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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체류·정주 아우르는 지방소멸 대응전략 마련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5월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보고회’를 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방소멸 대응 전략과 핵심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의 주요 사업과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사업 간 연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군은 2027년 투자계획의 주요 방향을 △청년 중심의 자생적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해양·생태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생활인구 유치 △맞춤형 정주·포용 인프라 강화로 설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청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주거·일자리·공동체 기능이 결합된 정착 기반을 조성하고 스마트 농업과 연계한 미래형 지역산업 육성을 통해 청년층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또한, 해양치유센터와 청년예술촌, 공룡·역사문화·아동문학 콘텐츠 등 고성군의 고유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생활인구와 관계인구 유입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체험·휴식·치유 중심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늘리고 주민과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도 함께 도모한다.이와 함께 필수 의료체계 강화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외국인 정착지원 프로그램 확대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환경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특히 설문조사 등에서 주거공간 찾기에 대한 지원 요구가 많았던 점에 착안해 전입 및 장기체류 희망자들이 겪는 주거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주거 매칭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안도 새롭게 선보여 투자계획의 다양성을 강화했다.이상근 군수는 “고성만의 고유 자원과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으로 청년과 군민, 방문객이 함께 성장하는 고성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2027년 투자계획이 지역 활력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기금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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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집중안전점검 실시…재해위험시설 집중 점검
의령군, 집중안전점검 실시…재해위험시설 집중 점검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재해위험 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표주업 부군수를 비롯해 안전관리과장과 소관 부서 팀장, 민간전문가 등 8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참여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위험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군은 지난 20일 공단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26일에는 신기저수지를 찾아 노후 시설물 관리 상태와 재해 위험 요소 등을 확인했다.현장 점검에서는 시설물 균열과 배수 상태,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현장 조치와 보수·보강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의령군은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또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실시한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 요인을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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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마산세무서와 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
의령군, 마산세무서와 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마산세무서와 함께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신고창구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군청 민원봉사과 명예군수실에서 운영됐다.군은 비대면 전자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와 소규모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신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납세 편의를 높였다.특히 당초 세무서 사정으로 합동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군과 세무서 간 협의를 통해 합동신고창구 운영이 이뤄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신고창구 운영이 납세자의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편의를 위한 세무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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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수도 현대화사업 “누수 줄이고 수질 높인다”
진주시, 상수도 현대화사업 “누수 줄이고 수질 높인다”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수돗물의 누수를 줄이고 수질을 높이기 위해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노후화한 정수장의 시설을 현대화하고 운영을 통합하면서 비효율적인 구조를 개선하고 있다.또한 누수의 발생과 내용 연수가 지난 수도관을 정비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이를 통해 정수장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누수 저감과 유수율을 높여 수도사업의 경영개선을 도모해 사회적 배려 계층을 중심으로 상수도 요금도 감면하고 있다.제1·2 정수장 통합·개량 스마트 상수도 체계 구축 진주시는 노후화한 제1·2 정수장을 통합·개량해 수돗물 생산과 공급의 전 과정을 현대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내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노후시설로 인한 운영의 비효율과 관리의 한계를 개선하고 취수부터 정수, 송·배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스마트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자동화와 원격 감시 시스템을 도입해 정수 공정의 안정성과 운영의 신뢰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이원화해 운영하던 정수장을 통합함으로써 시설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로써 시는 체계적인 유지관리 기반을 마련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노후정수장의 통합·개량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진주시 수돗물 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시설 투자와 체계적인 관리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동부 5개면 유수율 49% 85% 개선 진주시는 시민들에게 맑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방상수도의 현대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지난 2019년 환경부에서 국비 160억원을 확보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320억원을 들여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지난 1월 사업을 완료했다.사업 대상지는 유수율이 낮았던 광역상수도 권역인 진성·사봉·일반성·이반성·지수면 등 동부 5개면 지역이다.특히 관내 상수관로를 75개의 작은 블록으로 나누는 블록시스템을 구축하고 노후 상수관로 50km를 교체했으며 누수탐사와 복구 사업 470건을 시행했다.그 결과 사업 착수 당시에 49.1%에 불과했던 유수율을 85.1%까지 높이고 연간 4억 50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시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상수도 관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목표한 유수율을 유지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3년간 시비 15억원을 들여 사후관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용역은 현대화 사업으로 구축한 블록의 유지·관리를 비롯해 수량·수질·수압, 관망·계통, 상수도 시설물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수도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이와 함께 시는 현대화 사업으로 구축한 통합운영센터를 활용해 상수도 시설물과 배수지 등을 관리하고 있으며 유량·압력·수질·시설물 상태를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관리함으로써 상수도 사고를 사전에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상수도 요금 감면 등 시민 부담 완화 진주시는 사회적 배려 계층과 다자녀 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수도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감면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 가족 △세 자녀 이상 가구이다.감면 금액은 대상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세 자녀 이상 가구의 경우 가구당 가정용 10 에 해당하는 금액 이내에서 요금 감면이 되며 나머지는 가정용 5 에 해당하는 금액 이내로 감면된다.감면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수도 요금 고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사무소 또는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또한 시는 시민들의 예기치 못한 부담을 덜기 위해 ‘지하 누수 요금 감면제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이 제도는 수도 사용자의 고의나 과실 없이 지하 등에서 누수가 발생해 발견이 곤란했던 경우에 요금 감면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로 감면 범위는 정상적으로 사용한 최근 3개월간의 평균 사용량을 초과한 누수량의 50%이며 최대 3개월분까지 감면된다.신청은 누수 수선일로부터 2개월 이내 시청 수도과를 방문하면 되며 신청 시에는 신청서와 함께 시공업체 확인서 수선 전·중·후 사진을 구비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수도 요금 감면 제도는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서비스인 만큼, 감면 대상자가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지하 누수가 의심되는 경우 신속히 보수하고 감면 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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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치매극복선도단체 5개소 신규 지정
의령군, 치매극복선도단체 5개소 신규 지정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5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지난 27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기관은 정남요양원, 정남실버재가복지센터, 보금자리재가복지센터, 효은공동생활가정, 백산실버복지센터 등이다.이들 기관은 전 직원이 치매 관련 교육을 이수했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이날 현판식에는 정남요양원 관계자와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참석해 현판 전달과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한편 의령군에는 현재 치매극복선도단체 23개소와 치매안심가맹점 15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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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609개 사업체 대상’ 경제총조사 실시
의령군, ‘2,609개 사업체 대상’ 경제총조사 실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산업 전반의 고용과 생산 구조 등을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산업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2609개소다.조사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한 스마트조사와 조사원의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스마트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실시되며 미참여 사업체에 대해서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조사항목은 조직 형태와 종사자 수, 연간 급여액 등 총 37개 항목이다.특히 이번 조사에는 로봇·인공지능 활용 여부와 무인매장 운영 등 최신 산업환경 변화를 반영한 항목이 새롭게 포함됐다.또 AI 기반 보이스봇 안내서비스를 도입해 사업체의 조사 참여 편의도 높였다.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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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치매안심센터, 웅상권 치매 2차검진 확대 운영
양산시치매안심센터, 웅상권 치매 2차검진 확대 운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6월부터 월 2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내 분소에서 협력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치매 2차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1차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된 치매의심자 중 병원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를 대상으로 2차검진을 운영하고 있다.그러나 그동안 웅상지역 주민들은 치매 2차검진을 위해 본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검진 접근성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내 분소에서 협력의사가 직접 대면진찰과 면담을 진행하는 2차검진을 운영해 웅상권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치매안심센터부센터장인 염지정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분소 2차검진 운영을 통해 웅상지역 주민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치매검진 접근성을 높여 검진 공백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양산성모병원과 치매조기검진사업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치매검진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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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국민돌봄 AI’ 앱 자체 개발·출시
양산시, ‘국민돌봄 AI’ 앱 자체 개발·출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1인 가구 증가와 가족 간 물리적 거리로 인한 안부 확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가족의 일상을 실시 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국민돌봄 AI’앱을 자체 개발해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이 앱은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보호자와 피보호자가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즉시 연결된다.보호자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스마트폰 화면 켜짐·꺼짐 상태, 배터리 잔량 및 충전 여부, 걸음 수 등을 실시 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이를 통해 아침에 일어나서 스마트폰을 사용했는지, 외출해 활동 중인지 등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일일이 전화하지 않고도 가족이 잘 지내고 있는지 쉽게 안부를 확인할 수 있다.특히 위치 추적이나 통화 내용 등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민감 정보는 철저히 배제해 이용자의 거부감을 없앴다.또 보호자가 텍스트로 안부를 입력하면 어르신의 기기에서 음성을 혁신적으로 절감한 우수사례로 꼽힌다.양산시 관계자는 “바쁜 현대 사회에서 타지에 거주하는 부모님이나 독립한 자녀의 안부를 매일 묻기 어려운 시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자 시스템을 기획했다”며 “기존의 시스템과 달리 일상 속에서 가족의 활동 상태를 가볍게 확인하고 따뜻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설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양산시는 앞으로 관내 경로당 도우미 안내 및 디지털 배움터 연계 등을 통해 고령층의 앱 설치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국민돌봄 AI’앱은 현재 플레이스토어에서 앱 이름을 검색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양산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거주자도 누구나 가입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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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와룡로타리클럽 하주찬 회장,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후원 음식 전달
사진은 5월 27일 오후 7시 발송 따뜻한 나눔으로 전한 사랑의 한 끼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5월 27일 삼천포와룡로타리클럽 하주찬 회장으로부터 후원받은 음식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됐으며 후원된 음식은 하주찬회장의 사비로 준비되어 청소년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후원으로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정성이 담긴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되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하주찬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도 참여 청소년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지원, 생활관리 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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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2분기 회의 개최
사천시보건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2분기 회의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지난 27일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사천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2분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사천시장애인부모회,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주보건대학교 등 지역사회 재활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장애인 건강보건 사례관리 및 맞춤형 재활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기관 간 정보교류와 연계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기관별 재활·복지사업 현황과 자원을 공유하며 대상자 중심의 통합서비스 제공 방안과 협업체계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보건소는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 재활서비스, 건강관리 교육, 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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