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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청 사회복지과 등 직원들, 지리산 정상서 ‘오르GO 함양’ 홍보
5월 관광진흥과에 이어 사회복지과·재무과·문화체육과 직원 7명 동참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공무원들이 군의 대표 산악관광 콘텐츠인 ‘오르 GO 함양’의 성공적인 추진과 홍보를 위해 지리산 정상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5월 중 ‘오르 GO 함양’담당 부서인 관광진흥과가 추진한 현장 홍보활동에 이어 부서 간 협업과 릴레이 동참의 하나로 진행됐다.지난 6월 3일 진행된 홍보활동에는 김종남 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한 사회복지과 직원 5명과 재무과 직원 1명, 문화체육과 직원 1명 등 총 7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지리산 정상에서 ‘오르 GO 함양’홍보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등산객들에게 사업을 알리는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복지·재무·문화체육 등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애향심을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함양의 산악관광 자원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태며 의미를 더했다.활동에 참여한 김종남 사회복지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인적으로 ‘오르 GO 함양’15봉 완등 인증을 마쳤으며 직원들과 함께 함양의 산악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한 내륙 최고봉인 지리산을 시작으로 관내 대표 명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오르 GO 함양’을 지속적으로 알리며 산악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한편 ‘오르 GO 함양’은 함양군 내 해발 1000m 이상 15개 명산을 완등 인증하는 산악관광 프로그램으로 전용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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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 행사 개최
거창군,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 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더 많은 군민이 헌혈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명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 거창군청 앞 로터리에서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세계 헌혈자의 날은 매년 6월 14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나눔을 실천해 온 헌혈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거창군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분기별 헌혈 행사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지난 1분기 헌혈 행사에는 90명의 헌혈자가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탠 가운데, 이번 행사 역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헌혈 참여시에는 본인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등 지참물을 반드시 준비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헌혈자의 날을 맞아 지금까지 헌혈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헌혈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오는 8월 13일과 11월 13일에도 헌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헌혈에 관한 문의는 거창군보건소 의약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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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 하천 정화 활동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적극 추진
밀양시새마을회, 하천 정화 활동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적극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새마을회는 5일 금시당 유원지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치며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새마을문고 임원 및 읍면동 회장 등 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하천과 유원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염원을 수거하며 쾌적한 하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마을 환경 개선 사업이다.주민들이 스스로 생활 공간을 정비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선동 회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하천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우리동네 새단장’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새마을회는 하천 정화 활동 외에도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줍깅 데이 운영, 자원순환 리사이클링 교육, 탄소중립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녹색생활 실천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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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제71회 현충일 맞아 태극기 달기 지원사업 추진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제71회 현충일 맞아 태극기 달기 지원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제71회 현충일을 앞둔 5일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태극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삼문동 사랑채뷰 아파트 156세대 전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지회는 각 세대에 태극기와 국기봉 설치를 지원해, 입주민들이 현충일인 6월 6일부터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도왔다.해당 아파트는 삼문동 둔치 인근에 위치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다.지회는 이러한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태극기를 접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농협중앙회 밀양시지부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회원들은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태극기 게양 방법과 관리 요령을 상세히 안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최금식 회장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소중한 국가 상징물인 만큼, 일상 속에서 자주 게양하는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건전한 공동체 의식을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지난해에도 6·25전쟁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는 등 숭고한 호국 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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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스타기업 풍물패청음, ‘전국풍류자랑’ 2년 연속 우수작 선정
함안군 스타기업 풍물패청음, ‘전국풍류자랑’ 2년 연속 우수작 선정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 선정 기업인 풍물패청음의 대표작 ‘쇼 미 더 장구 프로젝트’ 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한 ‘전국풍류자랑’ 공모에서 2년 연속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전국풍류자랑’은 지역 전통예술 활성화와 예술단체의 고유 공연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풍물패청음은 지역 전통연희를 현대적인 무대 기술과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성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작에 선정됐다.‘쇼 미 더 장구 프로젝트’는 함안 지역의 민속 가락을 바탕으로 한 전통연희에 영상 투사 기술과 엘이디 퍼포먼스 등 현대적인 시각 연출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전통예술 공연이다.작품은 전통 타악의 역동적인 장단에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더해 관객들이 보다 쉽고 몰입감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전통연희 본연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대중성과 확장성을 더해 지역 기반 예술단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처럼 풍물패청음이 전국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역 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청년창업기업을 발굴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 이 있다.군은 공모를 거쳐 2024년 △터치온 △빛올양조연구소 △황토봉이곶감, 2025년 △다다밀 △정담쌀베이킹 △카페 더이스트 등 총 6개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올해는 △아크로멧 △헤파이스토스 △신성터보마스터 △풍물패청음 등 4개 기업을 선정해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이들 기업은 군의 지원을 바탕으로 매출 증대, 판로 확대, 브랜드 고도화 등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을 받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아울러 사업 참여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풍물패청음의 이번 성과는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으로 발굴한 청년창업기업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은 사례다”며 “앞으로도 청년창업기업이 함안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지역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풍물패청음은 ‘쇼 미 더 장구 프로젝트’로 지난해 양주, 광산, 군위, 단양, 여주 등에서 전국 순회공연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서천, 영동, 예산 등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함안의 전통예술 콘텐츠를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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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 최초 ‘찾아가는 외국인등록 서비스’ 운영
거창군, 경남 최초 ‘찾아가는 외국인등록 서비스’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거창읍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등록 서비스’를 운영했다.외국인등록은 국내에 90일을 초과해 체류하는 외국인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절차로 이를 위해 서는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를 방문해야 한다.거창군의 경우 관할 기관인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창원시에 있어 이동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적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거창군은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해 경상남도 최초로 ‘찾아가는 외국인등록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이날 현장에는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총 6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문 등록 등 외국인등록 서비스를 제공했다.거창군은 등록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농가 안내, 등록 장소 제공, 통역 인력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했다.거창군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농가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와 지역 적응을 지원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남열 전략담당관은 “찾아가는 외국인등록 서비스는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한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며 “앞으로도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긴밀히 협력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를 지원하고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행정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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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사랑의 모내기 행사 펼쳐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사랑의 모내기 행사 펼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5일 남상면 무촌리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모내기 행사’를 펼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가 직접 모를 심고 가꾸어 가을철 수확한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논에 모를 심으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회의 이웃나눔 활동 계획에 공감한 한 면민이 토지를 무상 임대하고 주민자치회가 적극 참여하면서 지역공동체 정신을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앞으로 주민자치회는 벼 생육 관리와 제초 작업 등을 꾸준히 실시해 건강하고 영양이 듬뿍 담긴 쌀을 생산할 계획이다.신광식 남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마을 팔각정 정비사업과 코스모스 꽃길 조성 사업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진행한 모내기 사업으로 가을에 수확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모내기에 참여한 곽칠식 남상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함께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논을 무료로 임대해 주신 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이웃을 위한 칼갈이 봉사활동, 문화 소외지역 면민을 위한 영화 관람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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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소년 지도자와 교장단 한자리에, 청소년수련활동 활성화 위한 협력 강화
통영시 청소년 지도자와 교장단 한자리에, 청소년수련활동 활성화 위한 협력 강화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4일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 주최 주관으로 통영시청소년수련원과 용호도 일원에서 통영 교육장, 초·중·고 교장단 60여명을 대상으로 통영시 초·중·고 교장단 청소년수련원 활성화를 위한 일일 연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 교장단과 함께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해양교육의 방향을 고민하고 통영의 풍부한 해양자원을 교육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통영시청소년수련원의 해양특성화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홍보해 위축되어 있는 청소년 수련활동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는 교육청 자체회의 후 통영시청소년수련원에서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 통영시청소년수련원,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청소년 해양리터러시 함양 활동 소개, 청소년수련활동 활성화를 위한 설문조사 및 의견공유를 통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의 해상택시를 이용해 용호도 포로수용소전시관과 고양이 학교를 탐방하며 섬이 가진 역사·문화적 가치를 체험했으며 추봉도 몽돌해변 선상 견학을 통해 통영의 아름다운 해양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은 섬과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해양도시로서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배움의 장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통영시청소년수련원의 해양특성화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배움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헀다.한편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해양환경 감수성과 해양시민 역량 함양에 힘쓰고 있으며 통영시청소년수련원은 지역적 특색을 잘 활용한 해양특성화프로그램으로 많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이용문의는 통영시청소년수련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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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 기념, 6말까지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환경의 날 기념, 6말까지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누비자를 이용하면 6월 말까지 탄소중립포인트를 2배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환경의 날을 기념해 녹색생활 실천 분야 전 항목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를 시행함에 따른 것이다.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공유자전거 이용, 전자영수증 발급, 텀블러·다회용컵 이용, 다회용기 이용, 장바구니 이용 등 17개 항목이다.이벤트 기간은 6.5. ~ 6.30.까지이며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신규 및 기존 가입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다만 1인당 받을 수 있는 연간 7만원 한도는 변함이 없다.참여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회원 가입 후 실천항목을 이행하면 되고 공유자전거 부분은 누비자 누리집 또는 앱에 접속해 회원 가입 및 누비자를 이용하면 다음 달 말에 등록된 계좌로 지급된다.단, 비회원인 1일 이용권 이용자는 제외되기 때문에 꼭 회원권을 구매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환경의 날을 맞이해 나부터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 지구를 살리는 변화의 씨앗이 되길 희망하며”“포인트도 받고 환경도 지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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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성공’ 박동식 사천시장 업무 복귀
‘재선 성공’ 박동식 사천시장 업무 복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박동식 사천시장이 5일 업무에 복귀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박 시장은 이날 시청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우주항공청 연계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여름철 재난 대응 준비 상황 등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특히 최근 모친상을 치른 뒤 첫 공식 업무에 나선 박 시장은 “개인적으로 큰 슬픔을 겪고 있지만 시민을 위한 책임과 소명을 잊지 않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위로와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서 “재선의 기쁨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책임”이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 그리고 사천의 미래 발전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고 강조했다.박 시장은 간부공무원들에게 “선거는 끝났고 이제는 시민만 바라보며 일해야 할 시간”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사업, 투자유치 확대, 소상공인 지원 대책,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 등이 집중 논의됐다.박 시장은 “우주항공청 시대를 맞아 사천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청년들이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또한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민선 9기 공약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시장은 끝으로 “어머니께서 평생 강조하셨던 정직과 성실의 가치를 가슴에 새기고 시민을 섬기겠다”며 “시민 행복과 사천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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