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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안심파수꾼’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폭염 취약계층 집중 보호
함안군 가야읍, ‘안심파수꾼’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폭염 취약계층 집중 보호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지위기가구를 보호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안심파수꾼’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된 안심파수꾼단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방열용품 지원과 안부 확인을 진행해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고 복지위기가구를 앞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으로 안심파수꾼단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방열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를 살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방문 과정에서 파악된 복지 욕구를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정환영 가야읍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크게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안심파수꾼단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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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의정연수 통해 전문성 강화
합천군의회, 의정연수 통해 전문성 강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의회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제10대 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기법 교육, 우수사례 비교 시찰 등 실무 중심의 일정으로 진행됐다.첫째 날에는 예산결산 심사기법 강의를 통해 예산안과 결산 심사의 핵심 착안 사항 및 효율적인 심사기법을 익혔다.둘째 날에는 6차산업 우수사례 비교 시찰을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 사례를 살펴보고 CFI에너지미래관을 방문해 RE100 실현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견학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마지막 날에는 행정사무감사 강의를 통해 감사 기법과 주요 사례를 학습하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역량을 높였다.신명기 의장은 “이번 의정연수를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과 우수사례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해 나가고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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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인재육성재단 한정훈 이사,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인재육성재단 한정훈 이사,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7월 30일 재단 이사이자 일칠부동산·일칠건재 대표를 맡고 있는 한정훈 이사가 합천군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한정훈 이사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합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도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실천하기 위해 마렸됐다.한정훈 이사는 “합천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이사로서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늘 고민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바쁘신 일정 중에도 평소 재단 운영에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이렇게 솔선수범해 소중한 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은 합천의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장학사업과 교육지원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재)합천군 인재육성재단은 군민과 출향인, 각계각층의 기부로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장학사업과 학교 교육경비 지원 등 다양한 인재육성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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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클린농촌단, 농로·집하장 일원 환경정비 실시
초계면 클린농촌단, 농로·집하장 일원 환경정비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2026년 7월 30일 초계면 농로와 마을 주변 도로변, 폐비닐 집하장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와 분류 작업을 중심으로 한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이날 활동에는 단원 10명이 참여해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비닐을 수거하고 집하장 내 혼합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 힘을 모았다.이번 정비는 클린농촌단의 3회차 활동으로 생활 주변 환경을 정돈하고 마을 경관을 회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단원들은 농로와 도로변을 따라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하는 한편 폐비닐 집하장에서는 쓰레기 분류와 정리 작업을 함께 실시하며 보다 깔끔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이날 현장에는 김주보 초계면장도 방문해 활동 상황을 둘러보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초계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클린농촌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정돈된 초계면 조성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초계면 클린농촌단은 앞으로도 농로와 도로변, 집하장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활동을 지속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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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시민 삶의 질 높이는 정책 제안 잇따라
사천시의회, 시민 삶의 질 높이는 정책 제안 잇따라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 의원들이 시민 건강과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잇달아 제안하며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갔다.31일 열린 제294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김경숙, 김영애, 진배근 의원은 각각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폭염 대응 어르신 쉼터 확대, 삼천포 앞바다 돌문어 관광브랜드 육성을 주제로 정책을 제안했다.김경숙 의원은 삼천포 앞바다 돌문어를 지역 대표 관광브랜드로 육성해 해양관광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다.김 의원은 삼천포 앞바다가 풍부한 관광자원과 함께 매년 수백 척의 돌문어잡이배가 펼치는 전국적인 볼거리를 갖추고 있음에도 이를 관광산업으로 충분히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돌문어잡이 체험관광 개발, 돌문어 미식관광 육성, 축제·문화·행사 연계 돌문어 브랜드화, 온라인 홍보 및 관광상품 개발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아울러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해 적정 어획량 관리와 산란기 보호, 어린 돌문어 방류 확대 등 체계적인 자원관리 정책이 필요하다며 돌문어잡이 쿼터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영애 의원은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피클볼 전용구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의원은 피클볼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현실에서 시민 건강 증진과 세대 간 소통,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전국적으로 피클볼 인구 증가에 맞춰 전용시설과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추세인 반면, 사천시는 전용구장이 없어 기존 체육시설을 임시 활용하고 있어 이용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서 전용구장이 조성되면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어르신 건강 증진, 가족 중심 여가문화 조성, 전국 규모 대회 유치와 스포츠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수요조사와 타당성 검토를 통해 전용구장 조성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진배근 의원은 폭염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어르신 쉼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진 의원은 “사천시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폭염은 어르신들에게 생명과 직결되는 위험요인”이라며 “현재 운영 중인 경로당과 정자, 파고라 등 쉼터가 특정 지역에 집중돼 실제 필요한 지역에는 여전히 쉼터가 부족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진 의원은 경로당이나 정자 등이 부족한 마을을 전수조사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제한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가장 시급한 지역부터 단계적으로 쉼터를 확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특히 진 의원은 “행정은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어르신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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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 선정
거창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 선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1일 거창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실시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200여 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2025년도 사업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거창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3개 사업 유형을 모두 운영하는 복수유형 1그룹에서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 34개 기관에 이름을 올렸으며 15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특히 복수유형 1그룹 최우수 수행기관 가운데 농어촌 지역 수행기관은 전국에서 단 7개 기관만 선정돼 이번 성과의 의미를 높였다.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과 체계적인 사업관리,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이홍기 거창군수는 “거창시니어클럽의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 선정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수행기관의 전문적인 사업 운영,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며 사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시니어클럽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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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포르투갈 출신 후벵 마세도 전격 영입
김해FC2008, 포르투갈 출신 후벵 마세도 전격 영입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FC2008이 공격진 강화를 위해 경남FC 출신 포르투갈 측면 공격수 후벵 다니엘 폰세카 마세도를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마세도는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 유스 출신으로 FC포르투 B팀을 비롯해 CD아베스, CS마리티무, CD나시오날 등 포르투갈 1부와 2부 무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테크니션이다.지난해 경남에 입단해 K리그 무대에 데뷔한 이후, 특유의 민첩한 움직임과 정교한 볼 컨트롤로 테크니컬한 플레이를 펼쳤으며 좌우 측면 윙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마세도는 상대 수비와의 1대1 상황에서 뛰어난 돌파력도 강점으로 꼽힌다.마세도의 창의적인 패스와 돌파 등을 통해 팀 공격 전개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속도감과 공격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손현준 감독은 “마세도는 측면에서 빠른 공격을 펼칠 수 있는 자원”이라며 “후반기 즉시 전력으로 투입할 수 있는 기량을 가진 만큼 팀플레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김해로 이적한 마세도는 “김해에서 뛰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내가 가진 기량을 선보이며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서 승리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적 절차를 마친 마세도는 조만간 훈련에 합류해 오는 2일에 있을 K리그2 20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와의 원정경기를 준비할 예정이다.지난 29일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홈경기에서 성남FC를 상대로 아쉽게 패배하며 컵 대회 일정을 종료한 김해는, 이번 여름 총 6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전반기와 대폭 달라진 스쿼드로 리그 경기에 총력을 다해 반등을 노릴 전망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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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봉사단 어린이단원, 김해시자원봉사센터에
초아봉사단 어린이단원, 김해시자원봉사센터에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초아봉사단 어린이단원 10명이 용돈을 모아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은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쌀나눔 은행을 통해 정부양곡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관내 취약계층 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상임 초아봉사단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단원들과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초아봉사단은 2023년 6월 창단한 가족봉사단체로 7세부터 성인까지 30명의 단원이 환경정화, 복지시설 봉사, 나눔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이웃을 생각하고 실천에 옮겼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가족봉사 문화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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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2026년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 통합 수료식 개최
김해시복지재단, 2026년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 통합 수료식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9일 김해시여성센터에서 ‘2026년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 통합 수료식’을 개최하고 한 달간의 현장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친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수료를 축하했다.이번 수료식에는 대표이사와 복지사업본부장, 재단 산하 6개 복지기관장 및 실습지도 담당자, 실습생 등 57명이 참석해 사회복지현장실습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수료식 행사에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음악동아리 ‘휠하모니’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수료증 및 우수 실습생 표창장 수여 △대표이사 인사말씀 △기관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관련 숏폼 영상, 실습과정 활동영상 상영 △실습생 소감 발표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올해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은 7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160시간 동안 운영됐으며 노인종합복지관, 동부노인종합복지관, 서부노인종합복지관, 구산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재단 산하 6개 기관에서 실습이 이루어졌다.실습생들은 사례관리와 프로그램 운영, 지역조직화 사업 등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수료식에서는 총 43명의 실습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실습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별 우수 실습생 6명에게 대표이사 표창장이 수여됐다.이어 기관별 실습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한 달간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대표 실습생들의 소감 발표를 통해 현장실습의 의미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사회복지현장실습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며 전문성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실습을 통해 쌓은 경험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사회복지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실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전문 복지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산하 복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 사회복지현장실습을 지속 운영해 예비 사회복지사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과 전문 복지인력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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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착한가게 272호점 ‘호동숯불’ 현판 전달식 진행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착한가게 272호점 ‘호동숯불’ 현판 전달식 진행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0일 호동숯불에 방문해 착한가게 272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 272호점으로 지정된 호동숯불은 김해시 대청동에 위치한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선별된 한우 암소 1 등급 특갈비살과 특수부위를 엄선해 제공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또한 철저한 위생관리와 신선한 식재료 사용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착한가게에 가입했으며 매월 정기후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과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이태관 호동숯불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음식뿐 아니라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하는 지역의 착한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강미경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어려운 경제 상활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선뜻 기부에 동참해주신 대표님께 감사함을 전하며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서부권역 장애인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착한가게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매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나눔사업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에는 착한가게 현판이 제공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알리고 있다.착한가게를 통해 모인 소중한 후원금을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다양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