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합천군 청덕면·환경위생과·보건정책과‘한마음 한뜻’농촌일손돕기 나서
합천군 청덕면·환경위생과·보건정책과‘한마음 한뜻’농촌일손돕기 나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0일 군 환경위생과 및 보건정책과 직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건비 상승과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양파 수확에 일손을 보태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인력을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면사무소를 비롯한 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줘 덕분에 큰 시름을 놓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한마음 한 뜻으로 일손돕기에 동참해준 환경위생과 및 보건정책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민 지원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합천군 보건정책과·환경위생과·청덕면 농촌일손돕기 양파 수확 지원으로 농가에 힘 보태
합천군 보건정책과·환경위생과·청덕면 농촌일손돕기 양파 수확 지원으로 농가에 힘 보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보건정책과·환경위생과·청덕면은 1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 작업을 지원하는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양파 수확, 운반, 선별 및 정리 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작업을 진행했으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는 “수확 시기에 일손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와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종섭 보건정책과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9일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1만5785건, 15억 1천여만원을 부과했다.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며 올해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다.당초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지만 전남·광주 통합 및 인천 행정구역개편에 따라 지방세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으로 7월 3일까지 연장됐다.납부는 고지서를 지참해 은행 창구를 방문하는 방법 외에도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현금인출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아울러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ARS, 금융모바일앱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자동차세는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내에 납부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평소 군의 행정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군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0
-
경남 관광기업, 부산 초여름 밤을 물들인다
별바다부산나이트마켓행사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주관으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부산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경남 관광기업의 우수 상품을 선보이는 ‘경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의 대표 야간관광 브랜드인‘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마켓 얼리썸머 시즌’과 연계해, 낙동강변의 노을과 야경을 배경으로 전통주 팝업,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야간 장터로 꾸며진다.특히 올해는 기존 가을 시즌에 더해 6월 ‘얼리썸머 시즌’ 이 신설돼 경남 관광기업이 초여름 관광 수요를 선점할 수 있게 됐다.경남 팝업스토어는△별빛주막, △별빛 부뚜막, △별빛광장세 가지 테마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먼저‘별빛주막’에서는 올해 경남 관광 스타기업으로 선정된‘농업회사법인 맑은내일(주)’ 이 참여한다. 3대째 이어온 발효 기술로 빚은 경남 전통주와 이를 활용한 칵테일 시음 행사를 진행하며 부산관광공사 부스와 통합 운영해 경남 전통주의 매력을 함께 알릴 예정이다.‘별빛 부뚜막’에서는 경남 관광기업 3개사의 체험존이 마련된다. △코코드론의 ‘친환경 종이드론 만들기’, △엠마스튜디오의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디플레이스의 ‘친환경 비누 만들기’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별빛광장’내‘장돌뱅이 마켓’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를 만날 수 있다. △김해 농산물 기반의 로컬푸드를 선보이는 ‘올담길’, △의령 망개잎과 오미자를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아빠의 달콤한 농장’등 이 참여해 경남의 맛과 특색을 선보인다.경남도는 지난해 가을 행사에 참여해 약 1만 1,5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올해는 참여 시기를 앞당겨 경남 관광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부산을 찾는 전국 관광객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판로 확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지난해의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이른 시기에 경남의 로컬 기업들이 부산의 야간관광 무대에서 역량을 펼치게 됐다”며“오는 9월 본행사 참여와 더불어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을 지속해 지역 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부산과 경남의 야간관광 협력이 상생의 기반 위에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경남 로컬 브랜드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경남도, 지역 전문건설업계와 상생협력, 하도급 수주 지원 ‘가속도’
지역전문건설업체간담회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0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회의실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 21개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상반기 우수 지역전문건설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 여파로 위축된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실질적인 하도급 수주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간담회에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대형 원도급사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을 초청해 도의 하도급 수주지원 정책과 입찰 참여 현황을 공유하고 수주 확대 방안에 대해 민관이 함께 의견을 나눴다.지난 2025년부터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우수 지역전문건설업체 간담회’는 관 주도의 일방적인 정책 전달에서 벗어나, 현장의 고충을 도의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날은‘2026년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추진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최근 도내 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한 주요 시공사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남 업체와 일해 본 원도급사의 공사품질 만족도는 ‘만족 이상’ 이 74%에 달해 지역 기업들의 시공 역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남 업체와 계약을 맺게 된 계기로‘경남도 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의 추천 및 홍보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도가 발로 뛴‘하도급 세일즈’ 가 실질적인 수주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됐다. 타 지역 대비 경남 업체의 최대 강점으로는 ‘철저한 공정관리 및 공기 준수’ 가 꼽혔다.반면, 경남 업체의 보완해야 할 점으로는 대기업 수준의 서류 절차에 대응하는 ‘행정 업무 능력 부족’과 중소 전문건설업체의 한계인‘시공 실적 및 능력 부족’ 이 도출됐다. 이는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된 것이다.이에 경남도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업체의 약점을 보완하는 맞춤형 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먼저 행정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컨설팅에’심화 컨설팅‘을 추가한’ 전문건설업체 역량 강화 컨설팅‘을 전격 추진 중이다. 또한 실적 부족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전문공사 지역제한입찰 한도 금액 상향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제도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이와 함께△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 운영△유관기관 협의회 개최△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최대 70%차등 지원 등 다각도의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오는 9월에는 대규모‘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를 개최해 도내 업체들이 대기업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남부내륙철도 등 대형 국책사업에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건설경기 침체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공사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도내 전문건설업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기업들이 더 많은 일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도급 수주지원 시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경남투자청,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우수기업 유치 확대
스마트테크코리아에서우수기업유치활동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투자경제진흥원부설 경남투자청은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참가해 첨단산업 분야 유망기업 발굴과 맞춤형 투자 상담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스마트테크 코리아는AI, 빅데이터, 로봇 및 자동화 기술 등 첨단 디지털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기술 전시회이다. 올해는 구글, 아마존 및 삼성SDS등 글로벌 대기업을 비롯해 40개국 500 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2,000 여 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경남투자청은 전시회 기간 동안 투자유치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 홍보△도내 주요 산업단지 입주 및 사업장 신·증설 관련 투자 상담△투자기업 행정·제도적 지원, 투자 인센티브 및 원스톱 투자지원 패키지 등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 안내△유망 투자 잠재기업 대상 1:1 맞춤형 상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첨단기술 기반 기업과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기업의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경남도 산업 기반과 기업 지원제도를 소개함으로써 잠재 투자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기반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은“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는AI와 로봇 등 미래 첨단산업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며 “경남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산업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더 많은 기업이 경남에 투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
마창대교, 요금소 창원방향 6월 13일부터 과적차량 과태료 부과
마창대교창원방면과적단속시스템설치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마창대교의 구조물 안전과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요금소 창원방면에 과적단속시스템을 설치하고 오는 6월 13일부터 과적차량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그간 요금소 마산방면 화물 4, 5차로에는 과적단속시스템이 설치돼 상시 단속이 이뤄지고 있었으나 창원방면은 별도의 시스템 없이 이동단속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경남도는 마창대교 단속 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시 단속이 이동단속에 비해 약 2.5 배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예산 7억원 편성해 과적단속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시스템의 설치와 운영은㈜마창대교에서 맡고 있다.과적단속시스템은 지난 4월부터 설치공사를 착수해 5월 말 완료했고 축중기 검·교정이 이뤄지면 6월 13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적발된 과적차량에 대해서는 창원시와 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마창대교는 하루 약 4만 8천 대가 통행하는 주요 교량인 만큼 구조물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며 “과적단속시스템 설치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해 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도민 안전과 구조물 보호에 상시 과적단속시스템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
‘서울동행상회’서 벼리 굿즈 53종 대거 선보여
서울동행상회 벼리굿즈특별전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의 인지도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승인 업체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서울동행상회’에서 벼리 굿즈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에는 경상남도가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해 온‘경상남도 홍보캐릭터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승인 사업’ 참여업체 15개사 가운데 7개사가 참여한다. 참여업체들은 각자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제작한 키링, 인형, 문구류 등 총 53 종의 벼리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다.‘서울동행상회’는 지역 농수특산물의 판로 지원과 지역 간 상생 교류를 위해 운영되는 상설 판매장이다. 벼리 굿즈는 서울동행상회 내‘지역 홍보존’에 전시·판매되며 서울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상남도와 벼리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서울동행상회가 위치한 종로구 안국동 일대는 북촌 한옥마을, 경복궁, 인사동 등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평소 국내외 유동인구가 매우 많은 곳이다.서울동행상회는 2025년 기준 연간 매장 방문객 36만명, 오프라인 매출 39억원을 기록하고 있어 다양한 지역 상품과 관광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경남도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벼리 캐릭터의 인지도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경남을 대표하는 캐릭터 벼리를 서울동행상회에서 처음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경남의 매력을 담은 벼리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참여업체들의 경쟁력 제고와 성장에도 큰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0
-
경남도, 공공기관과 손잡고 사회연대경제기업 ‘판로개척’ 나서
사회적경제구매상담회년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1일진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본사 2 층에서 도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공공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2026년 경상남도 사회연대경제기업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가 주관하고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와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사회적연대경제기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상담회에는 진주혁신도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택관리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7개 공공기관협의회에서 구매 기관으로 참여한다.주택관리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저작권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사회연대경제기업에서는 도내 사회적기업 16개사, 협동조합 8개사, 자활기업 5개사, 마을기업 3개사 등 총 33개 기업이 참가해 공공 소비재 및 서비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또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조달플랫폼인‘가치장터’를 통해 행사 홍보와 홍보 물품을 지원한다특히 이번 구매상담회는 형식적인 만남에서 벗어나, 공공기관의 사전 구매 수요를 미리 파악해 참여업체와 1:1 로 매칭하는 수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부대행사로 마련된‘우수제품 전시회’에서는 상담회에 참여한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의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상담회 참가자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임직원 100 여명이 함께 참관해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이번 구매상담회가 도내 사회적연대경제 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으로 진입하는 든든한 교두보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이번 구매상담회가 끝난 후에도 7월부터 12월까지 사후 모니터링 및 실적 관리를 진행하고 오는 8~9월 중에는 공공구매 활성화 교육 및 소셜임팩트 페스타 등 후속 판로개척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0
-
“시원한 여름 낚시, 안전이 우선!” 경남도, 낚시터·유어장 집중점검 나서
현장점검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낚시터와 유어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도는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낚시터 71곳과 낚시터가 설치된 유어장 4곳을 대상으로 시군, 해양경찰서 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사고 예방과 안전한 낚시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시설기준 준수 여부△안전시설 및 편의시설 관리 상태△보험·공제 적정 가입 여부△쓰레기 처리 및 환경 정비 상태 등이다.낚시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이 확인될 경우 보수·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며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한편 도는△어선 안전 지도·점검△구명조끼 착용 안전조업 캠페인△주요 어법 및 내수면 불법어업 예방 점검 등 수산분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황평길 경남도 수산자원과장은“여름철을 맞아, 낚시로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