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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전문가 교육 및 대책회의 실시
창녕군,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7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전문가 교육 및 대책회의를 실시했다.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연구관을 초빙해 군 관계부서와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등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안전지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지수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지표에 대한 산출 구조와 의미를 이해하고 군의 분야별 안전지수 현황을 분석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부서 및 유관기관별로 지수 향상을 위한 추진 대책과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정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군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는 우리 지역의 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전문가 의견과 부서 간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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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하동 NH농협, 3년째 고향사랑기부 이어와
하동소방서 하동 NH농협, 3년째 고향사랑기부 이어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소방서와 NH농협 하동군지부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3년째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하동군은 지난 17일 하동소방서 NH농협 하동군지부 임직원들이 군수 집무실에 모여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1350만원과 8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하동소방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2024년 1100만원, 2025년 1300만원에 이어 올해 1350만원을 기부하며 3년째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또한, 직원들은 10년간 총 1억원 기부를 목표로 지속적인 참여를 다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약속했다.NH농협 하동군지부도 2024년 400만원, 지난해 560만원에 이어 올해도 800만원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꾸준함의 미학을 보여줬다.특히 이들은 기부 참여 외에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군 관계자는 “두 기관에서 3년째 잊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하동군과 관련 기관들의 협력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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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소상공인 임대료 "최대 70만원 지원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경기 침체와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임대료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이번 사업은 임대료 부담을 완화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규모는 소상공인 200여 개소이며 신청 대상은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고 점포를 임차해 사업자등록증 상 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이다.특히 2024~2025년 수혜자도 올해 재신청이 가능하다.단,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 후 잔여 예산이 있는 경우 배점 기준에 따라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지원 금액은 월평균 임대료 구간에 따라 50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다.월평균 임대료 지원금은 10만원 이상 59만원 이하, 50만원 60만원 이상 89만원 이하, 60만원 90만원 이상, 70만원이다.지원금은 임대료 5개월분 납부 자료를 확인한 후, 해당 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임대료 부담이 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 조성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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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시작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28만 4026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4월 6일까지 열람하고 의견을 받는다.열람 대상 필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 특성을 비교 산정한 후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쳤다.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과 또는 읍 면사무소를 통해 직접 열람할 수 있으며 하동군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제출하고자 할 경우, 기간 내 군청 민원과 또는 읍 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등으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의견 접수된 토지는 비교표준지 선정 및 지가 산정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해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을 거쳐 하동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4월 30일 결정 공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반드시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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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장학재단, 2026년 "우수학교 장려금" 수여
하동군장학재단, 2026년 "우수학교 장려금" 수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17일 군수 집무실에서 관내 고등학생들의 우수한 대학입시 성과를 격려하고 학교의 교육 의지를 높이기 위한 ‘우수학교 장려금’수여식을 가졌다.하동군장학재단의 우수학교 장려금 제도는 2021년 첫 시행 이후, 관내 고등학교의 대입 성과를 격려하고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본 장려금은 수능 성적 기준을 충족한 학생을 배출한 학교를 대상으로 지급된다.선발 기준은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4개 영역 평균 2등급 이내일 경우 300만원 3개 영역 합이 5등급 또는 6등급 이내일 경우 200만원을 지급한다.2026년도 장려금 지급 대상은 하동고등학교로 결정됐다.하동고 김재민 학생이 수능 이과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의 성적을 거두며 영남대학교 약학과에 합격함에 따라, 학교 측에 200만원 상당의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전달됐다.손성주 하동고등학교 교장은 “학생이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교육 지원과 진로 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양호 이사장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고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하동의 미래인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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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종면 청년회, 각종 식료품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
옥종면 청년회, 각종 식료품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옥종면 청년회가 지난 16일 면사무소를 찾아 라면 17박스와 쌀 10kg들이 16포를 전달했다.이는 지난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마련된 수익금의 일부로 청년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뜻을 전했다.청년회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류용진 옥종면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행사 수익금을 다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옥종면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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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창녕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창녕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과 창녕지역건축사회는 지난 17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불, 태풍, 호우, 지진 등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빠른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다.협약 체결에 따라 창녕지역건축사회는 설계 및 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하고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 운영해 관련 정보를 군에 제공한다.군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대상자에게 건축 인허가 관련 행정절차를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심상철 부군수는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건축사회와 뜻을 모았다"며 "군민의 안전과 주거 안정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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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지사협, 사례관리 및 고독사예방분과 회의 개최
창녕군지사협, 사례관리 및 고독사예방분과 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창녕군가족센터에서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사례관리 및 고독사예방분과'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고독 고립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사례관리 대상자의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6년 창녕군 고독사예방 추진 계획 안내, 고독 고립 위험자 발굴 및 관리, 민관 협력 사례관리 체계 강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 연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고독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내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귀애 분과장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과 민간이 함께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회의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 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복지 현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사회보장 정책 추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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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구감소지역 지정 개선을 위한 시민캠페인 전개
창원특례시, 인구감소지역 지정 개선을 위한 시민캠페인 전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17일 마산회원구청에서 마산회원구 이통장협의회와 함께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대상 포함을 위한 시민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행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12조는 인구감소지역 지정 대상을 시 군 구로 한정하고 있다.이로 인해 2010년 자치단체 통합 이후 '행정구'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창원시 마산지역은 실제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인구감소지역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는 구조적 불이익을 받고있다.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회에서는 지난 1월 최형두 국회의원과 허성무 국회의원이 통합 지방자치단체의 시에 속한 자치구가 아닌 구도 인구감소지역 지정 대상에 포함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을 공동 발의한 바 있다.해당 개정안은 인구감소 위기를 겪고 있는 통합시 행정구를 정책 사각지대에서 구제하고 인구소멸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제도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위한 조치이다.이에 마산지역 시민사회도 입법 흐름에 발맞춰 행동에 나선다.마산지역 이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이 3월부터 4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시민캠페인의 포문을 연 마산회원구 이통장협의회는 "통합시 행정구를 인구감소지역 지정 대상에 포함하는 것은 특정 지역에 대한 특혜가 아니라, 인구소멸과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최소한의 형평성 확보를 위함"이라고 전했다.황선복 인구정책담당관은 "이번 캠페인은 통합시 행정구의 인구감소 실태와 제도적 불합리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법률 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목적으로 주민대표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통합 이후 오히려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된 지역 현실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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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도시사업소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 드론으로 재능 기부
푸른도시사업소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 드론으로 재능 기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공원녹지과는 특수 시책으로 2025년 7월 29일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을 구성해 '공원녹지과 전직원, 드론으로 공원녹지 현장 행정 강화'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해 오고 있다.공원녹지과는 현재 전 직원중 10명이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해 주요 사업 현장 등에 드론을 활용해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켰고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에게 교육 수혜를 받아 드론 뿐만 아니라 드론 축구 및 농구도 배웠다.이들을 가르치는 강사는 공원녹지과 직원으로 구성된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이다.지도 강사로는 정익송 단장으로 드론 교관 국가자격증과 특허 등이 있으며 보조 강사로는 단원 김대현, 강성제 주무관으로 드론 4종 국가자격증이 있다.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공원녹지과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 중심의 공원녹지 현장 행정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시민들과 더 소통할 수 있는 감동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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