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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나물 축제서 ‘복지 사각지대·고독사 예방 발굴’집중 캠페인 전개
영양군, 산나물 축제서 ‘복지 사각지대·고독사 예방 발굴’집중 캠페인 전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산나물 축제 기간 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외된 가구 없이 모두가 행복한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군은 축제장 내 전용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주민들이 위기 징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산나물 퀴즈로 배우는 복지 상식’코너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OX 퀴즈를 통해 전달되는 주요 내용은 주민들이 흔히 오해하기 쉬운 복지 상식들로 구성됐다.구체적으로는 △고독사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등 전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어려운 이웃 신고 시 신고자의 신분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는 점 △본인이 아니더라도 이웃이 대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복지 참견’을 독려했다.영양군 관계자는 “산나물이 영양의 산 곳곳에 숨어 있듯, 위기 가구 역시 우리 주변 보이지 않는 곳에 있을 수 있다”며 “축제를 즐기는 즐거움 속에서도 주변의 빈집이나 홀로 계신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따뜻한 ‘복지 참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영양군은 축제 이후에도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고독사 예방 행복기동대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상시적인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을 가동,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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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처럼 민원서류도 테이크아웃 하세요
커피처럼 민원서류도 테이크아웃 하세요 평은면, 농번기 주민 위한 민원 편의서비스 눈길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평은면은 농번기 주민들의 민원 대기시간을 줄이고 보다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평은면은 민원서류 Take-out중’서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전화 등으로 필요한 민원서류를 미리 신청하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즉시 서류를 받을 수 있도록한 사전 신청형 민원서비스로 영농철 바쁜 일정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간이 부담되는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민원 처리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용 대상은 평은면 주민과 방문 민원인 누구나 가능하며 발급 대상은 신분 확인 없이 발급 가능한 토지·임야대장, 지적도·임야도, 건축물대장 등이다.평은면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농번기 민원창구 혼잡을 완화하고 민원 처리 시간을 단축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손현숙 평은면장은 “농번기에는 짧은 시간도 아쉬운 주민들이 많은 만큼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시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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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 프로그램’ 성료
문경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 프로그램’ 성료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엄마모임 프로그램을 지난 5월 6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주 1회씩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대상 산모 8명이 참여해 출산 이후 양육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정보를 함께 나누고 초보 엄마의 육아 역량 향상과 정서적 지지체계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아기와의 애착 형성을 위한 베이비 마사지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법 △이유식 및 영유아 구강관리 △지역 내 육아지원 정보 제공을 위한 우리동네 알아보기 등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참여자들은 또래 양육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육아 스트레스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문경시보건소는 “이번 엄마모임이 산모들의 건강한 양육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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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아동·청소년 흡연예방교육 본격 추진
문경시보건소, 아동·청소년 흡연예방교육 본격 추진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5월 8일 점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예방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금연 인식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대면 교육은 지역 내 8개교 학생 약 1700명을 대상으로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니코틴 중독의 위험성을 다양한 사례와 영상 자료를 활용해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아울러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7개교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비대면 교육은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전자담배의 건강 위해 성과 청소년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기주도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문경시보건소 권상명 소장은“전자담배는 청소년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올바른 흡연 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한 가치관과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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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새마을회, 정성 담은 카네이션으로 경로효친 실천
문경시새마을회, 정성 담은 카네이션으로 경로효친 실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7일 흥덕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카네이션이 전해졌다.문경시새마을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회원들이 전날 손수 만든 카네이션 300송이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흥덕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150송이를 직접 달아드리며 안부를 묻고 건강을 기원했다.이어 나머지 카네이션 150송이도 문경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고루 전해지도록 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문경시새마을지회에서 해외 인턴으로 근무 중인 아이작 씨와 린다 씨도 함께했다.두 사람은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한국의 어버이날 문화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정신을 몸소 체험했다.아이작은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뜻깊은 활동을 통해 한국의 따뜻한 효 문화와 새마을회원들의 봉사 정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또 김현수 지회장은 “오늘 어르신께 전한 카네이션에는 우리 새마을회원들의 정성과 존경, 감사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문경시새마을회는 경로효친 정신을 바탕으로 어르신 공경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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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운영하며 교육생을 오는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5월 18일부터 7월 28일까지 총 12회, 5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문경시 농업인 및 귀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30명을 선착순 선발한다.교육 과정은 귀농·귀촌 정착 설계, 작물생리 및 토양관리 기초, 비료 및 병해충 관리, 농업정책 이해 등 농업 전반에 대한 기초 이론과 현장 견학을 병행해 구성해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교육생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신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확인한 후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인재경영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신청 시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을 제출해야 하며 최근 2년간 동일 교육 수강생은 후순위로 선발된다.김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신규농업인이 기본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기초를 익혀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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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어린이날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문경시, 어린이날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5일 문경시 영신숲 일대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어린이날 행사 참여 보호자 및 어린이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문경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안전재난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의 어린이 놀이시설 이용에 대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문경시 직원 및 문경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회원들은 어린이날 행사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 홍보물과 시민안전보험 리플릿을 배부해, 보호자 및 어린이의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한 사용법을 안내하고 시민안전보험에 대해 홍보해 안전한 문경 만들기에 앞장섰다.김명식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문경시지부장은 “우리 안실련은 단순한 구호를 넘어 일상 속에 어린이 안전 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문경시 관계자는 “오늘 실시하는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 모두가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문경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다양한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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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점검 실시
영주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점검 실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어린이들의 식품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와 학원가 주변 등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의 안전한 식품 판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정·관리되는 구역으로 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 음식점과 분식점, 문구점, 편의점, 무인판매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업소 11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조리시설·도구 위생 상태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아울러 영주시는 이번 점검과 함께 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올바른 식품 취급 요령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학교 주변 식품 환경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업소에서도 자율적인 위생 관리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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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짙어가는 5월, 힐링 여행지는 ‘영주’
초록빛 짙어가는 5월, 힐링 여행지는 ‘영주’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5월이 찾아오면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싱그러운 초록빛과 봄꽃이 어우러진 계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 힐링을 찾고 있다면 경북 영주가 제격이다.사람을 살리는 산이라 불리는 소백산이 자리한 영주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특히 5월이면 연분홍 철쭉이 산자락을 물들이며 봄철 대표 여행지로 주목받는다.백두대간 중심부에 위치한 소백산은 완만한 능선과 포근한 산세로 많은 탐방객들의 사랑을 받는 명산이다.특히 국망봉 일대는 소백산 철쭉 명소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곳으로 해마다 5월 말이면 연분홍 철쭉이 능선을 따라 장관을 이루며 등산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이달 중순부터 꽃망울이 피기 시작해 5월 말 절정을 이루는 철쭉 군락은 초록빛 산세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푸른 하늘 아래 펼쳐지는 철쭉 능선과 백두대간의 풍광은 소백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봄 풍경으로 꼽힌다.소백산 자락 아래 자리한 죽계구곡도 봄철 영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죽계구곡은 초암사 앞 제1곡부터 삼괴정 인근 제9곡까지 이어지는 약 2km 구간의 계곡으로 조선시대 대학자 퇴계 이황이 사랑했던 비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맑은 계곡물과 울창한 숲,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죽계구곡은 봄이면 연둣빛 숲길과 시원한 물소리가 더해져 한층 운치 있는 풍경을 자아낸다.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와 새소리가 어우러져 자연이 들려주는 음악 같은 시간을 만날 수 있다.물줄기가 마치 배꽃이 떨어지는 것 같은 이화동, 폭포가 장관인 백우담, 선녀가 내려와 목욕했을 것만 같은 목욕담 등 죽계구곡의 아홉 풍광은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이와 함께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희방폭포도 영주의 대표 자연 명소로 꼽힌다.높이 28m의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주변 숲에 번지는 신록이 어우러져 청량한 풍경을 선사한다.폭포 위에 자리한 희방사에서는 고즈넉한 산사의 정취도 함께 느낄 수 있다.인근에는 세계유산 부석사와 소수서원, 선비촌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도 자리하고 있어 자연 속 힐링과 함께 선비문화의 깊이까지 경험할 수 있다.화려함보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느끼고 싶다면, 철쭉 향기 가득한 5월의 영주가 특별한 봄 여행지가 되어줄 것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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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흥면 주민자치위원회·새마을부녀회 장학금 기탁 땀방울로 모은 축제 수익금, 지역 장학금으로 환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8일 순흥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순흥면 새마을부녀회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2026 영주선비문화축제’ 기간 중 순흥면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됐다.순흥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순흥면 새마을부녀회는 축제 현장에서 부추전, 떡볶이, 순대, 식혜 등 다양한 향토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소중한 결실을 지역 사회의 미래인 학생들과 나누기로 뜻을 모아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이희문 위원장과 송정열 회장은 “축제 수익금을 지역 인재 양성에 보탤 수 있어 뜻깊으며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자여 이사장은 “축제 현장에서 정성으로 마련해주신 소중한 기탁금에 감사드리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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