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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열린마음 함께하는 재활교실’ 운영
사천시보건소,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열린마음 함께하는 재활교실’ 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1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사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열린마음 함께하는 재활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 근무 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1주간 운영되며 참여자의 만성질환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주요내용은 영양, 재활운동, 정신건강, 구강건강, 금연 및 절주, 계절별 건강관리 등 통합 건강교육과 공예, 원예, 미술 등 감성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는 한편 정서적 교류를 통한 자존감 향상을 도모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의 건강한 삶은 지속적인 관리와 사회적 연결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강화해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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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 ‘꿈꾸GO 놀GO 웃GO’ 여름방학 영화관람 체험 운영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영화관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8월 5일부터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꿈꾸GO 놀GO 웃GO 이번 사업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일상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체험에는 8월 5일부터 12일까지 관내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약 200명이 참여하며 아동들이 사전에 관람을 희망하는 영화를 신청하면 센터별 일정에 맞춰 관내 영화관을 방문해 영화를 관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영화관을 찾은 아동들은 팝콘을 나눠 먹으며 영화를 관람하고 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여름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지난 2018년부터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물놀이와 관내 교육농장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영화 관람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김재준 아동청소년분과장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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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공동교안 전수교육으로 성교육 전문성 강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청소년 대상 성교육의 전문성과 교육의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8월 6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신규 성교육전문강사를 대상으로 공동교안 전수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공개모집과 서류심사, 면접 및 강의시연을 거쳐 선발된 신규 성교육전문강사들이 센터의 교육 철학과 공동교안을 충분히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이다.이를 통해 강사 간 교육 수준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경남지역 청소년들에게 표준화된 성교육을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전수교육은 기존 성교육전문강사들이 공동 개발한 대상별 성교육 교안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육 철학과 교수법, 교안 구성, 교구 활용, 강의 시연 및 피드백 등 실제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올해 신규 성교육전문강사를 공개 모집해 전문성과 교육역량을 갖춘 인력을 선발했으며 이번 공동교안 전수교육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강사진을 양성하고 있다.특히 공동교안은 교육 대상별 학습목표와 교수방법을 표준화하고 대상별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발된 교육자료이다.이번 전수교육은 신규 강사들이 공동교안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지막 단계로 교육의 질적 향상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교육이 모두 마무리되면 센터의 성교육전문강사진은 기존 5명에서 8명으로 확대된다.이에 따라 증가하는 학교 및 지역사회 교육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며 경남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성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센터는 신규 강사 위촉 이후에도 정기적인 역량강화 교육과 강의 모니터링, 공동교안 보완 및 교수법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성교육의 전문성과 교육 품질을 꾸준히 높여나갈 계획이다.“성교육은 강사의 전문성과 교육의 일관성이 무엇보다 중요한다. 이번 공동교안 전수교육은 신규 강사들이 센터의 교육 철학과 교수방법을 충분히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다”“전문강사진이 8명으로 확대되면 보다 많은 학교와 기관에 안정적으로 성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 가치관을 형성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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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안내문 1부 사천시보건소, 재흡연 극복 프로젝트 ‘리:스모크 탈출기’ 참여자 모집
사업 안내문 1부 사천시보건소, 재흡연 극복 프로젝트 ‘리:스모크 탈출기’ 참여자 모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금연에 성공했지만 다시 흡연을 시작한 시민들의 금연 재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재흡연 극복 프로젝트 ‘리:스모크 탈출기’ 사업을 8월부터 6개월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금연클리닉에서 금연에 성공한 이후 다시 흡연하게 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참여자는 카카오톡 익명 오픈채팅방을 통해 금연상담사의 지속적인 상담을 받고 건강퀴즈, 노담생활 챌린지, 금단증상 대처법 공유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 실천 의지를 높이게 된다.월별 활동 우수자에게는 ‘금연왕’을 선정해 홍보물품도 제공한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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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현장 중심 맞춤형 체납관리 강화”
사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현장 중심 맞춤형 체납관리 강화”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8월 3일 창원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경남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합동 발대식을 기점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한 체납관리단 운영을 추진한다.체납관리단은 현재 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기간제근로자 4명으로 구성되며 100만원 이하 지방세 체납액을 비롯해 이행강제금, 변상금, 과태료, 부담금 등 각종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체납자 실태조사 및 납부독려 등의 업무를 맡는다.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단순한 체납액 징수뿐만 아니라 체납 사유와 생활 실태를 자세히 파악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사천시는 체납관리단 운영이 지방재정 확충을 통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조세 정의 실현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개개인의 체납 사유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징수 활동을 강화하며 동시에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한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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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어르신 대상으로 직접 준비한 미숫가루 31통을 각 마을 경로당과 공동거주시설에 전달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마을 경로당 및 공동거주시설을 직접 방문해 미숫가루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겼다.오영애 위원장은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경충 설천면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따뜻한 손길과 정성이 지역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대상 방충망 교체, 이불 세탁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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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가까워진 내·외국인 청년… 김해청년센터 ‘김해로ON’
음식으로 가까워진 내·외국인 청년… 김해청년센터 ‘김해로ON’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김해청년센터는 지난 1일 청년다옴과 동상시장, 다문화거리 일대에서 청년-외국인·다문화 교류 사업 ‘김해로ON'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글로벌 미식 로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김해로ON'은 김해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내·외국인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파키스탄, 인도, 케냐, 스리랑카, 독일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청년과 내국인 청년 20여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김해에 관한 퀴즈를 함께 풀며 서로를 알아가는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시작됐다.이후 참가자들은 미션지를 받아 조별로 동상시장을 탐방하며 두리안과 고수 등 이색적인 과일·채소와 쌀국수, 동남아시아 과자 등의 즉석식품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구매했다.시장 탐방을 마친 참가자들은 서상동 소재 인도·네팔 음식점 ‘더히말라야’에 모여 난, 커리, 탄두리, 라씨 등 현지 음식을 함께 맛봤다.식사 중에는 각 나라의 식문화와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문화적 차이와 공통점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다문화거리 곳곳을 둘러보며 각 나라의 언어와 음식, 상점, 거리 풍경 등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찾아 사진으로 기록하는 미션을 진행했다.이후 청년센터에 다시 모여 촬영한 사진을 함께 감상하고 각자 발견한 김해 속 다문화 모습과 활동 소감을 공유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특히 공식 일정이 끝난 뒤에도 내·외국인 청년들이 센터 라운지에 남아 자유롭게 대화를 이어가는 등 자연스러운 네트워킹이 형성됐다.참여자들은 “평소 내국인과 외국인이 편하게 만나 대화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음식을 먹으며 즐겁게 교류할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지역 탐방을 넘어 음식과 놀이를 매개로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낮추고 내·외국인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동상시장과 다문화거리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새롭게 발견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문화 공존의 가치를 체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김해청년센터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즐겁게 활동하고 서로의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며 내·외국인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더욱 확대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김해 청년들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김해청년센터는 향후 프로그램을 통해 내·외국인 청년들이 지역의 다문화 전문기관 및 유관 시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광역 단위로 문화교류의 범위와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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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플랫폼‘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전’흥행가도
창생플랫폼‘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전’흥행가도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창생플랫폼에서 개최 중인 ‘빛으로 물든 영혼, 빈센트 반 고흐’ 전시가 지난 8월 1일 개막 이후 관람객이 급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 따르면 전시 개막 이후 창생플랫폼의 일일 방문객 수는 이전 대비 100명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다.이에 따라 남해읍 원도심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오는 8월 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시기부터 오베르 시기까지 반 고흐의 예술적 변천사를 5개 챕터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으며 시기별 대표작 34여 점의 고품격 레플리카를 선보여 관람객들이 고흐의 삶과 작품 세계를 한눈에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지난 1일 열린 첫 도슨트 프로그램에는 군민과 관광객 30여명이 참여해 큐레이터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했다.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진 현장에서는 명화 마그네틱 기념품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펼쳐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번 전시는 관람과 체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참여형 공간’ 으로 기획됐다.QR코드 스캔으로 상세한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 수 있으며 명화 컬러링, 점묘법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컨텐츠가 마련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전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있다.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첫 도슨트와 현장 이벤트의 뜨거운 성원은 이번 전시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슨트 프로그램 확대와 교육 연계, 지역 단체 협업 등을 통해 창생플랫폼을 남해 원도심의 대표 문화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한편 관람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다음 도슨트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센터 측은 전시 기간 중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추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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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 삼계탕 나눔
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 삼계탕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는 지난 5일 남해군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및 양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가주부모임 전국연합회가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농심 천심, 여심이 함께, 복날엔 건강을, 이웃엔 사랑을’을 주제로 추진하는 삼계탕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나눔은 NH농협 남해군지부와 남해군 농축협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했으며 복날을 맞아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편 농촌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천명지킴이’역할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담았다.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는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이추진본부로부터 ‘농촌 어르신 천명수호처’로 지정받았으며 중복을 맞아 전국적으로 210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폭염에 취약한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이경옥 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지금, 폭염에 취약한 고령의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전달했다”며 “농촌은 고령 인구 비중이 매우 높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진정성 있는 나눔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농촌 어르신 천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는 사랑의 반찬나눔, 취약계층 지원, 농촌 일손돕기,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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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플랫폼‘문어솥밥 쿠킹클래스’ 수강생 모집
창생플랫폼‘문어솥밥 쿠킹클래스’ 수강생 모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주민체험 프로그램 ‘남해특별시’를 통해 남해 돌문어를 활용한 ‘문어솥밥’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8월 21일 금요일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보양식 특집으로 마련됐다.수강생들은 남해바다에서 갓 잡은 문어로 직접 솥밥을 만들며 남해의 지역 식재료를 맛보고 요리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과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보양식을 직접 만들며 남해 돌문어의 맛과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다양한 남해의 맛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