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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안전한 귀가 환경 구축
칠곡군, 안전한 귀가 환경 구축
[AANEWS] 칠곡군은 칠곡경찰서와 함께 약목면 복성리 중점적으로 시작한 안심귀가거리 조성사업올해 7월에 완료했다.
이 사업은 칠곡경찰서와 함께 2016년부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사업비 10억을 들여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예산 1억5백만원을 투입해 약목면 복성리 일원을 중심으로 LED보안등 50구역 교체와 동안리로 가는 지하차도 벽면을 안심벽화로 조성했으며 안심반사경을 추가로 설치해 군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거리를 조성했다.
한편 벽화작업을 대구예술대학교 애니웹툰학부 담당 교수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예산 절감의 많은 도움을 많았다.
LED 보안등 교체사업을 통해 우리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귀가 시간에 상관없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ED 보안등은 어두운 지역에서 시야를 확보하고 잠재적인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가 예상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안심귀가거리 조성사업은 우리의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귀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군 약속이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거리를 밝고 안전하게 조성해 생활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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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호우 피해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상주시의회, 호우 피해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AANEWS] 상주시의회는 24일 호우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문경시 산북면 소재 피해지역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시의원과 사무국직원들은 최근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 내 토사 제거와 식기류 세척 등의 청소 및 정화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상주시의회는 문경시의회에 수해피해 성금 2백만원을 기탁하고 격려했다.
안경숙 의장은“이번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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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주소갖기·군부대 유치 캠페인 펼쳐
영천 주소갖기·군부대 유치 캠페인 펼쳐
[AANEWS] 영천시 체육시설사업소는 지난 22일 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69동우회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장을 찾아 영천 주소 갖기 및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10명의 직원들은 69동우회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살기 좋은 도시 영천을 알리고 영천시의 다양한 전입·출산 지원 혜택을 안내하며 고향인 영천 주소 갖기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예로부터 호국·국방도시이며 사통발달 교통 중심지의 지리적 강점을 가지고 군작전상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해낸 영천이 대구 군부대 이전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관외에 거주하는 69동우회 회원들 100여명에게 공감대를 형성했다.
양광환 체육시설사업소장은 “호우와 폭염에도 69동우회 회원들이 고향을 방문해 영천 주소 갖기와 대구 군부대 유치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구와 대구 군부대 유치는 영천 발전의 희망이다”고 강조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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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뱅쇼 및 담금주 키트’ 농가 기술이전 실시
칠곡군, ‘뱅쇼 및 담금주 키트’ 농가 기술이전 실시
[AANEWS]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칠곡군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개발한 “뱅쇼 및 담금주 키트 3종” 가공 기술을 관내 가공사업단 및 체험농가 7개소에 기술이전 했다.
이번에 기술이전 하는 “뱅쇼 및 담금주 키트”는 최근 증가하는 ‘홈술족’과 ‘캠핑족’들을 겨냥한 제품으로 간편하면서도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느낄 수 있어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특히 젊은 층에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뱅쇼는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을 의미한다.
겨울철에 추위를 녹이거나 감기 예방을 위해 일반 와인에 과일이나 향신료 등을 넣고 데우거나 끓여서 만든다.
‘뱅쇼 키트’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사과, 배, 황금향 등을 건조 후 최적 비율로 배합해 간편하게 뱅쇼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담금주 키트’는 베리주와 건강주로 칠곡군에서 재배된 과일과 약초를 유리병에 담았다.
병에다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주류를 채워 넣고 1주일에서 100일가량 숙성을 시킨 뒤 마시면 되는 손쉬운 DIY 제품인 것이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농산물가공사업단 및 6개소의 농촌체험농가는 가공기술 및 레시피카드를 활용해 가공상품 및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 할 수 있게 됐다.
농업기술센터는 가공 공정 적용 및 활용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의견 교류와 후속 연구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칠곡군수 김재욱은 “이번 기술이전으로 인해 가공 및 체험 농가의 활성화는 물론 우리군 농산물 소비 증가로 농가 소득향상에도 도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부합되는 새로운 농산물 가공품 개발해 1차생산뿐만 아니라 가공 및 체험 등과 연계 부가가치를 높이는 농업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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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대구 ‘대구국제대학생캠프’4년 만에 대면으로 만난다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7월 23일부터 7월 28일까지 5박 6일간 ‘2023 대구국제대학생캠프’를 대면으로 진행한다.
2005년부터 시작된 ‘대구국제대학생캠프’는 해외와 지역 대학생 간의 국제교류를 증진하고 해외의 친대구 인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했다.
2020년은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취소됐으며 2021년과 2022년은 지속되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된 바 있으며 올해 드디어 4년 만에 다시 대면행사로 전환해 열리게 됐다.
2009년도 신형 인플루엔자, 2020년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대구시의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중 태국 방콕시가 2014년부터, 중국 닝보시와 대만 가오슝시가 2019년부터 본 캠프의 사업모델을 벤치마킹해 유사한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는 만큼 본 사업의 효과는 해외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지난 23일 대구에 도착한 해외 대학생 참가자들은 24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프로그램은 한국어 학습, K-Pop 댄스, K-Food, K-Beauty 체험 등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국문화 체험 소재들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한국과 대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BTS 뷔 벽화거리, 서문시장, 이월드 등 대학생들의 흥미를 북돋을 수 있게 대구의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4년 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캠프이다 보니 특별히 새로운 두 가지 프로그램도 시도한다.
첫 번째로 참가 학생들이 함께 모여 서로 토론하는 시간을 만들어 ‘K-Pop으로 인한 한국 호감도 변화’, ‘세계 청년들이 원하는 공항의 모습’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두 번째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아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K-Sports 문화도 접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4년 만에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대학생들이 대구를 직접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 엔데믹을 맞이한 국제사회는 코로나 이전보다 국경을 넘어선 상호 교류·협력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으며 특히 미래세대 간의 대면교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국제교류캠프는 대구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효과적인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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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자체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개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1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5회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은 지역 의용소방대원 가운데 우수 교관 발굴과 창의적 강의 기법을 공유하고 수준 높은 안전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경연대회는 각 소방서를 대표해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2개 분야에서 16개 팀이 참가해 교육목표 설정, 강의 전개, 교수 역량 등의 심사 기준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압사사고 예방법과 올바른 대처법’이라는 주제로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 발표한 동부소방서 임미영 대원이, 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사람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주제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북부소방서 조민재, 조구래 대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대회에 앞서 대구지역 예선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각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의용소방대원은 오는 9월 13일 충북 제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대구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노영삼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힘든 준비 과정을 이겨내고 멋진 경연을 펼쳐준 대원분들에게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이 수준 높은 안전교육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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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와 9개 구·군 보건소장 방역 상황점검 등 현안 논의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9개 구·군 보건소장들과 하절기 방역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 대책 등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7월 24일 오전 11시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1일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된 이후 처음으로 대구시 보건의료 관련 부서와 9개 구·군 보건소장이 함께하는 자리로 하절기 취약지에 대한 구·군별 방역 현황과 대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 관련 현안 사항을 함께 공유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자 마련됐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 등 취약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말부터는 수인성 감염병 질환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시 및 예방을 한층 더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광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건소 보건업무 종합평가 지역 완결적 의료돌봄체계 구축 지역 응급의료기관 자원조사 실시 공공약국 개편 운영 어르신 건강증진사업 치매안심센터 활성화 등 보건의료 분야의 각종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보건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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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단호박 200톤 일본으로 수출
안동 단호박 200톤 일본으로 수출
[AANEWS] 안동시는 2023년산 안동 단호박 일본 수출 200톤을 목표로 7월 말까지 안동와룡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집하 및 상차작업을 한다.
24일 안동와룡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생산농가와 수출업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호박 수출 상차식이 진행되며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에 수출되는 단호박은 와룡꿀단호박작목반 40여 농가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높은 와룡면 지역에서 생산한 물량이다.
일본 현지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품종을 전략적으로 재배해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로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름철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한 단호박은 색이 선명하고 크기가 일정한 상품을 세척·선별해 수출업체 CR상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는 단호박의 수출경쟁력을 높이고자 품질향상에 필요한 영농자재와 수출 물류비를 지속 지원하고 있다.
한편 안동와룡농협산지유통센터는 지난 2022년 일본과 홍콩 등지로 단호박 48톤, 고구마 50톤, 감자 8톤을 수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대내외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업인들이 정성을 다해 키운 단호박을 수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안동농산물의 수출이 더욱 확대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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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사랑화폐’月 구매 한도 1인당 1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변경
‘청송사랑화폐’月 구매 한도 1인당 1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변경
[AANEWS] 청송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청송사랑화폐’의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오는 8월 1일부터 70만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촉진을 통한 경기부양을 위해 2023년도 총 700억원 규모로 발행 중인 청송사랑화폐의 1인당 월별 구매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이는 2023년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군은 홍보기간을 거쳐 8월 1일부터 변경된 구매한도를 적용해 판매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랑화폐의 월 1인당 구매한도 변경으로 인해 사용자의 불편이 다소 예상되므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청송사랑화폐 이용자 분들에게 변경된 정부방침에 따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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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동, 제2기 주민자치 강좌 접수, 배움의 열기로 HOT
동부동, 제2기 주민자치 강좌 접수, 배움의 열기로 HOT
[AANEWS] 지난 21일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는 5일간의 ‘2023년 동부동 제2기 주민자치 강좌’ 접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강좌는 상반기 5개월간 실시한 제1기 강좌와 마찬가지로 영천시민 375명을 대상으로 13개 과목으로 운영된다.
동부동 주민자치 강좌는 요가·스포츠댄스·필라테스·서예·중국어·서각·난타·디스코장구·고고장구·스마트폰&컴퓨터·웃음힐링체조·탁구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강좌를 운영해 항상 접수 열기가 높았다.
이번 접수 첫날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230명의 주민들이 몰리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으며 웃음힐링체조 등 일부 과목은 첫날에 선착순 접수 마감됐다.
김영택 동부동주민자치위원장은 “동부동 주민자치 강좌 접수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면서도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보다 많은 주민들께서 만족할 수 있고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는 강좌 발굴과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동훈 동부동장은 “동부동 주민자치 강좌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웃음과 활력을 찾는 것 같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울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한편 2023년 동부동 제2기 주민자치 강좌는 다음 달 7일부터 개강해 5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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