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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 상인 공청회 개최
통영시,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 상인 공청회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상권관리기구인 사단법인 강구안타운은 지난 30일 로컬스티치 통영 2층에서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상인 및 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1차년도 세부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사전에 안내해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청회에는 사단법인 강구안타운 이사장인 윤인국 통영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병일 통영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상권활성화구역 내 상인 등 70여명이 참석했다.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은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총 91억 3400만원을 투입해 강구안 일대를 체류와 소비가 이어지는 경쟁력 있는 상권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1차년도에는 10억원을 투입해 체류형 거점공간 조성, 상권 통합브랜드 개발 및 로컬콘텐츠 발굴, 분야별 컨설팅과 메뉴판 디자인 개선 등을 추진한다.공청회에 참석한 상인들은 개별 사업의 참여 방법과 지원 대상, 사업 세부내용 등에 대해 질의하고 실제 상권 여건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사단법인 강구안타운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세부사업 추진과정에 반영하고 사업별 신청방법과 지원내용 등을 통영시청 홈페이지, 공식 SNS, 대면 안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윤인국 이사장은 “이번 공청회가 상인과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상인들의 참여와 협력이 중요한 만큼, 향후 사업 추진과정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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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찾아가는 결핵검진 및 예방 홍보 추진
통영시, 찾아가는 결핵검진 및 예방 홍보 추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판정자와 의료급여 수급자 등 의료접근성이 낮은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하며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힘쓰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찾아가는 결핵검진은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한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경로당과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해 흉부 엑스선 촬영 및 객담검사를 실시하는 사업이다.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취약노인의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추진되며 올해 현재까지 약 4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검진을 완료했다.또한 결핵 의심 대상자가 발견될 경우 신속히 병원으로 연계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오는 8월에는 경로당과 주간보호센터 12개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예방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결핵은 우리나라에서 여전히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시는 검진과 함께 결핵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 기침 예절을 안내하고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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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폭염 대비 집중관리’촘촘한 돌봄으로 시원하게
통영시, ‘폭염 대비 집중관리’촘촘한 돌봄으로 시원하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한 관내 등록 치매환자 120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폭염 대비 집중관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치매 환자는 인지 기능 저하로 인해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폭염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해 수분 섭취를 잊는 등 온열질환에 무방비로 노출될 위험이 크다.아울러 무더위 속 배회 증상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도 커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이에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집중돌봄관리 인력을 투입해 다각적인 집중 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 방문 및 유선을 통한 안전 확인 및 기초 건강 체크 △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및 수분 섭취 지도 등 예방 교육 △ 무더위 극복을 위한 냉방용품 지원 △ 인공지능 돌봄로봇 ‘통영이’를 활용한 폭염대비 안내 멘트 상시 송출 △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비상연락망 구축 등이 포함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들은 폭염에 스스로 대처하기 어려워 이웃과 지역사회의 세심한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촘촘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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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만나 농정 현안 건의 양파 가격 안정·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위한 정부 지원 요청
함양군,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만나 농정 현안 건의 양파 가격 안정·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위한 정부 지원 요청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7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송미령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파 수급 안정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정 현안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을 건의했다.이번 면담에서 군은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에 대응해 농협, 생산자단체 등과 협력해 양파 수출 확대, 대도시 특판 행사, 대형 유통업체 판촉 행사, 온라인 판매 확대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가격 안정에 노력해 온 점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수출 활성화와 소비 촉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산지에서 생산된 양파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격 안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양파 저장·가공·상품화 기반 확충과 식품소재 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신규 국비사업 반영을 건의했다.이와 함께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농산물 식품소재 산업화, 산지 유통 경쟁력 강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농정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도 함께 요청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업인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은 가격 불안정인 만큼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림축산식품부와 긴밀히 협력해 양파를 비롯한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안정, 신규 국비 사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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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시행보다 철저한 준비”… 이진아 의원, 농어촌기본소득 민관 협의체 제안
“당장의 시행보다 철저한 준비”… 이진아 의원, 농어촌기본소득 민관 협의체 제안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의회 이진아 의원은 31일 열린 제329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창녕군 농어촌기본소득 추진협의체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이 의원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소멸이라는 현실 속에서 기본소득 등 새로운 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다만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아도 군비 부담이 적지 않은 만큼, 충분한 연구와 재정 준비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제안한 협의체는 사업의 즉시 시행 조직이 아닌 민관 협력기구다.정부 정책 방향을 분석하고 창녕군 여건에 맞는 정책을 연구하며 향후 시범사업과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군의회와 행정, 농업인, 전문가 등이 참여해 재원 마련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전문 강연과 국내외 우수사례 연구도 추진한다.이 의원은 최근 군에서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사업’과 농어촌기본소득의 연계 검토 필요성도 함께 제시했다.이진아 의원은 “준비된 지방정부는 변화 속에서 기회를 먼저 발견한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이진아의원이 5분 자유발언하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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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평가 ‘우수기관’ 선정
창녕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평가 ‘우수기관’ 선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군부 1위를 달성해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1억 600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도정 주요 과제와 역점 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자체의 정책 경쟁력을 확보하는 제도다.군은 독창성·효과성·확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성평가 부문에서 군부 1위를 달성했다.이는 2022년 정량·정성평가 부문에서 동시 1위를 차지한 이후 4년 만에 거둔 성과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시책 10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군의 높은 행정 기획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성낙인 군수는 “지난해 정량·정성평가 부문 모두 우수기관에 선정되지 못한 아쉬움을 발판 삼아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군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올해 평가에서 성과를 대폭 끌어올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창녕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욱 혁신적이고 책임감 있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도 평가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략적 지표 관리와 집중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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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면, 청소년 안전 위한 민관경 합동 점검 펼쳐
창녕군 부곡면, 청소년 안전 위한 민관경 합동 점검 펼쳐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부곡면은 지난 30일 부곡온천장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점검 및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부곡면사무소와 부곡파출소, 부곡면 청소년지도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예방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부곡온천장 주변 숙박업소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행위,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등을 집중 점검했다.아울러 아동 권리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캠페인도 실시했다.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아동 보호 안전망 구축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하일문 면장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과 청소년이 모두 보호받는 건강한 부곡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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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창녕군청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주민 요구도 반영한 건강관리 성과 인정 창녕군은 2026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보건소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한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를 공모해 사업계획과 운영, 지역자원 연계, 성과 달성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창녕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함으로써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의약건강증진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더 많은 지역주민이 한의약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녕군보건소는 하반기 한의약건강증진프로그램을 오는 10월부터 주 1회씩 10주간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정책과 진료팀으로 하면 된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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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칠서산단 ㈜코바 불법 배출 규탄 및 남지읍 주민 건강영향조사 포함 강력 촉구
창녕군의회, 칠서산단 ㈜코바 불법 배출 규탄 및 남지읍 주민 건강영향조사 포함 강력 촉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의회는 31일 본회의를 열고 김미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함안군 칠서산업단지 내 납 제련업체 코바의 불법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규탄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주변 주민 건강영향조사 대상에 창녕군 남지읍을 즉각 포함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남지읍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경상남도가 관리하는 칠서산업단지와 마주하고 있어 기상 여건에 따라 악취와 대기오염물질의 직접적인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앞서 창녕군의회는 2023년에도이 일대에 폐기물처리시설이 들어서는 것에 대해 주민 생존권 위협을 우려하며 반대 결의문을 채택한 바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칠서산단 내 코바는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을 연간 364톤에서 3.9톤으로 무려 93배나 축소 신고하고 심지어 고장 난 방지시설을 방치한 채 공장을 가동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납은 저농도 노출만으로도 아동 발달장애와 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인 특정대기유해물질이다.정부는 코바의 불법 행위가 적발되자 뒤늦게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으나, 단지 행정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낙동강을 끼고 유해 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된 남지읍 주민들을 조사 대상에서 배제해 큰 반발을 사고 있다.김미정 의원은 “환경오염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가리지 않고 확산함에도, 획정된 행정구역만을 따지는 제도의 맹점을 핑계로 가장 큰 타격을 입는 연접 지역 주민들을 배제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유린이자 정당한 환경권의 박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이에 창녕군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93배 축소 신고 및 방지시설 미가동으로 주민 생명을 위협한 코바에 대한 즉각적인 조업정지 명령 △주민 건강영향조사 대상에 창녕군 남지읍 즉각 포함 △건강검진 및 생체 모니터링 병행과 주민 추천 전문가가 포함된 민관 조사단 즉시 구성 △경상남도의 실효성 있는 주민참여협의회 구성을 정부와 경상남도에 강력히 촉구했다.군의회는 채택된 결의문을 대통령실, 국회, 국무총리실,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남도 등 관계 기관에 보내 창녕군민의 단호한 의지를 전달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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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여름방학 맞아 아동 체험활동 실시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여름방학 맞아 아동 체험활동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는 30일 관내 초·중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양산 히어로스포츠파크에서 여름방학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촌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아동들은 트램펄린과 짚라인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활기찬 신체활동을 즐겼다.또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조순호 회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