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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름철 축산물 안전관리 위생 점검 추진
창녕군, 여름철 축산물 안전관리 위생 점검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발생하기 쉬운 축산물 부패·변질 등 위생 위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 12일까지 ‘여름철 축산물 안전관리 위생 점검’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군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 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냉장·냉동 온도 등 보존·유통 기준 준수 여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운반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판매 행위 등이다.특히 하절기 소비가 증가하는 축산물을 취급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와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 행위가 적발된 업소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격한 사후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하절기는 축산물 위해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지도·감독으로 군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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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읍·면 자율방역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읍·면 자율방역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9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읍·면 방역소독 담당자와 자율방역반 대원 등 28명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현장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활동에 앞서 방역소독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역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후 변화로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 발생 증가와 방역 기간 장기화에 따라 방역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해충 방제 효과를 높이고 주민이 체감하는 방역 활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지역 밀착형으로 진행됐으며 모기 생태 및 서식지 탐색과 적합한 방제 방법, 성충과 유충 방제의 차이점 및 유충 구제의 중요성, 보호장비 올바른 착용법, 약품 사용 시 주의 사항과 응급처치 요령, 방역소독기 관리 방법 및 안전사고 사례 등을 다뤘다.또한 참가자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풀숲 방역 작업 시 우려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읍·면 방역 담당자와 자율방역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 수칙을 준수해 방역 활동을 수행해 주시길 바라다”며 “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진 만큼 선제적 방역을 추진해 군민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 주택 밀집 지역, 공원, 하천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정기 방역 활동과 유충 구제 작업을 강화할 계획이며 해충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군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방역소독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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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재기부 포인트’ 동참 안내
함안군,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재기부 포인트’ 동참 안내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재기부 포인트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존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동참 홍보와 참여 방법 안내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포인트를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존 기부자 1135명을 대상으로 ‘재기부 포인트 동참 안내’홍보 문자를 발송했다.이번 안내는 기부자들이 받은 답례품 포인트를 상품으로 받는 대신 함안군에 다시 기부할 수 있는 방법과 의미를 알리고 사용되지 않은 포인트를 지역 내 가치 있는 공익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재기부 포인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는 고향사랑기부제 종합정보시스템인 ‘고향사랑이음’누리집에 접속한 뒤 마이페이지의 ‘나의 포인트’메뉴에서 함안군 지자체를 지정해 재기부를 신청할 수 있다.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특히 함안군은 이번 홍보를 계기로 올해 하반기부터 적립된 포인트를 활용한 공익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모인 포인트는 사장되지 않고 하반기 내에 구체적인 지역 맞춤형 공공사업 재원으로 즉시 투입된다.주요 활용 예정 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과 문화·예술·보건 증진 △주민 복리 증진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다.군 관계자는 “함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기부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포인트가 올 하반기부터 지역의 가장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 포인트가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포인트 활용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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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초 황가을 학생, 손수 만든 여름 부채 기부
함안초 황가을 학생, 손수 만든 여름 부채 기부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함안면은 지난 9일 함안초등학교 4학년 황가을 학생이 함안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원한 여름을 선물하기 위해 손수 꾸민 수제부채 105개를 함안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황가을 학생은 지난해 여름 생수 60병, 쿨링패치 100개, 동전 티슈 100개 및 겨울에는 핫팩, 마스크, 쌀과자 각 100개를 기부하는 등 5년 연속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기탁된 물품들은 지역 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전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정인만 함안면장은 “학생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나눔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받은 물품들은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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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복합문학관, 2026 항일애국지사 문학 특별전 개최
함안복합문학관, 2026 항일애국지사 문학 특별전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6월 5일부터 8월 30일까지 함안복합문학관 1층 전시홀에서 2026 항일애국지사 문학 특별전 ‘나의 꿈은 밤보다 깊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억압에 굴하지 않고 대한독립의 뜻을 이어간 항일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유훈인 ‘견리사의 견위수명’을 비롯해 김구 선생의 독립에 대한 염원이 담긴 백범일지를 만나볼 수 있다.또한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한용운의 당신을 봤다, 심훈의 그날이 오면, 이육사의 청포도, 김영랑의 독을 차고 윤동주의 쉽게 쓰여진 시 등 시대를 관통한 저항 문학의 정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특히 이번 전시에는 함안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의사인 대암 이태준의 일대기를 다룬 번개와 천둥 속 구절도 함께 전시된다.이를 통해 나라를 구하는 의사로 살고자 했던 그의 의기를 조명하고 지역적 정체성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군 관계자는 “전시 제목인 ‘나의 꿈은 밤보다 깊어’는 송몽규의 시 밤 의 구절에서 착안한 것으로 암흑 같은 현실 속에서도 끝내 꺾이지 않았던 항일애국지사들의 독립에 대한 꿈과 신념을 상징한다”며 “밤보다 깊고 찬란한 꿈을 꾸었던 이들의 발자취가 오늘날 우리에게 건네는 의미는 무엇인지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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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
함안군,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9일 함안군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고독·고립 위험가구 발굴과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함안군 고독·고립 예방 사업의 비전인 ‘고립 없는 함안, 함께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 내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 함안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 민관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고독·고립 예방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함안군은 올해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으로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생활환경 개선,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지역 내 공공기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주민 등과 협력해 위험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고독·고립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다”며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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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헤야~” 신명나는 들소리…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농요, 제9회 실제 농사 재현 행사 개최
“호헤야~” 신명나는 들소리…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농요, 제9회 실제 농사 재현 행사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농요를 계승·보전하고 있는 함안농요보존회는 오는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함안군 법수면 악양둔치 실제농사체험장에서 ‘제9회 함안농요 실제 농사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문화를 보존하고 함안농요의 신명 나는 가락과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공동체 문화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9시 40분 보리밭 사이를 누비는 흥겨운 길놀이로 시작된다.이어 누렇게 익은 보리를 베고 “호헤야~”소리에 맞춰 발을 구르며 보리를 타작하던 옛 농촌의 모습을 재현하는 보리베기와 보리타작이 진행된다.또한 모판에서 정성껏 키운 모를 논에 심던 전통 농경문화를 재현하는 모찌기와 모심기, 농사의 고단함을 흥으로 승화시킨 만논매기 공연이 이어져 함안농요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농사일을 마친 뒤 논두렁에 둘러앉아 함께 식사를 나누며 정을 나누던 옛 농촌의 공동체 문화를 재현한 들밥 나눔도 마련된다.참가자들은 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농촌의 정취와 공동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오후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마당과 모두가 하나 되는 대동놀이가 열려 행사 분위기를 더욱 돋울 예정이다.함안농요보존회 관계자는 “탁 트인 악양둑방의 시원한 바람 속에서 흙냄새와 사람 사는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며 “함안농요가 전하는 신명과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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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활동 사진
용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활동 사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용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 부자가족 세대로 고등학교 저학년인 자녀 방의 벽지가 변색되고 곰팡이가 심해 주거 개선이 시급한 상황으로 협의체에서는 해당 가구를 활성화 사업 대상자로 선정하고 최은주 위원이 제공한 500천원 상당의 자재 현물기탁과 참여 위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됐다.이날 참여한 11명의 봉사자들은 노후된 벽지를 새로 시공하고 전등은 고효율 LED 등으로 전면 교체해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용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신현배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어 보람 차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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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바우처 ‘사천시, 경남 최초 동지역 확대’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경남도 내 최초로 동지역 여성농업인까지 포함하는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농협중앙회를 통해 바우처 카드 순차 발급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에서 배제되어 온 사천시 동지역 여성 농업인까지 복지 혜택을 전면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사천시 관내 여성농업인만을 위해 시비 1억원 전액을 추가 투입해 추진하는 사천시의 선도 정책이다.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달 NH 농협은행 사천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각 읍면동별 일정에 따라 대상자들에게 선불카드 형태의 바우처 카드를 순차적으로 발급하고 있다.선정된 여성농업인은 사천시가 지급한 바우처 카드를 통해 문화·양육·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여성농업인바우처 사업은 사천시가 경남을 넘어 전국 농업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바우처카드 순차 발급과 포인트 지급에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현장 안내와 집중 홍보에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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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밥상 만들기 추진
2매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밥상 만들기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9일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밥상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식생활 관리가 어려운 저소득 1인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 12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건강밥상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열무 물김치와 명란김, 참기름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열무 물김치는 노인분과 위원들이 재료 손질부터 절이기, 담그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정성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완성된 건강밥상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됐으며 전달 과정에서는 1인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과 사회적 고립 예방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김미향 노인분과장은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시원한 물김치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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