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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본격 운영
‘2026년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본격 운영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치유농업 연계 인지강화 프로그램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의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치유농업과 연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2026년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 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8일부터 10월 21일까지 격주 1회, 총 15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대가야읍 소재 치유농업 농장 ‘화려한오늘’과 연계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중심으로 이루어진다.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 는 씨앗 심기, 모종 심기, 허브 및 채소 수확 등 치유농업 활동과 함께 기억력 주의력 향상을 위한 인지자극 활동, 정서 안정 및 사회적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작물을 활용한 나눔 활동과 성과 공유회를 통해 성취감과 사회적 유대감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프로그램 전 후에는 주관적 인지기능 검사와 노인우울척도, 스트레스 측정 등을 실시해 참여자의 인지 및 정서 변화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고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활동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해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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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실 운영
문경시 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실 운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 제고와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일부터 오는 6월까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경로당, 마을회관 등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등 계절 감염병 예방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주요 내용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보호복 착용 및 기피제 사용 올바른 손씻기 및 개인위생수칙 안내 계절별 집중발생 감염병 유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주민 참여와 이해도를 높여 예방수칙 실천을 적극 유도하고자 올바른 보호복 입기 및 안전한 기피제 뿌리기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며 향후에도 지역 사회 맞춤형 감염병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질환이며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사전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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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과수화상병 선제 대응.
개화기 3회 방제 강화
영주시, 과수화상병 선제 대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사과 배 개화기를 앞두고 과수화상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개화기 집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국도 시비 16억원을 투입해 방제약제 4종을 확보하고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 3300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 무상 공급을 완료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한 번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빠르고 피해 규모가 커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꽃이 피는 개화기에 감염이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적기 방제가 핵심이다.이에 따라 시는 농촌진흥청 지침을 반영해 개화 단계별 3회 방제를 실시하도록 하고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개화기 방제는 개화 진행 정도에 맞춰 순차적으로 실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개화 약 30% 시 1차 저항성 유도제 개화 약 50% 시 2차 항생제 개화 70% 이상 시 3차 항생제를 각각 살포하는 것이 권장된다.시는 농가들이 방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약제 살포 일정과 방제 요령을 안내하고 있으며 개화기 집중 방제 기간 동안 현장 지도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또한 방제 이력 관리 강화를 위해 약제 살포일자와 사진 등 증빙자료를 기록 보관하도록 안내하고 있다.이와 함께 농가 교육 월동 궤양 제거 예방 수칙 홍보 경영기록장 배부 전문 예찰요원 현장 및 전화 예찰 등을 추진하며 과수화상병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읍면동 10개 지역에 설치된 기상관측 장비를 활용한 ‘ 과수화상병 예측 시스템’을 운영해 감염 위험 시기와 방제 적기를 안내하는 등 과학적 방제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농가에서는 개화기 방제를 반드시 실시해 달라”며 “적기 방제와 철저한 관리로 피해 최소화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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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수도 요금 감면 할인 제도 안내 누수 감면부터 자동이체 할인까지…다양한 지원 제공
영주시, 상수도 요금 감면 할인 제도 안내 누수 감면부터 자동이체 할인까지…다양한 지원 제공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이용시설 및 중수도 설치 시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재난 발생 지역 등이다.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 가구는 월 사용량 5톤에 해당하는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학교 및 유치원은 관련 기준에 따라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 일반용 1단계 요금이 적용된다.또한 옥내 누수로 요금이 과다 부과된 경우에는 이전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초과 사용량의 최대 50%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누수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해야 한다.다만, 최종 감면 월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재신청이 제한된다.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 제도도 운영된다.단일계량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에서 관리자가 세대별 사용량을 배분 징수하는 경우 세대당 100원의 요금 할인이 적용되며 자동이체 또는 전자고지를 이용할 경우 최대 5000원 한도 내에서 1%의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영주시 수도사업소 또는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감면 대상에 따라 관련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수도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한용호 수도사업소장은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며 “대상 시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고지서 후면 안내와 함께 제도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상수도 요금 감면 제도 감면 제도 내용 및 신청 대상 신청방법 1. 건물 안 누수 - 수도사용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이 아닌 건물 안 누수로서 규칙으로 정하는 경우 - 옥내누수량에 대해 수도 요금을 조정받고자 하는 자는 누수에 해당되는 달로부터 3개월 이내에 별지 제10호 서식에 의한 상수도 사용료 누수 조정신청을 하되, 최종 감면월로부터 6개월 이내 재신 청할 수 없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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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1동 통장협의회, 산불예방교육 및 가두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가흥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자체교육과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요령, 초기 대응 방법 등을 공유하는 자체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가두 캠페인으로 이어졌다.특히 행정복지센터 방문객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논 밭두렁 소각 금지”등의 홍보 문구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통장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유영희 가흥1동 통장협의회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자체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 여러분께 산불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작은 실천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인식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안순기 가흥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산불 예방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가흥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동 정 1. 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10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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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민생경제 점검…물가 농자재 관리 강화
영주시,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민생경제 점검…물가 농자재 관리 강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시는 지난 8일 148아트스퀘어에서 확대간부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겸한 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물가 농자재 에너지 분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현재까지 지역 내 민생경제는 큰 혼란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종량제봉투 6개월 이상분 및 음식물 봉투 1년 사용량 확보 전통시장 대형마트 생필품 76종 물가 점검 아스콘 레미콘 수급 불안 대비 공사일정 탄력 조정 비료 영농자재 수급 모니터링 강화 유류세 인하 및 유가연동보조금 상향에 따른 유류비 부담 완화 산불진화 헬기 항공유 확보 피싱범죄 예방 홍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등 분야별 대응 상황이 공유됐다.특히 시는 영농철을 맞아 비료와 농업용 비닐 등 주요 영농자재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정부 발표에 따르면 비료는 수입선 다변화와 재고 확보를 통해 오는 7월까지 공급 가능한 물량이 확보된 상태로 당분간 안정적인 수급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시는 농업 현장에서 불안 심리에 따른 사재기를 지양하고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 농자재를 사용하는 등 안정적인 수급 유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읍면동에서는 주민 체감 여론과 현장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생활 밀접 품목의 수급과 취약계층 생활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우려를 줄이고 지역경제 위축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활물가와 농자재, 에너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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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네거리 황금빛 품은 가로수길로 새 단장
경주시, 용강네거리 황금빛 품은 가로수길로 새 단장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최근 도로 확장 공사가 완료된 산업로 용강네거리~청강사네거리 500m 구간에 가로수 식재와 띠녹지 조성을 마무리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로 확장에 따라 재편된 보행로와 도로 경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시는 가을철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은행나무 열매 악취 민원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 식재한 은행나무 41주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다.이를 통해 열매가 맺히지 않는 수나무만을 선별 식재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줄이는 한편 은행나무 특유의 아름다운 단풍 경관은 그대로 누릴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가로수 하부에는 황금사철 5000주를 띠녹지 형태로 식재해 차도와 보행로를 시각적으로 분리하고 보행 안정성을 높였다.구간 곳곳에는 배롱나무 12주도 함께 심어 계절감 있는 거리 경관을 더했다.이번 조경사업은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 용강네거리 일대의 교통 흐름 개선과 더불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도심 경관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정경자 경주시 도시공원과장은 “앞으로도 유전자 검사 등 과학적 관리기법을 적극 활용해 시민 불편은 줄이고 도심 속 자연을 더욱 쾌적하게 누릴 수 있는 녹지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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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끝났다고?”… 경주 암곡, 마지막 봄을 붙잡다
“벚꽃 끝났다고?”… 경주 암곡, 마지막 봄을 붙잡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벚꽃이 다 졌다”고 생각했다면 아직 이르다.봄을 끝까지 붙잡은 벚꽃길이 아직 경주에 남아 있다.경주시는 암곡동 일원 도로 구간이 이른바 ‘암곡 벚꽃 터널’로 불리며 도심보다 늦게 꽃이 피어 상춘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이 구간은 도로 양옆으로 늘어선 벚나무가 아치형으로 맞물려 터널처럼 이어지는 곳으로 차량이 지나갈 때 머리 위를 가득 덮는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산림에 둘러싸인 지형 특성상 일조량이 적고 기온이 낮아 보문관광단지 등 도심 주요 벚꽃 명소보다 개화 시기가 늦다.이 같은 특성으로 도심 벚꽃이 낙화를 시작할 무렵 오히려 절정을 이루며 ‘마지막 벚꽃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벚꽃 시즌을 놓친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말이면 차량이 길게 줄을 잇고 사진 촬영을 위한 방문객까지 몰리며 일대가 붐비고 있다.이와 함께 암곡 일원에서는 오는 12일까지 ‘암곡 외동마을 벚꽃축제’ 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이뿐만이 아니다.드라이브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굽이진 숲길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은 창문을 열고 천천히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연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다만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인 만큼 갓길 주정차와 보행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암곡동 일원 벚꽃길은 경주에서 비교적 늦게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장소”며 “방문객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여유롭게 봄을 만끽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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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행정안전부 방문
고령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행정안전부 방문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군민의 생활편의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수요사업 및 재난안전수요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고령군이 건의한 사업은 개진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 정비사업비 덕곡면 주민복합커뮤니티 공간 개선사문진교 보수보강 공사 다산면 벌지2리 배수로 정비 AI딥러닝 기반 지능형 재난 안전 관제망고도화 사업 낙동강 횡단 교량안전시설 구축사업으로 지역현안수요 사업과 재난안전수요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고령군 관계자는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지역 현안수요사업과 재난안전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빈번해지는 사회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은 이번 행정안전부 방문에 이어 주요 국도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경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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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함의 대명사’고령 다산 수박, 올해 첫 나들이
‘아삭함의 대명사’고령 다산 수박, 올해 첫 나들이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8일 올해 첫 수확한 다산면 노곡리 서훈태 농가의 수박은 첫 수확량은 1500통으로 양은 많지 않으나,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아삭하고 달콤한 맛을 가진 수박은 부드러운 식감까지 동시에 가지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다산면은 수박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23농가에서 시설하우스 337동,22.2ha에 달하는 면적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첫 수확을 시작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한편 서훈태 씨는 “해가 갈수록 이상기후 등으로 재배 여건이 악화 돼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첫 수확한 수박을 보니 그간의 고생이 보람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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