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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노인복지회관·남지종합복지관, “어르신들, 폭염에 잠시만 휴강 한다”
창녕군 노인복지회관·남지종합복지관, “어르신들, 폭염에 잠시만 휴강 한다”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8월 5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관내 노인복지회관과 남지종합복지관의 주간 교양강좌 프로그램을 임시 휴강한다고 밝혔다.대상 시설은 창녕노인복지회관, 대합노인복지회관, 영산노인복지회관, 남지종합복지관 등 4곳이며 해당 시설에서는 60개 강좌에 1633명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휴강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과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다만 휴강 기간에도 각 시설의 자율 이용 공간과 경로식당은 정상 운영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무더운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에서는 수돗물 아껴쓰기와 샤워장 이용 시간 단축 등 구체적 실천 운동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도 극심한 가뭄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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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방면, ‘청렴’을 담은 이장회의로 청렴 문화 확산
창녕군 이방면, ‘청렴’을 담은 이장회의로 청렴 문화 확산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이방면은 5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관내 이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이색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면사무소 직원들은 직접 제작한 청렴 홍보 손팻말을 들고 회의장을 찾은 이장들을 맞이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이방면을 만들기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알렸다.이번 회의에서는 회의 자료 곳곳에 청렴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았다.표지는 ‘청렴한 이방, 신뢰받는 이방면’표어를 배치하고 모든 쪽 상단에는 ‘청렴을 채우고 행복을 나누는 청렴한 이방면’문구를 넣어 이장들이 회의 자료를 넘길 때마다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회의에서는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계층 안전 관리 등 주요 군정 현안을 안내하고 마을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문혁 면장은 “공직자와 행정의 최일선에 계신 이장단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과 회의 자료를 준비했다”며 “자료에 담긴 문구처럼 매 순간 청렴을 채우며 주민에게 신뢰받고 행복을 나누는 이방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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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 실시
창녕군,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5일 산사태 취약지역 관할 이장과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창녕군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예기치 않은 이상기후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실제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체계를 통해 주민 대피와 현장 대응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산사태의 정의 및 발생 원인, 산사태 발생 위험징후와 행동요령, 산사태 예·경보 체계 및 재난정보 활용법 등이다.군은 이번 교육으로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집중호우와 산사태 예측정보 등에 따라 취약지역 예찰과 주민 안내를 지속해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발생할 수 있어 위험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주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이장과 읍면 담당자 간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사태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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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폭염 취약계층 이동식 에어컨 지원 동행 릴레이
창녕군 남지읍, 폭염 취약계층 이동식 에어컨 지원 동행 릴레이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5일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이동식 에어컨 2차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달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 취약계층 10가구에 이동식 에어컨을 전달한 데 이어 추가로 10가구를 발굴해 지원하는 것이다.지난 3·1민속문화제 동부추진위원회의 성금으로 추진한 취약계층 에어컨 지원 소식이 알려지자 관내 기관과 사회단체들이 잇따라 나눔에 동참하며 폭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나눔 행렬에는 남지농협, 남지읍 정용호 명예읍장, 남지읍 이장협의회,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지향친회, 남지읍 자원봉사협의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위원회, 남지개비리길보존회 등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김선경 읍장은 “첫 기탁이 마중물이 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릴레이로 이어졌다”며 “뜻을 모아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현장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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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면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부곡면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부곡면 일원에서 폭염 대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적기에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온천 지역 상가와 주택가를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위기가구 발견 시 부곡면사무소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아울러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홍보하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남충희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제보가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하일문 공공위원장은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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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폭염·가뭄 대응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
남지읍, 폭염·가뭄 대응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5일 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남지읍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해 폭염·가뭄 대응 방안을 비롯해 취약계층 보호, 농업용수 확보, 생활폐기물 및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근절, 인구 증가 시책 홍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무더위쉼터 이용을 적극 안내하기로 했다.또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수 관리와 절수 실천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김선경 읍장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는 만큼 기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폭염 행동 요령을 준수하고 절수 실천과 불법소각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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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을철 은행나무 악취 민원 선제 대응 추진
창원특례시, 가을철 은행나무 악취 민원 선제 대응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인한 악취와 보행 불편 등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일 의창구청에서 ‘2026년 가을철 은행나무 정비를 위한 가로수 담당자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가을철 은행나무 정비 추진 방향과 암나무 관리 개선 방안, 단계적 수종 갱신 시범사업 도입 등을 논의했다.시는 시민 불편이 반복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9월부터 조기 열매채취를 추진하고 구청별로 상이한 암나무 표식 관리 방식을 정비하는 등 시민 체감형 가로수 관리 개선에 나선다.또한 반복적인 민원이 발생하는 구간을 대상으로 ‘은행나무 암나무 단계적 수종 갱신 시범사업’도입을 검토한다.기존 가로수 경관을 유지하면서 소규모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유전자 검증을 거친 수나무 식재 방안을 마련해 열매로 인한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이다.아울러 폭염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의 응애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해 구청별 예찰과 적기 방제를 강화해 건강한 가로수 생육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권용현 공원녹지과장은 “은행나무는 도심 환경 개선과 가로 경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종”이라며 “조기 열매채취 등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관리를 강화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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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바닷가 주변 횟집 특별 합동점검
창원특례시, 여름철 바닷가 주변 횟집 특별 합동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청과 합동으로 바닷가 주변 횟집을 대상으로 수족관물 검사와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수온 상승에 따른 비브리오균 발생 증가 등 수산물 식중독 발생 위험 대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창원시는 업소를 선정해 수족관물을 채취해 비브리오균 검사를 하는 한편 업소 위생관리와 종사자 개인위생 실태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검사 결과 수족관물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생식용 수산물을 추가로 수거해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윤성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여름철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위생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식품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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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감형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창원특례시, ‘공감형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 중심의 공감 세정을 실현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출범하고 현장 중심의 체납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시민이 먼저’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기존의 일률적인 강제징수 방식에서 벗어나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과 체납 원인을 면밀히 파악해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와 지원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일자리 연계 △일시적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납부 안내 △소액 체납 정리를 통한 지방세입 확충 등을 병행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세정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체납관리단은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 및 주·정차 과태료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방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실태조사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가 확인될 경우 복지·일자리 부서 등 관련 부서와 연계해 대상자가 필요한 복지 및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정점주 세정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히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감하는 세정을 실현하는 데 있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는 복지 연계를 통해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시적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돕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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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국가유산 수리현장 지도점검 추진
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국가유산 수리현장 지도점검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 여름철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국가유산 수리 현장 7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야외작업이 많은 국가유산 수리현장 특성을 고려해 야외작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이에 따라 현장 내 △시원한 깨끗한 물 제공 △냉방장치가 갖춰진 쉼터 및 그늘막 설치 △보냉장구 등 장비 지급 및 착용 여부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아울러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씩 휴식 △35도 이상 시 매시간 15분 휴식 및 무더위 시간대 옥외 작업 중지 권고 △38도 이상 시 긴급 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권고 등 체감온도에 따른 단계별 대응 지침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야외작업 비중이 높은 국가유산 수리현장은 폭염에 매우 취약한 만큼 근로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다”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