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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면, 저소득 취약계층 폭염 대응 건강·안전 집중 관리 실시
남천면, 저소득 취약계층 폭염 대응 건강·안전 집중 관리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천면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폭염 대비 대응 활동을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있다.특히 폭염에 취약하고 고립된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중 독거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데 목적이 있다.폭염에 취약한 독거세대를 대상으로 안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연락이 되지 않거나 건강 등 이상징후가 발생할 때 즉시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고위험 집중 관리 대상자는 수시로 가정방문을 실시해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또한 생활지원사와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통해 폭염 속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을 세심하게 둘러보는 보살핌도 병행하고 있다.가정방문 시에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 및 온열질환 의심 여부, 냉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와 냉방 환경, 충분한 수분 섭취 여부, 폭염 시 행동 요령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에는 보건소와 119 등 관계기관과 즉시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며 아울러 대상자의 복지 욕구를 파악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도 함께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장태향 남천면장은 “폭염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큰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현장 중심의 대응으로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남천면은 폭염대응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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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통장협의회, 무더위 속에서도 계속되는 깨끗한 북부동 만들기
북부동통장협의회, 무더위 속에서도 계속되는 깨끗한 북부동 만들기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북부동통장협의회는 10일 남매지 산책로 일대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남매지 인근 공원과 산책로 도로변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불법 투기된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북부동 통장 24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역별로 나누어 공원 주변과 인도를 꼼꼼히 살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생활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깨끗한 북부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북부동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하는 것은 물론, 환경정비와 안전 점검, 각종 시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살기 좋은 북부동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박종열 북부동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한 마을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성숙한 환경 의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현주 북부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북부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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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축산농협, 사골곰탕 200박스 기탁
영천축산농협, 사골곰탕 200박스 기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0일 영천축산농협과 (사)나눔축산운동본부가 영천별빛한우 사골곰탕 2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뜻에서 마련됐다.기탁된 사골곰탕은 영천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영천별빛한우 사골곰탕은 영천축산농협이 지역 한우 브랜드의 구수한 맛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다.김진수 영천축산농협 조합장은 “어르신들께서 사골곰탕 한 그릇으로 기력을 보충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의 사랑으로 성장한 조합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환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천축산농협 김진수 조합장님과 (사)나눔축산운동본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세심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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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 강화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 강화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6일 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 실무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실무협의체 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6년 상반기 사업 운영 현황과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 했다.이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 일정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새로 선임된 최윤경 실무협의체 위원장은“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협의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이주 공공위원장은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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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
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직 정보를 빠르게 알 수 있었으면 좋겠고 좋은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 주세요” “폭염 때문에 어르신들이 쉼터에 오래 계십니다” “아이들이 이런 공연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사무실에서는 쉽게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다.보고서 한 장에 담기지 않는 생활의 목소리, 현장에 서야만 보이는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 군정을 움직이는 정책이 된다.행정은 책상에서 계획할 수 있지만 완성은 현장에서 이뤄진다.민선 9기 울진군이 군정의 중심을 현장으로 옮긴 이유다.‘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민선 9기 군정목표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군민을 먼저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주요 사업은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정책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행정의 일환이다.그 중심에는 군민과 직접 마주하는 '찾아가는 현장군수실'과 주요 사업 및 안전을 직접 살피는 현장행정이 있다.새벽 인력사무소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현장군수실’민선 9기 첫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은 새벽 인력사무소에서 문을 열었다.하루 일거리를 기다리는 일용근로자들과 인력을 구하는 업체 관계자들이 모이는 이곳은 지역 민생경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황이주 군수는 근로자들과 마주앉아 근로환경과 일자리 수급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참석자들은 계절마다 반복되는 일자리 부족과 고령 근로자의 안전 문제,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 구인·구직 정보 접근성 개선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군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관련 부서와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다 민선 9기 현장행정은 군민과의 소통에만 머물지 않는다.울진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황 군수는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울진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거점으로 조성되는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과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했다.죽변항 경관조명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폈다.보고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의 원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으며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군민과 마주하는 모든 공간이 소통의 현장 민선 9기 현장행정은 사업 현장에만 머물지 않는다.군민의 일상 속 모든 공간이 소통의 현장이 된다.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에서 열린 '동화 쏙 클래식'공연에서는 영유아 부모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부모들은 육아환경과 문화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했고 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을 만들기 위한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노인요양시설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살피며 어르신과 종사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폭염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현장점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현장행정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황 군수는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도 함께 살폈다.하천 굴착 공사 현장에서는 폭염 속 작업자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이어 육상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과 폭염에 따른 운영 상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현장 관계자들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양식어류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상황을 확인하는 등 폭염 장기화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살폈다.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의 나침반이 되다 새벽 인력사무소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울진의 미래를 준비하는 주요 사업 현장, 아이들과 부모를 만난 문화공간, 어르신들의 생활공간, 그리고 폭염 속 안전을 지키는 재난 현장까지.장소는 달랐지만 공통점은 하나였다.행정이 군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군민이 있는 곳으로 먼저 찾아갔다는 점이다.현장에서는 계획하지 않았던 이야기가 오간다.사업 설명보다 생활의 어려움이 먼저 나오고 작은 이야기 하나가 새로운 정책의 출발점이 되기도 한다.민선 9기 울진군은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행정으로 주요 사업과 안전,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앞으로도 울진군은 산업현장과 농·어업 현장, 복지시설, 문화공간, 공사현장 등 군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갈 계획이다.군민이 있는 곳이 곧 군정의 출발점이다.민선 9기 울진군은 오늘도 군민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있다.군민의 목소리가 더 나은 울진을 만드는 가장 든든한 나침반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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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주 울진군수, 재난대비 현장점검
황이주 울진군수, 재난대비 현장점검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황이주 울진군수가 지난 7일 폭염·가뭄 대응 현장을 찾아 군민 안전과 농·수산업 피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농·수산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와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먼저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기 가동과 위생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에게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관리를 당부했다.이어 하천굴착 현장에서 농업용수 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들녘특구 콩재배단지에서는 작물 생육과 관수시설 운영 상태를 살피며 피해 예방을 주문했다.또한 육상양식장을 찾아 수온 관리와 시설 가동 상태를 점검하며 고수온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이후 지난 주말 울진지역에 내린 비로 농업용수 부족 등 가뭄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완화됐다.울진군은 앞으로도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급변하는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각종 자연재난으로 인한 군민과 농·수산업 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기상 상황은 언제든 급변할 수 있는 만큼 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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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건강위원회 울진군 방문 환영
봉화군 건강위원회 울진군 방문 환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7일 봉화군 건강위원회 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운영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울진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주민이 직접 건강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지난 7월 영양군 건강위원회 방문에 이어 이번 봉화군 건강위원회 방문까지 이어지며 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견학은 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추진과정과 주민 주도형건강마을 운영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후포면건강마을 조성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청취하며 건강마을 조성사업의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영호 건강위원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이 건강위원회와 주민의 노력으로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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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2차 정기회의 개최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2차 정기회의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사업 실적을 서로 공유하고 하반기 협의체에서 추진 예정인 취약계층 희망채움사업 계획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으며 폭염대비 취약계층 안부확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등 협의체 지역돌봄기능 강화에 대한 폭 넓은 논의를 했다.하반기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지원, 안부확인, 생활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김성기 민간위원장은“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는 든든한 복지 네트워크로 무엇보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먼저 발견하고 함께 해결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고 말했다.임정준 공공위원장은“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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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남면 새마을협의회, 폭염 속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내남면 새마을협의회, 폭염 속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내남면 새마을협의회는 8월 6일 오전 10시 30분, 비지1리 염잠선 어르신 댁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을 실시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최상덕 회장과 권혁만 사무국장을 비롯한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싱크대 교체와 도배·장판 시공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한 최병길 내남면장은 “폭염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나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내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상덕 내남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께 보다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데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권혁만 사무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께서 새롭게 단장된 집에서 더욱 편안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내남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을 비롯해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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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뚫는 열정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
무더위도 뚫는 열정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강읍 새마을협의회는 8월 5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안강읍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유동인구가 많은 안강시장 및 상가 거리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쓰레기 악취 등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주민들의 민원을 사전에 해소하고 깨끗한 안강읍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한 회원들은 연신 땀을 닦아내면서도 밝은 모습으로 거리 곳곳의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책임감을 보여줬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권용근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무척 더운 날씨였지만,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욱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바쁜 일정과 무더위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귀한 땀을 흘려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