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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수, 산불 감시 초소 방문… 진화대·감시원 격려
함안군수, 산불 감시 초소 방문… 진화대·감시원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조근제 함안군수가 산인면 자양산에 위치한 3초소를 방문해 산불예방전문진화대와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불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 중인 진화대와 감시원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무전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함안군이 산불로부터 안전할 수 있었다 올해도 산불 발생 0건을 목표로 여러분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진화 업무에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방문과 관련해 군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그 피해는 막대하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은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설정·운영하며 체계적인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산불 예방 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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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쇼핑몰 입점농가·업체에 택배비 지원
함양군쇼핑몰 입점농가·업체에 택배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자체 온라인 쇼핑몰인 ‘함양군쇼핑몰’의 운영 활성화와 입점농가 및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택배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택배비 지원 사업은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하게 제품을 공급하고 입점농가들에게는 택배비 지원을 통해 생산비를 절감해 함양군쇼핑몰을 보다 더 활성화 하고 농가들의 소득을 올리는 목적으로 진행하게 됐다.
택배비 지원 신청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고 1, 2월분은 3월에 소급신청이 가능하며 지원한도는 연간 농가 및 업체당 50만원까지 지원이 되며 예산소진 시 사업이 중단된다.
지원대상은 함양군쇼핑몰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서 입점농가 및 업체만 지원이 가능하며 절차는 매달 10일까지 전월 발생분에 대해서 신청서와 택배송장 등 관련서류를 첨부해서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로 택배비 지원신청을 하면 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택배비 지원, 쿠폰발급, 할인행사, 쇼핑몰 재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켜 접근성을 높이고 입점농가, 업체들의 참여율을 높여 쇼핑몰을 활성화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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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안병구 밀양시장,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안병구 밀양시장은 21일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업무가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로 편입됨에 따라,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밀양시 청소년 사업 현장 방문 시 정책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안 시장은 밀양시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또한, 청소년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그간 안 시장은 청소년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도 앞장서 왔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로 분장 후 밀양시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지난 2월 6일에는 청소년들을 시장 집무실로 초청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고민과 바람을 직접 듣는 등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앞으로도 청소년들과 자주 소통하며 청소년들이 원하는 것이 뭔지 고민하고 귀 기울이겠으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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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3회 진해군항제 준비 본격화
창원특례시, 제63회 진해군항제 준비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제63회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보고회를 열고 세부사항을 점검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창원특례시를 비롯한 경찰, 군부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축제 안전, 교통 대책 등 26개 분야에 대해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각 분야 담당 부서 및 유관기관은 행사 준비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고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약속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개막 전까지 각 분야별 검토사항을 빠짐없이 챙겨 진해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63회째를 맞이하는 진해군항제는 3월 28일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9일간 진해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군항제는 △2025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체리블라썸 뮤직&EDM 페스티벌△이충무공 승전행차 △호국 퍼레이드 △진해루 멀티미디어 해상불꽃쇼 △여좌천 별빛축제 △블랙이글스 에어쇼 △군부대 개방 등 특색있는 볼거리와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진해군항제와 연계한 숙박형 크루즈를 유치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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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극복 모델-하동군 “컴팩트 매력도시” 지방자치학회와 정부가 인정했다
지역소멸극복 모델-하동군 “컴팩트 매력도시” 지방자치학회와 정부가 인정했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21일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후원하는 ‘제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행정혁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서 총 8개 지자체가 수상의 영애를 안은 가운데, 하동군이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하며 선도적인 지방 행정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혁신 정책을 평가·선정해 ‘지방행정혁신대상’을 시상한다.
이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을 촉진하고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된다.
하동군은 ‘도시 기능을 모아 군민 생활을 편리하게,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조성’ 이라는 주제로 도시 기능이 집적화된 미래도시 발전계획을 제시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5년 동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된 시상식인 만큼 전국 행정·사회·문화 분야의 유명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군의 민선8기 정책지향과 성과들이 높게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쾌적하고 활력 있는 주거환경 조성 △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보육지원 △전 세대 수요맞춤형 교육환경 조성 △지역정착을 안정화하는 하동형 일자리 창출 △필수 의료환경 구축 △청년이 원하는 대로 청년친화도시 하동 △귀농귀촌 일번지 하동 달성 등 전방위적인 혁신정책의 성과와 효율성을 제시했다.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정밀하게 계획한 도시발전 청사진을 기반으로 주민 삶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생애주기와 이주민층의 다양한 수요에 신속히 대응해 혁신성·지속가능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승철 군수는 “앞으로도 사람을 불러 모으고 살고 싶은 별천지 하동으로 발전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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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 확대 실시
함안군,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 확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과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는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지원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21일 2025년 첫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경제적·신체적 이유로 영화관람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날에는 영화 ‘하얼빈’을 관람했으며상영 전 부대행사로 함안보건소와 연계해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하며 행사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영화관 나들이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행되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영화상영을 지난해 7회차에서 올해는 17회로 대폭 확대했다.
또한 이동편의지원서비스를 추가해 영화관이 소재한 가야읍 이외의 읍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도 참여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영화관람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소 주로 TV 드라마 시청만 했었는데, 젊은이들이나 가는 곳이라 생각했던 극장에서 나도 영화를 본다는 사실에 마음이 벅차다”며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영화관 나들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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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차세대지방세외수입 실무자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차세대지방세외수입 실무자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 시청 시민홀에서 세외수입 실무담당자 150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지방세외수입 정보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세외수입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효율적인 재정 관리를 위한 시스템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가 세금 외에 다양한 경로로 수입을 창출하는 것으로 재정 자립도를 높이는 요소이며 지역 발전과 공공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 재원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이 필수이다.
조상엽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주요 대상으로 △세외수입의 개념과 관련 법규 △ 새롭게 도입된 차세대 시스템 사용법을 포함해 세외수입 증대를 위한 일선 담당자의 역할 인식 강화 등을 다루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해 지방 재정의 자주재원 확충과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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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K-브랜드 어워즈’ 축제관광 대표 도시 수상
의령군, ‘K-브랜드 어워즈’ 축제관광 대표 도시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K-브랜드 어워즈’에서 ‘대한민국 부자1번지 의령’ 브랜드로 축제관광도시 부문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25 K-브랜드 어워즈는 한 해 동안 탁월한 성과를 이루며 국가 경쟁력 발전에 이바지한 브랜드에 수여하는 상으로 TV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다.
의령군은 2022년 ‘부자 기운’과 ‘솥바위’라는 특별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만들었고 지난해 3회 축제에는 24만명이 방문하는 흥행 기록을 세우는 등 특화된 지역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대한민국 부자1번지’라는 브랜드를 통해 탄생한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사랑이 넘치는 ‘진짜 부자’의 의미를 수많은 사람에게 전파하는 감동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부자축제가 단순히 물질적인 부만 좇는 축제가 아니라 ‘부자들’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삶의 자세’를 배우는 ‘리치리치 페스티벌’의 지향점이 지금 시대정신과 맥을 같이 한다고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5회 축제가 되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리치리치페스티벌이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라는 약속은 유효한 현재 진행형”이라며 “사람들이 사시사철 놀러 오는 매력 넘치는 관광도시 의령의 변화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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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을 버스 운행'·'운동시설 설치'."의령 군민이 원하면 한다"
'오지마을 버스 운행'·'운동시설 설치'."의령 군민이 원하면 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오태완 의령군수의 민생 살피기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된 '군민과의 대화'가 지난 19일 화정면 순방과 주거공동체 공동생활 거주지를 방문하는 것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취임 이후 매년 정기적인 군민과의 대화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온 오태완 군수는 2025년에도 밀착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올해 군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 후반기 '생활 군정'을 대표하고 '일상의 변화'를 체감하는 상징적인 정책으로 마련된 '민생현장기동대' 본격 가동을 앞두고 읍면 주민들의 작은 불편 사항 하나라도 놓치지 않게 세심히 살폈다.
오 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대화 기간에 1,200여명의 군민을 만났으며 225건의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
각 읍면에서 민원을 접수한 오 군수는 평소 불편을 겪고 있는 생활 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지시했다.
특히 오 군수는 주민들에게 생활 속 불편사항의 신고·처리를 일원화할 수 있고 전등·수도 등 사소한 고장에도 전문가가 집 앞까지 출동하는 민생현장기동대의 조속한 가동을 약속했다.
한편 도시개발 분야 등 중장기적인 검토와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단계별 추진 의사를 밝혔고 임대주택 공급, 과속카페라 설치, 작은학교 추가 지정 등 다른 기관과 협업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인 LH, 경찰서 교육청 등과 적극 협력해 개선하겠다고 했다.
한편 '군민과의 대화'는 내실 있는 '군민 소통의 장'으로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민들이 원하고 마을 전체를 위해 필요한 사업들은 의령군이 정책으로 탄생시켜 주민들에게 되돌려 주고 있다.
지난 2024년 지정면 군민과의 대화에서 안점옥 씨는 백산·양동마을 농어촌버스 상시 운행을 건의했는데 군은 오지마을 버스노선 증설로 불편을 해소했다.
또 의령읍 최상국 서남이장과 정금규 중본이장이 건의한 야외 운동시설 설치 요청 건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곧장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군은 진입 농로 확포장 공사. 노인보호구역 과속방지턱 설치, 남강변 주변 보안등 설치, 위험수목 제거 등 크고 작은 군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반영해 군민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는 친환경 콩 재배 농가 관내 두부제조 업체 판로 의뢰, 청년회 활용 공동방제단 공동방제 운영, 스마트마을 방송시스템 정비, 보조금 지원사업 선정 시 자원봉사자 가산점 부여 등과 같은 정책 제안은 2025년 군민과의 대화에서 호응을 얻었다.
의령군은 이번에 나온 225건의 건의 사항을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 우선순위를 파악해 3월 계획되어 있는 1회 추경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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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범한퓨얼셀, 범한자동차, 로만시스를 시작으로 19일은 ㈜삼현, 디엔솔루션즈, 21일은 넥스탑코리아, 현진이엔피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을 비롯한 시 직원들과 투자기업 7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역 발전을 견인할 기업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한 만큼, 시의 투자여건과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공영주차장 설치, 도로교통 개선,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조영완 국장은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유관기관 협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투자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는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창원국가산업단지 일원에 59만 1,145㎡ 규모가 지정됐다.
로만시스, 범한퓨얼셀, 범한자동차 등 16개 기업이 2028년까지 6,948억원을 투자해, 수소트램과 전기버스 등을 생산하는 수소 기반 모빌리티산업의 거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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