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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웅상도서관 인형극동아리 별빛이야기단 춘천인형극제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 특별상
양산시립웅상도서관 인형극동아리 별빛이야기단 춘천인형극제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 특별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웅상도서관 인형극동아리 별빛이야기단이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2026년 춘천인형극제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에 참가해 환경오염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창작인형극 ‘지구가 아프대요’를 선보여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이번 대회에는 서류심사 예선을 통과한 전국 20개 아마추어 인형극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별빛이야기단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 창작 작품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별빛이야기단은 웅상도서관 ‘1관 1단’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결성된 인형극 동아리로 도서관, 초등학교, 사회복지기관 등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환경보호, 생명존중, 협동과 배려 등 다양한 주제의 창작인형극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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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대 조호경 가조면장 취임식 개최
제37대 조호경 가조면장 취임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4일 가조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사회·기관단체장을 비롯해 32개 마을 이장과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대 조호경 가조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새로 부임한 조호경 면장은 1994년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0여 년 간의 공직생활동안 문화관광과, 인구교육과, 보건소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폭넓은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쌓았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실천력을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라 제37대 가조면장으로 취임했다.취임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약력소개, 취임사, 환영사와 꽃다발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신임 면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취임식 이후 조호경 가조면장은 사회·기관단체장들과 오찬 및 간담회를 가졌으며 지역 주요 현안과 민생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조호경 가조면장은 “항노화힐링랜드, 가조온천 등을 보유한 거창군 대표적인 힐링 관광지로 오게 되어 영광이며 면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늘 면민과 소통하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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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최초 여성 면장 심선이, 제37대 고제면장 취임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주민과 함께, 더 따뜻하고 세심한 행정 펼치겠다”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5일 사과골 주민 어울림센터에서 열린 8월 이장회의에서 송득섭 고제면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마을 이장 17명에게 취임인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면정 운영 방향과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이날 이장회의는 2026년 8월 4일 자 정기인사에 따라 제37대 고제면장으로 부임한 심선이 면장을 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심선이 면장은 1992년 11월 가북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2024년 10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이후 인구교육과장과 초대 거창골프장사업소장을 역임한 뒤 이번 정기인사를 통해 제37대 고제면장으로 부임했다.이날 취임인사에서 심선이 면장은 “행정은 혼자 할 수 없다”며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이장님들의 경험과 지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모든 일을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떻게 하면 가능할지’를 먼저 고민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고제면 최초의 여성 면장인 만큼 조금 더 세심하게 살피고 조금 더 자주 귀 기울이며 조금 더 따뜻하게 다가가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심선이 면장은 앞으로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함께 여는 새로운 창조 거창’을 바탕으로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사과골 고제’를 실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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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관람으로 문화소통 나서
남상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관람으로 문화소통 나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상면은 지난 4일 남상면 이장자율협의회와 함께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를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축제 활성화를 응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상면 이장자율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거창국제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이날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을 관람했으며 배우들의 열연과 작품이 전하는 감동에 큰 호응을 보내며 공연을 즐겼다.김종원 이장자율협의회 회장은 “거창국제연극제를 함께 관람하며 이장님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거창국제연극제가 더욱 많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이창진 남상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이장님들과 함께 거창국제연극제를 관람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면민과 관광객이 거창국제연극제를 찾아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남상면은 이번 단체관람을 계기로 면민들의 거창국제연극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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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단체관람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4일 이장협의회와 직원 등 20여명이 수승대 거북극장에서 열린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공연 ‘춘섬이의 거짓말’을 단체 관람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체 관람은 이장협의회와 직원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대표 문화 축제인 거창국제연극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람한 ‘춘섬이의 거짓말’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홍길동의 어머니이자 노비인 ‘춘섬’의 삶을 중심으로 인간의 존엄과 모성애를 그려낸 연극이다.참석자들은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문화예술의 감동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강동우 이장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밤 이장협의회와 직원들이 함께 연극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해 면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오명이 북상면장은 “거창국제연극제에 함께해 주신 이장협의회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기관·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하고 활기찬 북상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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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얼굴도 감춘 10년 넘은 온정, 북상면 곳곳을 채우다
이름도 얼굴도 감춘 10년 넘은 온정, 북상면 곳곳을 채우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5일 10년 넘게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얼굴 없는 기부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현금 100만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그동안 쌓인 성금은 생활필수품과 식료품을 구입해 공유냉장고 ‘사랑나눔곳간’에 채워 넣고 소재지에서 먼 마을까지 직접 찾아가는 ‘자주만나장’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데 쓰여왔다.여기에 더해 올여름 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체적으로 추진한 ‘여름, 안심을 켜다’태양광 모기 퇴치기 설치사업에도 누적된 기부금 일부가 사업비로 사용됐으며 앞으로 추진될 지사협 자체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오명이 북상면장은 “얼굴 한 번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10년 넘게 변함없이 이웃을 살펴주시는 그 진심이 북상면의 큰 자산이다”며 “이번 성금이 식탁 위 온기부터 여름철 안전까지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알뜰하게 쓰겠다”고 말했다.북상면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 내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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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신촌마을 자주만나장
신원면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신촌마을 자주만나장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신촌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사업 ‘자주만나장’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거리가 멀어 평소 공유냉장고 이용이 어려웠던 신촌마을 주민들의 공유냉장고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이웃 간 소중한 물품을 교류하며 따뜻한 나눔을 체험하는 장으로 꾸며졌다.신촌마을 주민은 “행정복지센터가 멀어 공유냉장고 이용이 어려웠는데 마을에 직접 찾아와 풍성한 장을 열어줘서 고맙다”며 “공유냉장고를 통해 필요한 물건도 가지고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기부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조경자 공공위원장은 “마을 속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자주만나장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챙겨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자발적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주만나장’ 사업은 지난 2022년 4월 첫 선을 보인 ‘신원면 공유냉장고’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원거리 취약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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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수승대, 여름 치유 놀이터로 변신
거창 수승대, 여름 치유 놀이터로 변신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등 총 7일간 수승대 관광지 현수교 인근에서 자연·사람·치유가 만나는 체험 행사 ‘2026 거창 수승대 치유야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후된 수승대 관광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다채로운 웰니스 치유 체험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치유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온 거창군이 ‘치유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관광객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하다.운영에는 거창엔웰니스, 거창치유산업연구회, 치유농업사 등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행사 기간 하루 320명씩 총 2240여명이 체험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천연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천연 벌레 기피제 만들기 △2인 1조로 진행되는 로즈마리 허브장미 심기 △현수교 주변에서 펼쳐지는 돌탑 쌓기 체험 △수승대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는 역사탐방 미션투어 등 네 가지로 구성된다.특히 역사탐방 미션투어 ‘수승대 어사화대작전’은 거복이 캐릭터가 수승대 곳곳에 숨겨진 기억의 조각을 찾아 선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가상의 시나리오로 수승대 역사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임양희 관광진흥과장은 “무더운 여름, 수승대의 시원한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힐링과 치유, 그리고 재미있는 역사 미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이 수승대를 찾아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별 운영시간과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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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 선정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실천한 공무원들의 노력을 공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들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대응하며 현장 중심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만들어낸 직원들이다.우수공무원 선정은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거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온라인 군민 투표와 거창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최우수상은 관광진흥과 신철규 주무관이 추진한 ‘거창반값여행’ 이 선정됐다.신철규 주무관은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해 전국 16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되고 국비 3억원을 포함한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관광객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외부 관광객 유치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거창군 공식 SNS 활성화를 위해 짧은 영상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방송에도 출연해 누적 조회수 80만 회를 돌파하는 등 ‘유쾌하고 방문하고 싶은 거창’의 이미지를 알린 농업소득과 최인영 주무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를 통해 운영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365일 공공야간·심야약국 운영 기반을 마련해 군민의 야간 의료 공백을 해소한 보건정책과 전자림 주무관이 수상했다.이들은 새로운 시도와 실천을 통해 군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장려상은 △경상남도 최초 지자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안전총괄과 김효순 주무관 △주민 소통을 통해 농업근로자 제2기숙사 건립과 공공형 계절근로자 확대 기반을 마련한 전략담당관 김종훈 주무관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금 지급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남도 군부 1위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률 경남도 전체 3위를 달성한 경제기업과 강현아 주무관 △거창창포원 유료화를 안정적으로 시행해 시설 운영 재원을 확보한 환경과 오동균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적극행정은 군민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더 나은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공직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이 군민을 위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일하다 발생한 어려움은 함께 책임지는 든든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열심히 일해 만들어낸 성과가 직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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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원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창원문화복합타운, 진해문화센터·진해아트홀, 창원박물관 건립예정지 찾아
정호원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창원문화복합타운, 진해문화센터·진해아트홀, 창원박물관 건립예정지 찾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정호원 제2부시장은 5일 오후 창원문화복합타운, 진해문화센터·진해아트홀, 창원박물관 건립 예정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문화·예술 분야 핵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창원박물관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교통 접근성, 주변 인프라 등 부지의 현장 여건을 확인했다.이어 창원문화복합타운·진해문화센터·진해아트홀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 조성 현황 및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창원문화복합타운은 향후 시설 활용 방안에 대해, 진해문화센터는 진해아트홀 개관에 따른 기능 중복 문제 해결을 중점적으로 검토했으며 진해아트홀은 오는 가을 정식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정호원 제2부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요 문화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