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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제300회 임시회 개최 /사진=영주시의회
[경북=아시아월드뉴스] 김희연 기자 = 영주시의회는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손성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이 발의되었다.
특히, 의원들은 이번 회기 동안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기 의장은 “제300회 임시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을 다루는 만큼 책임감 있는 심의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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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칭다오청운한국학교와 손잡고 독도 교육
독도박물관, 칭다오청운한국학교와 손잡고 독도 교육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독도박물관은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칭다오청운한국학교에서 ‘찾아가는 독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도 교육 프로그램은 칭다오청운한국학교에 조성 중인’독도 상설전시실 구축사업‘ 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해외 거주 청소년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역사적 이해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연령과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초등학생에게는 체험과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독도에 대한 흥미와 친근감을 높이고 중 고등학생에게는 독도의 지리적 가치와 역사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사고력과 문제 인식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독도 골든벨‘을 운영해 학습 내용을 점검하고 참여형 활동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한편 독도 상설전시실 개관에 앞서 4월 8일에는 독도박물관과 칭다오청운한국학교 간 전시실 운영 및 지속적인 독도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앞으로 양 기관은 독도 교육 자료와 콘텐츠를 공유하고 해외 한국학교를 대상으로한 교육 지원에도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독도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전시 조성을 넘어, 학교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해당 전시실이 현지 독도 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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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풍수해 대비 재난 예 경보시설 4,999개소 전수점검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비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대응 골든타임 확보’에 나섰다.도는 4월 10일까지 도내 22개 시 군에 설치된 재난 예 경보시설 4999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29조에 따라 재난발생 시 대국민 상황전파 체계가 정상작동할 수 있도록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이 시작되는 5월 15일 이전에 모든 보강 조치를 완료해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점검 대상은 도민들에게 재난 상황을 알리는 재난 예 경보 시설들이다.마을 단위로 재난 상황을 전파하는 자동음성통보시설를 비롯해, 산간계곡, 하천 범람 등에 대비한 자동우량경보시설,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재난영상정보 CCTV, 강우량계 및 수위계, 그리고 시각적으로 재난정보를 전달하는 재해문자전광판 등이 포함된다.재난 예 경보시설에 시험방송과 메시지 발령을 통해 음향의 명료도와 영상화질 등 정상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장비 설정 오류, 접촉 불량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한다.예산 확보나 부품 교체가 필요한 중대 결함의 경우, 여름철 대책 기간 전까지 수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아울러 점검 결과와 조치 실적을 시 군 재난관리평가에 반영해 각 지자체의 자발적이고 책임 있는 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권종협 재난관리과장은 “재난 예 경보시설은 재난 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가장 핵심적인 안전장치이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필수 시설“이라며 ”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안전경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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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시부 종합 4위’입상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공동 개최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에 참가해 시부 종합 4위를 차지했다.경산시 선수단은 30개 종목에 선수 643명, 임원 268명이 출전해 각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종목별로는 수영 5년 연속 1위를 이어갔으며 산악 1위, 육상 트랙 2위를 기록했다.또한 배구 레슬링 역도 씨름 유도 5개 종목에서 3위에 오르며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경기력을 선보였다.특히 수영 종목에서는 서세림과 송명지가 각각 4관왕을 차지했으며 3관왕 3명을 포함해 총 5명의 다관왕이 배출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대회 기간 동안 이도형 경산시장 권한대행은 강영근 경산시체육회장과 함께 주요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조지연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들이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선수단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종합 4위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체육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 경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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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이재원 의원 선비세상, 축제의 섬에서 영주 경제의 심장으로
제300회 임시회 개회
[아시아월드뉴스]영주시의회 이재원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 순흥면·단산면·부석면·상망동)은 4월 8일 열린 제300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약 1,600억 원이 투입된 대표 관광시설인 선비세상이 시민들께 체감되는 성과를 내려면 상설화·권역 연결·스토리 산업화·유휴 공간 활용으로의 운영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나라살림연구소 자료를 인용하며 전국 지역축제가 양적으로 늘었음에도 지역민 참여율과 관광소비 증가는 미미하다고 지적하면서, "선비세상도 축제 기간에만 반짝이는 '섬'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비세상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실질적 관광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3가지 핵심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선비세상 상설화 및 순흥 권역 연결 △순흥 역사·문화 스토리 콘텐츠 산업화 △선비세상 컨벤션홀 등 유휴 공간의 전략적 활용이다.
끝으로 이 의원은 “선비세상에 투입된 막대한 예산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돌아오려면, 시설 운영의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라며, “선비세상과 순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비도시 권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집행부가 적극 나서달라”라고 책임 있는 실행을 촉구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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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아시아월드뉴스]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손성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이 발의되었다.
특히, 의원들은 이번 회기 동안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기 의장은 “제300회 임시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을 다루는 만큼 책임감 있는 심의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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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공직자 승용차 2부제 시행
군위군, 공직자 승용차 2부제 시행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자원안보 위기 ‘경계’에 따라, 공공부문의 에너지절약을 선도하기 위해‘공직자 승용차 2부제’를 지난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공공기관이 먼저 에너지절약을 실천함으로써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에너지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공직자 승용차 2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하는“홀짝제”방식으로 운영된다.다만 기존 5부제에서 제외됐던 장애인 임산부 동승차량, 전기 수소차, 장거리 출퇴근 차량 등은 기존과 동일하게 제외된다.또한, 군위군은 청사 냉 난방 적정온도 준수, 점심시간 일제 소등, 대기전력 차단, 개인 전열기 사용 자제 등 공공기관 내 에너지절약 실천사항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군위군 관계자는“에너지 위기 상황에서는 공공기관이 먼저 에너지절약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직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의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께서도 에너지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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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소보면 분회 이사회 개최
대한노인회 소보면 분회 이사회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소보면 분회는 지난 8일 소보면분회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은남기 소보면 분회장 취임 후 개최한 첫 이사회로 임원 1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1년간의 주요 행사 계획 및 노인회 운영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장 최종구, 신임지회장 이헌덕도 참석해 격려인사를 전했다.은남기 분회장은“분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성장하는 분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또한, 권상규 소보면장은 “새로운 임원진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면에서도 최선을 다해 분회를 돕곘다”고 했다.대한노인회 소보면 분회는 새로운 지도부 아래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활기찬 노년 문화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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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보건의 날 맞아 가두 캠페인 실시
군위군보건소, 보건의 날 맞아 가두 캠페인 실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보건소는 제 54회 보건의 날 및 건강주간을 맞이해 지난 4월 8일 오전 9시부터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들의 건강증진 의식 고취를 위해 보건의 날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군위군보건소를 출발해 전통시장을 거쳐 K마트 사거리까지 진행됐으며 보건소 직원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증진 사업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참여자들은 감염병, 치매, 심뇌혈관질환, 결핵 예방 등 주요 보건사업을 알리는 피켓을 활용하고 어깨띠를 착용해 거리 행진을 실시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수칙을 안내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 인식 제고 및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윤영국 군위군보건소장은 “보건의 날 및 건강주간을 계기로 지역주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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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고유가 극복 위해 교통 물류업계와 머리 맞대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4월 8일 오전, 대구시 교통연수원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통 물류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고유가 극복을 위한 교통 물류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대구개인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대구개인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대구교통연수원 등이 참석했다.업계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라 경영 압박이 심화돼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유류비 지원 확대 택시요금 카드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 경영회복지원금 지원 등을 건의했다.아울러 승용차 5부제에 자율 참여하는 등 에너지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유가 충격 최소화를 위해 정부와 대구시는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기한을 기존 2월 말에서 4월 말까지 연장하고 지급 비율도 기존 50%에서 70%로 확대했다.또한 지원 사각지대에 있던 전세버스 업계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지원을 추진 중 이며 신용보증재단에서는 운송업 및 건설장비 운영업종을 대상으로 ‘유가 비상사태 운송업 지원 특별보증’을 시행해 특별 우대 금리 적용과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국회 심의 중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최근 불안한 중동 정세로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해 현장에서 느끼시는 어려움과 절실함을 대구시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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