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문화관1918서 즐기는 여름밤 문화 피크닉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오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경주문화관1918에서 복합 문화콘텐츠 행사인 ‘어뮤즈 콘서트’를 개최한다.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야간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본 공연은 오후 7시 10분부터 시작된다.공연에 앞서 관람객들은 피크닉존과 먹거리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공연에는 하루 3개 팀씩 총 12개 팀이 참여해 재즈, 클래식, 국악, 인디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첫날인 7월 2일에는 색소가이즈, 코지재즈오피스, 김민규가 무대에 오른다.3일에는 현악밴드 모마드, 애쉬안 밴드, 브로콜리너마저가 공연을 펼치며 4일에는 살롱드국악 선율모리, 윈디시티, 치즈가 관객과 만난다.마지막 날인 5일에는 라쁘띠 프랑스 콰르텟, 디에이드, 이날치가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공연 외에도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어린이 예술체험 프로그램 결과물을 전시하는 ‘우리들의 작은 미술관’도 함께 마련돼 공연과 전시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관람객은 개인 돗자리를 지참해 경주문화관1918 잔디광장에서 피크닉 형태로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2026-07-02
-
영천시, 제1차 체납차량 일제단속 주간 운영
영천시, 제1차 체납차량 일제단속 주간 운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2026년 제1차 체납차량 일제단속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단속은 고질적인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정리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천경찰서와 연계해 영천시 전역의 주거지, 공영주차장, 주요 간선도로 등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단속 현장에서 적발되는 상습 체납 차량은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운행이 금지된다.아울러 타 시·도 등록 차량이라도 자동차세가 3회 이상 체납된 경우, ‘지방세 징수 촉탁제도’에 의해 예외 없이 번호판을 영치할 방침이다.단속 기간에는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영치 활동을 실시하고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 및 공매 처리를 검토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다만,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조치도 병행한다.시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번호판 영치로 차량 운행이 제한되는 등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단속 기간 전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7-02
-
‘다르게, 다시 만나다’ 작품전 개최
‘다르게, 다시 만나다’ 작품전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 별무리아트센터는 1일부터 15일까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예술로 자신만의 시선을 담아낸 작품전 ‘다르게, 다시 만나다’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영천 리:밋’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달 5일 관내 초등학교 및 영천특수교육지원센터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지난달, 관내 6개 초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은 발달장애 화가 김수광 작가의 멘토링으로 멸종위기 동물을 주제로 작품을 완성했다.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완성한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학생들의 미술 작품과 김 작가의 초대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특히 장애 예술인과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서로 교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전시에 참여한 대창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직접 그린 그림이 전시장에 있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뿌듯했다”며 “그림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채광길 별무리아트센터 이사장은 “장애 예술인과 학생들의 순수한 작품을 통해 다름을 따뜻하게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전시는 오는 15일까지 별무리아트센터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2026-07-02
-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매년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등 여름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올해는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여름용품을 마련했다.지원 물품은 △인견이불 △포도당 및 영양제 △미숫가루 △칩베개 △모기기피제 △건식 아이스타월 등 여름철 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8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올해는 예년보다 더 심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취약계층의 건강이 더욱 염려된다”며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세심한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
청송군가족센터, 영유아기 오감발달 프로그램 ‘플레이 베베’ 운영
청송군가족센터, 영유아기 오감발달 프로그램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가족센터는 24개월 미만 영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4주 과정의 오감발달 프로그램 ‘플레이 베베’를 운영하고 있다.‘플레이 베베’는 영유아기의 오감 발달을 촉진하고 아이들이 주변 환경과 풍부하게 상호작용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참여 아기들은 다양한 재료 탐색을 비롯해 소리·향기 체험, 촉감 놀이 등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을 통해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도 함께 참여해 아이와 놀이를 즐기며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호작용 방법과 놀이 아이디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또래 아기와 양육자 간 교류를 통해 육아 정보를 나누고 육아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양육자들은 “인근 도시로 이동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영유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에서 다양한 유아동 프로그램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청송군가족센터는 이번 4주 과정 종료 후 24개월 이상 영아를 대상으로 한 오감 자극 프로그램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청송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2026-07-02
-
청송군의회, 새로운 출발 알리는 개원식 성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다짐
청송군의회, 새로운 출발 알리는 개원식 성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다짐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의회가 지난 1일 오후 3시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거행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돛을 올렸다.이날 열린 개원식에는 청송군수 및 주요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관내 각 기관·단체장, 역대 군의원, 그리고 현직 의원들의 가족 등이 대거 참석해 청송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개원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의원 선서와 윤리강령 낭독을 통해 군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을 최우선으로 삼고 법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의정 활동을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언했다.새로 선출된 심상휴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청송군의 발전을 이끄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는 청송군의회가 되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청송군의회는 개원식에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88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의정 활동을 이끌어갈 신임 의장단을 선출했다.의장단 선거를 통해 신임 의장에는 심상휴의원이, 부의장에는 박신영의원이 각각 선출되어 전반기 원구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새롭게 구성된 의장단은 군민의 대변자로서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대안 제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2026-07-02
-
‘취임사 대신 태블릿 PC’…김재욱 칠곡군수, 민선9기 힘찬 출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김재욱 칠곡군수가 1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선9기 취임식에서 취임사 원고 대신 태블릿 PC 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으로 군정 비전을 직접 설명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취임식에는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김 군수는 약 10분 동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 석적하이패스 IC 건설, 농업대전환, 교육발전특구, 청년·가족 중심의 정주여건 개선 등 민선9기 핵심 정책을 직접 설명했다.화면을 넘겨가며 군정 방향을 소개하는 모습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행사에서는 10대부터 9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군민들이 참여한 축하영상도 상영됐다.세대를 아우르는 군민들의 응원과 바람이 담긴 영상은 행사장에 웃음과 공감을 더하며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어 김 군수와 주요 내빈이 함께한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는 ‘더 큰 칠곡, 더 나은 칠곡’을 향한 민선9기의 힘찬 출발을 상징했다.김 군수는“지난 4년이 숙원 사업을 해결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군정은 거창한 계획보다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이라며“현장에서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소통하면서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2026-07-02
-
영양군 새마을회, 2026 재활용품경진대회 시상식 및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새마을회는 2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자 ‘2026 재활용품경진대회 시상식 및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새마을지도자를 표창했다.아울러 새마을환경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6 재활용품경진대회 시상식을 함께 진행해 환경보호에 기여한 우수 읍·면 새마을회를 격려했다.올해 재활용품 수집 평가 결과 입암면 새마을회가 최우수 단체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수여받았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운동의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군민 화합과 공동체 회복은 물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2
-
영주시, 새뜰마을사업 선정… 상망동 향교골 정주환경 개선 본격화
영주시, 새뜰마을사업 선정… 상망동 향교골 정주환경 개선 본격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상망동 향교골지구의 정주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 주민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영주시는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4억원을 확보했으며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상망동 향교골지구를 대상으로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골목길 정비와 배수시설 개선, 화재 대응 체계 구축, CCTV 및 보안등 설치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커뮤니티 공간 조성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마을의 활력을 높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노후주택 집수리, 공·폐가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 돌봄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주민역량 강화 등 휴먼케어 사업을 병행해 물리적 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특히 영주시는 지난해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이어 올해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까지 연이어 공모에 선정되면서 농촌과 도시를 아우르는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이를 통해 지역 간 생활환경 격차를 줄이고 보다 균형 있는 지역 발전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이동희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정의 긴밀한 협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
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취약계층에 시원한 나눔 전한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영주1동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물품 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시원한 여름나기’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민관협력 복지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해 오고 있다.올해는 관내 저소득 가구 245세대에 인견이불과 베개, 미니선풍기, 미숫가루, 포도당, 유산균, 모기기피제, 수건, 폭염 행동요령 안내문 등 10만원 상당의 여름물품 키트를 지원한다.냉방용품과 건강관리 물품을 함께 담아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지원 물품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한다.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폭염 대응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하는 등 여름철 돌봄서비스를 병행할 예정이다.나진훈 위원장은 “작은 관심과 나눔이 무더위 속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간자원 연계,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