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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폭염 대비 양돈농가 방역실태 일제점검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7일까지 관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방역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관내 양돈농장들을 대상으로 가축방역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내·외부 울타리 등 방역의무시설 설치 및 관리 여부, 축사 내·외부 소독 실시 여부 등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며 동시에 폭염으로 인한 정전 및 전기시설 화재 발생 시 농가 행동요령등을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폭염으로 축사 내 온도가 상승하면 가축의 스트레스와 면역력 저하로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농가의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제범환 축산과장은 “폭염기에는 철저한 사양관리와 방역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축사 적정온도 유지와 정기적인 소독, 전기시설 안전점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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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해면, 특이민원 대응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고성군 동해면, 특이민원 대응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동해면사무소는 7월 30일 면사무소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상황에 대비한 하반기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과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에는 면사무소 직원 12명과 동해파출소 경찰관 2명이 참여했다.훈련은 나대지 전입신고 신청 거부에 불만을 품은 민원인이 담당 공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참여 직원들은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및 제지, 사전 고지 후 녹음·녹화, 경찰 신고 피해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수행했다.특히 직원별 역할을 사전에 정해 상황 발생부터 경찰 출동까지의 대응 과정을 직접 훈련하고 동해파출소와의 협조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류선미 동해면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안심하고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뢰받는 민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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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칮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으로 나눔문화 확산
고성군, 칮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으로 나눔문화 확산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7월 29일 거류면 당동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의 의미와 마음가짐, 자원봉사자의 역할 등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주민들은 자원봉사의 가치와 실천 방법을 배우며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공감했다.이어 환경체험활동으로 최근 폭염으로 인해 사용량이 증가한 일회용컵을 재활용해 반려식물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버려지는 일회용컵에 식물을 심어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자원봉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까지 함께 체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곽은주 주민생활과장은 “자원봉사는 거창한 활동이 아니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환경보호와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차동무 동아리와 숟가락은 내친구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7월 31일에는 실버텃밭 동아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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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적십자봉사회 이웃사랑 실천
개천면 적십자봉사회 이웃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천면 적십자봉사회는 7월 31일 오후 2시에 개천면 소재 개천애카페에 적십자봉사회 회원 11명이 모여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찻집행사와 달집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과 회원의 자발적 모금으로 이루어졌으며 여름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된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를 만들어 폭염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결연가정에 전달했다.이정화 회장은 “소박한 꾸러미이지만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건중 개천면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적십자봉사회에 항상 감사하다”며 “행복하고 살기 좋은 개천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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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 개강
고성군, 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 개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30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방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제공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개강 첫날에는 고성생태관광협회 허수연 강사의 환경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민화반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손수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직접 실천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은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프로그램실에서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앞으로도 만들기 체험과 창의활동, 신체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과 자신감,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방학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아동과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재능기부와 지역기관 협력을 통해 나눔과 배움이 함께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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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개천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천면 새마을협의회는 7월 30일 개천면주민복지센터 앞 공터에 마을지도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따듯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그며 완성된 김치를 마을경로당과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지속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협의회는 김치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매년 환경정화활동, 반찬나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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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뭄·폭염 비상 대책 회의 개최
밀양시, 가뭄·폭염 비상 대책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근 지속되는 가뭄과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뭄·폭염 비상 대책 회의’를 열고 농업용수 확보와 폭염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안병구 밀양시장 주재로 국·소장, 관계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가뭄과 폭염으로 인한 시민 생활과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수 확보, 생활·공업용수 관리, 폭염 취약계층 보호, 농업·건설 현장 안전관리 등 분야별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가뭄 대책으로 저수율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양수장 확대 가동과 하천수 양수, 관정 등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하고 지역별 용수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또한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농업·건설 등 야외 작업 현장에 대한 예찰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폭염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안병구 시장은 “가뭄과 폭염이 동시에 장기화하면서 시민 생활과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용수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폭염 취약계층과 야외 근로자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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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 3X3 농구대회 참가팀 모집
거창군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 3X3 농구대회 참가팀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8월 29일 개최되는 ‘2026 거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 왁자지껄’ 3차 ‘버저비터: 청소년 3X3 농구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버저비터’는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 정신을 기르고 또래 간 교류와 건전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스포츠 축제이다.이번 대회는 성평등가족부와 거창군이 주최하고 거창군청소년수련관과 거창YMCA가 공동 주관 하는 행사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지역특화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거창YMCA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어울림마당 3회차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함으로써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욱 풍성한 스포츠 문화 활동과 건강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8월 4일부터 14일까지이며 U12부, U15부, U18부 각 1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참가 대상은 거창을 비롯한 서부 경남 지역 청소년으로 4인 1팀 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대회는 8월 29일 오전 9시 거창군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며 예선과 본선 경기, 이벤트 경기가 함께 진행된다.참가팀은 8월 22일 사전 교육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정보무늬를 통해 네이버 폼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폼에서 확인하거나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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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업부‘제조AX 산학혁신파크’공모사업 선정
창원특례시, 산업부‘제조AX 산학혁신파크’공모사업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산업통상부가 공모한 ‘2026년 스마트그린산단 지원사업’의 일환인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올해 공모에서는 2025년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지정된 마산자유무역지역과 함께 충북 충주, 충남 아산부곡 총 3개 산단이 선정됐다.제조AX 산학혁신파크사업은 마산자유무역지역 및 봉암공단 제조업과 AI기술의 융합을 위한 개방형 협력공간을 조성하고 현장의 실증-인재-데이터 연계를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독자적인 AI활용 역량을 고도화하는 사업으로 는 경남테크노파크 인공지능혁신본부, 경남창원산학융합원, 경남대학교와 함께 올 8월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66.36억원을 투입해 3대 핵심과제를 본격 추진한다.먼저, 는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산단 인근 경남테크노파크 인공지능혁신본부 개방형 협력공간을 조성하고 대학·연구기관·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데이터 분석 고성능 장비 및 테스트베드 환경을 마련한다.둘째, 재직자 HR-리빌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재편해 중소 제조기업 재직자의 직무를 AI 친화적으로 재설계하고 기업 맞춤형 AX컨설팅을 지원한다.마지막으로 제조AX 데이터 라이브러리도 구축한다.제조 공정, 설비, 품질 전반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수집·표준화하고 기업 간 안전하게 공유·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셋 생태계를 조성해 지능형 산업단지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자금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AI도입에 어려움을 겪던 마산권 산단 지역 중소 제조기업들이 실질적인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 등 강력한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사업선정은 강기윤 시장의 후보시절 마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건 주요 공약사항인 마산자유무역지역·봉암공단 디지털 혁신전환을 실현할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어 보인다.이로써 강기윤 시장의 마산경제 부흥 공약 실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공약은 시민들과의 엄숙한 약속이자 창원의 미래를 여는 지도”며 “임기동안 공약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해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마산 경제의 뿌리 역할을 해 온 마산자유무역지역과 봉암공단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산단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청년들이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첨단 산업기지로 재도약시킴에 있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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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 방문
창원특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 방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7월 31일 창원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현황과 올해 사업에 대해 중간보고를 받은 후 교육실, 자료실 등 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창원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급식인원 100명 미만의 어린이급식소 및 급식인원 50명 미만의 사회복지 급식소에 대해 급식소 순회방문지도 및 대상자별 맞춤형 위생·영양교육을 지원해 소규모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업무를 수행한다.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센터에 미등록된 급식소는 홍보와 설득을 통해 등록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창원시 관내 전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에서 급식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순회방문지도 확대, 각종 교육자료 개발 배포와 식단을 제공하는 등 급식위생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연일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가운데 직원들이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해 업무를 수행하도록 강조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사와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