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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일부 변경 시행
창원특례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일부 변경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등의 비용을 지원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월부터 시행 중인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일부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시의 올해 사업량은 200동 827백만원으로 당초와 동일하며 이번에 변경 시행되는 부분은 최대 1천만원의 주택지붕개량 지원비를 받을 수 있는 취약계층 중 ‘기타 취약계층’의 선정 기준에서 기준 중위소득 조건을 삭제해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는 것으로 한부모, 다자녀,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포함 가구는 이번 변경을 통해 소득과 상관없이 기타 취약계층으로 인정받아 지붕개량 사업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시는 현재까지 4차에 거쳐 총 117동을 선정해 면적조사 및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을 진행 중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지원사업 신청 희망자는 창원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 게재된 변경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시민의 건강, 안전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이번 기준 완화를 계기로 더 많은 분이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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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도 찾은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6월 사전신청 1,500팀 3시간 만에 마감
문체부 장관도 찾은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6월 사전신청 1,500팀 3시간 만에 마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접 찾은 밀양시의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이 6월 여행분 사전신청 1500팀 접수를 3시간 만에 마감하며 관광객 유입과 지역 소비 확대를 이끄는 대표 관광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경남 밀양시는 예산 배정 규모에 따라 운영한 6월 반값여행 사전신청 1500팀 접수가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지난 5월 여행분 2500팀 접수 마감에 이어 6월에도 참여가 이어지며 밀양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확인했다.‘반하다밀양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휴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1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밀양을 찾은 관광객의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해 방문 부담을 낮추고 숙박·음식점·체험·쇼핑 등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한다.관광객의 일회성 방문을 체류와 재방문, 생활인구 확대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휴가지원 사업은 전국 16개 지자체에서 운영 중으로 밀양시는 반값여행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성과를 내며 주목받았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최근 밀양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과 관광 현장을 살폈다.참여자 설문에서도 밀양 관광의 경쟁력은 뚜렷하게 나타났다.시가 취합한 반값여행 참여자 설문 응답 2990건을 분석한 결과, 사업 만족도에서 5점 만점에 4점 이상을 준 응답자는 2904명으로 97.1%에 달했다.재방문 의사가 있다고 답한 응답자도 2935명으로 98.1%를 차지했다.참여자들은 여행경비 지원을 넘어 밀양의 관광자원을 새롭게 발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한 참여자는 “영남루, 위양지 등 반하다밀양 여행이 아니었으면 몰랐을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방문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답했다.또 다른 참여자는 “자연과 함께하면서 밀양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6월 사전신청이 3시간 만에 마감된 것은 밀양 관광에 대한 관심과 반값여행의 성과를 보여주는 결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방문과 참여자 설문을 통해 확인된 밀양 관광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값여행을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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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알리미, 밀주초 학생 참여 벽화사업 실시
가곡동알리미, 밀주초 학생 참여 벽화사업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알리미는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우리가 그려요 평등한 세상, 밀주초 학생참여 벽화사업’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밀주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벽화 활동을 통해 양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학생들은 ‘함께하는 세상,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주제로 다양한 그림과 메시지를 벽화에 담았다.특히 아이디어 구상부터 채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단순 체험을 넘어 평등의 의미를 직접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벽화를 그리면서 서로 다르지만 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학교가 더 밝고 의미 있는 공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박태주 회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벽화가 양성평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이번 벽화사업은 아이들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참여가 지역사회에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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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남읍, ‘우리동네 가꾸기’로 이어지는 마을 변화
밀양시 하남읍, ‘우리동네 가꾸기’로 이어지는 마을 변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우리동네 가꾸기’활동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확산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마을별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꽃 식재와 생활공간 개선을 함께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마을회관 일대와 주민 왕래가 많은 지역,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했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개선이 이뤄지고 있다.상촌마을과 대성마을을 시작으로 귀동마을까지 ‘우리동네 가꾸기’활동에 동참하면서 마을마다 특색 있는 꽃길과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되고 있다.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주변을 정비하고 꽃을 심으며 방치됐던 공간들이 점차 밝고 깨끗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특히 이러한 변화는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한 마을에서 시작된 활동이 인근 마을로 확산하며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문화가 점차 정착되고 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상촌마을, 대성마을, 귀동마을을 비롯해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마을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마을 환경개선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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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싱크대 교체 지원 ㈜솔로몬건설, 저소득층을 위한 약속 지키며 나눔 실천
함양 서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싱크대 교체 지원 ㈜솔로몬건설, 저소득층을 위한 약속 지키며 나눔 실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서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27일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솔로몬건설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층 4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싱크대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올해 지원 대상 4가구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8가구의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게 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솔로몬건설 임직원들의 전문 시공 기술 재능기부와 함께 서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싱크대 이동과 철거, 설치 후 주변 정리까지 함께하며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박채형 대표는 “지난해 처음 지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더욱 큰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영미 서하면장과 윤종승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 준 솔로몬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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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 창원공장, 진해희망의 집에 달콤한 행복나눔
세아제강 창원공장, 진해희망의 집에 달콤한 행복나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세아제강 창원공장 직원들이 쿠키 32세트를 ‘진해희망의 집’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세아제강 창원공장 직원들의 복지포인트로 마련하었고 장애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한 쿠키를 구매해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고용 확대에 힘을 보탰다.또한 진해 희망의집 아동들에게 쿠키를 전달하며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다.세아제강 창원공장 김주봉 공장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쿠키를 준비했다.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과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신 세아제강 창원공장 직원분들게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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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벚나무 모시나방 방제 총력 생활권 산림 내 확산 방지를 위한 집중방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최근 벚나무에 발생한 모시나방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수목 보호와 생활권 피해 확산 예방을 위해 방제작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벚나무 모시나방 유충은 벚나무 잎을 갉아먹는 해충으로 피해가 심할 경우 잎이 대부분 사라져 나무의 생육 저하는 물론 경관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최근 기온 상승으로 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가조면과 남상면 일대 벚나무 가로수를 중심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군은 방제단을 투입해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친환경 약제를 활용한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피해가 심한 임불리 수양벚나무길과 가조면 가천천 일대 가로수를 중심으로 집중 방제를 실시하는 한편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또한 군은 올해 2월부터 벚나무 모시나방 롤트랩을 설치해 사전 예방을 실시했으며 3월부터 5월까지 지상 방제를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벚나무 모시나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방제를 실시해 생활권 주변의 쾌적한 녹지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해가 심한 지역은 산림과에 신고해 주시면 방제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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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절기 악취민원 대비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실시
창원특례시, 하절기 악취민원 대비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하절기 악취 민원 급증시기에 대비해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국가산업단지 내 주요 악취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국가산단 인근 주거지의 하절기 악취 민원에 대비해, 사업장의 자발적인 개선 의지를 독려하고 시 차원의 선제적인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시 기후환경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진행했고 주요 논의사항은 △하절기 대비 배출방지시설 점검 및 중점 관리사항 협조 요청 △최근 민원 발생 상황 공유 △사업장별 자발적 악취 저감 개선방안 강구 독려 등이다.특히 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 관할 사업장의 경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유관기관 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기업체의 적극적인 자율관리를 요청할 계획이다.한편 시 차원에서도 배출구 악취 측정은 물론, 야간 악취 순찰과 첨단감시 장비를 활용한 불법배출 행위감시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하절기는 악취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시기인 만큼, 사업장의 철저한 시설관리와 자발적 저감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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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출산가정에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
통영시, 출산가정에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영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도모 및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신규사업으로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출생한 생후 5~12개월 영아로 영아 1인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지원금은 e경남몰 내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전용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되며 도내 우수 농·축·수산물과 이유식용 가공식품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다만,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 바우처 사업 및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신청기간은 2026년 2월 26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이며 예산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신청은 온라인 경남바로서비스 사이트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을 통해 신청가능하다.바우처의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13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소멸된다.차현수 통영시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영아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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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원, 한국무용 수강생 모집
함안문화원, 한국무용 수강생 모집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문화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전통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한국무용 ‘교방 살풀이’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오는 6월 1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함안문화원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지역 내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강의는 이민선 함안화천농악전수교육관 문화예술교육사가 맡아 한국무용의 기본 동작과 전통 춤사위를 쉽고 재미있게 지도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6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함안문화원 관계자는 “전통문화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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