억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가 해야 할 일이며 밀양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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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거창군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1일 거창군청 부군수실에서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구성된 거창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용자와 근로자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하고 거창군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 관련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거창군 산업안전보건관리 추진계획 △거창군 근골격계 및 직무스트레스 조사 및 사후관리 △2024년 산재사고 발생통계 및 사후관리 △2024년 하반기 작업환경측정 결과에 따른 관리 방안 등 산업안전보건분야 주요 사항에 대해 근로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봄철 및 해빙기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배포해 봄철 사업장 산업재해에 대비하도록 했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산업재해를 막는 가장 효과적인 것은 적극적인 예방 활동이다”며 “거창군 모든 사업장의 근로자들에게 산업재해 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근로자분들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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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성인문해교실 학력인정반 졸업식 개최
합천군, 2025년 성인문해교실 학력인정반 졸업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1일 오전 10시 합천시네마 제1상영관에서 2025년 성인문해교실 학력인정반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장을 합천군수가 수여하고 경상남도 교육감의 학력인정서를 김갑진 교육장이 전수했으며 3년간 합천군 학력인정반을 통해 만학의 꿈을 이뤄내신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합천군 농아인반 최초의 졸업생이 배출될 뿐만 아니라 경남 최고령 어르신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학력인정 문해교실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2018년도에 합천군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3년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검정고시를 치지 않고도 학력을 취득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제도이다.
김윤철 군수는 “새로운 시작과 희망이 가득한 봄날, 노력의 결실인 졸업을 맞이하시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배움의 열정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검정고시반을 개설 하는 등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학력인정반 하권선 강사는 축사를 통해 “하루하루 한글을 배우며 즐거움을 알아가던 늦깎이 학생들이 어느덧 검정고시반의 입학을 앞두고 있다.
오늘의 졸업장과 학력인정서가 학생들의 자존감과 뿌듯함 그리고 자신감을 주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4년까지 총 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2025년 권역별 4개소의 초·중등 학력인정반 및 25개의 성인문해교실을 개설해 배움의 뜻이 있는 어르신들의 기회를 확대해 제공할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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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금연 실천 캠페인’ 주간 운영
함양군보건소, ‘금연 실천 캠페인’ 주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2월 18일과 20일 양일간,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 실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길거리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흡연자들이 금연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함양읍 주요 거리와 흡연 다발 구역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흡연의 위험성과 간접흡연 피해를 안내하고 길거리 흡연자들이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계도하는 한편 금연을 장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흡연 다발 구역 인근 상가 이용자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됐다.
함양군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만큼, 2월 중 총 5회를 목표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지역 사회 전체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금연 분위기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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