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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택시 기본요금 4500원으로 인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한다.이번 요금 조정은 지난달 10일 시행된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적용 기준’을 반영한 것으로 2024년 3월 예천군 택시요금 조정·인하 이후 약 2년 만이다.이번 요금 조정에 따라 기본요금 적용 거리는 2㎞에서 1.7㎞로 변경되며 거리 요금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으로 시간 요금은 시속 15㎞ 이하 주행 시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복합할증과 시계외할증 요율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다만, 경북도청 신도시의 경우 기존에는 일부 구역에만 시계외할증을 적용하지 않았으나, 택시업계의 협조를 통해 도시계획구역 경계선까지 확대해 시계외할증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요금 조정은 유류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업계의 경영난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업계의 협조로 도청신도시의 시계외할증 미적용 구간을 확대해 기본요금을 인상하면서도 군민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앞으로도 교통서비스 향상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친절 및 안전 교육과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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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땅을 가꾸는 농부에서 가공창업가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솔꿈농장 김현숙 대표의 ‘레드비트분말’& ‘콩콩이 시리즈’예천군 농산물가공제품 공동브랜드 ‘맛뜰리:예’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지역 농산물 가공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 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농가들이 1차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가공·유통·온라인 판매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그 중심에는 예천 솔꿈농장 김현숙 대표다.김 대표는 ‘내 가족이 먹는 그대로’라는 원칙 아래 농사를 짓고 이를 가공과 브랜드로 확장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솔꿈’이라는 이름에 담긴 농부의 약속 솔꿈농장은 변치 않는 푸르름을 상징하는 소나무 ‘솔’과 농부의 바람과 희망을 뜻하는 ‘꿈’을 합쳐 지은 이름이다.푸른 소나무처럼 늘 변함없이 건강한 먹거리를 지켜, 아이와 손주 세대까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만들고 싶다는 농부의 다짐이 담겨 있다.김 대표는 농장의 이름처럼 정직한 농사를 기본 가치로 삼고 있다.흙과 작물을 존중하는 농사, 가공으로 이어지다 솔꿈농장은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최소화하고 흙·햇빛·물의 힘을 살린 농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해 왔다.벼·콩·서리태·비트·참깨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는 다품종 농업은 특정 작목 의존을 줄이고 가격 변동과 기후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한 선택이다.김 대표는 “농업도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며 안정적인 소득 구조를 만들기 위한 해법으로 가공을 선택했다.생과 판매의 한계를 넘은 ‘레드비트분말’가공의 첫 결과물은 2024년 1월 출시한 ‘레드비트분말’이다.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 지원센터의 기술 지원을 받아 동결건조 공법을 적용해 원물의 색감과 영양을 최대한 유지했으며 기존 비트즙이 가진 섭취의 불편함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분말 형태로 출시돼 물에 간편하게 타서 마시거나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서리태를 간식으로 ‘시즈닝 콩콩이’출시 2025년에는 서리태를 활용한 건강 간식 ‘시즈닝 콩콩이’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했다.이 제품은 농식품제품 레시피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 레시피를 적용해 개발됐으며 서리태를 찐 뒤 볶는 공정을 통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허니버터맛, 치즈맛, 버터갈릭맛 등 3종으로 출시돼 간식과 안주용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가공에서 디지털로 정보화 농업 실천 김 대표는 가공에 그치지 않고 블로그와 SNS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에도 적극 나섰다.농장의 일상과 작물 이야기, 가공품 활용법을 꾸준히 공유하며 소비자와 신뢰를 쌓아왔고 이러한 활동은 단체 주문 등 실제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경북도 농업인정보화 경진대회 SNS 활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도전을 뒷받침한 현장 밀착 지원 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 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이 있었다.센터는 제품 개발 컨설팅과 가공장비 사용, 품질관리, 포장 디자인 교육, 판촉전 참가, 온라인 유통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소규모 농가의 시장 진입을 돕고 있다.현재 ‘맛뜰리:예’가공제품은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다.김현숙 대표는 “센터의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과 컨설팅이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농부의 고민과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점이 가장 큰 힘이었다”고 말했다.솔꿈농장의 사례는 정직한 농업이 가공과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 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도전이 실제 제품과 시장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맞춤형 가공·창업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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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산불 예방 발대식 및 캠페인 개최로 본격적인 산불예방체제 돌입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8일 오전 10시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산불감시원, 산림재난대응단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결의를 다지는 발대식 및 캠페인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평균 기온 상승 및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없는 산불 청정고장 예천’을 목표로 봄철 산불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했다.예천군은 입산통제구역 지정, 산불방지대책 수립 등 종합적인 예방체계를 마련하고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확대 운영해 산불 취약지 및 취약자에 대한 계도 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 무관용 대응 원칙으로 과태료 부과하고 산불을 낸 자에 대해서는 엄정한 사법처리로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다.또한, ‘산불 발생 Zero’를 목표로 산불 예방 및 진화용 헬기를 사전 임차해 현장 배치하고 있으며 산불 진화 장비를 확충해 산불 발생 시 선제적 대응으로 산림자원 보호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군부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대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예천군은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대면 홍보 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산불 청정고장 예천을 위해 선제적인 산불 예방 활동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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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병오년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개최
예천박물관, 병오년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병오년 봄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을 맞아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를 예천박물관에서 개최한다.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이자 봄과 새해를 알리는 중요한 날로 예로부터 입춘일에는 액운을 막고 한 해의 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글귀를 적은 입춘첩을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풍습이 전해져 왔다.이번 행사는 입춘을 앞둔 3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예천박물관 로비에서 진행되며 한국서예협회 예천지부 회원의 도움을 받아 관람객이 원하는 입춘 문구를 현장에서 직접 작성해 제공한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입춘첩 나눔 행사를 통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어린이를 동반한 열두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해의 액운을 막고 행복을 기원하는 ‘호작도 우드시어터 만들기’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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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돌봄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상주시, 통합돌봄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월 26일부터 27일 이틀간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효과적인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상주시 통합돌봄 TF팀을 중심으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 노인종합복지관, 재가지원센터, 상주적십자병원, 재택의료센터 등 의료·돌봄 관련 관계자 25명이 참석해 실무 중심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내 고령인구 비중과 재가 돌봄 이용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군 발굴과 정보 연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이어진 논의 시간에는 △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식 △퇴원환자 연계 및 서비스 제공 정보 공유 △종합판정 및 사례관리 협력△통합지원회의 운영 △기관별 역할 정립 등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간담회와 실무자 교육 등을 통해 통합돌봄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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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소재 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는 1월 27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사용될 예정이다.한승대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는 2006년 1월 설립된 농업기계 사후관리 전문업체로 특히‘2024~2025년 농업기계 사후관리업소 품질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업체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연간 약 1000대의 농업기계를 수리하며 지역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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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2026년 병오년 신년교류회 개최
산내면 2026년 병오년 신년교류회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산내면이 23일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자생단체 간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산내면의 주요 자생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신년교류회를 통해 2025년 산내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봉사자 5명에게 경주시 유공시민 표창패를 전달했다.행사를 주관한 윤영철 산내면 이장협의회장은 “병오년 적마의 해를 맞아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활기찬 산내면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정우 산내면장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이장협의회의 많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함께 도약할 수 있는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달라”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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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 성금 510만원 기탁
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 성금 51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월 2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가 성금 510만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 이부원 회장과 회원 5명이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건천2일반산업단지는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일원에 위치한 산업단지로 폐기물처리업, 금속가공업, 가구 제조업 등 15개 업종, 약 4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지역 산업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협의회는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성금 105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부원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협의회 회원사들이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산업단지 기업들이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경주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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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MJF라이온스클럽, 경로당 수리 봉사 및 생필품 전달
신라MJF라이온스클럽, 경로당 수리 봉사 및 생필품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2026년 1월 22일 경주시 현곡면 탑각단 경로당에서 경로당 수리 봉사 활동을 마치고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 전달과 ‘탑각단경로당 수리 봉사 기념식’을 개최했다.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1999년에 설립된 단체로 현재 회원 71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며 국제라이온스협회 내에서 클럽 전체 회원이 1000달러 이상을 기부해야 부여되는 MJF라이온스 클럽으로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탑각단경로당은 미등록경로당으로 토지소유주와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행정적 지원에 어려움이 있었던 시설이다.이에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자발적인 수리 봉사에 나섰다.봉사 후 화장지, 쌀, 라면, 커피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경로당 외벽 및 내부 도배·장판 교체, 지붕수리, 보일러 설치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승우 신라MJF라이온스클럽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지내실수 있도록 회원들과 마음을 함께 모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윤회순 현곡면장은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의 진심어린 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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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동 왕산마을발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보덕동 왕산마을발전협의회는 2026년 1월 26일 보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상신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왕산마을 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성금을 모금하게 됐으며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왕산마을 박병두 통장은 ‘주민들과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강구식 보덕동장은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아 기탁 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여 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왕산마을발전협의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이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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