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현곡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다방면 활동에 나서
현곡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다방면 활동에 나서
[AANEWS] 현곡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현곡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기점으로 각종 기관단체 및 관내 행사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동참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12일 농어업회의소 읍면동 순회 간담회에서 80여명의 농업인과 함께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선언을 진행했고 이후 18일에는 현곡면 농촌협약 주민설명회에 모인 현곡면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경주 유치 지지를 위한 동참 홍보에 나섰다.
또한 면 청사 및 복지회관 전면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농협, 우체국 등 금융기관 및 기관단체를 방문해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동참 참여를 위한 홍보에 힘쓰고 있다.
배경발 현곡면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현곡면민이 한마음 한뜻을 모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
안강읍 총무과, 피서철 옥산서원 자연보호활동 발대식
안강읍 총무과, 피서철 옥산서원 자연보호활동 발대식
[AANEWS] 자연보호안강읍협의회는 지난 21일 옥산서원 계곡에서 피서철 방문객 맞이 자연보호활동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정화활동에 나섰다.
자연보호안강읍협의회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꾸준히 안강읍의 아름다운 환경과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온 단체이다.
올해에도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휴일마다 5명씩 1개조를 편성해 옥산서원 주변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방문객들에게 종량제봉투를 나눠주며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등 현장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손순돈 자연보호안강읍협의회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옥산서원 및 독락당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정보 북경주 행정복지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흔쾌히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대에 물려줄 쾌적하고 아름다운 문화와 자연의 가치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4
-
영덕 청년들, 모두 모여 신나게 놀아보아요
영덕 청년들, 모두 모여 신나게 놀아보아요
[AANEWS]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영덕의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기는 프로그램, 청년문화네트워킹파티 ‘깔롱쌀롱’의 참여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인 청년문화네트워킹파티 ‘깔롱쌀롱’은 영덕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모아 지속적인 모임의 장을 만들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교류와 연대의 네트워크를 구축, 청년들이 주도하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작년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인기를 모았던 ‘깔롱쌀롱’은 올해도 조별 문화 활동 프로젝트와 계절별 특별 활동 등 청년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내용을 적극 반영, 더욱 알차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소모임 활동과 공모전 등 새로운 활동도 마련돼 있다.
‘깔롱쌀롱’의 대상은 영덕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이며 평소 영덕의 청년들과 어울려 친해지고 싶은 분, 영덕에서 새로운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 영덕의 생활이 지루했던 분, ‘깔롱쌀롱’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7월 26일까지 연장됐고 신청 방식은 구글폼으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덕문화관광재단 담당자는“올해도 ‘깔롱쌀롱’은 청년들이 모여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다양한 직업, 각기 다른 경험과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영덕에 활기를 불어넣을 청년 네트워크로 자리잡기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2023-07-24
-
영덕군, 울진해경과 수상인명구조요원 합동훈련
영덕군, 울진해경과 수상인명구조요원 합동훈련
[AANEWS] 영덕군은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구조요원들의 구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지난 21일 고래불해수욕장에서 울진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수상인명구조요원 안전교육 및 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구조요원으로서의 자세와 사명감, 그리고 행동 요령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해수욕장에서 익수자 발생 시 빠른 구조와 응급조치로 익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훈련을 병행했다.
또한, 인명구조술, 구급 요령, 올바른 구조장비 사용법 등을 숙지하며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일제히 개장한 관내 해수욕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한 준비를 기했다.
김동희 영덕부군수는 “해수욕장 수상인명구조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에 완벽하게 대응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철 안전한 해수욕장 물놀이를 위해 바다를 찾는 분들은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4
-
영덕군, 근거중심 방역체계 구축해 과학 방역 본격화
영덕군, 근거중심 방역체계 구축해 과학 방역 본격화
[AANEWS] 영덕군보건소는 작년 말 경상북도의 시범사업인 근거중심 매개체 방제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6,500만원을 확보함으로써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관내 10개소에 ‘일일 모기 발생 감시장비’를 설치하고 8월부터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DMS는 이산화탄소로 모기를 유인해 잡은 후 그 수량을 디지털로 데이터화해 무선통신으로 지정된 서버로 전송해 실시간으로 모기 밀도를 감시하는 장치다.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는 방역지리정보시스템과 연계해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여름철 모기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희 영덕군보건소장은 “기존 방역체계를 DMS의 데이터를 활용한 근거중심 방제로 방역체계를 전환함으로써 선택적 집중 방역이 가능해져 무분별한 방역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주민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하며 “모기 피해를 최소화하면서도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정주여건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24
-
고령군관광협의회, 수륙양용차를 활용한 이색 하천정화활동 펼쳐
고령군관광협의회, 수륙양용차를 활용한 이색 하천정화활동 펼쳐
[AANEWS]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7월 21일 고령군 대가야읍 소재 회천강변을 중심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고령군관광협의회 임·직원 및 회원, 임대성 고령군산림조합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근 집중호우로 발생한 각종 부유물 ˑ 수해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더운 날씨에도 자연환경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특히 수륙양용차를 이용해 사람의 손길이 쉽게 닿을 수 없는 수중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정화 활동의 효율성을 높였다.
수륙양용차 는 사)고령군관광협의회에서 운영 예정인 관광 상품으로 현재 영업중인 레드하우스와 함께 고령군대표 체험관광 상품으로 야심차게 준비중에 있다.
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어느덧 3회차를 맞은 환경정화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주시는 관광협의회 임ˑ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수륙양용차와 함께 이색적으로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지역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해 ‘365일 클린 관광 고령’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지난 6월 30일 자체 경영수익사업 1호인 이색감성 비어가든‘레드하우스’를 대가야농촌문화체험특구 내에 정식 오픈했다.
현재 수제맥주와 이색소시지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차후 남녀노소 누구나가 좋아하는 피자도 도입할 예정이다.
2023-07-24
-
성주군, 문경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지원 나서
성주군, 문경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지원 나서
[AANEWS] 성주군은 7. 24.(월) 문경시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인력지원에 나섰다.
최근 잇따른 집중호우로 전국적으로 많은 비 피해가 속출했으며 특히 경북 도내에서는 북부 지역에 장대비가 쏟아져 가옥·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4곳이(문경,예천,봉화,영주)선포됐다.
이에 성주군에서는 관내 사회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함께 피해가 큰 문경시 산북면 대하리를 찾아가 하천변 쓰레기 처리, 침수 농작물, 각종 농기구, 파손된 집기를 꺼내고 청소하는 등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어 설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으며 저희의 이런 작은 노력들이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자원봉사단체, 사회단체, 공무원들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3-07-24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찾아가는 폭염대비 안전교육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찾아가는 폭염대비 안전교육
[AANEWS] 고령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고령지역자활센터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대상자들에게 7월부터 시작해 매주 1회 찾아가는 폭염대비 안전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폭염특보 일수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에 취약한 대상자에게 폭염에 대한위험성 및 대처요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폭염대비 안전교육은 열 질환에 대한 이해, 적절한 의류와 보호장비, 수분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실외 활동 제한과 휴식, 안전한 실내 환경, 긴급대처방법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제공한 폭염대비 안전교육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중요한 교육시간이 될 것이며 돌봄 수행인력을 적극 활용해 면역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 · 안부 확인을 살피는데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
경주시, 농촌지역 어르신대상 외로움예방 스토리텔링 실시
경주시, 농촌지역 어르신대상 외로움예방 스토리텔링 실시
[AANEWS]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1일 안강 육통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외로움예방 스토리텔링’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노년층 소통 및 사회적 관계 형성을 통해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고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종합검진, 스트레스 측정, 스토리텔링 특강과 마음 나눔 공연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특강은 TBC 싱싱고향별곡의 MC를 맡고 있는 기웅아재가 맡아 펼쳐졌고 마음나눔 공연은 김민제 색소폰 연주자를 초빙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의 2021년 자살률 실태조사에 따르면 노년층의 자살률은 연간 46.6명으로 OECD 평균 17.2명의 3배로 나타났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건강, 경제적 어려움, 외로움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농촌지역 외로움 해소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7-24
-
경주시,‘황촌 살아보기’프로그램 진행
경주시,‘황촌 살아보기’프로그램 진행
[AANEWS] 경주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게스트하우스 행복꿈자리에서 ‘황촌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황촌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팀당 2박 3일간 총 20팀을 모집해 펼쳐진다.
참가자에게는 ‘행복꿈자리’ 2박 3일 숙박권, 마을부엌 ‘황촌정지간’ 조식 무료 식사권, 행복황촌 프로그램 체험권, 마을 해설사와 함께 하는 골목길투어 체험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들은 실시간으로 행복행촌의 다양한 추억을 SNS에 업로드하며 행복황촌의 마을호텔과 지역 관광의 정보를 전국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이달 31일까지 신청 기간을 거쳐 SNS 홍보에 능숙한 인플루언서 위주로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은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블로그 구글폼으로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카카오채널 ‘경주 행복황촌’으로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이선영 행복황촌 협동조합 팀장은 “황촌 살아보기는 행복황촌의 골목길 투어와 함께 경주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며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박집을 활용한 마을호텔 사업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경주의 숨은 매력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진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행복황촌에는 걷기 좋은 예쁜 골목과 곳곳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마을부엌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맛있는 음식과 막걸리 만들기 체험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며 “황촌 살아보기 체험을 통해 골목길을 중심으로 하는 경주의 새로운 로컬관광 문화가 전국적으로 알려져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7-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