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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등학생 수도권 명문대 탐방 성공적으로 마쳐
함양군 고등학생 수도권 명문대 탐방 성공적으로 마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관내 고등학교 1~2학년생 35명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를 방문해 ‘캠퍼스 멘토링 및 서울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학업 성취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을 해당 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멘토들과 함께 캠퍼스를 탐방하며 각자의 학습 애로사항이나 진로 고민 등을 상담하고 재학생들의 학습 노하우 등을 지도받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학가 참여형 공연 관람과 길거리 문화를 체험하며 대도시 삶의 긍정적인 자극으로 미래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가지는 계기도 마련했다.
참가 학생들은 “직접 대학을 방문하고 선배들의 경험을 들으며 진학에 대한 목표가 더욱 명확해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학생 여러분들이 함양의 미래로 이번 대학 탐방을 통해 우리 군의 청소년들이 학습 및 진학에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학생들의 배움의 열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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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푸드종합센터, ‘삼삼데이’ 삼겹살꾸러미 공동구매 행사 진행
거창푸드종합센터, ‘삼삼데이’ 삼겹살꾸러미 공동구매 행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와 지역 중·소농가 생산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농·축산물 꾸러미상품을 제작하고 2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6일간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겹살 데이는 매년 3월 3일을 의미하는 별칭으로 ‘삼삼데이’라고도 불린다.
양돈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축산업 협동조합이 3이 겹치는 날을 삼겹살 먹는 날로 지정하면서 유래됐다.
거창군은 거창푸드종합센터 위탁운영을 맡고 있는 거창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째 삼겹살과 쌈 채소, 미나리를 결합한 상품을 기획해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동구매 꾸러미는 돼지고기 600g, 남하면 쌈 채소 4종, 가조면 미나리 200g, 지역 사과맥주 2병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별할인가 25,000원에 제공된다.
공동구매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거창푸드종합센터 네이버 밴드에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먹거리 육성을 위해서는 농가와 소비자가 서로 신뢰하고 상생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정기적인 공동구매와 3월부터 시작할 직거래장터 행사를 통해 지역의 신선한 농축산물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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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거제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저출산·고령화 대응 ‘거제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자 시민 포커스그룹인터뷰와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19일 진행된 시민 포커스그룹인터뷰는 미혼청년 11명, 자녀 양육부모 10명이 참여해 청년층의 정착지원, 일자리 확대, 취업교육의 다양화, 출산·양육을 위한 필요서비스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0일 개최한 전문가 자문회의는 경남대학교 양승훈 교수와 경남연구원 김진근 연구위원 등 각 분야의 인구정책 전문가 6명, 양대 조선사 관계자 3명, 거제시청 해당 부서 관계자 20명이 참석해 거제시 근로자 정착지원, 청년들이 선호하는 교통수단 구축, 고령화 시대 대응을 위한 24시간 심혈관관리센터 필요성,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워케이션 공간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주현지 가족정책과장은 “이번 인구정책 포커스그룹 인터뷰와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거제시 맞춤형 인구정책을 수립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거제시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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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위원장인 장재혁 부군수를 포함한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합천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합천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중 규제가 강화되는 내용인 가축사육제한구역 축종별 거리기준 변경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합천군은 빈집 증가 및 지방상수도 인입 등으로 가축사육제한구역 면적이 점점 줄고 있는 반면, 축사 악취 등 생활 불편에 따른 주민들의 규제강화 요구는 늘고 있다.
그에 따라 군은 가축사육제한구역 거리기준을 현실성 있게 조정하고자 2024년부터 조례 개정을 추진해왔다.
최초 개정안은 주거밀집지역 거리기준과 가축 축종별 거리기준을 모두 강화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입법예고시 축산단체 등의 반대가 있어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변경고시 용역 결과를 반영한 끝에 주거밀집지역 거리기준은 현행대로 유지하되, 일부 축종별 거리기준만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는 축종별 거리기준 강화규제안을 원안대로 의결하면서 다만 규제 필요성을 좀 더 구체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주민들의 규제 강화 요구 정도, 제한 거리별 제한구역 면적 증감 등 객관적 자료를 보충적으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
회의를 주재한 장재혁 부군수는 “이번 안건은 일반 주민과 축산인의 입장이 상충되는 만큼 규제는 필요 최소한으로 하되 인근 지역의 거리기준 등도 고려해야 할 것”이며 “심도 있는 논의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규제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거리낌 없이 의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은 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조례 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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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교육부 설립인가
‘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교육부 설립인가
[아시아월드뉴스] 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가 오는 3월 개교한다.
이로써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인 사천시는 오랜 숙원사업인 ‘4년제 대학’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게 됐다.
21일 사천시 등에 따르면 교육부가 지난 20일 사천시와 국립창원대학교에서 추진한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을 인가하고 이날 정식으로 공문을 발송했다.
교육부는 공문을 통해 “산업단지 캠퍼스 설립 기준 등에 관한 고시 제14조에 따라 설립 인가를 통보하오니 고등교육법 및 대학설립 운영 규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성실히 운영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서 “인가 이후 변경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사항에 대해 이행상황을 확인 및 보고해 주시고 캠퍼스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천시는 민선 8기 박동식 시장 취임 후 4년제 대학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시는 지난해 4월 국립창원대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에 합의하고 6월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우주항공 공과대학교 설립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리고 9월에는 제2회 사천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에서 캠퍼스 부지 매입비 입학생 지원시책 등을 심의·확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교육부로부터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계획과 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는 서천호 국회의원과 박동식 시장,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이 ‘4년제 대학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았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물이다.
사천시와 국립창원대학교는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기반과 연계해 우주항공 분야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사천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조성했다.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3월 7일부터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 우주항공공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데, 2025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신입생 15명을 선발했다.
하지만, 1학년은 창원캠퍼스에서 다수의 공통 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2학년부터 4학년까지는 전공교과, 현장실습, 산업체 연계 과정 등 전 교육과정을 사천우주항공캠퍼스에서 수강하면 된다.
한편 사천시와 국립창원대학교는 2027년까지 GNU사이언스파크 일원에 5만 3083㎡ 규모로 사천우주항공캠퍼스 본캠퍼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 부지는 사천시, 국유지, 사유지 등으로 소유권이 각각 나눠져 있으며 지난해 8월 교육환경평가 승인을 받았다.
박동식 시장은 “그동안 우리 시의 숙원인 우주항공 공과대학 설립이 현실화 돼, 우수한 인재 양성과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우주항공 글로벌 5 도약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첫 단추가 잘 채워졌으니 본캠퍼스 건립을 위해 협력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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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외래어종 퇴치 수매 실시
밀양시, 외래어종 퇴치 수매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21일 토속 어류를 보호하고 건전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유해 외래어종 수매를 진행했다.
외래어종 수매는 배스·블루길·붉은귀거북 등 유해 외래어종을 퇴치해 내수면 생태계와 토속 어류를 보호하고 어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시가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지역 내 어업허가·신고된 어업인들의 신청을 받아 삼랑진읍, 하남읍, 초동면 일원에서 포획한 외래어종 4.6톤을 수매했다.
참여한 어업인에게는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은 kg당 4,000원, 강준치는 kg당 2,000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6,000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외래어종 총 15톤을 수매할 예정으로 내수면의 토산 어종 보호와 자연생태계 보전에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진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외래종 수매 사업에 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라며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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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나서. 월 20만원 지원
밀양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나서. 월 20만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절감을 위한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17일까지 받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월 20만원, 연간 최대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밀양에 주소를 둔 18~39세 무주택 세대주 청년이다.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임차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 이해야 지원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밀양시 인구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시는 지난해 월세 지원을 받은 청년에게 올해 1년 동안 월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청년 월세 플러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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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원 기준은 관광객 규모 및 체류 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내·외국인 단체의 경우 10명 이상 모객 시 1인당 당일 1만원, 1박 2만원, 2박 이상 4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수학여행의 경우 20명 이상 모객 시 1인당 당일 5,000원, 1박 1만원, 2박 이상 1만 5,000원이 지원된다.
인센티브 지원을 받으려면 여행 전 단체 관광객 유치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관내 음식업소 방문과 관광지, 체험시설, 전통시장 중 2개소 이상을 방문하거나, 함양군에서 추진 중인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에 1개소 이상 참여해야 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맞춤형 여행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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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함양군 합동 재해예방 사업 현장점검
경남도-함양군 합동 재해예방 사업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일 백삼종 부군수와 이춘덕 경남도의원, 유정제 경남도 자연재난과장과 함께 재해예방사업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 백삼종 부군수와 이춘덕 도의원은 백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설계 진행 상황과 향후 시행 계획을 확인했다.
또한,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경남도 자연재난과장에게 사업 내용을 충분히 설명할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유림면 화촌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장을 방문해 우기 전에 주요 공정을 완료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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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우리동네 여기저기’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 운영
함양군, ‘우리동네 여기저기’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부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첫 번째 이동 복지 상담실은 서상면 추하마을 경·모노당을 방문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소개하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은 현장 중심의 복지 상담을 목적으로 주민들이 ‘내가 받을 수 있는 급여’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해 다양한 복지 욕구를 청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날 함양군 복지조사담당은 서상면사무소 복지 담당자와 함께 추하마을을 방문해 개별 상담 등을 통해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복지 서비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개인의 욕구에 맞는 상담을 제공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복지 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을 더욱 쉽게 상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은 매월 1~2회 읍면과 신청을 통해 복지 서비스를 원하는 마을의 경·모노당을 방문해 운영될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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