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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590지구 합천지역 로타리클럽, 합천군에 재난대비 안전물품 기탁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합천지역 로타리클럽, 합천군에 재난대비 안전물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황강로타리클럽, 합천로타리클럽, 합천연호로타리클럽은 2026년 7월 31일 합천군청 2층 군수실에서 안전모, 장갑, 랜턴, 마스크 등 약 300만원 상당의 안전물품을 합천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황강로타리클럽 한상덕 회장, 송호칠 지역대표, 김선호 총무와 합천로타리클럽 이성호 총무, 합천연호로타리클럽 김순자 회장, 황성원 총무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산불,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상황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필요한 곳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다.국제로타리 3590지구 합천지역 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은 로타리의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합천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합천지역 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해 군민 안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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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법수면, 사평마을에서 폭염대비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고립 예방 사업 추진
함안군 법수면, 사평마을에서 폭염대비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고립 예방 사업 추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법수면은 최근 사평마을 경로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추진하며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주민참여형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 세진에프엔에스의 후원으로 마련된 순대, 어묵 등 다양한 먹거리를 조리해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서로의 근황을 살피고 평소 연락이 뜸하거나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대한 관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주민 스스로 주변의 복지위기가구를 살피고 필요한 경우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공유했다.법수면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폭염 등 위기 상황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장애인, 고독·고립 위험가구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마을 중심의 상시 안부 확인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미숙 법수면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이웃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안부가 가장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위기가구를 미리 발굴하고 모두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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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창녕군 연합회, 정기 교류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창녕군 연합회, 정기 교류회 개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는 31일 창녕군 일원에서 자매단체인 창녕군연합회와 상호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정기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연합회와 창녕군연합회는 2001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양 지역을 오가며 다양한 교류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밀양시연합회가 창녕군을 방문해 남지 작은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무더위 속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오찬과 다과를 함께하며 양 단체 회원 간 친목과 결속을 다졌다.이병태 밀양시연합회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맞이해 준 창녕군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를 통해 양 단체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헌수 창녕군연합회 회장은 “밀양시연합회 회원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동반자로서 지역 농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 행사가 양 연합회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단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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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7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밀양시 상동면, 7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동면은 31일 상동면 신지경로당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7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날 상담소에서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기초 건강검진과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상담을 진행했다.검진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생활 습관 개선법과 식이·운동요법도 함께 안내했다.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연계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및 농작업 자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조영훈 상동면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통해 건강과 복지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겠다”며 “폭염 등 계절별 건강 위험에 철저히 대응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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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역대급 무더위 맞서 ‘폭염 종합대책’총력
창원특례시, 역대급 무더위 맞서 ‘폭염 종합대책’총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0일 11시,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비상대응단계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체계를 가동해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창원특례시는 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수립해 폭염 대책기간 동안 폭염 특보 상황에 따라 △상시대비 △초기대응 △초기대응 △비상대응 4단계로 구분하고 폭염중대경보 해지시까지 ‘폭염 대응 T F팀’ 2개반 16개부서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폭염중대경보에 따른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도 대폭 강화한다.폭염 행동요령 방송, 살수차 운영, 마을앰프 등 횟수를 늘리고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인력을 활용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밀착형 안부 확인’도 일 1회에서 2회로 실시한다.또한, △폭염중대경보 대국민 행동요령 홍보 △무더위쉼터 및 폭염저감시설 점검 강화 △도심지 도로변 살수차 확대 운영 △야외 작업 및 우리 시 폭염특보별 공사현장 중단 이행 여부 현장 점검등 폭염 대응을 한층 더 강화한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9월 30일 폭염대책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사회적 약자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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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관리위원회’ 개최
사진 있다.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7월 31일 ‘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임기 만료에 따른 위원 위촉과 진주드림 공동브랜드의 사용 권한 부여 등을 심의했다고 밝혔다.‘농산물 공동브랜드 관리위원회’는 농업 관련 기관·단체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된다.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앞으로 공동브랜드의 사용승인·취소 심의, 품질 관리 운영에 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앞서 진주시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딸기와 파프리카, 고추류 등 19개 품목을 대상으로 ‘진주드림’브랜드의 사용 신청을 받았다.이후 서류를 검토하고 현지의 확인 조사를 거쳐 이날 안건으로 상정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신규 사용 신청 1개 조직체 및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10개 조직체의 브랜드 사용 연장 등에 대한 적격 여부를 심의하고 최종적으로 사용 권한을 부여했다.‘진주드림’의 공동브랜드 사용의 유효기간은 최초 승인일로부터 2년이며 품질의 우수성이 유지되고 재배·유통과정 중 위반 사항이 없으면, 1년 단위로도 연장할 수 있다.지난 2020년 5월에 ‘진주의 보석같이 귀한 농산물을 드린다’라는 의미를 담아 개발된 ‘진주드림’은 지역의 농산물 브랜드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진주시 농산물의 대외적인 이미지를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진주시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신뢰하는 명품 브랜드로 안착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전문적인 고견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과 철저한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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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본개장 기념 ‘입장료 무료’ 이벤트 추진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본개장 기념 ‘입장료 무료’ 이벤트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 시설의 본개장을 기념해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자연휴양림 한시적 입장료 면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자연휴양림 내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 특성상 외지 방문객이 휴양림 입장료와 목재체험 이용료를 각각 납부해야 했던 이중 부담을 해소하고 목재문화체험장의 조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목재문화체험장은 외부 주차장에서 체험장까지 약 200m에 이르는 경사로를 도보로 이동해야하는 불편함과 중간에 휴양림 입장료를 매표하고 올라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이번 한시적 입장료 면제 조치를 통해 이러한 접근성 불편에 따른 불만을 상쇄하고 방문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입장료 면제 대상은 목재문화체험장의 목재 체험 프로그램 및 이용 시설을 ‘네이버 사전예약’한 방문객이다.네이버 사전예약 완료 후 매표소에서 예약 확정 화면을 제시하면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사천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사전예약제 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사천시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예약 페이지, SNS 및 현장 현수막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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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함안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대상으로 폭염 대응 합동 현장 안전 점검 나서
경남도함안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대상으로 폭염 대응 합동 현장 안전 점검 나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와 함안군 장애인복지담당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0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인 함안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합동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무더위가 장기화됨에 따라 직업재활시설에 근무하는 장애인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시설 내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점검단은 작업장과 휴게실을 둘러보며 냉방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폭염특보 발령 시 작업 시간 조정 여부,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함안직업재활센터에는 현재 중증장애인 근로자 24명이 근무하고 있다.근로자들은 태극기, 시군기, 산불예방 깃발, 현수막 장바구니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며 자립의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점검단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하고 더위에 취약한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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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민선9기 현장 공감 군수실’에서 청취한 주민 불편사항 해결 나서
함안군, ‘민선9기 현장 공감 군수실’에서 청취한 주민 불편사항 해결 나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인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30일 칠원읍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차석호 함안군수는 ‘민선9기 현장 공감 군수실’ 운영 당시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 박순연의 건의에 대해 직접 광려천 제방 산책로 일대를 찾아 현장에서 농기계 통행 불편과 오곡중보 관리 문제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주민들은 해당 구간의 제방도로를 오랫동안 농경지 출입을 위한 농로로 이용해 왔으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면서 농기계 통행이 제한돼 영농활동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농기계의 진출입이 어려워지면서 우회 이동에 따른 작업시간 증가와 영농 불편이 우려된다며 농업인의 이용 여건을 고려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이와 함께 광려천 오곡중보의 관리 문제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차 군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건강 증진을 위한 산책로 조성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이용해 온 농업인의 영농 여건 역시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며 “현장 여건과 관련 법령, 시설 운영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은 물론 생태하천을 조성하기 위한 하천보의 관리 방안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건의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면밀히 확인하고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농기계 통행 여건을 함께 고려한 합리적인 대책을 검토할 계획이다.함안군은 앞으로도 ‘민선9기 현장 공감 군수실’에서 접수한 주민 건의사항의 처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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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아동위원회, 3분기 회의 개최
함안군아동위원회, 3분기 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0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함안군아동위원 22명과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함안군아동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아동위원회 활동을 공유하고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아동 하계수련회 추진계획과 추석 명절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문계획, 9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추진계획 등 3분기 주요 활동의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아동 하계수련회와 관련해 참여 아동 선정 기준, 차량 운행 계획,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위원회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꼼꼼히 준비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추석 위문 대상 아동 추천과 지원방안, 9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의 참여 방안과 역할 분담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아동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안건준 함안군아동위원회 위원장은 “하계수련회와 명절 위문,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이 지역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동위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신평철 주민복지과장은 “아동위원회의 꾸준한 관심과 봉사가 지역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