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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산불 피해 위문 성금 기탁 잇따라
남해군, 산불 피해 위문 성금 기탁 잇따라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8일 남해군파크골프협회가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특별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협회 소속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됐다.
김정화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 앞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9일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도 특별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21개의 자원봉사단체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한 긴급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배경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자원봉사 정신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재난 복구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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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이브자리 그룹, 상생발전 협약 체결
남해관광문화재단-이브자리 그룹, 상생발전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과 이브자리 그룹은 9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상생발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남해 독일마을호텔 경쟁력 제고와 남해군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남해관광문화재단과 이브자리 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독일마을호텔 침구류 및 기념품 공동 개발 및 판매 △남해독일마을호텔 특별 숙박체험 패키지 개발 및 지원 △팝업 공간 활성화를 위한 슬립라운지 및 업사이클링MD 운영 지원 △상생발전을 위한 양 기관의 공동 업무 수행 등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이브자리’에서는 독일마을 거주 주민들에게 이브자리 침구류를 특별 가격으로 공급하고 평생 수면집사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이브자리 비전티움 고정욱 대표와 실무진들이 청년학교 다랑으로 자리를 옮겨 협력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 방법과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독일마을은 1960~70년대 우리나라 경제성장에 이바지한 파독 근로자분들이 거주하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마을로 독일마을 활성화를 위한 남해독일마을호텔 사업에 우리나라 최고의 토탈 슬립 케어 기업인 이브자리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브자리 그룹은 49년의 업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 최고의 토탈 슬립 케어 기업이자, 슬리포노믹스 선도 기업이다.
한편 남해독일마을호텔 사업은 문체부·경남도·남해군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남해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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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 5월24일 개최
제2회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 5월24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인 다랑논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남해군은 ‘제2회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 가 오는 5월 24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서면 북부지역 다랑논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의 슬로건은 ‘낭만을 달리고 축제를 즐기다’ 이다.
푸르른 논두렁 사이를 달리며 남해의 풍경과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완주 후에는 따뜻한 먹거리와 음악이 함께하는 축제의 밤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10km, 5km 두 종목으로 나뉘며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마라톤 축제는 단순한 레이스가 아니라 남해의 정취와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됐다.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주최 및 주관한다.
대회는 오후 4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가 펼쳐지며 완주 후에는 다양한 먹거리, 경품 추첨, 시상식, 그리고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배번호, 고급 러닝양말이 제공되며 레이스 후에는 멸치주먹밥, 바베큐 고사리 삼합, 바지락국, 막걸리 등 지역 먹거리로 구성된 푸짐한 저녁이 제공된다.
또한, 종목별 남녀 각 1~3위에게는 회룡체험휴양마을 숙박권과 지역 농산물 및 의류 등 푸짐한 시상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2025년 4월 25일까지이며 참가비는 1인 30,000원이다.
이정만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은 “제2회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에서 멋진 봄날의 추억과 함께 달리기의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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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워크온 ‘걷기 마일리지’ 운영
모바일 앱 워크온 ‘걷기 마일리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민들의 걷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 간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 참여자들에게 100걸음 당 1마일리지를 지급하고 5,000마일리지 적립을 달성하면 선착순 1,200명에게 김해사랑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만 14세 이상 김해시민 모두가 참여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건강도시 김해] 건강걷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 후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비대면 걷기 앱인 워크온 내 ‘[건강도시 김해] 건강걷기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 수가 현재 16,013명으로 경상남도 내 가장 많으며 2024년에는 걷기 챌린지를 14회 실시해 총 25,525명의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다.
김해시는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 참여자들이 걷기 운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획득한 지역화폐를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일상 속 걷기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건강한 걷기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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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사업장 모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현장노동자의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1년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휴게시설 설치 제도의 현장 안착 및 노동자의 휴식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휴게실 개보수, 냉난방, 환기시설 설치 등 최대 5백만원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휴게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상시 근로자 수 50명 미만의 중소기업,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 총 사업비의 20% 이상을 자부담이 가능한 시설에 지원한다.
또한, 유사 사업에서 지원을 받았거나, 신규 휴게시설을 신축하는 경우, 시설 상태가 양호한 경우, 시설물 유지 동의가 어려운 경우, 휴게시설 개보수 없이 단순 물품만 구입하는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노동자들의 쾌적한 노동환경 조성해 노동자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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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반려동물 동반 나들이 증가에반려동물 공공예절 준수 집중 점검 실시
김해시, 반려동물 동반 나들이 증가에반려동물 공공예절 준수 집중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봄철 반려동물 동반 나들이객 증가에 반려동물 공공예절 미준수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고자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점검은 오는 16일 연지공원 일원 등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야외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시는 등록 대상 동물의 소유자에 대해 반려동물 등록 여부와 함께 산책 시 필수적인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살핀다.
점검 결과 미등록 상태의 반려동물이나 안전조치를 지키지 않은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점검뿐만 아니라 유기동물 입양 홍보와 동물 등록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를 병행한다.
황희철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려동물 등록과 안전조치는 시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복지를 위한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야외 공공시설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연지공원 일대 집중 단속을 시작으로 5월에는 대성동 고분군 일대, 6월에는 율하유적공원 일대에서 동물보호법 준수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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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동면 농부들의 삶과 애환 닥종이 인형에 담는다대동사람들,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해 대동면 농부들의 삶과 애환 닥종이 인형에 담는다대동사람들,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동면은 지난 9일 지역 문화예술교육단체인 ‘대동사람들’ 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주최 ‘2025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동사람들은 대동면 농부들의 삶과 농사 이야기를 닥종이 인형으로 표현해 기록으로 남기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닥종이로 들려주는 농부 이야기’를 올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닥종이 인형 만들기를 통해 농부 자신의 삶과 농업 경험을 다양한 형태로 기록하며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개발로 인해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을 예술작품으로 남겨 지역 공동체의 정체성을 지키는 데도 일조할 전망이다.
김해는 시설원예 발상지로 대동면은 화훼, 부추 등의 작목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다.
그러나 최근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농업 환경도 많이 변화하고 있다.
이덕희 대표는 “평생 논밭에서 살아온 농부들의 이야기가 사라지지 않도록 예술로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동면 농부들의 삶과 애환을 닥종이 인형에 담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주연 대동면장은 “변화하는 농촌의 모습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하는 것이 흥미롭고 뜻깊은 일인 것 같다”며 “대동면 농민들의 모습이 예술작품으로 잘 표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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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인도 승강기 기업과 수출 활성화 MOU 체결
거창군, 인도 승강기 기업과 수출 활성화 MOU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 승강기안전기술원에서 인도의 주차시스템 전문기업인 갤럭시 파킹 시스템즈와 수출 활성화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창군, 승강기안전기술원, 거창승강기수출, 인도의 갤럭시 파킹 시스템즈 등 4자 간 협약으로 진행됐으며 △수출 관련 행정적 지원 △승강기 안전 기술 정보 공유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자문과 정보 제공 등 지역 강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내용을 담고 있다.
거창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우수기업들이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 거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승강기안전기술원은 제품 인증 및 기술 검증 등 실질적 수출 기반 조성을 위한 기술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MOU는 지역 승강기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계기”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지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승강기수출의 참여기업인 GS파킹은 같은 날 인도의 갤럭시파킹시스템즈와 66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상호 국가 내에서 독점적 협력관계를 약속하는 MOU를 체결해 인도 수출시장을 선제적으로 공략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거창승강기베스트밸리에 소재한 GS파킹은 이 협약을 계기로 자사가 보유한 주차시스템 기술을 인도의 신규 프로젝트에 적용해, 인도 내 제조 아웃소싱 판매, 독점적 협력관계 구축, 기술 및 인적 자원 상호 교류 등으로 해외 수출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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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산불 피해 복구에 긴급 구호 손길 이어져
하동군, 산불 피해 복구에 긴급 구호 손길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3월 하동군 옥종면에 전례 없는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각계각층에서 기부를 이어가며 하동군에 위로를 전했다.
군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인 23일 금성면 이장협의회는 긴급회의를 열어 구호 물품 지원을 결정했다.
이들은 25일 옥종면 산불 현장을 직접 방문해 17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산불로 인해 농경지·주택 소실 등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했다.
또한, 29일 청암중학교 총동문회는 ‘제5회 동문회 행사’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450만원을 기부했다.
하동군은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성금을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단체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행렬도 이어졌다.
양보면 주민 이덕선 씨와 정말수 씨는 면사무소를 방문해 각각 현금 10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두 사람은 모두 양보면에 30년 이상 거주한 주민이면서 세상을 떠난 배우자가 생전 공직 생활을 했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들은 산불 진화 인력의 노고를 위로하며 “산불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선뜻 성금을 건넸다.
양보교회 또한 성금 50만원을 보탰다.
양보교회는 운암리에 위치한 작은 교회로 50여명의 성도들이 기부를 위해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진다.
북천면에서는 미륵암과 나루터방앗간이 31일 면사무소를 찾아 각각 100만원씩을 기부했다.
위로금은 면사무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 전달됐다.
지난 3일에는 횡천면 구학마을회가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원래 예정되어 있던 견학 일정을 취소하고 견학 비용을 성금으로 전달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
1일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가 순서를 이어받았다.
협의회 관계자와 자문위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 330만원과 30만원 상당의 현물을 군에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각지에서 보내주신 성금과 구호 물품은 신속하고 공정하게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며 “고비를 딛고 다시 푸르른 하동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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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인구증가 시책 홍보영상 3편 제작…군민 관심 제고
합천군, 인구증가 시책 홍보영상 3편 제작…군민 관심 제고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인구증가 시책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귀농귀촌, 모자보건, 전입지원 총 3편의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담당 공무원과 함께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협업해 완성했으며 군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영상은 인구증가 시책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혜택을 전달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했다.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실질적인 정착혜택을 통한 합천군 농촌 생활의 비전을 제시했으며 모자보건영상에서는 임신 및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에 필요한 지원과 혜택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전입지원영상은 다양한 전입지원혜택을 어떻게 신청하는 지등의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해 인구 유입을 도모했다.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인구증가 시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군민 한 분 한 분이 소중한 혜택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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