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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어르신과 행복한 점심 나들이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어르신과 행복한 점심 나들이
[AANEWS] 청송군은 청송읍 이웃사랑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7월 20일 월막1리 어르신 100여명과 점심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민·관 협력기구로 주민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반석이앤씨 농촌활성화센터 봉사단 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상금으로 청송읍내 식당에 도움을 받아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가득한 식사와 음료 등을 대접해 드려 훈훈한 감동을 더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매일 혼자서 밥을 먹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여럿이 같이 먹으니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과 함께해 주신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정성 가득한 식사를 준비해 주신 사과밭에돈돈 천정숙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청송읍 복지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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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故 채수근 해병대 상병 조문
주낙영 경주시장, 故 채수근 해병대 상병 조문
[AANEWS]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21일 오전 포항 해병대 1사단 김대식관에 마련된 고 채수근 상병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조문에는 시청 간부 공무원들도 함께 해 고인의 안타까운 희생을 애도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해병대 1사단 포병대대 소속인 채 상병은 지난 19일 오전 9시 3분께 예천군 일대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던 도중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채 상병은 실종 약 오후 2시간 만인 지난 19일 오후 11시 8분께 예천군 내성천 고평대교 하류 400m 부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고 채수근 상병의 순직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인해 경주가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 해병대원들의 도움으로 피해 복구를 할 수 있었는데, 이 같이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해 너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슬픔에 잠겨있는 유족들에게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채 상병의 영결식은 22일 오전 9시 해병대 1사단 도솔관에서 열린다.
유해는 화장을 거쳐 전북 임실 호국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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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황금은어 50% 이상 저렴하게 현장 판매
영덕군, 황금은어 50% 이상 저렴하게 현장 판매
[AANEWS] 영덕군은 최근 전국적인 폭우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큼에 따라 2023 영덕황금은어축제를 전면 취소하고 축제용으로 양식 중인 황금은어를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영덕황금은어 양식장에서 현장 판매한다.
이에 영덕군은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구이를 위한 생물 황금은어를 시중가보다 50% 이상 저렴한 1kg당 1만원에 판매하고 보다 많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물량을 5kg으로 제한키로 했다.
영덕황금은어 양식장은 지품면 경동로 7858에 있으며 판매 시간은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백영복 해양수산과장은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축제가 취소된 아쉬움을 이번 현장 판매로 조금이나마 해소되셨으면 한다”며 “오십천 맑은 물을 머금은 영덕 황금은어를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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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7월 정기분 재산세 2만여 건 부과
영덕군청
[AANEWS] 영덕군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과세 대상 2만여 건에 대해 22억 1,700만원을 부과·고지 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영덕군 관내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토지를 소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로 이번 7월에는 주택, 건축물 및 선박 재산세가 부과된다.
1년 연세액이 20만원 초과하는 주택은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나누어 부과되며 주택 부속 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는 9월에 부과된다.
다만, 공시지가 하락 및 개별주택가격 하락, 1세대 1주택자의 경우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이 43%~45%로 인하됨에 따라 재산세 부담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이나 CD/ATM기,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원하는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안종혁 재무과장은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고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간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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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민선8기 1년간의 성과 조명
이병환 성주군수, 민선8기 1년간의 성과 조명
[AANEWS] 민선8기 성주군이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다.
이병환 군수는 민선7기에 이어 ‘중단없는 성주 건설’을 다짐하며 민선8기를 힘차게 시작했다.
“군민의 삶이 더 행복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군정의 역량을 집중한 민선8기 지난 1년을 8개 테마를 중심으로 돌아본다.
성주군은 민선8기 1년간 중앙 평가 7개, 경상북도 평가 21개, 외부기관 평가 5개 등 총 33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2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 대상 환경부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평가 우수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우수 국토교통부 건축행정평가 우수 2022년 경상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 대상 경상북도 수질오염 총량관리 실태평가 대상 등 여러 분야에서 두드러진 수상 실적을 거뒀다.
이 중에서 특히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한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정부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성주군의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민선8기 1년 동안 국도비 지원 공모사업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주요 공모사업 중 2023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총사업비 355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58억원 산업혁신 기반구축사업 50억원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 42억원 공공승마시설 설치지원 사업 38억원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121억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40억원 등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함으로써 성주군 발전의 밑거름인 재원 마련에도 큰 성과를 올렸다.
더불어 민선7기부터 중앙부처와 도청을 문턱이 닳도록 방문하며 예산확보에 일로매진한 결과 민선8기 1년차 역대 최초로 본예산 6천억 시대를 열게 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행정전문가 출신답게 우수한 행정역량으로 성주군을 경쟁력 있는 행정도시로 만들었으며 이는 각종 평가와 공모사업 실적 및 예산 확보에 있어 눈부신 성과들이 반증하고 있다.
성주군은 공직사회 전반에 걸쳐 조직문화 혁신을 더욱 가속화 함으로써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기틀을 공고히 다졌다.
일과 성과 중심의 인사방침에 따라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적인 마인드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하는 직원에 대한 인사상 우대를 확실히 했고 시대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조직문화 쇄신을 위해 MZ세대 공무원과 혁신 공감 토크를 실시하는 등 수평적 의사소통의 장을 20회 이상 마련했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종합 청렴도 평가에 있어 저조한 등급을 받았던 성주군은 이병환 군수 취임 이후 민선7-8기 주요 공약으로 “청렴”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분석과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2022년에는 경북도내 군단위 최고 성적인 2등급을 달성함으로써 군민들이 신뢰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적극행정, 업무경계를 나누지 않는 부서 협업을 강조하며 열정 넘치고 일 잘하는 공직사회를 이끌었다.
이병환 군수는 민선8기에도 군민중심의 소통·현장행정을 더욱 강조했다.
주민과의 격의없는 소통을 위해 군수실에 ‘군민 사랑방’을 운영하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군정 철학을 바탕으로 주민과의 정책소통간담회, 민생현장 탐방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생생한 현장을 찾아 다니며 직접 눈으로 보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지역현안 문제를 계속 해결해 나가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공직자들의 넘치는 열정과 우수한 역량 그리고 무엇보다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가 있었기에 값진 성과들을 거둘 수 있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만이 발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살아남을 수 있고 이러한 자세로 남은 민선8기 역점 사업들도 차질없이 추진해 성과물로써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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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신규공무원 대상 직무교육 실시
경주시, 신규공무원 대상 직무교육 실시
[AANEWS] 경주시는 신규공무원 27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선배 공무원이 알려주는 공직생활 꿀팁’ 이라는 주제로 공직자의 가치관 확립과 조직 적응, 기초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업무 담당자인 선배 공무원이 강사로 나서 시정운영방향, 복무, 후생복지 제도, 기록물 관리, 예산편성 및 지출 과정 등 직무교육으로 구성됐다.
경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시정과 공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특별강사로 나선 김성학 경주부시장은 “공직자로서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와 가치를 아는 것이 우선”이라며 “시민과 공익을 위해 일하는 조직인 만큼 조직의 일원으로서 내가 하는 일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에 대해 항상 고민하는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주시는 이번 직무교육을 시작으로 신규공무원들의 조기 조직 적응과 공직 가치관 확립, 시정 비전 공유 등을 위해 기획된 OJT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경주시는 업무 및 부서 직렬 등을 고려한 선배공무원과의 소통공감 및 상호존중을 통한 직무 맞춤형 멘토링 활동을 운영해 신규공무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급변하고 있는 행정환경 및 제도변화에 적응하며 신규공무원의 단계별 성장을 돕고 직장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의 미래인 신규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이 경주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마련하고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 실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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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퇴직 경찰관들, APEC 정상회의는 경호와 안전의 최적지 ‘경주’. 유치지지 표명
경주 퇴직 경찰관들, APEC 정상회의는 경호와 안전의 최적지 ‘경주’. 유치지지 표명
[AANEWS] 경주 퇴직 경찰관들의 모임인 ‘경주재향경우회’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지는 경호와 안전의 최적지인 경주에서 열려야 한다며 유치 지지를 표명했다.
경주재향경우회는 지난 19일 지역의 한 식당에서 ‘2023년 하반기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이 날 지지선언에 참석한 회원들은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를 떠올리며 정상회의가 열리게 될 경주보문관광단지는 각국 정상들의 경호와 안전을 위한 입지적 조건이 전국에서 최고라며 한 목소리를 냈다.
특히 2005년 당시 경주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APEC 에너지장관회의와 광업장관회의, 2012년 APEC 교육장관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룬 경험을 언급했다 또 보문관광단지는 회의장과 숙박시설이 밀집해 이동 동선이 짧고 지형 특성상 호리병처럼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높은 고층건물이 없어 정상 경호와 안전에 있어 완벽한 통제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문식 경주재향경우회장은 “국제적인 정상회의에서 절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경호와 안전으로 수도권이나 대도시에서 정상회의가 열린다면 경호와 안전에 대한 요구사항이 매우 높아질 뿐 아니라 이로 인한 교통통제와 보안요구는 시민의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초래할 것”이라고 밝히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경주재향경우회는 치안 봉사는 물론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캠페인, 자연보호캠페인, 산불예방과 무료급식봉사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단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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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무원, 수해의연금 모금에 동참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는 지역민들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수해의연금 모금에 동참한다.
21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낙영 시장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모금에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태풍 힌남노 당시 시민들을 돕기 위해 공무원 모두가 동참해 4200여 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호우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와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이 발생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경주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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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축산농협 TMR사료공장 완공… 농가 사료비 절감 기대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차별화된 신개념 고품질사료 공급처를 마련했다.
시는 21일 천북 오야리에서 월 2500톤 규모 사료 생산 능력을 갖춘 ‘경주축협 완전배합사료 사료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 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장 및 도·시의원, 농협중앙회 축산지원본부장, 농협사료 대표이사를 비롯한 지역 조합장, 조합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축협 TMR사료공장은 2만6320㎡ 부지에 170억의 사업비를 들여 6982㎡ 공장규모 등 총 3개 동으로 건립됐다.
이번 TMR사료공장 건립 시 친환경 미생물 발효센터도 추가 건립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사료 공급이 가능해졌다.
특히 농가들의 오랜 숙원으로 국내외 어려운 축산환경 속에서도 생산성 향상과 더불어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틀이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경주축산농협은 월 5500톤 규모로 시설을 증설해 양질의 사료를 대량으로 생산·보급하는 등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에 더욱 기여할 예정이다.
하상욱 경주축산농협장은 “우리 조합원과 지역 축산인들의 오랜 염원인 TMR사료공장을 준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오랜 시간 체계적으로 준비한 만큼 차별화된 사료를 공급해 농가 사료비 절감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그간 소 값 하락과 지속되는 사료 값 인상으로 고생하는 축산농가에게 이번 TMR사료공장 준공으로 축산농가 경영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에서도 조사료 제조비 및 사료비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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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새마을회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봉사활동 참여
성주군새마을회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봉사활동 참여
[AANEWS] 7월 20일 성주군새마을회는 경북 북부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복구활동에 참여했다.
이 날 참여한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봉화군 봉성면 일원을 방문해 무너진 담장 정리, 토사 제거와 배수로 물빼기 작업, 침수된 가구와 생활용품 청소, 집 주변 방역 활동을 추진했다.
성주군새마을회 유문성 회장은 “그동안 봉화새마을회와 교류를 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통해 그 고마움을 갚게 됐다”고 전했으며 수해복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수해현장에서 가전과 가구를 꺼낼 때는 피해 현황을 보며 마음이 힘들었지만, 많은 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복구해 수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완료되어 일상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성주군은 자원봉사단체, 사회단체 및 공무원들과 함께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북부지역에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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