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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심사 주지스님, 내남면 저소득 청소년에 현금 100만원 기탁
휴심사 주지스님, 내남면 저소득 청소년에 현금 10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휴심사 주지스님은 2026년 8월 7일(금) 저소득 세대 청소년을 위한 현금 100만원을 내남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휴심사 주지스님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최병길 내남면장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휴심사 주지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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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가 내리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동경주 기우제 봉행
양남면 기우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연일 지속되는 심각한 가뭄으로 영농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시름을 덜고 단비를 내리기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 6일 양남시장 광장에서 경주월성농협 주관으로 동경주와 합동 기우제를 봉행했다.이날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논밭이 마르고 농작물 생육에 비상등이 켜진 상황에서 농업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가뭄 극복을 위한 지역 사회의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에는 양남면장, 문무대왕면장과 주동열, 김상희 시의원, 백민석 경주월성농협조합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제례를 통해 하늘에 빗물을 간절히 기원하는 한편 가뭄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농업용수 확보 대책 및 향후 영농 지원 방안에 뜻을 모았다.추상우 양남면장은 “유래없는 무더위와 지속된 가뭄으로 농업인들의 피와 땀이 어린 농작물이 타들어가는 모습을 보는 마음이 참으로 아프다”며 다 함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마음으로 기우제 봉행과 더불어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급수지원, 양수 장비 점검, 영농 자재지원 등 실질적인 가뭄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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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동 행복갤러리, ‘사진이야기’의 사진전 개최
황남동 행복갤러리, ‘사진이야기’의 사진전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황남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행복갤러리에 ‘황리단길, 밤의 기억’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 명소 황리단길의 야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사진동호회‘사진이야기’의 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활기와 열기로 가득 찬 황리단길의 낮과는 또다른 고즈넉하고 은은한 조명 아래 깊은 운치를 자아내는 밤 풍경을 다채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 작품들을 선보인다.사진이야기 회원들은 저마다의 특색을 담은 프레임을 통해 스쳐 지나치기 쉬운 황리단길의 밤의 순간을 기록했다.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광지의 풍경을 넘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황리단길의 입체적인 매력과 밤이 주는 특유의 아늑한 감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사진 이야기의 조경천 회장은 “사진전에 함께 한 우리 사진이야기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황리단길의 밤이 가져다주는 조용하고 깊은 울림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하길남 황남동장은“전통과 현대를 담고 있는 황리단길의 야경을 멋지게 담은 작품들로 갤러리를 빛내준‘사진이야기’분들께 감사드린다. 더운 여름, 많은 방문객들이 마음의 휴식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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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외동읍에 생수 2112병 기탁…가뭄 극복 힘 보태
경주시 외동읍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외동읍에 생수 2112병 기탁…가뭄 극복 힘 보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외동읍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이 이어졌다.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생수 2ℓ 2112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황대화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장과 이채철 외동농업협동조합장, 김영우 경주시의원, 오영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주시 외동읍회장, 강기순 외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회 민간위원장, 양종구 냉천2리장, 여동형 외동읍장 등이 참석했다.기탁된 생수는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식수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인과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장기화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주민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황대화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장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생수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인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생수는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해 가뭄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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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36대 정광호 부군수 취임
고령군, 제36대 정광호 부군수 취임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0일 제36대 고령군 부군수로 정광호 전 경상북도 바이오생명산업과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정광호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오전 간부공무원들과의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군정 업무에 돌입했다.이후 지역 유관기관 방문을 비롯해 읍·면 순회 및 가뭄 피해 우려 지역 등 민생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지역 현안 파악에 집중할 계획이다.정 부군수는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고령군에서 부군수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남철 군수님을 보좌해 고령군의 역점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읍·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을 이루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한편 정 부군수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 1996년 안동시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후 경상북도 에너지정책과, 물산업과, 환동해지역본부 총무민원실, 맑은물정책과, 바이오생명산업과장 등을 두루 거쳤으며 바이오 등 첨단 신산업에 대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향후 고령군정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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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가뭄 극복을 위한 ‘민·관 합동 농업용수 공급 대책 회의’ 개최
다산면, 가뭄 극복을 위한 ‘민·관 합동 농업용수 공급 대책 회의’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다산면은 지난 7일 오후 최근 계속되는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내 농경지의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수 긴급 공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대책 회의에는 다산면장을 비롯한 면사무소 직원 3명,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 다산지소장 및 가뭄 우려 지역인 벌지 1·2리 이장과 나정 1·2리 이장이 참석해 월성양수장을 활용한 효율적인 농업용수 공급 및 배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월성양수장에서 양수한 물을 벌지리와 나정리 일원 농경지에 효과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주·야간 용수 공급 방식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최종 합의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 “가뭄으로 힘든 시기에 농어촌공사와 마을 이장님들께서 함께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을 만드는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를 표했으며”, 농업 용수 확보 및 주민 자율 관리를 통해 용수 효율성을 최대화하는 방안에 대해, 다산면 또한 단 한 곳의 농가도 가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인 현장 예찰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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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본격 시작, 칠곡 스타를 찾아서!
칠곡문화관광재단 축제·콘텐츠팀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의 사전 홍보와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칠곡 스타를 찾아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8일 왜관읍을 시작으로 8월부터 9월까지 칠곡군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예선과 문화공연을 진행하는 사전행사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 경연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예선을 통해 선발된 각 읍·면 스타 8명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칠곡보 생태공원 주무대에서 열리는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의 본선 무대에서 최종 우승을 놓고 경연을 펼친다.본선 무대에는 지난해 우승자의 식전공연을 비롯해 본선 진출자들의 경연과 함께 가수 장민호, 솔지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시작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 스타를 찾아서 행사는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가장 뜻깊은 행사로 읍·면을 직접 찾아가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축제의 열기를 미리 확산시키는 의미가 있다.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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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키운 대학생이 지역을 이끄는 멘토로
지역이 키운 대학생이 지역을 이끄는 멘토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과 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6 여름방학 호이 멘토링’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4년 겨울캠프를 시작으로 2025년 지역과 함께하는 여름캠프 및 서울 탐방 겨울캠프에 이어 네 번째 개최하는 호이멘토링 행사로 칠곡 출신 대학생 멘토와 관내 중·고등학생 멘티가 소통하며 학업과 생활 전반의 고민을 나누고 끈끈한 지역 선후배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를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칠곡군 출신 대학생 멘토 15명과 관내 중·고등학생 멘티 30명이 구성됐으며 행사 전 멘토 오리엔테이션과 비대면 멘토링을 통해 사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는 △팀빌딩 활동 △숲과 휴식 체험프로그램 △자기 표현 게임 △선배에게 물어보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프로그램이 진행됨에 따라 멘토-멘티 간 돈독한 팀워크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중·고등학생들은 한창 고민이 많을 시기에 멘토들을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고 대학생들은 멘토 활동을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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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역 업체와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지원 강화
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8월 7일 칠곡군아동청소년문화복지센터 강당에서 경상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칠곡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카페파미, 메가MGC커피와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역량강화와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역량 강화와 자립 지원을 위해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단계별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거쳐 바리스타·라떼아트 자격증을 취득한 후 지역사회 카페에서 직장체험을 해오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직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장 실습 지원 △진로 탐색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직업역량 강화, 자립 지원, 건강검진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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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여름방학, 작은 경험이 키워준 자신감
‘특별한 여름방학, 작은 경험이 키워준 자신감’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과일 타르트를 꾸미고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그림을 완성하는 학생들의 얼굴에 어느새 환한 웃음이 번졌다.낯설게 다가왔던 활동도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즐거움이 됐고 작은 성취는 자신감이라는 값진 선물이 됐다.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 칠곡특수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문화체험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해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칠곡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초·중학생 16명과 고등학생 16명 등 총 32명을 대상으로 14회에 걸쳐 운영됐다.쿠킹 클래스, K-POP 댄스, 페인팅 클래스, 마술 등으로 구성해 방학 중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가 적은 학생들이 새로운 활동에 스스로 도전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사회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쿠킹 클래스를 맡은 박진경 강사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큰 보람을 느꼈다”며 “함께한 시간 속에서 자신감이 조금씩 커져 가는 모습을 보며 교육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권 군은 “방학 동안 친구들과 함께 재미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다음 방학 때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칠곡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19년 개관 이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칠곡특수교육지원센터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 갈 계획이다.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