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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안동시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AANEWS] 안동시가 무주택 어르신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실버주택 [강변늘푸른타운]의 추가 예비입주자 30세대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65세 이상 무주택자 중 1순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2순위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으로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 이하이면서 영구임대주택 자산요건을 충족하는 자 3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이면서 영구임대주택 자산요건을 충족하는 가구이다.
신청 기간은 8월 8일부터 18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
접수가 마감된 후 소득 및 자산을 확인해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며 2023년 11월 24일 예비입주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금회 모집의 예비입주자로 선정될 경우 입주는 기모집한 예비입주자보다 후 순번이 되며 공가 세대 발생 시 예비 순번에 따라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안동시는 “저소득 무주택 고령자를 위한 강변늘푸른타운을 통해 어르신들이 오랜 기간 걱정없이 거주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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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맑은물사업본부’ 출범‘물산업 전담’
안동시 ‘맑은물사업본부’ 출범‘물산업 전담’
[AANEWS] 안동시가 ‘맑은물사업본부’를 출범하고 안막동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
시는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대대적인 조직개편 및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특히 상·하수도 조직 일원화를 위해 맑은물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소속 4과로 확대 편제했다.
맑은물사업본부는 물산업 정책을 실행하는 전담조직으로 역할의 중요성과 업무범위 등을 고려해 기존 과단위에서 본부로 격상했다.
본부 산하에는 수도행정과, 상수도과, 하수도과, 맑은물관리과 등 4개과 68명을 편제해 물관리 분야를 전문화했다.
본부 출범으로 상·하수도 본연의 업무에 전문성과 책임성을 제고함은 물론, 상·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광역상수도 공급체계 구축과 반값 수돗물 공급에도 크게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편 본부는 수원지 접근성이 떨어지고 민원인 편의시설이 부족한 현 임시청사 시대를 조기에 마감하고자 조기에 최적의 부지를 선정해 통합청사 신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도선 본부장은 “격상된 위상과 조직규모에 걸맞은 본부의 비전과 경영철학을 도출할 것”이라며 “청정 상·하수 관리와 대민서비스 향상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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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홍보대사 박서진 전국재해구호협회 1천만원 기탁
문경시 홍보대사 박서진 전국재해구호협회 1천만원 기탁
[AANEWS] 2023 문경찻사발축제 개막식에서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박서진이 팬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연일 이어지는 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문경시의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한다고 밝힌 가수 박서진 측은 팬들과 함께 지난 7월 24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천만원을 기탁해 주위에 감동을 전해줬다.
‘트롯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가수 박서진은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되기 전부터 연세 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동에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을 돕기 위한 치료비와 생계비를 꾸준히 기부하고 결식아동이나 독거노인을 돕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쳐왔다.
4만명이 넘는 회원 수를 보유한 가수 박서진 팬클럽 ‘닻별’도 박서진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해 한국나눔연맹 산하 전국천사무료급식소 기부 및 도시락 나눔 자원봉사 활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2천만원 기부 등 선행에 함께하고 있다.
가수 박서진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문경시는 7.13 ~ 7. 18 동안의 집중호우로 평균 342.9mm의 강우량을 기록해 도로유실, 침수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문경시 관계자는 “문경시 홍보대사 박서진 씨와 팬클럽 ‘닻별’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문경시 전역에서 수해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수해 지역의 복구를 마무리해 시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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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 세계태권도한마당 국제대회 유치 확정
문경시, 2024 세계태권도한마당 국제대회 유치 확정
[AANEWS] 문경시는 세계 60여 개국이 참가하는‘2024 세계태권도한마당' 국제대회 유치가 확정됐다.
세계태권도한마당은 199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60개국 이상 5천여명의 전문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겨루기를 제외한 품새, 격파, 호신술, 태권체조 등 태권도의 다양하고 화려한 기량을 선보이는 최고의 태권도 축제이다.
문경시는 2024 세계태권도한마당 유치를 위해 지난 6월 국기원에 2024 세계태권도 한마당 유치 신청서 제출을 시작으로 유관 기관 방문, 각계각층의 지역 출신 정치인·체육인· 출향인· 문경시민과 함께 각고의 노력을 펼쳤다.
한편 문경시는 지난 7월 24일 2023 성남 세계태권도 한마당 폐회식에서 2024 대회기를 수령하며 대회 개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국제대회인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세계 각지에서 참여한 5,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에게 문경시를 알리는 좋은 기회로 문경의 브랜드 가치상승과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한국 관광모델의 새로운 제시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바뀌고 있는 문경시에 걸맞은 국제대회 유치라 시민 모두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대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4 세계태권도한마당을 통해 문경이 국제적인 스포츠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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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아동 하계수련회 실시
문경시 드림스타트, 아동 하계수련회 실시
[AANEWS]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7. 22. 관내 지역자원을 활용한 하계수련회를 실시했다.
문경시가 주최하고 여성자원봉사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50명이 참여해 영강체육공원에 마련된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안전교육 실시 후 물놀이를 즐겼으며 약돌명품화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샤퀴테리 아카데미에서 약돌돼지를 원료로 한 소시지 만들기 체험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이 하루동안 안전하고 신나는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아동들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했다.
정차년 문경시 여성자원봉사회장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이번 하계수련회를 통해 아동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을 가지고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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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문경시,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AANEWS] 최근 집중호우로 경상북도 내 문경시 외 3개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난 7월19일 선포되어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2년간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하기로 했다.
주거용 주택, 창고 농축산·상업시설 등은 지적측량 수수료를 전액 100% 감면받을 수 있으며 이 외에 피해 복구 등을 위해 경계나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지적측량은 수수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사항 등을 기재한 피해사실확인서를 피해지역 소재지 시장·군수 또는 읍·면장에게 제출해야 하며 피해 사실이 확인된 후 지적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된다.
지적측량을 신청하려는 피해 시민은 문경시 종합민원과에 마련된 지적측량 접수 창구를 방문하거나 전화 및 인터넷을 이용하면 된다.
문경시장은“이번 조치가 집중호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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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수재의연물품 전달 줄이어
문경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수재의연물품 전달 줄이어
[AANEWS]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문경시 지역민을 위한 수재의연물품 전달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오전 청운사우나 노춘택, 시대철강 노오택 대표가 이재민에게 물품 500만원 상당을, 문경시소상공인연합회와 ㈜경북산업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물품을 각각 기탁했다.
또한, ㈜문경레저타운 주주기관)에서도 침수지역 복구를 위해 고압세척기 15대를 기탁하기도 했다.
수재의연물품을 기탁해 주신 분들은 한결같이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파손, 침수 등 피해로 일시대피하고 있는 분들이 빨리 복구되어 다시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산사태 등으로 피해를 입은 도로 등이 복구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빠른 일상회복을 소망했다.
신현국 시장은 “그 마음을 감사하게 잘 받아서 꼭 필요한 피해복구 현장과 일시 대피자에 소중하게 전달하고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폭우 및 산사태 등으로 피해를 입은 문경시에는 연일 수재 의연물품이 접수되고 있다.
재경문경시향우회에서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로 수재의연금 100만원, 문경시로 물품 500만원 상당을 기탁했으며 육칠동지경로당과 문경시78연합동기회에서 각각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문경시의사회에서도 파스와 비타민 등을 문경시의 수해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전달했다.
문경시는 7월 18일부터 4차례에 걸쳐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문경시니어클럽,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문경지역자활센터의 협조를 받아 읍면동과 장병들에게 전량 배부해 일시대피자와 수해복구 자원봉사자에게 전달토록 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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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 새단장 마치고 재오픈하다
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 새단장 마치고 재오픈하다
[AANEWS] 문경 도자기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홍보판매장이 2개월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25일 다시 문을 연다고 밝혔다.
문경의 도자기 판매, 전통차 마시기 등으로 운영되어 온 홍보판매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운영이 원활하지 않았다.
리모델링을 마친 홍보판매장은 조합원 32명 중 25명의 도예업체 도자기를 전시, 판매한다.
문경 곳곳에 흩어져 있는 도예업체를 찾아다니면서 보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한 자리에서 개성있는 각 도예업체만의 특색을 볼 수 있다.
조합원들의 도예업체 작품뿐만 아니라 생활도자기, 목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차와 차도구 등도 판매하며 차를 시음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문경도자기협동조합 김선식 이사장은 “문경도자기의 큰 가격대가 부담됐다면 홍보판매장에서 일만원대의 저렴한 도자기도 판매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문경 도자기가 생활도자기로 훌륭하게 쓰이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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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유치활동 본격화
문경시, 2025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유치활동 본격화
[AANEWS] 문경시는 아시아 23개국이 참가하는‘2025 제10회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는 아시아 23여개국이 참가해 4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 정구인들의 화합의 제전이다.
문경시는 유치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7월24일 제61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 주요 내빈과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5 아시아 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문경 유치를 전 시민의 마음을 모아 희망한다’라는 대형 홍보 현수막 앞에서 유치 기원 구호를 제창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유치 붐 조성을 위해‘2025 아시아 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문경 유치 기원 챌린지’에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유치도시로 확정이 되면 지난 2008년 제6회 문경대회 이후 17년 만의 대회 개최이며 국제정구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또한 스포츠·관광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 등 우리 지역에 미치는 경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며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비상하고 있는 문경시에 걸맞은 국제대회 유치라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5 제10회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문경 유치를 통해 소프트테니스가 더 국제적인 스포츠로 발전해 나아가 올림픽 종목이 되는 데 문경시가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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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수해 보상 받으려면 ‘이달 31일까지’ 신고해야"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이 7월 폭우로 인해 발생한 실종자 수색에 안간힘을 쏟는 가운데 이번 호우로 인한 피해조사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경북에서 가장 큰 피해지역인 예천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수해를 당한 주민은 직접 이달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야 각종 보상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조사에는 주택파손·침수, 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뿐 아니라 도로 침수·파손, 마을진입로 유실 등 공공시설 피해까지 포함된다.
군은 빠르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인 4개 면에는 지난 21일부터 군청 공무원 40명을 추가로 투입해 현장에서 농지 및 비닐하우스 침수 등 농업인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공공시설, 사유시설만이 아닌 소중한 생명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으며 군민들은 큰 피해로 경황이 없으시겠지만 작은 피해라도 접수해 누락 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호우피해가 워낙 심각하고 광범위해 계속해서 파악 중이며 24일을 기준으로 도로 63개소, 지방하천 및 64개소, 상하수도 34개소의 공공시설이 파손돼 복구가 진행 중이고 주택 196동, 농경지 유실 및 침수 1,203ha 등 피해가 확인되나 계속 늘어나고 있어 정확한 집계는 이번 조사가 끝나야 파악될 것으로 보인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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