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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수련관·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전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최우수상’쾌거
거창군청소년수련관 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전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최우수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5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2025 KOREA!창원틴틴페스티벌에서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환경동아리 ‘환타’,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소속 밴드동아리 ‘헤어밴드’가 각각 최우수상인 경상남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가람문화재단이 주관했으며 전국 예선을 거친 청소년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활동을 적극적으로 선보이며 서로의 열정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청소년 참여 행사다.심사 결과 ‘환타’는 동아리활동부문, ‘헤어밴드’는 음악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환경동아리 ‘환타’를 이끌어 온 이다연 양은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청소년들의 실천이 청소년동아리활동부문 일등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와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밴드동아리 ‘헤어밴드’의 백가진 양은 “좋아하는 음악으로 많은 사람과 호흡하며 무대에 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관객들의 응원과 심사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밴드 활동과 청소년활동 동아리 운영과정 전반을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며 쉼 없이 도전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준비 과정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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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거창군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산불비상대책본부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7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감시원, 관계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가을철과 2026년 봄철 산불 없는 거창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귀중한 산림을 지키겠다는 산불 감시·진화 인력 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전 읍면 산불담당자 간담회, 안전보건교육 등을 통해 산불인력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산불감시원과 진화대는 사전에 장비 사용 실습 등 산불전문교육 이수를 통해 실전에서의 대응 능력을 갖췄으며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위험 요소 사전 제거,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작업에 투입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산불 예방과 진화 활동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 군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의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군청 산림과에 산불방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산불예방 활동과 초동진화태세 확립 등 산불방지를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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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내일을 그리는 수학여행 성료
‘명상과 빵 향기로 채운 추억 만들기’
관련사진 거제시학교밖청소년의 내일을 그리는 수학여행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4일 노랑풍선과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청소년 여행 프로젝트’에 선정돼 학교 밖 청소년 18명과 함께 대전 일대 문화관광 수학여행을 진행했다.이번 여행은 ‘내일을 그리는 수학여행’이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전통, 미식이 어우러진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청소년들은 대청호 명상정원, 성심당 빵집 순례, 무수천하마을 등 대전의 대표 명소를 방문해 문화체험 활동을 경험했다.첫 번째 방문지인 대청호 명상정원에서는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마음을 내려놓고 호수의 고요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대전 대표 명물인 성심당을 방문해 지역의 맛과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마지막으로 무수천하마을에서는 찐빵 만들기 전통체험이 진행돼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여행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평소에는 여행을 갈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친구들과 함께 자연도 보고 직접 찐빵도 만들어보면서 소중한 추억이 됐다”며 “마음이 편안해지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현지 센터장은 “이번 수학여행은 단순한 나들이가 아니라,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와 더 넓게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에서 24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당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자립지원, 건강진단, 급식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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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금연도우미, 영화관나들이 어르신 대상 따뜻한 금연 캠페인 진행
꾸러기금연캠페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보건소는 17일 거창롯데시네마에서 동동어린이집 ‘꾸러기금연도우미’아이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부르는 금연송과 귀여운 율동이 함께 선보여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오랜만에 아이들을 가까이서 만난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로 아이들을 반기며 즐겁고 훈훈한 시간이 됐다.한편 ‘꾸러기금연도우미’는 만 5세에서 7세의 아이들로 구성된 거창의 대표 홍보단으로 순수하고 밝은 에너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금연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군민의 건강한 생활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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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맞히면 행운이 따라온다!
정답을 맞히면 행운이 따라온다 밀양시 퀴즈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밀양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2025년 밀양시 대표 누리집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밀양시의 시정과 매력적인 관광지,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밀양 관련 퀴즈 6문항을 풀면 정답자 중 148명을 추첨해 얼음골 사과, 한천양갱, 굿바비 샌드, 대추칩 등밀양 대표 농특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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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밀양시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제2회 밀양시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밀양종합운동장과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2회 밀양시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17일 밝혔다.밀양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8개 팀,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들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 확대와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개최됐으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3학년부는 옥동초FC가 전하초FC를 2대 1로 누르고 힘겹게 승리했으며 4학년부는 양산유나이티드가 반야월초를 1대 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승리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이번 대회 동안 선수단과 학부모들의 숙박·식음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역 상권에 활력이 더해졌으며 밀양시가 추진 중인 스포츠 친화도시 브랜드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인재를 발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꿈과 열정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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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 성료
밀양시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우리나라 3대 수리시설 중 하나인 수산제 역사공원에서 열린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수산제농경문화축제추진위원회·수산제농경문화보존회가 공동 주관했다.지역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보고 놀고 맛보는’다양한 로컬 농경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5,000여명의 방문객이 축제를 함께 즐긴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축제는 15일 밀양새터가을굿놀이 식전 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밀양의 대표 무형유산인 법흥상원놀이와 작약산 예수제 공연이 이어지며 전통문화의 흥을 더했다.오후 2시 열린 특별 축하공연에서는 인기가수와 관람객들이 함께 장단을 맞추며 축제 열기를 높였다.짚풀공예 전시존에는 짚신, 도롱이, 똬리, 망태기 등 짚풀 공예품이 전시돼 볼거리를 제공했다.하남읍과 초동면 주민들이 볏짚으로 직접 제작한 용터널, 대형 미끄럼틀, 움막 등 짚풀공예 조형물은 관람과 체험이 모두 가능해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모닥불 굽기 체험에서는 밤·고구마 등을 직접 구워 먹으며 농촌의 소소한 정취를 느낄 수 있었고 전통 농기구 체험에서는 목재, 절구, 도리깨 등을 직접 사용해 보며 농촌 생활의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이 밖에도 허수아비 전시, 연 만들기, 새끼줄 꼬기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하남읍·초동면 농업경영인회와 남밀양농협이 운영한 시골길 장터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가 활발히 이뤄졌으며 먹거리 부스와 추억의 간식 부스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남녀노소가 참여한 새끼줄 꼬기 경연대회에는 5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올해 처음 열린 제1회 짚풀공예 경진대회도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주민과 공예인들이 전통 기술의 아름다움과 창의성을 선보였다.짚풀공예 경진대회에서는 대상에 충남 아산시 김현자, 금상에 충남 아산시 풍옥정, 충북 옥천군 양해용이 선정됐으며 이 외에도 1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방문객 중 한 명은 “처음 온 수산제 농경문화축제가 기대 이상으로 많은 사람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해 놀랐다”며 “전통 농경문화를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만들어 가는 로컬 농경문화의 의미를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수산제와 농경문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수산제 농경문화축제가 밀양 남부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사진 설명사진 1: 밀양시 수산제 역사공원에서 열린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에서 무형유산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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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 장한어린이 문화탐방 행사 개최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 장한어린이 문화탐방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문화탐방에는 지역 내 초등학생 86명과 아동위원 18명이 참여했으며 영남루, 예림서원,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등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 공간을 둘러보며 고장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김소희 아동위원협의회 사무국장은 “올해로 7번째를 맞은 문화탐방 행사가 아이들에게 고향을 더 깊이 이해하고 애정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문화탐방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 뿌리를 심어주는 일이다”며 “아이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열심히 준비하신 아동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많은 배움과 울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어린이날 행사, 연말 이웃돕기 밑반찬 전달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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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3개 기관과 연계해‘만능수리공’봉사활동 펼쳐
밀양시시설관리공단 3개 기관과 연계해 만능수리공 봉사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17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 밀양라이온스클럽,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와 함께 상남면 취약 세대 2곳을 대상으로 ‘만능수리공’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공기관과 지역단체가 함께하는 민·관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됐다.이날 활동에는 4개 기관에서 20여명이 참여해 상남면에 거주하는 수혜 대상 2곳의 전기 및 배수시설 교체, 도배·장판 시공, 지붕 배수시설 정비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김경민 이사장은 “이번 만능수리공 활동은 여러 기관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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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4회 창녕따오기배 라지볼 전국오픈탁구대회 성료
창녕군 제4회 창녕따오기배 라지볼 실버 전국오픈탁구대회 성료1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부곡면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회 창녕따오기배 라지볼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천연기념물인 우포따오기의 야생방사 성공과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해 온 이번 대회는 창녕군라지볼탁구연맹이 주최, 경상남도라지볼탁구연맹과 창녕군라지볼탁구연맹이 공동주관하고 창녕군과 창녕군의회가 후원하며 전국 라지볼 탁구 동호인 37개 팀 700여명이 참가했다.개회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재·우기수 도의원, 이동훈 창녕군의회 의원, 남기동 부곡온천관광협의회장과 각 시군 복지관 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탁구 동호인들을 격려했다.경기는 남녀부 출전 선수 등급별로 개인전, 단체전과 복식전으로 나눠 토너먼트로 방식으로 치러졌다.특히 관내 클럽의 활약이 눈부셨는데 전국오픈 남자 단체전 1부리그에서 창녕탁구클럽, 2부리그에서 창녕탁구클럽A, 여자 단체전에서 창녕탁구클럽이 우승을 차지하며 개최지인 창녕을 빛냈다.성낙인 창녕군수는“전국에서 찾아주신 라지볼 탁구 동호인들을 열렬히 환영한다”며“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여가 선용을 위해 탁구를 비롯한 시니어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