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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 인구감소 및 지속가능한 인구정책 벤치마킹 실시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 인구감소 및 지속가능한 인구정책 벤치마킹 실시
[AANEWS] 상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상주시 인구 절벽 대응 연구회’는 21일 충청남도 예산군을 방문해‘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 및 현장답사를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구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활동으로 계획됐다.
이경옥 대표의원 및 소속의원 등 관련 공무원 10여명은 예산군의회를 방문해 인구감소 및 인구정책 간담회를 가지고 민·관 협력을 통한 전통시장 지역상생 프로젝트인 예산시장을 방문했다.
이경옥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우리 시에서 도입할 수 있는 지역활력타운 조성 및 구도심 내 정착 등 다양한 사업정책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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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수해 지역 돕는 성금·물품 기부행렬 계속돼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에는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과 일상을 잃어버린 피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군은 21일 전국 각지 기업과 단체, 주민들의 성금과 물품 등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특히 출향인들의 애향심이 기부로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풍양면 출신인 ㈜제이스텍 정재송 대표는 수해 피해로 고향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쾌척했다.
또, 지보면 출신인 삼우개발 최혁영 대표는 3,100만원을, 용문면이 고향인 ㈜오리엔탈정공 박세철 대표는 3,000만원을 각각 기부해 이재민과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국제라이온스협회356-E지구 1,000만원, 안동 한국남부발전에서 1,000만원, 수원시의회 이재식 부의장 5백만원, 예천의용소방연합회 750만원, 다솔촌 고재숙 씨 500만원, ㈜품질스틸 전남숙 씨 500만원을 기탁 했고 이외에도 지역주민과 전국 각계각층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다.
각 기업체의 긴급 구호 물품 지원 역시 계속되고 있다.
자매결연도시인 군포시청, 대구광역시 안전정책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광역푸드뱅크, 경북농협중앙회 등 지자체와 기업, 단체 그리고 익명으로도 이재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돕고자 생필품과 식음료 등을 지원했다.
평생에 겪어본 적 없는 참혹한 피해로 이재민이 된 주민들에게 지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군은 실종자 수색에 더욱 전념하면서 장비를 투입한 시설 복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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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치료 기술훈련 강의…고위기 청소년 대응 강화한다
행동치료 기술훈련 강의…고위기 청소년 대응 강화한다
[AANEWS] 구미시는 20일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및 고위기 청소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고위기 청소년 유관기관 워크숍’을 실시했다.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자살, 자해, 비행, 범죄, 폭력 등의 형태로 복합·심화되고 있는 위기 청소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워크숍은 ‘변증법적 행동치료’ 전문가인 조윤화 윌로우심리상담센터소장을 초청해 진행했으며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행동치료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시연을 병행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변증법적 행동치료 : 사고 정서 행동의 변화를 촉진하는 전략과 명상활동을 절충하는 치료 기법으로 분노, 자해·공격 행동 등의 양상을 보이는 위기 청소년에게 널리 활용교육 과정을 이수한 한 참가자는 “행동 치료에 대한 지식을 토대로 위기청소년들과 면담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청소년의 심리적 위기상황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고 했다.
시는 ‘지자체 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을 통해 청소년 유관기관 및 청소년 담당 전문가들과 연계해 청소년의 위기 예방 및 관리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향후 시는 심리기법 및 행동치료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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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AANEWS] 구미시는 21일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관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온-Dream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민관협업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이며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회원사가 중심이 되어 11월까지 관내 저소득층 7가구를 선정해 도배장판 교체, 전기공사 등 현장 실사를 통한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20여명의 회원들은 중증장애인 가구가 거주하는 곳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낡은 벽지 교체, 깨진 유리창 수리, 오래된 가구를 교체하는 등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동식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같이 어울리며 사회적 경제에 대해 서로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김현주 새마을과장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준 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알릴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한편 2018년 7월 26일 발족한 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현재 38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재능 기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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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23년 청렴·소통·공감 토크 진행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일 MZ세대 소방공무원 30여명과 함께 “2023년 청렴·소통·공감 토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각 부서에서 근무하는 MZ세대 직원들과 부서장들이 참여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생각과 감성을 공유하며 청렴하고 즐거운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MZ세대의 문화나 가치관을 이해하고 평소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이 필요한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무기명으로 의견을 제출하고 소방감사담당관과 해당 부서 담당자가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형식 제한 없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세대 간, 내·외근 부서 간 소통 문제, 승진, 인사 등 다소 민감한 문제와 상호 고충사항에 대한 의견을 가감 없이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렴도와 소방서비스를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한편 전 소방관서에서도 기관장 주재로 소통의 시간을 갖고 공감대 형성과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신주한 대구소방안전본부 소방감사담당관은 “다양한 직원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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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개정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회의록 공개 의무화, 관리비 비교 대상 고지 등 공동주택 관리 투명성 강화를 담은 ‘대구광역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21일 개정해 시행한다.
이번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령 개정사항 및 국민권익위원회 권고사항, 지난 1년여간 시민 의견 등을 반영한 22건의 개정 사항을 담았다.
주요 내용은 기존 주택관리업자와 재계약하려는 경우 전체 입주자 등의 과반수 동의 절차 신설 관리비 부과 적정성 확인을 위한 비교 대상 고지 외부회계감사 보고서에 감사인 및 감사 투입시간 기재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대구광역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은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 등의 보호와 주거생활 질서유지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 또는 사용에 관한 기준안이다.
관내 의무관리대상인 976개 단지는 개정된 준칙을 참조해 전체 입주자 등의 과반수의 찬성으로 해당 단지에 적합한 공동주택관리규약의 개정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개정은 공동주택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의 향상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권고 구·군 및 관련 단체 의견, 민원 등을 적극적으로 반영했으며 투명한 공동주택관리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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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영양군,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AANEWS] 영양군은 21일 대천보건진료소에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북대병원, 안동의료원, 오지마을건강사랑방 사업과 연계해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을 전문 인력과 의료장비를 갖춘 행복병원팀이 찾아가는 이동 진료로 2013년도부터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안동의료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연 7~10회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진료과목은 이비인후과·정형외과, 피부과, 한의과로 다양한 진료과가 있어 필요한 진료를 선택할 수 있다.
진료 대상은 의료취약계층이며 진료 결과에 따라 유소견자는 보건소와 연계해 사후관리를 하고 수술과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 사업과 연계해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의료취약계층의 주민들이 진료로 인한 불편감이 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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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 하계 유도 전지훈련 유치
영양군청
[AANEWS] 전국의 유도 유망주들이 영양군에서 7.24.부터 12일간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유도회가 주관하는 하계 전지훈련에 참여한다.
2023 하계 유도전지훈련은 7.24.부터 7.28.까지 유도 20개팀 301명이 참여하는 1차 훈련, 7.31.부터 8.4.까지 21개팀 215명이 참여하는 2차 훈련으로 운영된다.
훈련장으로 사용하는 영양군민회관은 인근에 119 안전센터가 위치해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고 운동장, 볼링장, 헬스장 등의 체육 인프라를 갖췄다.
영양군은 이번 하계 전지훈련을 통해 영양군이 유도 전지훈련 메카로 이미지를 굳히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우리 영양군을 찾아주신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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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구슬땀’
청송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구슬땀’
[AANEWS] 청송군은 지난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 복구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를 수해복구 골든타임으로 정하고 행정력을 동원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응급복구 작업을 펼쳤다.
특히 지난 21일 진보면 후평1리, 이촌1리, 추현리 일대의 주민생활 밀접공간 피해현장에는 군청 공무원 30여명과 함께 윤경희 청송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침수주택과 주거지 주변 토사 제거, 마을 공공시설 복구 작업에 손수 힘을 보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장비 투입이 어려운 주택, 마을 공공시설 등 주민 생활 밀접 공간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직원들을 동원해 나서게 됐다”며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수해복구에 임한 직원에 감사를 전하며 특히 복구 작업도 중요하지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청송군에서는 공무원 이외에도 여러 지역 자생단체 및 자원봉사단체에서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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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체험 견학 교실 운영
보건소 체험 견학 교실 운영
[AANEWS] 성주군보건소는 7월 3차례에 걸쳐 성주어린이집, 창천어린이집, 벽진어린이집 아동 1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보건기관 체험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7월 21일 방문한 창천어린이집 참여자들은 보건소 진료실, 한방실, 치과실 등 보건소 각 사무실을 둘러보고 환자들의 진료과정을 관찰 했다.
이어 참여자들은 의사선생님과 함께 청진기로 친구의 심장소리를 들어보고 환자역할을 맡아 물리치료, 치과진료를 받아보는 등의 체험활동을 했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흡연예방, 올바른 양치습관, 예방접종의 중요성에 대한 보건교육을 받았다.
성주군보건소장은 “성주군보건소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보건소는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온 군민이 건강한 성주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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