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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문경새재배 동호인초청 족구대회 개최
제16회 문경새재배 동호인초청 족구대회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시 영강체육공원 축구장 및 전용족구장에서 제16회 문경새재배 동호인초청 족구대회 가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1000여명의 전국 족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경기는 초청 40대부와 50대부를 비롯해 경북 1 2 3부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예선은 조별 리그,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각 부문 우승, 준우승, 공동 3위 팀에게는 트로피가 수여된다.족구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높은 접근성을 갖춘 종목이다.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전국에서 동호인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며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이끄는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전국 각지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부상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즐기고 4월의 문경의 매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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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보건시책사업 우수기관’4년 연속 선정
보건의날 현수막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4월 7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최 “제54회 보건의 날”기념행사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한 보건의 날을 맞아, 칠곡군이 지난한 해동안 추진해 온 보건의료시책사업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어 낸 결과로 칠곡군은 전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얻어 높게 평가받았다.특히 칠곡군은 정신건강 자살예방사업 최우수, 치매극복관리사업 우수, AI 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장려,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단장상 등 많은 성과를 거둔 바가 있다.칠곡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의 건강을 아우르는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도시 칠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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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년 농촌재능나눔 2년 연속 공모 선정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년 농촌재능나눔 2년 연속 공모 선정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재능나눔 일반단체 활동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농촌재능나눔 지원사업’은 개인이나 단체의 지식 기술 등 재능을 농촌에 기부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공헌 활동이다.센터는 지난해 칠곡군 관내 8개 읍 면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스냅사진 촬영, 이 미용 메이컵, 건강 마사지, 노후 주거환경 개선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도 사업 대상자로 최종 이름을 올렸다.올해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8개 읍 면은 물론, 2025년 경북 산불 피해를 입은 의성군과 청송군 마을까지 범위를 확대한다.센터는 우리 마을 재능 ON 활력 UP 프로젝트 를 통해 더욱 내실 있고 맞춤화된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이은숙 소장은 “2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농촌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우리 칠곡군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결집해 농촌에 지속 가능한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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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고양이 주제 독서동아리 ‘냥독회’ 운영
칠곡군립도서관, 고양이 주제 독서동아리 ‘냥독회’ 운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립도서관은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고양이 주제 독서동아리 냥독회 를 운영한다.도서관이 위치한 왜관읍 ‘달오’지역은 길고양이와 주민이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을 지니고 있어, 고양이는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공감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이에 도서관은 이러한 지역 환경을 반영해 주민들이 보다 친숙하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자 한다.냥독회 는 고양이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독서 활동을 기반으로 글쓰기 수업, 미니북 제작, 고양이 그릇 만들기 등 창의적 체험 활동을 연계한 문화예술형 독서 프로그램이다.독서에 창작 활동을 더해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참여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14차시로 진행되며 독서 토론과 에세이 창작, 북크닉 활동, 손글씨 미니북 제작, 고양이 그릇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또한 도서관 시청각실을 활용한 영화 감상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내용을 확장하는 시간도 마련된다.동아리 활동 결과물은 도서관과 지역 서점에 전시해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참여자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 독서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칠곡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활용한 독서동아리는 독서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며 “이번 냥독회 를 통해 지역 기반 독서공동체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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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경북도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6년 4월 8일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자문을 위해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스, 환경 등 분야별 교수, 유관기관, 건축사, 기술사 등 총 20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는 향후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 20.부터 6. 19.까지 도내 2204개소 취약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과 민간 자율안전점검 확산 등 분야별 안전문화 홍보를 위해 도와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민관협의체 구성 간담회에서는 안전관리자문단의 현실적인 자문이 제시됐으며 일례로 과거 초대형 산불과 관련해 복구 시 유의 사항을 비롯해, 유관기관의 대피시설 점검 지원을 위한 상호 정보 공유 필요성 등 현장에서 필요한 자문을 제시했다.경상북도는“취약시설로 인한 각종 재난 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다양한 외부 전문가와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선제적으로 민간전문가와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주민에게 더 안전한 경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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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용노동부 ‘AI특화 공동훈련센터’ 3개소 공모 선정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에 도내 3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직무훈련을 제공하고 산업현장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경북 지역에는 포항공과대학교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아진산업 한국로봇융합연구원 3개 기관이 선정됐다.포항공과대학교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는 세계적 수준의 AI 연구 역량과 고성능 GPU 인프라를 기반으로 철강 산업 중심의 AI 특화훈련을 추진한다.박사급 연구진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교육과 문제 해결형 사업을 통해 현장 적용이 가능한 고급 AI 인재를 양성하고 포스코 협력 네트워크와 연계한 철강 밸류체인 전반의 AX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아진산업 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동차부품 등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AI 공정 혁신 및 데이터 기반 교육을 운영한다.특히 공동참여형과 함께 권역 확산을 담당하는 ‘거점형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되어 대경권 내 AI 훈련 모델 확산과 기업 참여 확대 등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이번 사업에 단독형으로 공모 신청해 선정됐으며 로봇 및 Physical AI 기반 실습 교육과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역 로봇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협약기업을 대상으로 AI 전환 진단 분석과 재직자 훈련을 병행해 현장 적용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각 기관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약 3년간 공동훈련센터를 운영하며 기업 대상 AI 전환 진단 분석, 재직자 맞춤형 교육 등 현장 적용 중심 훈련을 추진한다.사업비는 기관별 약 15억~18억원 규모로 투입된다.박시균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공동훈련센터 3개소 선정을 통해 철강, 자동차부품, 로봇 등 지역 주력 산업 전반에 AI 도입을 확산시킬 것”이라며 “기업 수요 기반의 AI 인재 양성과 현장 적용 중심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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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벤처육성 선순환 결실, ㈜에이엔폴리 공장 준공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에이엔폴리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벤처기업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 으로 성공한 대표 사례로서 포스텍 연구실 창업 기업으로 ˊ17년 직원 2명으로 시작해 현재 임직원 33명으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바이오매스 친환경 소재로 나노셀룰로오스를 제조하는 기술을 인정받아 190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21년 5월 산업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23년 6월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23년 8월에는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에 선정됐으며 ‘24년 1월에는 CES 2024 혁신상 지속 가능 부문’을 수상했다.본사 및 공장건립 규모는 200억원으로 대지면적 1259평, 총 연면적 1340평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며 이번 준공으로 연간 1000톤 이상 생산 능력 확보와 30명 이상 고용 창출이 전망된다.경북도는 ‘경북행복기업혁신펀드‘10억원,’경북창조경제1호펀드‘8억원 및‘경북 챌린지씨드 1호 펀드’5억원 등 총 23억원의 펀드 출자를 진행했다.또한 에이엔폴리는 경북도 벤처기업 지원사업으로 G-Star Dreamers 혁신벤처 액셀러레이팅 예비유니콘 성장지원 C-Lab outsider 경북 등 9개 사업에 선정돼 사업화 자금 2억 3천만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이번 (주)에이엔폴리의 포항 본사 및 공장 준공은 경북의 벤처투자 선순환 생태계의 결실로 실질적인 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양금희 경제부지사는“제2, 제3의 벤처기업 성공 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경북 G-star펀드 1조 원 조성 목표를 조기에 달성해 혁신 기술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과 연구개발을 할 수 있도록 창업 혁신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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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공인 성장동력 확보로 지역 경제 활력 견인
경북도, 소공인 성장동력 확보로 지역 경제 활력 견인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4월 9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경북 소공인 지원기관 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각 소공인 지원기관 간 ‘2026년 소공인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도내 소공인 지원사업 연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상북도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소공인 광역전담기관’을 중심으로 소공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도내 소공인의 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지난해에는 스마트 제조 지원 및 판로 개척 지원 등 국비 25억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 소공인 육성프로젝트와 스케일업 패키지, 콘텐츠 마케팅 지원 등 자율프로젝트를 통해 182개 사를 지원했다.그 결과 225억원 매출 및 54억원 수출 증대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올해는 오는 4월 24일까지 소공인 스케일업 지원, 온라인 콘텐츠 마케팅 지원, 소공인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해 소공인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한 제조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향후, 생산 공정별 자동화를 위한 스마트 제조지원, 스마트 안전장비 중점 보급을 위한 클린제조환경조성에 100개사를 선정해 도내 소공인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경북도는 영주 경산에 설치된 복합지원센터를 활용한 ‘2026년 도시형소공인 집적지 특화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집적지 특성을 고려한 지역 맞춤형 소공인을 육성하고 성장을 지원한다.읍 면 동 내 동일업종 소공인 수가 기준 이상일 경우 지정 40인, 20인 - 영주시 : 식료품 제조 소공인, 경산시 : 기계 금속 제조 소공인 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소공인은 지역 제조 생태계를 지탱하는 핵심 주체인 만큼 지원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단순 지원을 넘어 소공인 간 연계와 협업을 촉진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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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기업 인력수요 연계해 대학 인재 양성한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대학 인재가 지역기업 등 산업 현장에 매칭될 수 있도록 기업 수요 연계한 대학 인재 양성에 나섰다.도는 9일 경북도청에서 도, 라이즈 센터, 용역사,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기업 인력수요 및 중장기 채용 전망 분석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용역에서는 지역 산업 및 기업 현황 조사, 기업 채용 수요 조사, 직무 전공계열별 필요 인력 분석, 지역대학 졸업자 분석, 인력의 공급과 수요 불일치 분석, 경북성장 인재양성체계 연계 정책 및 지역 인재 양성 실행 전략 도출 등이 주로 다뤄진다.‘ 연구용역 사업 수행 내용 ’특히 지역 산업 및 기업 현황 조사는 대구 경북 전략산업, 기존 주력산업, 미래 핵심 산업으로 분류해 진행하고 생산, 연구, 사무직 등 직군별 수요와 전공계열별 적합성을 5개년 연도별로 조사해 학력 및 전공 불일치 여부 분석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설문조사 실시, 응답 데이터 검증, 가중치 보정, 데이터 분석 등 4단계 프로세스를 적용해 분석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한다.경북도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대학 교육과정과 산업수요 간 정합성에 초점을 둔 고등교육 정책을 설계하고 경북 성장 인재양성체계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학 인재 양성을 견인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대학의 인재가 지역기업으로 연결돼 산업이 부흥하는 선순환 구조가 지역 성장에 가장 중요하다”며 “용역을 통해 현장 인력 수요와 공급 간 불일치를 줄이고 향후 앵커 사업비도 현장 수요에 기반한 대학 인재 공급에 집중적으로 투입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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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2026 도서관의 날 도서관주간”다채로운 행사 운영
경북도서관, “2026 도서관의 날 도서관주간”다채로운 행사 운영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서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도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발견,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도서관을 단순한 자료 열람 공간을 넘어 삶 속에서 문화와 지식이 살아 숨쉬는 열린 공공문화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월 11일 오후 3시 ‘시인 박준과 함께하는 북콘서트’4월 12일 오후 3시 ‘어린이 환경 창작 판소리극 ‘배꼽잡는 슬로우’4월 18일 오후 2시’디자인 인문학 특강‘이 경북도서관 강당에서 이어진다. 이외에도 4월 11일 ~ 12일 양일간 2층 상상마루에서 북파우치 만들기 걱정인형 열쇠고리 만들기 압화 책갈피 만들기 1분 캐리커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경북도서관은 전국 공공도서관과 함께하는 공동캠페인으로 ‘디지털 디톡스 데이’를 운영해, 디지털 기기 사용을 잠시 멈추고 손으로 글을 따라 쓰는 독서 체험과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벽돌책 스쿼트 챌린지’및 ‘리워드 챌린지’등을 통해 색다른 방식의 독서활동을 지원한다.또한, 일반자료실과 어린이도서관에서는 ‘연체 지우개 이벤트’, ‘대출 권수 플러스’, 도서관주간 맞이 ‘북큐레이션 전시’도 함께 운영한다.경북도서관 박세진 관장은 “이번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 행사를 통해 도민들이 책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고 도서관이 일상 속 문화와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경북도서관 누리집 및 경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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