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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 ‘생명존중 문화확산 위한 벽화그리기’ 추진
합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 ‘생명존중 문화확산 위한 벽화그리기’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일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해 생명존중 벽화그리기를 추진했다.이번 벽화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공간에 조성되어 일상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벽화에는 ‘마음이 힘들 땐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요’, ‘존재만으로 아름다운 당신 사랑받고 있다’, ‘지금도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다’등 생명존중 문구와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담아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벽화그리기는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관계자가 참여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공유하고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의미를 더했다.안명기 센터장은 “생명존중 벽화는 단순한 환경개선을 넘어 주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며 “앞으로도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자살예방 홍보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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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는 5일 청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9월 4일 청덕 플리마켓 행사의 성공적인 준비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조례 전부개정 추진에 따른 의견수렴, 향후 주민자치회 발전 방향 모색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안건을 다루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안호문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청덕 플리마켓 한마당 행사가 청덕면을 알리고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열심히 준비할테니 위원분들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주민의 손으로 직접 지역 현안을 풀어나가는 주민자치회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에서 논의되는 사항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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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8월 이장회의 개최 및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청덕면, 8월 이장회의 개최 및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5일 오전 11시 청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청덕 플리마켓 한마당 행사 개최 안내, △대야문화제 행사일정 알림, △지방세 체납액 납부 독려, △농산물 안정 생산·공급지원사업 신청 안내, △폭염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및 대응 가이드 안내, △2027년 주민숙원사업 사업신청 안내,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정비기준 및 홍보자료 배포, △합천군 통합돌봄사업 안내, △주민등록 비대면 사실조사 홍보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군정 현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이장단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군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로서 청렴의식을 높이고 부패없는 청렴한 합천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주요 안내사항들이 마을주민들에게 빠짐없이 전파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다가오는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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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이장협의회 대상 “찾아가는 군민 안전 교실” 실시
동해면, 이장협의회 대상 “찾아가는 군민 안전 교실”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동해면은 8월 3일 오전 9시 30분 동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동해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군민 안전 교실’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안전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계절별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교육과 실습 중심의 안전 훈련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119 신고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폭염 예방 및 온열질환 대처요령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졌다.특히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응급처치 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제 사고 사례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류선미 동해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군민 안전 교실은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으로 이장들이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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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폭염 속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총력
거류면, 폭염 속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총력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류면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7월 27일부터 관내 무더위쉼터인 경로당 2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냉방시설과 실내 환경을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유정옥 거류면장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폭염경보가 발효된 기간에는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경로당 회장 및 관계자들에게는 무더위쉼터가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관리와 이용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거류면은 여름철 폭염대책기간 동안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 활동과 예찰을 강화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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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폭염·가뭄 대응 긴급 이장회의 개최
고성읍, 폭염·가뭄 대응 긴급 이장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은 8월 4일 오후 4시 고성읍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장애인·어린이 등의 안부 확인 강화 △무더위쉼터 운영 및 이용 안내 △마을방송을 통한 폭염 대비 행동 요령 홍보 △낮 시간대 농작업 및 야외활동 자제 안내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 현황 조사 등 폭염·가뭄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각 마을 이장에게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농작물 피해와 농업용수 확보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피해 발생 시 즉시 고성읍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조석래 고성읍장은 “폭염과 가뭄이 동시에 이어지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행정과 마을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농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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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7년 마을만들기사업 주민주도 마을발전계획수립 워크숍 개최
고성군, 2027년 마을만들기사업 주민주도 마을발전계획수립 워크숍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마을을 대상으로‘주민주도 마을발전계획 수립 워크숍’을 오는 8월 6일과 13일 고성유스호스텔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구체화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워크숍에는 고성읍 신부마을을 비롯해 하일면 학동·금단마을, 하이면 두수마을, 대가면 신화마을, 영현면 연화2구·대촌마을, 개천면 나동마을, 구만면 와룡마을, 마암면 장산마을, 동해면 가룡마을, 거류면 봉곡마을 등 10개 읍·면 12개 마을 주민 65명이 참여한다.1차 워크숍에서는 마을자원과 현황을 분석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마을의 핵심 과제를 도출하며 2차 워크숍에서는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마을별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고성군 역량강화사업 마을활동가 인력풀에 등록된 주민활동가 가운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운영지원 활동가를 마을별로 배치한다.운영지원 활동가는 주민들이 논의한 내용을 기록·정리하고 사업계획서와 발표자료 작성 등을 지원한다.토론 진행이나 사업 내용 결정에는 개입하지 않으며 주민 의견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문서화하는 역할을 맡는다.고성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단순히 공모사업 신청서를 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 스스로 마을의 미래 비전과 필요한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계획하는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존에 양성한 마을활동가를 운영지원 인력으로 연계·활용함으로써 주민활동가의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주민 역량을 실제 지역개발 현장에 활용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좋은 마을계획은 행정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모으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며 “이번 워크숍이 주민들이 우리 마을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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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시행
창원특례시,‘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 산하 4개 공공기관 신규 직원 채용을 위한 ‘2026년 창원시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기관별 선발인원은 창원시설공단 20명, 창원레포츠파크 10명, 창원복지재단 2명, 창원문화재단 2명으로 총 34명이다.시는 상반기 42명을 채용한 데 이어 공공기관별 인력 수요를 적기에 반영하고 결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통합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이를 통해 기관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원활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원서 접수는 8월 19일부터 8월 25일 오후 4시까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1인 1기관의 1개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다.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세부 사항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정부원 예산담당관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이 구직자에게 신뢰받는 채용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우수 인재가 지역 공공기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채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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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SMR“국가전략기술”지정 적극 환영
창원특례시, SMR“국가전략기술”지정 적극 환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소형모듈원자로를 포함하는 ‘미래형 에너지’분야를 ‘조세특례제한법’상 국가전략기술 지원 범위로 확대하는 방안에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이번 세제개편안을 통해 기존 국가전략기술의 ‘수소’분야를 ‘미래형 에너지’분야로 확대하고 SMR 관련 기술과 시설을 포함 대상으로 제시했다.국가전략기술로 확정되는 기술과 시설은 일반기술이나 신성장·원천기술보다 높은 수준의 연구개발비 및 통합투자 세액공제를 적용받게 된다.창원은 국내 유일의 원전 주기기 제작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해 약 150개의 원전 관련 기업이 집적돼 있는 대한민국 원전 제조산업의 핵심 도시다.시는 이번 세제개편이 지역기업의 SMR 핵심기술 개발과 생산설비 고도화, 자동화·로봇 제조공정 도입, 시험·검사시설 확충을 촉진하고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SMR 공급망 진입과 신규 수주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 지원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업상담부터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시험·검사,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기업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심동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정부의 이번 세제개편안은 SMR을 미래 전력수요와 에너지 안보를 뒷받침할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적 신호”며 “원전 주기기와 기자재 제조기업이 집적된 창원은 이번 제도 변화의 효과를 가장 빠르게 산업 현장으로 연결할 도시다. 이번 지정의 세제지원이 지역기업의 기술개발과 설비투자 확대, 지역 원전 공급망 강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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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밀양시 방문단 벤치마킹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밀양시 방문단 벤치마킹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5일 밀양시 공무원과 농촌지도자회 회원 등 25명이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해 귀농귀촌 정책과 운영 성과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단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세미나동에서 함양군의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센터 운영 현황, 주요 성과를 청취한 뒤 체류형 주택단지와 실습농장을 둘러보며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았다.특히 참석자들은 품목별 농업인단체 사무실과 연계한 귀농귀촌 지원체계와 초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또한 도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단독주택 형태의 체류형 주택과 공동실습농장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실습농장에서는 공동실습 공간과 개인 텃밭을 구분해 운영하는 교육 시스템을 살펴보며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업기술과 농촌 생활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확인했다.방문단은 함양군의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운영 성과와 귀농귀촌 지원 정책에 대해 질의하며 밀양시 실정에 맞는 운영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함양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지방자치단체만의 과제가 아니라 중앙정부와 지방이 함께 지역산업과 정주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해야 할 중요한 정책 과제”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견학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 상림공원과 대봉산휴양밸리 등 함양군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며 함양의 관광자원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