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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송백파크골프장 야간조명 불 밝혀
진주시, 송백파크골프장 야간조명 불 밝혀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파크골프 시발지인 진주시에서 송백파크골프장에 야간조명을 환하게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10일 금산면에 위치한 ‘송백파크골프장 야간조명 설치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해당 사업은 송백파크골프장 조명시설 19개소에 LED 투광등을 설치한 사업으로 총 2억원이 투입됐다.
파크골프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용수요 충족 및 야간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오는 4월 21일부터 야간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송백파크골프장에 야간조명이 더해지면서 아름다운 수변과 더불어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일 시민들이 야간시간을 이용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체육 환경조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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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통영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의회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 7명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지난 제236회 통영시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됐으며 통영시의회 박상준 의원, 조필규 의원 2명을 비롯해 회계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춘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통영시의 2024회계연도 예산 및 재무회계 전반에 대해 결산검사를 시행한다.
통영시는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결산검사위원이 작성·제출한 결산검사의견서를 결산서에 첨부해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고 오는 6월 제238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 심의 후 의결함으로써 결산절차가 마무리된다.
배도수 의장은 위촉장을 수여한 후 “결산검사만 충실히 해도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것”이라며 “결산검사 결과가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되므로 예산편성 및 재정운영에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검토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결산검사위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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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으로 모십니다 ‘합천누비GO’4월 운영 시작
합천으로 모십니다 ‘합천누비GO’4월 운영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월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합천 관광투어의 일환으로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GO’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4월 12일 토요일에 시작해 5월까지 총 5회 진행할 예정이다.
시티투어 일정은 서울에서 출발해 1박 2일 동안 진행된다.
1일차에는 정양늪생태공원과 핫들생태공원 작약재배단지를 둘러보고 연호사, 함벽루, 영상테마파크를 관람할 예정이다.
2일차 일정은 해인사에서 시작되며 소리길 트레킹 후 대장경테마파크를 탐방하며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다.
‘합천누비GO’는 2024년 상·하반기 서울-합천간 1박 2일 부산, 대구 당일투어를 진행했으며 합천의 주요 관광지인 해인사, 영상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 등을 여행하는 코스로 총 1,182명이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은 인구소멸지역으로 생활인구 확대가 절실한 상황에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광역시티투어를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합천의 다양한 관광 명소와 연계한 관광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합천을 방문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맞춤형 여행서비스 제공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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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 구축 ‘착착’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 구축 ‘착착’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0일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기반이 될 ‘2025년 제1회 여성일자리협의체’ 와 ‘2025년 제1회 여성안전도시 T/F 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일자리협의체는 군 관계자, 거창군 지역일자리센터, 거창지역자활센터, 거창대학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자리 관련 부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여성 일자리 발굴과 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력 보유 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 사업을 공유하고 관련 사업의 세부 사항을 논의했으며 특히 결혼이주여성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이어서 여성안전도시 T/F 회의가 개최됐다.
여성안전 T/F는 거창경찰서 군민참여단, 여성단체협의회, 죽전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전 관련 부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성평등 인식 제고 및 안전한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시책을 추진할 것을 제안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거창군은 2025년 여성친화도시 신규 협약을 목표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군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양성평등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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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 출신 및 거창 활동 작가 도서 전시회’ 개최
거창군, ‘거창 출신 및 거창 활동 작가 도서 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한마음도서관에서 도서관의날·도서관주간을 맞이해 4월 12일부터 ‘거창 출신 및 거창 활동 작가 도서 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거창 출신 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을 군민에게 소개하고 이들의 작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학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4월 12부터 30일까지 한마음도서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거창 출신 대표 작가인 신길자, 신용목 작가를 포함해 30여명 작가의 간단한 약력 소개와 시, 수필, 소설, 웹툰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80여 권이 전시된다.
전시 종료 후에는 한마음도서관 종합자료실에 상설 지역작가 코너를 조성해 군민들이 지역작가의 작품을 언제든지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한마음도서관은 도서관의날·도서관주간을 맞이해 4월 20일 오후 3시에는 어린이뮤지컬 ‘책 속에 갇힌 고양이’, 4월 24일 저녁 7시에는 ‘행복을 위한 인생 청사진’을 주제로 한 행복연구가 서은국 교수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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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우수유출저감 신규사업 대상지 최종 선정
양산시, 우수유출저감 신규사업 대상지 최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양산시 우수유출저감대책’에 수립된 남부시장 지구와 석계1 지구의 우수유출저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26년도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신규지구 공모사업에 신청해 지난 8일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30억원으로 국비 215억원과 지방비 215억원)으로 사업이 추진되며 2025년 3월 26일 현장심사, 4월 4일 선정심의회를 거쳐, 4월 8일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목적은 집중호우시 효율적인 우수처리체계를 구축해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으로 양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빈틈없는 안전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남부시장 지구에서는 북부동과 남부동 일원 공원 4개소에 3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류시설 설치와 우수관로 개선을 진행한다.
기후 변화에 따른 기존의 우수처리 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일부 우수관로를 교체하고 공원지역 내 우수저류시설과 침투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집중호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우수 흐름을 유지하게 된다.
석계1 지구에서는 80억원이 투자돼 새진흥아파트 일원에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우수저류시설이 설치된다.
이번 사업은 국도비 보조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침수피해 우려를 해소하고 이에 소요되는 지방재정 부담은 줄일 수 있어서 시민 안전과 건전한 재정상태 유지라는 두 가지 목적 달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양산시는 2025년 타당성조사를 마무리하고 2026년 설계를 거쳐 2030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사업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또 향후에도 철저한 사업 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양산시의 우수유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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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창녕군협의회, 산불진화 희생자 성금 기탁
민주평통 창녕군협의회, 산불진화 희생자 성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가 산불 진화 과정에서 안타깝게 순직한 희생자들의 유가족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협의회 소속 자문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갑작스러운 사고로 큰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성낙인 군수는 “공익을 위해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깊이 기리며 유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나눔을 실천해주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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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소방훈련 및 안전교육 실시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소방훈련 및 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4월 9일 가정행복지원센터 내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대피 및 대응 중심으로 진행돼 센터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거제소방서의 협조 아래 진행된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경보 인식 및 대피 절차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사용법 △비상시 안전한 동선 확보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가정행복지원센터 관계자는 “화재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과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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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상습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5월까지 단속
거제시, 상습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5월까지 단속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납세자의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5년 3월 말 기준 자동차세 체납액은 34억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16%를 차지한다.
집중 단속 기간은 4월부터 5월 말까지로 주요 대상은 자동차세를 단 한 차례라도 납부하지 않은 모든 차량이다.
다만, 1회 단순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경고문’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자진 납부를 먼저 유도할 계획이다.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며 체납 차량을 발견하는 즉시 그 자리에서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떼어내 영치한다.
이는 상습 체납차량에 대해 지방세 납부를 독려하기 위한 강력한 조치이다.
시는 단속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체납정보를 확인하며 이미 3월에 체납차량 소유자 4,000여명에게 영치예고문을 발송했다.
번호판이 영치될 경우 거제시청 납세과를 방문해 체납액을 납부해야만 반환받을 수 있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 등 체납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지방세 납부는 가상계좌, 인터넷. ATM, 전화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거제시청 납세과 및 면·동 세무담당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거제시 박경민 납세과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영세사업자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신청 등을 통해 번호판 영치를 일시 유예할 방침이며 조세 정의 실현과 체납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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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자치학교 개최
창원특례시,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자치학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진해구 자은동을 시작으로 석 달여 간 12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및 일반 시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시민자치학교’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찾아 해결 방법을 고민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운영하는 소규모 그룹 교육이다.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자치 의식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교육은 곧 다가올 ‘2025년 주민총회’를 대비해 자치계획 수립 방법 및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이어 자치분권의 개념과 필요성을 주제로 한 ‘자치분권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급변하는 주민자치 환경에 대한 공감대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수강생들은 이틀에 걸쳐 직접 동네를 한 바퀴 돌며 마을의 불편사항을 살펴보고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진정한 시민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
홍순영 자치행정국장은 “진정한 주민자치는 마을과 주민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시민자치학교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정한 마을의 주인, 더 나아가 창원시의 주인으로서 자치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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