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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거창군,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군민 안전과 민방위 대원의 비상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4월 11일 4월 12일 이틀간 거창농업기술센터 내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합교육에는 민방위 1~2년차 대원 및 기술지원대 대원 281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민방위 기본소양 교육 △핵·화생방 방호 요령 △각종 상황에 대비하는 화재안전·응급처치 등 총 4개 필수 과목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현장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도 참석해 민방위 대원들을 격려하고 민방위의 중요성과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예측하기 어려운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이 빈번해지는 지금, 민방위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교육이 대원들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반기 집합교육에 불참한 대원은 하반기에 실시되는 보충교육을 통해 교육 이수가 가능하며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민방위 교육 일정을 확인 후 사전 신청 없이 본인이 원하는 지역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또한, 민방위 3년 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 교육 대상자로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마트민방위교육 사이트나 모바일 전자통지서를 통해 24시간 수강이 가능하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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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주요 사업 현장 방문
거제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3월 2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1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및 재무회계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김영규 시의원과 전직 회계관련 공무원, 전직 시의원, 전직 금융기관 종사자, 회계사로 행정·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6명으로 거제시의회에서 선임했다.
지난 4월 8일 9일 11일 3일 동안 결산검사위원들은 주요 사업 현장인 반려동물 지원센터, 숲소리공원 모노레일 로컬푸드 복합커뮤니티센터, 반다비체육센터, 이수도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 방안에 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사업의 추진현황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 여부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았다.
김영규 대표위원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지난 사업 추진의 성과를 직접 점검하고 시설 활성화를 위한 폭넓은 의견 교환의 자리가 됐다”며 “발전적인 개선·권고사항을 제시하는 등 재정 운영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남은 기간 더 세심한 결산검사를 진행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결산검사 종료 후 결산검사위원들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2024회계연도 결산승인을 5월 31일까지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6월 중 열리는 정례회에서 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을 얻은 후 7월초 공시를 통해 거제시의 재정 운용 실태와 그 성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게 된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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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학교 흡연·음주예방교육 진행
거창군, 2025년 학교 흡연·음주예방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4월 14일부터 11월 21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개교, 학생 2,784명 대상으로 총 56회의 흡연·음주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과 청소년의 흡연·음주를 예방하고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수업은 위천면 연극고등학교 전교생 77명을 대상으로 ‘나를 바꾸는 시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해당 교육은 단순한 주입식 방식이 아닌 학생 참여형 체험교육으로 구성되어 흥미를 유도했다.
교육 내용은 △게임으로 알아가는 술과 담배 △퀴즈로 푸는 흡연·음주 중독의 위험성 △금연·금주 실천 의지 나누기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에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했다.
‘나를 바꾸는 시간은 ‘내 친구가 최고야’ ‘친구가 흡연과 음주를 한다면?’ ‘친구들과 평생 금연 금주 선서’ 등 대화와 공감 중심의 방식으로 운영되어 또래 친구들과 유대감을 통해 금연·금주의 의지를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흡연과 음주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키는 힘을 기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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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한·아세안 국가정원 예타통과 위해 동분서주
변광용 거제시장, 한·아세안 국가정원 예타통과 위해 동분서주
[아시아월드뉴스] 변광용 거제시장이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 국회 방문에 이어 14일 기획재정부를 찾아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한·아세안 국가정원은 거제시 동부면 산촌간척지 일원 40.4㏊에 국비 1,986억원을 투입해 아세안 국가의 특성을 담은 정원을 조성하는 산림청 주관 사업이다.
2023년 10월 기획재정부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된 후, KDI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중이다.
변 시장은 14일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안상열 차관보, 박봉용 재정관리국장과 만나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당위성과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 등을 적극 표명했다.
변광용 시장은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며 “한·아세안 국가정원 예타 통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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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임업직불금 방문 신청 접수
거창군, 2025년 임업직불금 방문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방문 신청·접수를 진행한다.
지난달 온라인 신청을 하지 않은 지급 대상 임업인은 반드시 이달 30일까지 산지 소재지 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 기간 내에 접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은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으로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업에 종사하는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임업경영체 등록 사항에 변경 사항이 있을 경우, 신청 전에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해 변경 등록을 선행하면 읍면사무소를 재차 방문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신청 기간을 놓쳐 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 대상이 되는 모든 임업인은 반드시 이달 말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 거창군 산림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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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밀양시 26명 공무원 우정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의령군·밀양시 26명 공무원 우정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과 밀양시 인구정책 담당 부서 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는 돈독한 정을 나눠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의령군청에서는 의령군 소멸위기대응추진단과 밀양시 인구정책담당관의 소멸위기 대응 시군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양 시군 직원들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업, 저출생고령화 극복 및 생활인구 유입 등 인구감소지역 중대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 관계자들은 의령 유스호스텔 조성과 청년 패키지 사업의 성과에 관한 관심을 보였고 의령군은 밀양시의 우수 문화관광자원 활용을 통한 인구 유입을 벤치마킹하기로 했다.
무엇보다 이날 양 시군 직원 13명은 각각 10만원씩을 상대 시군에 130만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우정을 보였다.
이들은 같은 업무를 추진하는 동질감으로 친분이 쌓였고 양 시군의 소멸 위기 극복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직원들이 선뜻 나서 기부까지 이뤄졌다.
박은영 소멸위기대층추진단장은 “의령 미래교육원, 밀양 진로교육원 등 양 시군이 소멸 위기 극복을 공유할 수 있는 비슷한 지역 인프라가 많다”며 “양 시군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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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경남 합동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경남도 2025년 시군 주요 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군부 1위를 달성,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시군 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18개 시군의 행정 역량과 추진 성과를 객관적이고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평가로 정량·정성평가 부문으로 나눠 매년 평가한다.
군은 역대 최초로 정성평가에서 군부 1위라는 최고의 성적을 거둬 재정인센티브 9천2백만원을 확보했다.
정성평가는 지표에 대해 전문가 228명 등으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이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정책 발굴과 노력도를 평가하는데, 군은 정성 지표 22개 중 9건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의령군은 다자녀 가정 튼튼 수당, 의병놀이파크 조성, 청소년어울림축제 개최, 청년거점센터 청춘만개 조성, 경로당AI돌봄로봇 보급 등 임신·출산부터 아동기·청년기·노년기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정책들이 모두 대표 우수 사례로 뽑히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 축제장 다회용기 공급, 호국 의병 사적지 순례 관광코스 개발, 농촌지역개발사업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이 정성 지표 우수 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도민 36명으로 구성된 도민평가단은 어린이집 입학 준비금, 결혼 장려금 지원 등 의령군의 임신·출산 안심환경 조성 정책을 도민 공감 우수 사례로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의령군은 올해 3월 발표한 경남 사회조사 결과 임신·출산·육아 만족도가 경남에서 가장 높은 것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실효성 있는 영육아 정책이 도민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정책 목표달성률을 평가하는 정량지표는 지난해 대비 5.3% 증가하는 반등을 이뤄냈다.
의령군은 달성 지표에 대한 체계적 실적 관리와 전략적 방안 수립을 통해 내년 정량지표 역시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업무 재정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고른 성과가 좋은 평가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생애주기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군민 체감형 정책들을 더욱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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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혁신주니어보드’ 힘찬 출발
사천시, ‘혁신주니어보드’ 힘찬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MZ세대 공무원들의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힘찬 발걸음이 시작됐다.
사천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MZ공무원들의 정책발굴 혁신동아리 ‘2025년 혁신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천시 혁신주니어보드’는 지난 2024년 시행된 특수시책인데, 올해는 근무경력 7년 이내의 8급 이하 공무원 18명, 4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 팀별로 정기회의, 워크숍,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직문화와 업무방식 개선, 규제개혁 등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팀 소개, 운영계획 설명, 우수사례 안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서 팀별 활동계획 수립과 의견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혁신주니어보드는 젊은 공무원들의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을 시정 전반에 녹여낼 수 있는 소중한 플랫폼”이라며 “젊은 세대 공무원의 참여를 통해 유연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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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향교, 2025년도 체험교육활동을 시작하다.
사천향교, 2025년도 체험교육활동을 시작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사천향교는 2025년 4월 9일 오전 관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육기예 융합 체험교육을 실시해 2025년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각종 체험 교육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2025년 사천향교에서 실시할 예정인 ‘향교 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크게 4가지로 육기예 함양을 위한 융합체험교육, 가족과 함께 즐기는 육기예 체험프로그램, 풍화루 음악회, 인문학강좌 서당교실이 있다.
그 중 가족과 함께 즐기는 육기예 체험프로그램은 당일 체험과 1박 2일 체험 2가지 형태가 있는데, 당일 운영되는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총 6회 실시할 예정이며 1박 2일 전통문화체험캠프는 총 3회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 사천향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육기예는 예, 악, 사, 어, 서 수 등 여섯 가지 기예를 가리키는 것으로 토요일 또는 1박 2일 가족과 함께 즐기는 체험프로그램에서는 예절, 국궁, 승마, 다례 등을 체험할 수 있고 다양한 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명륜당에서 사자소학 읽기는 선비 정신을 체득하는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1박 2일의 체험프로그램에서는 촛불 의식 등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요서당교실의 경우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에 토요서당교실을 운영하며 글짓기, 경전성독대회를 통해 고전에 대한 이해와 인성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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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및 소등 행사 추진
함양군,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및 소등 행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해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추진한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이듬해 4월 22일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
군청, 읍·면사무소, 사업소 등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등이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에 동참할 예정이며 공공기관뿐 아니라 일반주택·아파트·상가 등 누구나 10분간 소등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은 소등 행사 외에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두기 △샤워 시간은 줄이고 빨래는 모아서 하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이용하기 △걷기,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및 소등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해 탄소중립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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